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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24 월드컵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 아이폰생중계와 모바일다시보기 (6)
- 2010/04/02 조각맞추기 : 애플, 구글, 어도비, 아이패드, 크롬, 플래시 (20)
- 2010/03/18 iPad VS non iPad = non Flash VS Flash = HTML5 VS Flash (16)
글
Working 2010/06/24 15:11월드컵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 아이폰생중계와 모바일다시보기
다들 한국 축구 대표팀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던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를 어떻게들 즐기셨나요. 거리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보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술집이나 영화관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만 정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걸어다니면서 보시거나
저처럼 집에서 누워서 아이폰으로 보셨습니다.
어제 다음의 월드컵 모바일 생중계에 대한 보도자료가 나갔습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그런 것 같다와 직접 숫자로 이야기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죠. stat위주의 실질적인 이야기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6월 23일 한국전까지
총 36게임 라이브 중계
누적 동시접속자 340만명
아이폰 누적 동시접속자157만명
월드컵하이라이트 2900만 플레이
오.... 먼가 대단합니다. 아이폰 생중계 접속자수가 전체 생중계 접속자수의 절반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46%에 이르고 있군요. 그리고 하이라이트 플레이수도 밴쿠버 동계올림픽때의 두배가 넘습니다. 그럼 다른 재미있는 수치들을 볼까요?
일본 카메룬전때는 처음으로
모바일의 순간 동시접속자수(10만2천명)가
PC의 순간 동시접속자수를 넘어섰습니다.
(전체는 20만명)
이후 스페인 스위스전, 그리스 나이지리아전에서
전체 동접자중 60%이상이 모바일이였습니다.
그리고 아주 당연한 결과로는 새벽시간엔 PC보다는 모바일을 선호한다는 점과 경기 직후 모바일 접속이 폭증한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PC이외의 매체를 통해 월드컵을 즐기시던 분들이 대거 기사와 관전평을 보기위해 손에 바로 잡히는 모바일을 이용한다는 뜻이겠지요.
다음은 이번 월드컵 생중계에서 PC뿐만아니라 모바일, 지하철 영상서비스 3가지 매체를 동시에 이용하는 전형적인 Three Screen전략을 채택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면 아주 성공적이였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모바일 생중계는 아이폰만을 대상으로 한 점 등 몇가지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만 말입니다. (참 아이패드에선 잘 보여요. 전 아이패드로 봤음 하하핫 아이폰4 어서 나와라!)
이번 월드컵에 있어서 Three Screen전략을 택한 회사는 다음만은 아닙니다. 많은 곳들이 그러한 전략을 폈습니다만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게 된 것은 역시 미디어의 힘이라는 것은 이벤트와 같은 형태로 진행해서 얻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음의 이번 성공은 당연 미디어 다음, 다음 tv팟, 다음 tv팟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다음 지하철 디지털뷰와 같은 이미 자리를 잡은 미디어를 가지고 있었고 그것을 영리하게 leverage했기 때문일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leverage가 가능한 미디어는 기존 미디어가 아닌 인터넷 미디어라는 점도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었다고 봅니다.
한국이 16강을 갔으니 이번 주말에도 또 다른 기록이 생산되겠죠. 8강, 4강 가면 갈수록 제가 지금 이야기한 stat은 전부 지난 이야기가 될 껍니다. 물론 이번 월드컵 경기 이후에는 기존 미디어와 인터넷 미디어와의 관계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겠지요. 통적인 미디어에서 DMB와 같은 단순 재전송에 머무르지 않는 미디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 지 어떤 결론을 낼 지 정말 궁금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시장의 새로운 rule을 거부하고 싶어하는 듯 합니다만... 얼마 안남았죠)
또 스마트폰 제조사의 고민도 더 깊어지지 싶습니다. 이러한 인터넷 미디어를 그리고 Social Network Service를 어떻게 자기 플랫폼 친화적으로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말이죠. 예전엔 인터넷쪽이 시장점유율을 위해 손을 내밀었으나 폰제조사에서 ROI를 따졌다고 하면 이제 정 반대입니다. 폰제조사에서 시장점유율을 위해 손을 내밀진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인터넷쪽이 ROI를 따지고 있으니까요.
미디어사업이란건 참 재미있는 영역입니다.
ps) 하반기! 지금 진행하고 있는 많은 프로젝트들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기대해 주셔요!
