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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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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7/06/21 22:05

Webappscon에 다녀왔습니다. 자 협업...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드리밍입니다. :) 꾸벅 webappscon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사람들 많더군요. 그 정도인줄 알았으면 정말 단단히 준비해서 갈 것을 그랬습니다. 소감을 한마디로 한다면...

시간이 너무 짧았어요.


입니다만... 사실 live팟 오픈이후 왠지 감기에 저기압에 일진이 좋지 않아 빨리 끝나길 다행이란 생각도 한편 합니다. 간단한 사진과 몇가지 이야기로 제가 하고 싶었던 협업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해보려고 합니다. (아 제 홈핀 방문자도 작아서 잘 모르지 싶긴 합니다만 말입니다.) 앗 그렇지만 간단한 사진은 보여드리고 시작해야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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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엄청난... 그랜드볼륨에서 하더군요. 양옆으로 조금 짤라서 한쪽은 cafe, 한쪽은 부스를 만들긴 했습니다만... 헐 안에 사람은 정말.. 그런데 다 차있었고 뒤엔 사람들이 서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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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쉼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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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폰서 카페.. 다음도 있긴 했습니다만 최고의 인기는 단연 Google부스!!! 나머지 부스는 약간 들러리? 기쁜건 구글 색색이 볼팬을 색만큼 다 얻었다는 것입니다. ㅎㅎㅎ -_-V 5개인 것이지요. 물론 입사지원서를 5개를 적은건 아니였구요. 한 2장 적었나? 볼팬에 눈이 어두워서... ㅠ_ㅠ 결국 아는 분을 통해 뒤로 빼돌려서 가져오긴 했습니다만... 참 speaker명찰을 가지고 그런 문서를 적고 있으니 좀 쑥쓰럽긴 하더군요. (사실 좀이 아니라 아주 많이..ㅎㅎㅎ) 아 덜컥 오라고 하면 어쩌죠? ㅎㅎㅎ (오라고 할 일이 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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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앉아있던 자리입니다. 헐.... -_-;;;;; 지금 봐도 땀나는군요. 그렇지만 막말을 했던거 같은 기억이 있군요. ㅎㅎㅎㅎ 하여간

일단 전 간단한 질문부터 여러분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왜!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시나요?

이 협업이라는게 조금 애매할 수는 있습니다만 전 궁극적인 goal이 하나라면 모든 이야기는 쉽게 풀린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시나요? 이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면 당신은 어떤 모습이길 원하시나요? 이 프로젝트는 회사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프로젝트 길이가 너무 길면 혼동만 옵니다. 딱 2달만 생각해보죠. 2달안에 해야할 일들 그것들을 왜 해야하죠? 목표가 명확하다면 모든 의사결정은 쉽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제가 받은 질문의 1번은 이것입니다.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기 때문에 그냥 제 머리속에 남아있는 버젼으로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 기획자인데 넣고 싶은 기능이 있어요! 그런데 개발자가 어려운 용어로 못한다고 합니다. 일정을 못맞춘다고 협박까지 합니다. 어쩜 좋아요?

이 때 정말 한번 생각해 볼 것은 지금 말하는 이 프로젝트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요? 머 경우의 수는 많겠지만 몇가지 생각해보면 다음같은 예들이 있지 싶습니다.

  1. 회사가 급하다. 신규프로젝트로 사용자들에게 의식의 변화를 주고 싶다.
  2. 회사가 급하다. 우린 PV가 필요해!
  3. 회사가 급하다. 우린 UV가 필요해!
  4. 회사가 급하다. 무언가 한다고 발표했어!
제가 아는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회사는 급합니다. -_-; 그렇지만 급한 종류는 조금씩 틀리죠. 그럼 하나씩 보죠.

