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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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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2009/03/18 01:53

라이브 re-블로깅 : 아이폰 OS 3.0 스페셜 이벤트


여차여차하니 벌써 오늘입니다. 조금 후면 애플 본사 쿠퍼티노의 애플 타운홀에서 iPhone OS 3.0과 그에 따른 SDK의 프리뷰 행사가 진행됩니다. 다들 왜! 오늘이냐는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대부분의 하드웨어는 업그레이드가 된 상태이고 남은 하드웨어라곤 아이폰 정도입니다. WWDC'09에서 아마도 하나 이상의 하드웨어가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고 전통적으로 6월에 행사를 진행하니 (조만간 등록을 받겠군요.) 거기다가 최근 아이팟의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는 보이스오버를 탑제한 셔플은 이미 발표. 정말 어떤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행사입니다. 달랑 sdk뿐일지 아님 엄청난 폭탄 하나가 떨어질지... 둘 중 하나인데 말입니다. (적어도 중간은 없겠습니다.)






이제 10분 정도 남았군요. :) 앗 8분 gizmodo에서 행사장 사진을 올렸내요






사진에서 보이듯이 대부분 자리에 참하게 앉아서 기다리는 모양입니다. 흠... 음악이 나오거나 하고 있진 않은지 다들 별 말이 없군요.

앗! 이제 5분 남았습니다. 

흠 시작이 임박해서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4분을 남기고 Dave matthews 엉아들의 음악이 나오고 있답니다. 

일단 MMS, cut & paste는 다들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죠. 다들 한국시장에서 아이폰이 성공하기 위한 핵심 기능입니다. 머 다들 나오내 안나오내 말들은 많지만 2세대는 건너 뛸 것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였는데... 쩝

이제 2분 남았습니다. 두두두둥! 
참 적당한 임팩트 이미지는 블로깅 후 추가하겠습니다. 저도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ㅋㅋ

랄라라라라라 1분 :)
짜잔 누가 등장하시려나!  흐음 정시를 조금 넘겨서 시작하는 모양이군요. 몇몇 투덜거리는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부럽기만 하구만...)

오옷 뿔꺼진다. 이번 인트로는 Greg Jaswiak이 진행합니다.
여느 행사와 같이 기선 제압은 스코어로 시작합니다. 80개국에 런칭하였고 현재 팔린 아이폰의 수는 17,000,000개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2008년에 13,700,000) 으아... 아이팟 터치까지 포함할 경우 (iPhone OS unit이라고 칭했습니다.) 30,000,000개 이상이라고 합니다. 드디어 공식적인 숫자가 나오는군요. 









현재 800,000,000번 애플리케이션이 다운로드되었으며 
현재 50,000 개인 또는 회사가 개발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고
(저도 그 중 하나겠지요.)
더 중요한 것은 그 중 60%는 이번이 처음 모바일 개발을 시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음도 비슷한 경우겠습니다.)

오 Gameloft가 몇달만에 2,000,000 카피를 판매했다고 합니다. 백만장은 지금 콘솔에서도 살짝쿵 꿈의 숫자가 되어가고 있는데.. 대단합니다.

역시 기선제압을 숫자로 한 다음... 바로 키를 넘기는군요. 

오늘 앱스토어에 애플리케이션 수가 25,000개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의 등록절차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명확하게 밝힌바가 없어서 다들 궁금해 하는 부분이였죠. 98%의 애플리케이션은 7일 이내에 승인이 나고 있다고 합니다. 

슬슬... 새로운 기능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This is a major update to the iPhone operating system."

히긱...애플의 모분이 이제 엄청 바쁠꺼라고 했던 말이 이제 실감이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SDK에는 1,000개의 새로운 API가 추가된다고 합니다. 헉 1,000개 -_-;

음? 새로운 BM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예를 들면 구독이라던가 레벨에 따른 과금, 컨텐츠에 대한 과금
헉! 지원한다고 합니다.

폭탄하나 터지는 순간입니다. 
프리미엄 앱스토어이야기 전에...컨텐츠에 대한 과금모델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You can now purchase a game that comes wiht 10 levels,
and when you're done playing those levels,
you can purchase the next 10 levels for the game."

  "Another example: city guides. 
With iPhone OS 3.0, 
you can sell one generic application with seprate "city packs."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제가 지인들과 이야기를 할 때마다... 항상 강조했던 부분인데... 결국 모바일은 컨텐츠와 유저빌리티 두 가지를 어떻게 결합하는 가가 전부라고 말했었는데.... 오

아 그리고 핵심 

"Free apps remain free."