그나저나... 세상 많이 바뀌였군요.
(후후훗~ 곧 오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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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10/04/02 03:05조각맞추기 : 애플, 구글, 어도비, 아이패드, 크롬, 플래시
저번 포스팅에서도 한번 물어봤던 내용입니다만... 다시 한번 여쭤보죠. 다들 iPad는 주문하셨나요? 하하하핫 안하셨다구요? 저런 지금 주문하면 한참은 기다리실텐데 말입니다. 전 회사일도 있고 해서 대표로 조금 많은 수량을 주문했습니다. 이미 UPS에서 쉬핑을 시작했고 예정대로라면 다음주엔 제 손엔 iPad가 하나 들려있지 싶습니다. 물론 받으면 개봉기부터 올리겠습니다. 쿠쿠쿠
지금 상황은 iPad를 단순한 타블랫으로 보기에는 너무 힘들어 졌습니다. 물론 가장 큰 관전포인트는 정말 순식간에 빡빡해진 넷북 영역 이외에 대박 타블랫 시장이라는 것이 탄생하느냐입니다. 그 다음은 펭귄을 비롯한 오래된 미디어들의 정말 제대로된 디지털라이징의 시도가 있을 예정이라는 것 그리고 그 다음은 게임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까 정도가 되겠지요.
하지만 이런 저런 여러가지 상황이 혼란스럽게 엮여들어가면서 또다른 큰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바로 온라인 비디오서비스의 향후 방향입니다. 이 전쟁을 조금 더 크게보면 더 재미있는 일전에도 말씀드렸던 non flash와 flash의 싸움으로 보이겠지요. 아무래도 드리밍이 현재 다음에서 하고 있는 일의 절반은 동영상이기에 관심을 안가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 더 재미있는 것은 단순히 한가지 면을 바라보고 방향을 예단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가장 간단하게 시장을 보는 것은 이런 방향이지 싶습니다.
iPad의 등장 >
iPad의 열풍 >
온라인 미디어의 대거 가세 >
대세는 H.264, HTML5
머 이런 식으로 종료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방향입니다. 만일 이렇게 흘러간다면 HTML5 진영으로의 급격한 쏠림현상이 있을 것이고 적어도 온라인 비디오 시장에서의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의 지배력은 떨어지게 될 것이고 애플님의 뜻에 따른 시장흐름이 형성된다. 그리고 기존의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들은 광고모델보다는... 아무래도 HTML5를 이용하여 깔끔한 광고개발이란게 아직은 요원한 형태이니 말입니다. 아마도 subscription쪽으로 모델이 정리될 것이라는 시각입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예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현실로 다가온 일이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비디오 플레이어들이 이 밴드웨곤에 동승했으며 다양한 솔루션들이 나오고 있는 형국입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리 애플이 영향력이 크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렇게 절대적이라고 보기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여기서 새로운 퍼즐조각이 등장합니다. 바로 구글입니다.
이미 소문으로 그리고 데모로 많이들 보셨을 안드로이드용 플래시플레이어의 배포가 조만간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모바일 OS점유율로 보았을 때 거의 아이폰과 동급인 수많은 하드웨어가 바로 flash capable이 되는겁니다. 데스크탑에서의 웹서핑 경험을 최대한 모바일에서 유사하게 재현하게 되겠지요.
여기에 하나 더 재미있는 퍼즐은 며칠전에 발표한 구글과 어도비의 새로운 협력모델입니다. 바로 크롬 브라우저와 플래시의 통합입니다. 크롬브라우저를 다운받을 때 플래시 플레이어를 동시에 다운받게 되고 그 안에 있는 플래시 플레이어는 항상 최신버젼으로 자동 유지되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욱 안정적인 동작을 위해 모질라와 함께 새로운 브라우저 플러그인 API를 구현하게 됩니다. 크롬 브라우저라고 했으니 딱히 데스크탑에 한정지어서 생각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결국은 비애플의 경우 플래시 플랫폼에 대한 지원을 위해 구글과 어도비가 같이 팔을 걷어붙였다라고 봐도 무방하지 싶습니다. 흠 그리고 여기에 또 하나의 퍼즐 조각이 있습니다. 바로 구글의 On2사 합병건입니다. 얼마전까지 주주들과 분쟁이 있었습니다만 이제 다 해결되고 최종합병되었죠.