1번을 보면... 음 신규서비스가 급하셨군요. 정말 신규이면 다른 곳은 비슷한게 없겠군요. 그런데... 신규면 머 어디로 튈지 아직 모르긴 하겠지만 아... 일정에 여유가 없내요. 흐음 그럼 이 기능을 넣으면 서비스가 좀 더 독특해 보이나요? 음 우리 고객군은 10대? 20대? 30대? 문서를 보니 20대군요. 20대? 이 기능? 정말 쉽다고 생각하나요? 개발자도 갸우뚱, 개발하기도 어려운데 주된 기능이 이미 붙어버린 이 서비스에 필요한가요? 갸우뚱. 다른 서비스에 비슷한 기능이 없나요? 없군요. 그럼 정말 붙음 신기하긴 하겠군요. 아 그럼 1주 더 주삼. 어차피 신규인데 1주 2주는 상관없지 않나요? 못옮겨요? 그럼 오픈하고 붙이죠. 안되요? 그럼 못하죠. 주된 기능에 영향은 안주자나요. 머 주된거라구요? 그게 왜 이제 나오죠? 그럼 기획이 잘못된건가요? 아 건 아니에요? 역시 곁다리군요. 오픈하고 하던가 아님 시간을 미루던가 완성도는 확보해야죠.  머 이런 이야기가 되야겠죠?

2번은 보면 PV가 필요한데... 이 기능은 오 넣으면 먼가 여러곳으로 갈꺼 같긴 하군요. 어떻게든 붙여보죠. 오픈 시기는 조절이 가능한가요? 아닌가요? 개발님들아 어케 생각해? 해볼까? 우리 골이 PV라는데 이거 PV는 일어날꺼 같지 않아?

3번을 보면 UV가 필요한데... 글세요 이걸 넣는다고 유입이 늘것 같진 않군요. pass

4번을 보면 오 오픈일이 지상과제군요. 안되삼 고고싱.

결국 전 어떤 일의 목적을 구성원들이 잘 공유한다면 그 외의 것들은 쉽게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적어도 서비스단의 팀원들은

자신의 서비스에 애정을 가지고
자신의 서비스의 커감에 희열을 느끼고
자신도 그 서비스에 커감에 따라 성장하는

그런 사람들이여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결국 기획자와 개발자간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형국이였습니다만 다 저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개발자가 자신이 회사에 다니는 이유가 단지 java skill을 높이기 위해서, 그리고 서비스 구조에 만족을 하기 위해서라면 어떻게 협업이 되겠습니까?

내가 이 이벤트 페이지 한장 개발해서 얻는게 머지? 글쎄 스트러츠는 대충 쓰는데... 아 난 찍어내는 사람인가? 조금 컷다구 나두!! 폼나는 것이 먼가 없을까? 그런데 이 이벤트는 그런거랑은 상관없군. 아 슬프다... 하루하루 힘들구만

이런 분들은 좀... 그렇지 않나요? 전 서비스에는 맞지 않다고 생각함니다. 아주 기술기반 조직으로 가셔야죠. 가끔 문제풀어주러 영웅처럼 나타났다 사라져주심 됩니다. 아 필요하지 않은 분들이란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공이 다르니 주 전공인 곳에서 일해야한다는 이야기죠. CTO? Lab? 머 그런 조직말입니다. 그렇지만 전 서비스 조직입장에서 말씀드린거고 전 Goal의 공유가 잘 된다면 이렇게도 가능하지 생각합니다.

음냐 이 이벤트는 목적이 머야? 음 문서를 보니 "이 곳은 많은 컨텐츠가 있다는 것"을 경험해주는 것이라고 하는구만. 흐음 그럼 보자. 이게 여기만 노출되어서는 그런 경험을 하는거 맞아? 히긱 몇 개를 봤는지 알려주는 공간이 딸랑 여기? 말이 안되자나. 일단 PM과 상의를 해봐야겠군. 음 이벤트라 노출 시간은 정해져있고 이번에 이것을 수정해서 가야할지 아닐지는 PM의견을 들어보자. 수정하려면 또 야근이군. 머 이것 하면 서비스 점유율이 오를 듯 하니 해볼까? 그렇지만 이벤트라 중요도는 좀 떨어질 수 있으니 일단 물어봐야겠다.

머 전 저런 process가 매일매일 일어나기를 바라고 저희 팀원들이 저런 마음을 가지기를 원합니다. 물론 저 다음 스토리는 보나마나 뻔하죠. PM과의 팀원들간의 논쟁 그리고 더 나가선 PM과 마케팅과의 논쟁 그런 논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렇지만 머 어떤가요? 다 잘되려고 하는 짓인데... 그렇게 씨끄럽게 싸워서 잘된다면 매일매일 싸워도 힘들지 않겠습니다. 그렇지 않아서 문제죠.

