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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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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10/02/03 13:46

아이폰 tv팟앱 검색이 달라졌어요!





아이폰이 국내 출시된지 사실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만 꽤나 시간이 흐른듯한 느낌입니다. 왠지 본전을 다 뽑은 듯 하기도 하고... 아마도 다양한 앱들 때문에 그렇겠죠? 아이폰을 받은 다음 방에 엑박한바퀴는 대기상태에서 벋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크흙 그래도 조만간 국전가서 게임 좀 업어올려고 합니다.)

어떤 앱들을 즐기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tv팟도 꽤나 급성장했습니다. 아이폰 런칭후 엄청난 동영상 수요가 있었고 PV/UV 그래프의 기울기는 거의 수직상승에 가깝습니다. 다운로드수는 좀 주춤합니다만 :)

저희가 tv팟앱을 처음 런칭한 후 들었던 가장 많은 투덜거림은 "동영상이 얼마 없다"였습니다. 그래서 이후 가장 큰 업그레이드는 "검색"을 통해서 다음 내의 공개된 모든 동영상을 지원한 건이였습니다. 작년 9월에 있었던 일이니 그 이후 꽤나 시간이 흘렀군요. 그리고 업그레이드는 없었고 말입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그 이후 윈도우즈 모바일쪽 작업이 있었습니다. 옴니아2에 기본탑제 어플로 개발을 했었습니다. 플래시를 사용하였고 나름 의미있는 경험이였습니다. 가능성의 탐색보다는 현재 윈도우즈 모바일에서의 한계를 채험했다는 것이 좀 우울한 일입니다만... 다른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프로토타입 구현도 계속 진행하고 있었구요. 하여간 그 와중에 들었던 가장 큰 투덜거림은 "일부 동영상의 화질이 너무 떨어져요"였습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그 문제가 깔끔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아직은 아니고 곧 찾아뵐 tv팟앱의 새로운 splash입니다. :)



모든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춰 인코딩을 미리 해두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다음은 워낙 규모가 있어 네트웍비용도 매우 저렴하고 스토리지의 경우에도 자체 솔루션을 가지고 있어 아마도 지구상에서도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는 축에 들겁니다. (구글이 가장 싸겠죠.) 그래도 비용이 매우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그나마 저희는 영업망이 잘 구축되어 있고 미디어적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광고수입으로 우울한 상황은 벋어난 상황입니다. 

그래도 한벌만도 1페타가 넘는 동영상을 여러벌을 가져가는 것은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닙니다(유튜브 짱 부러운). 버젼을 최소한으로 한정해야죠. 결국 필요한게 중립포멧에서 특정 포멧으로 실시간 변환하는 솔루션입니다.

국내에서도 많은 업체들이 개발했습니다만 저희의 요구사항을 다 맞춰주진 못하더군요. 리눅스기반이여야 하며 퍼포먼스가 좋아야하고 머 등등... 결국 1차버젼을 만든 것이 작년 9월이고 오늘 2차버젼을 오픈했습니다. 엄청 많은 시간을 들였지 싶겠습니다만 저희 팀이야 하는 일이 워낙 다양하여서... (저희 팀의 서비스는.. tv팟, 모바일 동영상 앱, 티스토리, 다음 뷰 그리고 곧 오픈할 요즘...) 한 사람이 한달정도 다른 프로젝트와 함께 작업했습니다. (하긴 tv팟앱도 제 사이드 프로젝트이긴 합니다.)

바뀐 부분은 예전은 실시간으로 인코딩 한 파일의 일부를 아이폰이 전체를 알고 있는 것처럼 속였던 부분을 정공법 스트리밍으로 구현한 부분입니다. 예전보다 파일사이즈를 줄일 수 있어 화질을 더 높였고 서버군의 로드벨런싱을 좀 더 다듬었습니다. 물론 처음 한번만 스트리밍으로 서비스를 하고 인코딩을 마친 이후에는 CDN서비스를 통해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장단점은 있습니다. 단점은 예전은 첫유저도 seek가 가능했고 지금은 첫유저는 그냥 보셔야 합니다. 장점은 예전은 꽁수라 서비스의 오류가 잦은 편이였습니다만 새 서비스는 매우 안정적입니다. 