아시다시피 On2사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에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어도비와의 밀첩한 관계 그 속에서 나온 플래시 플레이어의 On2 VP6탑제건 그리고 Skype에 탑제된 On2 VP7... 어도비가 H.264로 돌아서고 VP8의 탑제가 물건너 가면서 회사가 갑자기 화악 기울었습니다만 구글에 합병되고....이제 어떤 일이 생길까요? VP8의 적용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픈소스화 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많고 그렇게 된다면 그 코덱의 점유율 상승은 또 어도비가 구글을 도와줄 수 있죠. 지금까지야 향후 로드맵은 H.264라고 외치는 중입니다만 그게 또 CPU점유율이나 여러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고 NVIDIA랑 아무리 잘해봐도 그 다음 ATI만나야하는 그리 잼없는 작업들이 남아있으니 말입니다. 하여간 적당한 버젼에 탑제하면 구글은 다시 조용히 모든 플레이어를 업그레이드 해버리는!
결국 애플이 주변과 각을 세우면 세울수록 어쩜 H.264는 외부 입장에선 가뿐히 버릴 수 있는 카드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조각들만 놓고 향후 방향을 예상해 본다면 구글과 어도비는 한몸처럼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는군요. 물론 이러다가 애플이 어도비랑 손 잡겠다고 해버리면 이 구도 자체가 또 크게 흔들릴 수 있겠습니다만 말입니다.
여담입니다만 플래시가 H.264재생시 베터리 먹는 괴물이 된다는 이야긴 사실이기도 하고 거짓이기도 합니다. 원래 H.264가 CPU는 짱 많이 드시는 형태라 사실이고 그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GPU의 도움을 받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아이폰에선 전자이긴 합니다. 하드웨어에 접근이 불가능하니... 하지만 안드로이드에서는 후자가 사실입니다. 같이 코웍까지 하고 있으니 어련했겠습니까. 상대적으로 VP8의 경우 제가 테스트했던 바로는 훨씬 쾌적하더군요. 어느 상태에서든 말입니다.
구글입장에선 검색하기 편하게 모든 동영상 컨텐츠가 자기들이 잘 아는 코덱으로 인코딩 되어 있음 그게 땡큐이고 어도비 입장에선 플랫폼 지배력을 지킬 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 견제새력으로 클 수 있는 기틀마련이 되어 땡큐이고... 다들 좋군요. 아무래도 MS는 7폰이 나오기 전까진 논외일 듯 하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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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10/03/18 20:21iPad VS non iPad = non Flash VS Flash = HTML5 VS Flash
다들 iPad 프리오더는 하셨나요? :) (다들 한대 정도는 하셨죠? ㅋㅋㅋ) 국내 iPad출시가 현실적으로 빨라야 6월 정도인 상태에서 빨리 만져보고 싶거나 빨리 효과를 추측해보고 싶은 많은 분들이 주문을 한 듯 합니다. 초반 폭팔적인 판매량을 보여주었지만 작은 용량에 치중되어 있는 것을 봐도 그런 수요가 꽤나 많아보이고 말입니다. 카드당 2대만 주문이 가능하니 여러모로 국내에선 구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일본을 통하는 것도 방법입니다만 조금은 늦으니 속도가 바로 가오인 많은 분들에겐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기도 하구요.
애플 본인들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지금까지 시장에서의 애플 신제품 임팩트에 대한 학습에서 이번 iPad의 런칭은 다들 관심있는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말 이번에도 iPod, iPod touch, iPhone으로 이어지는 변화의 시작에 이 제품이 줄을 서게 될 것인지 아니면 이번에는 cube, Macbook Air의 뒤를 이어 재미있고 매력적이나 장난감과 같은 결과를 가져올지 말입니다.
지금 현재 시장의 분위기에서는 지금 드디어 타블렛이라는 애매모호한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이 충만해 보입니다. 거기다가 전통적인 미디어 산업에서는 디지털화에 대한 실패를 한번에 만회해줄 구세주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여기서 제목을 구지 iPad VS non iPad를 우선 잡았던 것은 그래도 이 녀석은 먼가 좀 다르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타블렛이라는 제품에 대한 시각은 PC를 줄여놓은 녀석이였습니다. 당연 불만의 초점은 사용성, 퍼포먼스 그리고 베터리에 집중되어 왔습니다. 이번의 iPad는 그와는 반대로 휴대폰이 커졌다는 시각입니다. 단순한 작업을 처리하기 편리하게, 문서를 보기 편리하게, 케주얼 게임을 즐기기 편리하게... 이런 접근방법의 장점이라고 하면 사용성의 개선, 베터리 개선이겠죠. 퍼포먼스는 그다지 주요한 불만의 요소가 아닐 수 있습니다.