무료로 배포하고 컨텐츠를 파는 것은 금지군요. :)

헉 또 짱 멋진 기능 드디어... NDSL과 맞장인가요?
Peer to Peer 연결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블루투쓰를 통해 다른 디바이스를 찾아서 연결! 게임이나 기타 등등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Bonjour를 이용하였군요. 흠... 격투게임이나 레이싱게임에서는 아주 꽉이겠습니다. 줄줄이 학교에서 모여가지고 오락하는 모습!

다음은 악세사리





오 드디어 독을 열어주나 봅니다. 악세사리와 폰과의 통신이 가능하게 된다고 하는군요. 스피커의 EQ를 조정하거나 FM 트랜스미터에 연결하거나 아이폰을 통해 FM 시그널을 조절하거나... 헐! 자동차 회사들 바쁘겠는데요. 일단 멀 열어주나는 이야기가 아직 없어요. 아 이것도 블루투쓰를 이용하는 것이군요. 힝 독은 안열어주나? 아 독도 열어주는군요

음 다음은 맵입니다.
그건 구글꺼 아니였나요. 먼가 변화가 있나봐요. 음 역시나 구글과 같이 작업하고 있다는 이야기로 시작.

헉 폭탄 터졌다.. 
구글 맵을 공개 API를 통해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에 포함할 수 있도록 열어준다고 합니다. 기존에 맵에서 하던 행위들은 다 그대로 할 수 있고 말입니다. 지오코딩 해석, 줌, 피치, 위성뷰, 노트.... 다음 맵은 한단계 더 나가야할 상황이군요. 하여간 이것으로 앞으로 나오는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정말 확 달라진 모양새를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엄청 지각 오픈인 푸시 노티피케이션입니다. 
역시 변명부터 한번 하시는데... 너무 애플리케이션이 빨리 늘어나고 많이 다운로드 되어 모든 구조를 다 바꾸었다고 합니다. 안봐도 고생했을 것이 눈에 훤하군요. :) 인정. 그리고 다른 모바일 OS들의 백그라운드 지원을 강하게 비판을 하십니다. 사실 저도 애플이 더 나은 선택을 했다고 봅니다. 푸시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베터리 소모를 알려주는군요. 쳇을 켜놓고 걍 두면 23%정도 대기시간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납득가능한 수치이고 이미 AIM과 함께 푸시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를 마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주 확장가능한 멋진 구조라고 자랑! 머 장애없이 잘만 운영해 준다면야... 





헉 폭탄이 또 터졌다...
Proximity 센서와 아이팟 라이브러리 접근이 허용되는군요.
파이어월에 상관없이 HTTP를 통한 오디오 비디오 스트리밍그리고 VoIP API도 추가된다고 합니다. 

여담-
무엇보다도 아이팟 라이브러리 접근이 허용되고 앞에 이야기 나온 주변 디바이스를 찾을 수 있는 기능과 같이 묶이고 그리고 챗, 푸시까지 이용한다고 보면 이걸 다 한통에 넣으면 바로 최고의 휴대폰 연애툴이 구현되는 것이죠. 제가 하고자 했던.... 애플리케이션 중의 하나입니다. 드디어 실현할 수 있게 되었군요. 

자 이제 데모타임~ 
음 첫번째 데모는 Meebo였습니다. 그닥 뜨거운 반응은 아닌듯 한데.. (거기 있는게 아니니..) 다음은 Eat All! EA! 헉 The Sims 3.0!  추가 컨텐츠 구매의 대모입니다. 음 한국의 MMO하는 곳에서는 정말 해볼만한 모델같습니다. 특히 아이템샵으로 돈벌고 계신 케로로 종류들과 아이언같은 곳은 바로 질러볼만한 모델이군요. 케로로가 더 어울리긴 해 보입니다. 5,6명 모여서 케로로 파이터를 하면서 현질! 아름다운 광경이군요!






음 오라클이 올라오는데요. (쩝...별로 안반가운)

살짝 시간이 37분을 넘기고 있습니다. 특별행사의 경우 한시간을 넘기는 일이 거의 없는데... 이거 살짝 mms이야기와 cut & paste를 추가로 이야기하고 쫑내는거 아닌가 몰라요. 

오라클님... 블라블라블라...새로운 API를 이용해 자사 애플리케이션을 강화한 것들을 시연하고 있습니다. (얼른 다음도 커져서 저런 자리까진 아니지만 애플 코리아 런칭때 같이 나가고 해야할 텐데 말입니다. - 머 가능해 보입니다만 :) - 제가 잉그리가 약해서요. ㅠ_ㅠ)

"Business users love the iPhone, 
and they love it even more thanks to Oracle."