실제 tv팟앱의 판올림은 이번주 중 제출할 예정입니다. 사소한 버그 수정과 안정성을 높였고 광고까진 아니지만 다른 앱들의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는 형대로 조금 수정했습니다. 완전 새로워지는 메이저 업그레이드는 OS4에 맞출 생각이고 그 사이에 조금은 작은 업그레이드를 한번 할 예정입니다. 다음의 다른 런칭들이 3,4월에 몰려있는 모양세이니 그때 맞춰 찾아뵙지 싶습니다. 아 그리고 역시 자잔한 버그가 패치된 iTistory도 같이 올라갑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아... 비교 스샷.. 가장 중요한 것을... 




아앗 이게 아니죠? ㅋㅋ


저작권 문제없는 동영상입니다. :)
사스케의 사륜안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엣지가 살아있는!
깍두기가 확실하게 없어졌죠? 자막도 뭉개지지 않습니다.


ps1) 더 괜찮은 스샷을 찍고 싶었습니다만.... 어제 살짝 정신이 없었어요. ㅠㅠ
ps2) 물론 iPad런칭도 주요 이벤트 중 하나입니다. 동영상 서비스에겐 정말 새로운 기회가 되지 싶어요.





ps3) 다음주 말 MWC에 가게되었습니다. 다담주는 포스팅이 없겠군요. 하지만 아마도 Nexus One에 뒤를 이어 제조사의 뒷통수 치기에 가장 극적인 순간이 될 마이크로소프트의 Zune Phone을 보고 오게 되겠내요. 대부분 fix가 된 것으로 소문이 났습니다. 하긴 삼성의 바다 공개도 이야기가 있고 (다들 무관심인 듯 합니다만..) 알고 지내던 어도비쪽 분들도 참가한다고 하니 머라도 건져오지 싶습니다. (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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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9/01/16 00:21

tv팟 아이폰앱을 통해 애플이 준 평범하지만 엄청나게 큰 가르침! - 업뎃완료! 땡큐 애플!





저에겐 큰 가르침이였지만... 많은 분들에겐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해야하지 싶습니다. 검색이 지원되는 새끈한 tv팟 애플리케이션을 적어도 한주 정도는 더 기다려 주셔야 하지 싶습니다. (배포되었습니다!) 자그마한 실수(?)로 한주를 더 기다리시게 만들어서 죄송하다는 말씀밖엔... 나름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드디어 CS까지 받아보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조금 자랑을 했지만 정말 검색 잼있습니다. 제한적이지만 양질의 컨텐츠라서 실망이란게 없는 것이죠. :) 물론 검색결과가 안나오는 경우는 대실망을 해야하지만 말입니다. 머 어찌되었든 죄송하게도 한주 더 기다리셔야만 합니다. (정말 입니다!) 대충 개발자 분들은 감을 잡으셨을텐데 말입니다.

네... 바로 오늘 아침 이런 메일을 받았습니다.


Daum tvPot: Application Submission Feedback


예! 결과는...




Your application, Daum tvPot, 
cannot be submitted
to the App Store


예! 보기좋게 거부당했습니다.
그 아래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Applications must adhere to 
the iPhone Human Interface Guidelines
as outlined in iPhone SDK Agreement.


바로 애플이 제시하는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럴리가요. 정말 기본 컴포넌트에 충실히 개발했으며 장난질을 칠 수 있는 부분도 하지 않았으며 거기다가 UI팀의 피드백까지 무시해가면서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처럼 보일려고 노력에 노력을 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국산같이 안보인다는 비아냥을 들었습니다만 말입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정말 처음에 화가 났습니다.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라는 것이... 테이블에서 하나를 선택하였을 때, 계속 선택된 상태로 남아있는 경우는 새로운 정보를 보여주던가 그 선택된 것에 변형이 있을 때가 아닌 경우에는 즉각적으로 반응을 해야만 하여 그 반응 후에는 선택된 상태로 남아있으면 안된다. 는 것이였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몰라 한참 고민했는데.... 바로 tv팟 테이블뷰에서 선택하면 바로 동영상이 재생되는 것은 GOOD!이지만... 재생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그 동영상 셀이 선택된 상태로 남아있는데 거기에 아무런 변화가 없으니 그건 위반이라는 것이였습니다.