이런 이야기를 좀 길게 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중간에 "time to market"이란 단어를 꺼낸 순간 삼천포로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전 그것도 많은 프로젝트들의 목표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가 생각하는 time to market은 뼈대만 있더라도 오픈해서 매를 맞아보자! 너무 엉성하지만 않다면! core value를 판단하는데 방해되지 않는 정도의 완성도라면! 입니다.

머 research를 얼마나 자세하게 한들 얼마나 기획서를 잘 쓰던
정말 확신하시나요? 다들? 그게 아님 얼렁 꺼내서 한번 보면 되죠. 단 짧은 시간에 작은 비용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ruby on rails가 인기있는 것 아니였나요? java시라구요? 그럼 자신의 framework을 만드셔야죠. 저희는 pasta라는 이름의 framework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게 있으신가요? 빨리 해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더 이상 스팩을 늘리지 마셔요. 그게 되는지만 확인해봅시다. 통하나요? 그럼 더 키워봅시다. 안통하나요? 딴 것 찾으면 됩니다. 그런 것을 시도해볼 테스트 환경이 없나요? 소수에만 적용해 볼 수가 없나요? 반응을 살펴볼 log시스템이 없나요? 얼른 구축하십시요.

결국 서비스의 성공이 서비스팀의 성공입니다.
그것만은 꼭 구성원 한분한분 다 마음에 들어있었으면 합니다.
구성원들이 다 경력에 강력한 훈장 한개씩을 달았으면 합니다.
합의를 통한 진행이란 것은 전 edge만 깍아먹는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해야하면 해야죠. 왜 이도 저도 아닌 그저그런 기능으로 오픈합니까? goal에 비추어봐서 구성원들이 납득할만할 결론을 PM이 잘 내려줘야합니다. 그리고 서비스의 런칭은 정말 어떻게 보면 개발의 시작입니다. 끝이 아닌 것이지요. 다 세상이 끝나는 듯한 반응은 좀 안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픈후 기능에 보강이 이루어진다고 욕할 사용자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덕지덕지 보강한다고 만져서 잘 모르는 서비스를 보고 욕할 사용자분들은 많겠지만요.

ps)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naver, yahoo는 왠지 매우 평안한 하루하루를 보내며 일하는 듯 했습니다. ㅠ_ㅠ 매일매일 저랑 싸워야지, 제가 이건 아니라고 해서 기획자랑 싸워야지, 전 또 마케팅, CTO, 전략팀과 논쟁을 해야지 그런 매일매일이 반복되고 있는데... 팀원들에게 조금 미안하긴 했습니다만... 논쟁이라도 싸움이라도 해야 좀 사람 사는 맛이 나지 않을까요? ㅎㅎㅎㅎ

ps2) 이건 정말 드리밍의 사견이고 다음의 공식적인 운영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 적어도 동영상본부에는 해당되는 이야기일지는 몰라도 다른 본부, 다른 팀들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다른 팀들은 어떻게 사는지 갑자기 급 궁금해지는군요.

ps3) 글제주가 정말 없다는걸 뼈저리게 느낍니다. 궁금한 것은 아무래도... 답글, trackback날려주셔요. :)
Working 2007/06/20 21:21

내일 WebappsCon에서 뵙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답글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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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bappscon.com/ 내일 WebappsCon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글적글적이군요)  새부적인 행사에 대한것은 위의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오전 워크샵은 크게 보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만 오후 컨퍼런스는 몇가지 보고 싶은 것들이 있내요. (윽 패널이 할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첫마당

  • 13:20—13:30 Opening 윤석찬(다음커뮤니케이션)
  • 13:30—13:50 Keynote Adobe가 보는 리치 인터넷의 미래 김백수 (한국 어도비 시스템즈)
  • 13:50—14:00 ShowMe Ajax 기반 한메일 2.0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 14:00—14:20 Case Study Microsoft and Rich Web Laurence Moroney (Microsoft Corp.)
  • 14:20—15:00 Panel 리치 웹 기술의 미래는? 박재현 (Thinkfree) , 김국현(한국 Microsoft), 옥상훈 (한국 Adobe), Raju Bitter (Laszlo Systems)