RIM이 들으면 짱내할 말을 남기고 ESPN에게 키를 넘깁니다 오! 비디오와 오디오 스트리밍관련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루머와 상관없이 몇몇 빵빵 터지는게 있어 즐겁긴 합니다만... 기존 루머도 터지긴 해야 할텐데요. ESPN은 얼럿 시연이군요. 딱 WBC에 맞는... 아 역시 그거군요. 푸시서비스를 이용해서 문자중계를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오 그리고 비디오 스트리밍도! (돈은... 어디서?) 다음 입장에서는 문자중계팩을 쓰게 하고 거기에 광고를 같이 밀어넣는 구조로 구현하면 꽤 괜찮겠습니다. 특히 미디어에서 급 땡겨할 기능이군요. 음 그리고 웹앱과의 연동에 대한 구현도 보여줍니당. 흠흠... 나름 예쁘게 만들었내요. 






음 다음은 LifeScan 아무래도 의료쪽인듯 합니다만...오..
이런
이거 킬러어플인데요. 당뇨관리 애플리케이션입니다. -_-+ 정말 애플리케이션때문에 아이폰을 구매해야하는 상황이 오고 있군요. 당뇨를 측정해서 아이폰으로 블루투쓰나 독을 통해 넘기고 폰에서는 거기에 따른 기록, 식단 조정, 주의사항들을 보여줍니다. 핵 인슐린 양도 계산해주는... 오! 정말 얼마를 받아도 살 사람은 사겠군요. (LifeScan은 존엔 존스 회사의 자회사입니다.) 거기다가 같은 당뇨환자들의 커뮤니티와의 연동, 앞의 푸시서비스 얼럿등을 이용해서 정말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했군요. 






(세상이 바뀌고 있군요.)
(슬슬 50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간만에 모든 루머사이트들이 물먹는....?)

앗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두 게임회사 중 하나인 ngmoco가 올라옵니다. EA그만두시고 창업하셔서 정말 참 대박나신... Illusion Lab도 나오면 좋겠는데.. 참 대박은 롤랜도로 냈습니다. 제가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오락입죠. 






오옷 역시! 센스쟁이같은 발언을 바로 쏟아내십니다. 

 Talking about new types of social play

이미 거기에 해당하는 게임을 두개! 만들어 오셨군요. Touch Pets / LiveFire

왠지 Touch Pets은 이미 검증된 ndsl의 강아지 모델인거 같은데... 오 기존의  Social Network과 연계가 가능한 모양이군요. 살짝 틀었지만 롤랜도같은 와아아아는 조금 주기 힘든... 그렇지만 멋져요!  바로 멋진 컨텐츠 장사까지... 거기 강아지랑 노는 장난감 팩은 99센트에 추가 구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핫! 님 장사하실 줄 아심! 인정!






LiveFire데모를 시작했습니다. 
음... ngmoco에 안어울리게 일인칭슈팅게임이군요.
헉... 친구에게 게임에 들어오라고 푸시가 가능하군요. 오 바로 현질모델을 구현하셨내요. 무기는 따로 구입가능! 멋져!

57분입니다.







잉 오카리나로 대박내신 Smule 등장 (오늘 좀 길어질려나요.)
하하하핫 살짝 비튼 Leaf Tmobone 등장! 
오 그렇지만 이제 social playing을 가미했습니다. 여러 사람 모여서 연주를 배운다던가 같이 연주한다던가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오늘의 화두는 social이군요. 계속 현재 교실에서 ndsl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를 빼앗을 수 있어보입니다. 

그런데... 오늘 좀 데모가 너무 많군요. 

다행히 SDK이야기로 돌아간듯 합니다. 
오! 새로운 기능소개로 다시 넘어가는군요. (새로운 기능이 10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그 첫 스타트는

COPY & PASTE!

역시 애플이 안 내놓은 이유는 한번에 한 애플리케이션이 동작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멋진 UI를 만들어 낼까에 대한 고민이였던 모양입니다. 그 이야기부터 하는군요. 이 ui는 사진으로 보고 싶은데요. 아 역시 애플리케이션간에도 가능한 모양입니다. 아마도 copy & paste만을 위한 샌드박스를 하나 장만하셨겠죠. 거기서 읽어들이도록 한 것일 것이고... 기본적으로 주는 ui element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머 바로 지원되겠내요. 빌드만 새로 한다면요. 

지금 시연을 하고 있는 모양인데 꽤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물론 써봐야 느낌이 오겠지만요. 하지만 정말 필요한 기능 하나 해결되는 순간입니다. 






제스쳐까지 사용해서 아주 편하게 구현했내요.
앗 이제 다음은 멀티포토 메일 흠 사진을  cut & paste하는 시연. 휴우 시연 쫑. 
오늘은 왠 데모가...