바로 이 주된 테이블 뷰가 문제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애플리케이션 작동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이 부분은 가이드에 적힌 것이니 왜 안따랐냐! 이거죠. 발끈발끈! 별 희안한 이유로 거부한다! 라고 열을 냈습니다만... 바로 1,2분 후 창피해졌습니다. 






"아~ 이래서 애플...."


모바일이 다른 플랫폼과 다른 점이라는 것은 정말 한도끝도 없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개별 어플 실행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입니다. 즉 어플에 학습이라는 것이 들어가게 되면 이미 그 어플은 망한거라는 이야기입니다. 즉 학습이라는 것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능 제공자는...
"이 기능은 너무 훌륭해! 조금 어렵지만... 유저는 결과물에 감동해서 사용할 것이라니깐!"
현실은...
"음 모르겠내. 지울까? 안지워지네"

애플의 아이폰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훌륭합니다. 
모든 UI요소가 강제가 되어 있어서 참 디자이너들은 불쌍하지만... 어플의 입장에서는 학습이라는 것이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테이블을 배웠으면 당연 모든 테이블은 예상하는데로 움직여야 하고 거기에 예외는 없다는 겁니다. 

애플은 자사 소프트웨어에 한하지 않고 그것을 서드파티 즉 저같은 개발자에게도 강제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 강제라는 것이 말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어플에서 지켜지는지 감시하고 감독하는 것입니다. 예! 데스크탑에서는 그게 오버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바일에서는 분명 큰 미덕입니다. 유저에게 혼동을 주지않고 그리고 디바이스에 신뢰도를 높히는 방법이니까요. 

이렇게 작은 위반요소도 잡아서 강제해주는 모습에 적잖게 당황했지만 무척이나 감동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결국 신뢰도 그리고 일관성 궁극적으로는 간결함을 얻을 수 있게 해주니까요.

결국 얻은 평범한 교훈이란...


- 간결함이라는 궁극의 미덕을 얻기 위해서는 일관성이 필요하다.
- 일관성이란 강력한 이 있어한다. 
- 룰이란 것은 말뿐인 것이 아니라 지켜야만 한다. 
- 룰이 지켜지려면 누군가 확인하고 집행해야만 한다.


이번에 확인된 것은 애플은 이 모든 것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다른 플랫폼들은 어떤가요? 무엇이든지 좋다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번에 방향을 선회했습니다. 모바일7부터는 선택한 자에 선택한 디바이스만 허용하는 방향으로 말입니다. 이제 안해보던 일을 해볼려고 하는 것이지요. 구글은? 잘 모르겠습니다. 고민이 많겠죠. 하위레벨만 관여하게 되면 구글폰이라는 것이 의미없게 될 것이고 상위레벨까지 관여하게 된다면 구글폰이라는 것은 남겠지만 단말기 제조사는 짜증낼 것이니까요. 머 삼성, LG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슨 답을 낼 수 있을까? 궁금하기만 합니다. 룰을 만들어 본 적도 없고, 따르기 보다는 날짜맞추면 땡이고, 일관성은 그러니 찾아볼 수도 없고, 당연 결과물은 덕지덕지 eyecandy의 조합일 뿐이고... 당쵀 학습이란걸 기대할 수도 없고...(아 물론 학습해야만 하는 것들의 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습니다!)

하여간 이 일이 하필... 해외에서 관련 손님이 오셨을 때 이런 일이 터졌고, 또 밤에 그분이랑, 찬진님이랑, 엄사장님이랑 저녁식사를 하기로 한 날에 터져서, 물론 애플 씹을 일이 있어서리 즐거웠습니다만 (제가 아침부터 11번 이상 투덜거렸다고 하시더군요.).... 정말 부끄러워서 그랬답니다. 이해해 주실꺼죠? 

오늘 정말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제 기분이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내요.






수정) 어제 회사에서 급하게 해당사항을 수정하여 올리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바로 accept되었습니다. 나름 애플답지 않은 빠른 처리에 역시나 적잖게 놀라고 있습니다. 함박눈에 즐거운 소식까지!!! 즐거운 하루가 되지 싶습니다. :)






아! 여기서 떡밥을 하나 뿌려야 겠군요. 
iPhone Developer's Cookbook 한국어판의 부록으로 tv팟 어플을 만들면서 느꼈던 것들을 정리해서 넣기로 했습니다. 거기에는 조금 더 길고, 조금 더 정리된 버젼으로 만나뵙겠습니다. :) 아! 참... 그리고 추천글은 이찬진님이 써주시기로 했답니다. (이제 도망 못가십니다. ㅋㅋ)

ps) 역자는 책이 많이 팔린다고 돈 버는게 아니니... 이 정도 떡밥은 그냥 귀엽게 뵈주셔요. ㅋㅋㅋ







Working 2008/10/21 18:55

아이폰,아이팟 터치용 티비팟을 소개합니다.