둘째 마당

  • 15:20—15:30 ShowMe SpringNote API 사례와 차기 버전 이창신 (오픈마루)
  • 15:30—16:00 Special Program Webmaster of Google Dennis Hwang (Google Inc.)
  • 16:00—16:10 ShowMe User-generated Document 기반의 소셜 협업 및 공유 서비스 개발 김윤기 (Thinkfree)
  • 16:10—16:50 Panel 웹 개발 방법론 및 협업의 길 김창준(애자일 컨설팅), 최영완(야후!코리아), 김동현(다음커뮤니케이션), 정현주(NHN)

세째 마당

  • 17:10—17:20 ShowMe 취업정보 전문검색 엔진과 사용자 참여의 랭킹 알고리즘 오규덕 (인크루트)
  • 17:20—17:50 Panel Identity 2.0과 오픈 ID 기술 백주성 (다음커뮤니케이션), 이광호 (오픈마루), 송교석 (안철수연구소), 이창희 (이니텍)
  • 17:50—18:00 ShowMe 온라인 지불의 ActiveX 대안 플랫폼 ( AJAX & JavaApplet) 이동산 (페이게이트) sdafasdfas

Keynote Adobe가 보는 리치 인터넷의 미래
리치 웹 기술의 미래는?
ShowMe 온라인 지불의 ActiveX 대안 플랫폼

이 3가지 컨퍼런스 발표는 듣고 싶군요. 오후에 조금 일찍 나가볼까 싶기도 합니다.

참 제가 참여하는 부분은 "둘째마당" 웹 개발 방법론 및 협업의 길 입니다.  좌장은 김창준님 그리고 패널 참가자는 네이버의 정현주님, 야후의 최영완님 그리고 저 입니다. 주제는 아주 명확합니다.

웹 디자이너, 웹개발자, UI개발자 그리고 기획자까지 어떻게 하면 좀더 긴밀하고 생산력 높은 웹 사이트 제작을 위한 협업이 가능한가?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그 방법을 이야기 해 봅니다.
명확하지만 정말 뾰족한 답은 없긴 합니다. 교과서적인 답이야 많고 많고 넘쳐 흐르지만 그게 그런가요. 또 위의 문제는 묘하게 조직의 문제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각 조직원의 수준이란 것과도 연관이 있죠. 그리고 요즘처럼, 바로 지금 컨퍼런스의 프로그램만 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RIA에 대한 이야기,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디자인이 그냥 디자인이 아닌 기능미를 가지고 거기에 개발요소까지 있는 이 시기에 웹디자이너, 웹개발자, UI개발자간의 문젠 Role문제까지도 분명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그런 생각도 잠시 했습니다.
생산성이 높은 플랫폼의 도입! Wiki를 이용한 정보의 공유! 적극성!  그런 것들로 해쳐나갈 수 있는 문제! 라는 생각이였죠.

요즘은 계속 그런게 답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왜냐면 우리는(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우리 팀은) 개발을 잘 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 협업을 잘 하기 위해 존재하는 팀도 아닙니다. 또 누구에게 모범사례로 남기를 원하는 팀도 아닙니다.

전 이 바닥, 이 시장에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1년안에 누구라도 인정할 괄목할 성공을 거두어 내는 것 그리고 그 성공의 경험을 팀원들과 같이 나누는 것 그리고 그 안에서 크고 작은 약속을 지켜내는 것 이런게 목표입니다.

너무 결과론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만.... 그런 관점에서 협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역시 토론을 하다보면 착한 협업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터인데... 글쌔요. 아주 맹열한 반대 또는 아주 엉뚱한 주장을 1시간 내내 하고 있지나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하여간 잘 다녀오겠습니다. ㅎㅎㅎ 참 저야 별로 유명인사가 아니여서 물어볼 말이 없겠지만 저기 위에 프로그램에 나오신 분들에게 혹 질문이 있으시면 남겨주셔요. 최대한 많이 챙겨서 대신 물어보고 답변 달기 같은 것도 가능하지 싶습니다. ;)
webappscon,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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