흠 그래도 애플입장에서도 PC처럼 쓰고 싶은 사람들이 있겠지란 기우에서인지 키보드란 물건이 악세사리로 등장하였습니다. 주된 용도는 아님을 여러 측면에서 강조하고 있습니다만 말입니다. 사실 요정도의 관점에서 이 싸움을 재미있게 보고 즐길 수도 있었습니다만 어도비와 애플의 틀어진 관계덕에 재미꺼리는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로 non Flash VS Flash입니다.
순서를 맞춰봐야겠죠? 이미 안드로이드에선 꽤나 쾌적하게 돌아가는 Flash Player 10버젼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MS의 플랫폼을 사용한다면 역시나 돌아는 가는 Flash Player 10버젼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NVIDIA의 테그라칩셋을 사용한다면 HD동영상까지도 플래시에서 쾌적하게 돌아가는 그리고 모든 소셜네트웍게임이 돌아가는 상황입니다. 애플의 iPad는 그렇지 않습니다.
앞의 재미요소와 연결이 되는 부분입니다. 휴대폰에 가까운게 타블렛이라면 아마도 플래시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완벽하게 웹페이지를 본다가 원하는 것이 아니고 웹페이지를 볼 수 있다가 원하는 것일테니 말입니다. 또 문서를 작성한다를 원하는 것이 아니고 문서를 볼 수 있다가 원하는 것일테니 말입니다. 하지만 조금은 더 PC쪽에 가까운게 원하는 것이라면? 이 정도의 스크린에선 웹페이지를 완벽하게 보고 싶다. 문서를 작성하고 싶다. 이런 것이 원하는 것이라면? 하여간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모두들 자기들 입장에서들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숫자만큼은 확실합니다. 지금 우리가 PC에서 보고 있는 컨텐츠는 플래시가 돌아가야 완벽하게 이용할 수 있고 HTML5를 지원하는 브라우저의 시장점유율은 5%가 되지 않으며 이제 시작하는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HTML5는 여러가지 의미에서 간만에 잼있는 화두이긴 합니다만 참 시장을 바꾸긴 힘들겁니다. 우선 실버라이트가 플래시를 어떻게 하지 못했던 강력한 광고 시스템이라는 것이 버티고 있고 소스코드의 관리나 대규모 개발가능 여부 등 엄청난 난관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나름 영악한 어도비는 플래시 CS5부턴 이전 플랙스, 플래시 빌더도 같이 한 제품으로 묶어버렸고 운이 정말 다 하지 않았는지 소셜네트웍게임이 떠버렸고 GDC 2010을 점령하였고 게임개발자들이 웹서버 구조에 대해 공부를 시작하게 만들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제 입장이야 기본적으로 아무나 이겨라입니다만 이번은 정말 어디를 편들기 힘들군요. 친한 분들이 가장 많이 근무하고 있는 해외업체 두 곳 모두 이길 순 없는 그리고 패하는 쪽은 꽤나 치명상일 수 있는... 애플은 아이폰을 어도비는 피씨를 내놓아야 할지도 모르는 전투가 시작되는 순간이니 말입니다. 아! iPad가 만져보니 영 별로~ 이런 시나리오도 있군요. 그럼 머 타블랫 시장이 불타오르기를 기대하기 힘들어지니 그것도 좀 재미없긴 하군요. 하여간 다들 파이팅하셔요! 이기는 쪽이 밥사기!
ps1) 이렇게 여러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전 주문했답니다. iPad! :)
ps2) 이 포스팅을 하면서 들은 음악은 Joy Kills Sorrow의 Darkness Sure Becomes This City와 Sam Adams의 Boston's Boy입니다. 둘 다 꽤나 잼나요!
ps3) iPad가 WiFi Only버젼이 나온 것만 봐도 조금은 더 PC쪽같은데 말입니다. 어려워요.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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