힉 1시간 10분 경과

오 Landscape mode! 이거 뷰를 분리해달라는 요청이 많았었죠. 무얼 개선했으려나... 흠 가로모드에서 가로키보드 자랑 중입니다. 칫

오 드디어 모든 분들이 갈망하던... 그리고 한국에서 아이폰 성공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MMS! 지원이 발표되었습니다. 1시간 13분 경과 시점입니다. ㅠㅠ 

그래서 추가 애플리케이션도 구현하셨내요. Voice Memos
Calendar app에도 변화가 있나봅니다. 음 살짝 minor해보이는... 역시나 조금 minor해보이는 Stock... mms이야기를 조금 더 해주었으면 좋겠는데요. 쩝

헉 Spotlight가 iPhone OS 3.0에 들어간답니다. 많은 분들이 괴로워했던 엄청 많은 애플리케이션 홍수속에 런처를 갈망하던데... 이것 한방에 해결되겠군요. 애플리케이션, 주소록,  등등 다 한번에 검색할 수 있습니다. (맥을 쓰고 계신 분들은 열광하실 텐데... ^^)






앗 그리고 많은 분들이 짜증냈던 것 하나 더 추가로 해결되는군요.
블루투쓰에 스테레오 지원 시작!

그리고 모바일 사파리에서 피싱 방지 지원 

윽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이 로긴을 지원하기 시작한다는 군요. 칫 
저 애플리케이션 런칭 전에 저도 먼가 구현해야 할 듯! 아 다음 지도만 고생할 줄 알았건만... 아.. 이제 로컬도 담당하니.. -_-; 그것마져도 저랑 관련이 있군요.

오늘의 행사를 한줄로 정리하면



100 new features, 1,000 new APIs






흠 배타는 오늘부터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합니다. 윽!
엇 급 정리분위기?

역시 3.0의 정식 런칭은 WWDC와 같이 갈 모양이군요. 여름 공개 그리고 3G 고객은 공짜 어글! 그 외는 업글에 $9.95

흠냐... one more thing은 없나봐요.


정리를 하자면 

점점 더 완전체에 가까워져 가는 iPhone OS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많은 사람들의 투덜거림을 들어주다 보면 지금의 간단한 개념과 구조가 틀어지지나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정말 기존 틀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구현하고 있내요. 그리고 실제 앱스토어에 애플리케이션을 올렸을 때 그 애플리케이션의 잠재 구매가능자의 수가 명확하게 발표되었고 그 수가 3천만이라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구현하여 저만큼의 커러비지를 얻는다는 것은 대단한 것지요. 

그리고 앱스토어의 영역도 점차 모바일에 걸맞는 비지니스모델을 추가적으로 지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현재의 애플리케이션 구매보델도 썩 나쁘지는 않지만 역시 모바일은 추가컨텐츠 구매모델이 더 적합해 보이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MMS와 cut/paste의 멋진 구현도 많은 안티들을 잠재울 수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추가되는 기능들이 다들 하나의 방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의 특징을 잘 살려서 이젠 혼자 놀기가 아닌 때로 놀기가 가능한 플랫폼이 되었으니까요. 이제 정말 카드놀이는 다 아이폰들고 흔들고 던지고 하면서 놀지 싶습니다. 유희왕같은 카드게임은 바로 아이폰으로 옮겨오면 대박나지 싶습니다. 바로 3D로 렌더링되는 소환수들의 움직임! 바로 공격받으면 쓰러지고! 아아아아!

이런 것들이 완비된 시점에 한국에 들어온다면 제가 가장 걱정하던 시나리오처럼 움직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걱정하는 아이폰의 한국 런칭 스토리는 지금 말들이 많으신 나름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신 분들이 구매하는 것입니다. 정말 규모를 만들려면 20대 여성분, 10대 학생들이 움직여 줘야 하는데 아마도 그때까지는 그 분들이 혹할 킬러앱들이 준비될 것 같습니다.

또 구글이 거의 애플과 한몸처럼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구글 맵의 오픈 api화는 정말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품질을 10배는 향상시킬 겁니다. 그리고 다른 폰들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무기를 하나 가지게 되는 것이죠.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살짝 답이 안나오는 부분입니다. 

서비스적 입장에서 본다면 커뮤니티 서비스 그리고 미디어 또 동영상쪽은 축복의 플랫폼입니다. 정말 밀어주고 싶은 플랫폼이 되었내요. 

탄력받아 완전체로 변이 중인 이 os를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이겨낼지 궁금합니다. 
현 상황을 정리하자면..

이름만 시장점유율 1위 심비안 - 로드맵 테이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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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MS는 자사 폰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가 이렇게 만들기라도 해라는 메시지를 제조사에게 던지지 못하면 힘들지 싶군요. 구글은 전형적인 돈많고 가진게 많은 친구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남는게 리소스... 다 하지 머... 

아 부러워라.

얼른 익숙해져서 담번 업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잠은 평소보다 약 20분 늦게 자야하지 싶습니다만... 보람찬데요.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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