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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

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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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6/09/29 16:46

New Internet Video Open Space! Coming Soon!!!


드디어 마쳤습니다. 약 2달의 기간... 개발은 net로 약 1달 반 정도 소요되어서 새로운 인터넷 비디오 광장이 완성되었습니다. :) 원래는 오늘 오픈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서비스 준비상황과 또 주변 여건의 영향으로 조금 delay가 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카운트다운을 편하게 샐 수 있고 또 관련 포스팅도 마음것 할 수 있게되어 맘이 편합니다.  올해는 하는 프로젝트 마다 마감일은 칼처럼 지켰고 또 오픈마져도 칼같이 했는데... 그게 깨져서 아쉽기도 하고... 더 슬픈건 드디어... 며칠 밤을 새다시피 작업을 했다는 것입니다. ㅠ_ㅠ 저도 요 이틀간은 잠잔 시간이 합쳐서 5시간 정도 되는군요. 같이 일하는 분들도 머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그래도 지정된 시간에 멋진 퀄리티로 완성되어 매우 기쁩니다. 다들 마감일을 어긴적이 없는... 게다가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하니... ㅠ_ㅠ 이런 놀라운 팀이!!!!! (머 저만 좀 안 놀라운 역활이긴 합니다..)

간단하게 서비스를 설명하면 한글판 YouTube를 상상하시면 되지 싶습니다. 그렇지만 많이 국내 실정에 맞추어 변경이 된 그런 서비스입니다. 극도로 게으른 국내 사용자의 행태를 거스르지 않으면서 YouTube의 미덕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 지재권같이 요즘 씨끄러운 문제를 피해가기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_^; 결국 Long Tail을 통한 선순환고리 완성이 목표였습니다. 커뮤니티에서 동영상을 생산하고 또 그 동영상을 소비하면서 커뮤니티에 동참하고... 그렇지만 단지 잼있는 동영상 말고 다른 동영상들도 기회를 최대한 가지도록 배려하는 그런 서비스입니다.

역시 이번 Project에서도 다음 Project를 위한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정말 다음 번은 더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답안지는 다 작성했으니 이제 점수만 받으면 되겠내요. 100점 만점에 몇점이 나올까요? 일단 오프닝일정을 어찌되었든 못맞춘 것이니 이제 목표는 99점입니다.

사족) 드디어 공지가 떴군요. 여기를 누르시면 공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족2) 거기에다가 스샷까지 나왔내요. 오호라~
핵심은 보통 탑에 있는 건 아니죠? 그렇지만 왼쪽에 tag cloud가 보입니다. 잠시 짬내서 만든게 저기까지 갈 줄이야... ^^;;;; 라인덴스, 부산, 즐거운추석,전지현 같은 tag가 지금 현재 인기군요. 라인덴스라... 라인덴스 동영상이 저 정도로 push될 공간이 따로 있었을까요? 유저들이 한번만 눈길가서 눌러만 주면 목표는 달성입니다.  아자아자!!!!  (그러고 보니 이제 슬슬 tatter용 오픈을 준비해야 겠군요. 그건 정말루 정말루 짬내서 해야하는뎅... 흘)
Learning 2006/08/29 02:06

Actual lessons from Kiko

Kiko가 팔렸습니다는 포스팅을 아래에 했습니다만... 이 블로그 포스팅이 더 잼있어 보입니다. Kiko에서 일을 한 Justin Kan의 블로그에 올라온 Actual Lessons From Kiko입니다.
myspace의 링크를 따라가보니 23살의 남자분이시군요. 흠 일단 방문하셔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만... 짬없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요약 및 오역(!)해서 올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핵심에 집중, 그 상태를 유지할 것 - 똑똑한 당신, 여러가지 기능을 생각할 수 있다. 그렇지만 핵심에 벋어난 뻘짓으로 due date를 넘긴다면? 이미 out!
  • 천천히 고용, 그리고 빠른 해고 - 필요한 사람을 뽑는가는 회사의 생존문제!
  • 귀여운 재미들은 당신의 시간을 좀먹는다! - 올바른 일을 하기 위해 시간을 소비하라.
  •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 투자자를 포함시켜라.
  • 점진적 구현! "우리는 한꺼번에 궁극의 ajax calendar를 만들려고 했다. 많은 시간을 소비했다. 부분 부분 만들수도 있었다."

꼭 it관련 project에 해당하는 말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일에 있어서 side로 빠지는 건 너무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PL이 해야할 일은 역시 사람들이 한눈을 파는지, 그리고 project핵심이 아니라 혹시 재미꺼리에 빠져 잡일을 본업처럼 하는건 아닌지 보는 일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점진적 구현! 역시 사람일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Keron도 위의 lesson을 배웠다라고 말하지 않고, 그렇게 했다 그리고 우린 성공했다. 이런 결론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족1) 위의 창업자 Justine의 올바른 사람을 뽑는 문제에 그 올바른으로 거론된 Richard White님의 lesson도 한번 봐보시죠. 여기를 알게 된 건 Prak님의 trackback덕분 입니다. Prak님 감사합니다.
TOTAL 1,462,010 TODAY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