드디어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Apple의 NDA가 있다고 하면 절대 이야기도 꺼내면 안되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이제 NDA도 없어지고 발매전 (저희 어플은 무료이니 배포전이라고 해야겠군요.) 마케팅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겼습니다. 




지난 WWDC'08을 다녀오고 시간이 좀 지났죠? 그 이후 드리밍의 회사에서의 소규모 사이드 프로젝트로 iPhone/iPod touch app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조금조금 살을 붙여가고 이것 저것 신경써야할 부분을 알아가면서 어플이 자리를 잡아가더군요. 그때는 지금보다도 더 쓸만한 sample code가 돌아다니는 상황이 아니여서 많은 부분 trial and error로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지금은 머든 어느 정도 감이 오는 상황이구요.

타조알님과 이야기를 해가면서 대충 실제로 작동할 때 어떤 동영상을 뿌리는게 좋을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의 특성상 "지금 인기있는 동영상"에 대한 소비가 주일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tv팟을 보면서 실제 서비스가 되었으면 하는 동영상이 어떤 것들인지 확인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다음과 같이 남더군요.

  • 가장 국내 인기있는 동영상을 나타낸다는 tv팟 탑에 featuring된 동영상들
  • 최근 인기있었던 best 동영상들
  • tv팟만의 특색이라고 할 수 있는 테마 동영상들
  • 바깥에서 더 궁금한 요즘 상영중인 영화 예고편들
  • 궁극의 킬러 컨텐츠 스타크래프트 중계

여기서 다음이 YouTube동영상과의 컨텐츠의 차이는 다음 운영자들의 결정이 반영된다는 것과 그리고 저희가 배포권한을 구입한 동영상들에 대한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YouTube의 UI와도 다음과의 차별화 포인트를 찾아봤습니다.

몇가지가 있었습니다만... 목표는 다음으로 정리되었습니다.

  • 탑에 노출된 동영상을 더 돋보이게 보여주자.
  • 탑에 노출된 동영상들을 엄지만 가지고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해주자.
  • 동영상을 보기전에 미리 어떤 동영상인지 판단하게 해주자 - 챕터 이미지의 활용
  • 본 것과 안 본것을 표시만 해주지 말고 필터를 달아주자.

지금 위의 것들은 다 구현이 완료되었고... 속도 향상을 위한 닭질 등등이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자 그럼 그 결과물을 소개합니다. :) 편집은 당연히 iMovie로 했습니다.





어플제작은 드리밍이 짬짬이, 인코딩 서버 셋팅,기반 구축은 타조알이 짬짬이, 인코딩 서버쪽은 Nezy가 짬짬이, 그리고 온갓 구막을 받아가며 운영툴 연동을 한 우리 untitled source 다들 수고하셨습니다.(untitled source... 고치라는거 다 고쳐라..맘자세까지 ㅎㅎㅎ 드리밍은 뒤끝 마왕) 전부 그러고 보니 일하면서 짬짬이 작업들 한 것이였군요. 머 다음에서 하는 일이란게 그렇죠.

그러고 보니 그 와중에 구글폰 짬짬이 프로젝트 담당자와 노키아폰 짬짬이 프로젝트 담당자도 정해졌군요. 두 분도 짬짬이 일하셔서 어플 프로토를 얼른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아.... 동영상을 보시니 좀 어떠신가요? 얼른 써보고 싶으신가요? 조금만 기다려 주셔요. 이제 디자이너분도 붙으셔서 이쁘게 다듬고 있습니다. (개발자 손길이라고 보면 정말 대단히 예쁘지 않나요? - 물론 조금 도움 받았습니다. ㅋㅋ)

곧 App Store에서 찾아뵙겠습니다. (아 그리고 다른 다음의 어플 소개는 포스팅 이어집니다. stay tu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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