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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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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8/04/16 17:41

Flash쪽 3D관련 Library들의 계속되는 즐거운 진화! 2가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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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vison, Sandy, Away등 많은 3D Library들이 나온지도 꽤 시간이 흘렀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호기심 충족차원에 가까웠다고 하면 드디어 어떻게든 서비스에 엮어 볼 만큼 발전을 했습니다. 머 대규모 적용은 아무래도 Flash Player 10 Astro에서나 생각해 볼 만 합니다만 eyecandy정도로 투입하는 것은 문제가 없는 상황에 온 것이죠.

다들 papervision에 대해서 열광들을 하고 있지만 떨어져나온 분파  Away3D의 약진이 대단합니다. 상대적으로 조용한 Papervision인데요. Away3D는 실 서비스에 투입되는 project를 꾸준히 늘려가고 있고 또 곧 2.0의 Grand Release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Away3D는 어제 2.0의 기능을 체험해볼 만한 Sneak Peak을 포스팅했습니다. 바로 Green Plane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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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난 후의 저의 느낌은 한마디로!

(앞에 단어 생략) AWESOME!!! (뒤에 문장 생략)

대단합니다. 정말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예를 든 것만 보면...
  • Phong shading을 흉내낼 수 있습니다. - Phong Shading을 모르시는 분은 여기 wikipedia를 참고하셔요.
  • Environment-mapped material - 역시나 3D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여기 wikipedia를 참고하셔요.
  • Normal-mapped material - 오픈소스 최초! 역시나 3D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여기 wikipedia를 참고하셔요.
  • 큰 오픈된 공간을 표현하기 위한 Z-depth filter - 많은 퍼포먼스의 향상을 기대할 만 합니다.
  • Fog filter가 추가됩니다.
  • 빠른 scaling을위한 Straight-to-bitmap rendering이 추가됩니다.
  • 퍼포먼스를 위한 Surface caching이 추가됩니다.
  • 좀 더 배우기 쉬운 Refactor Package가 추가됩니다.
대단합니다! 어흑
그렇지만... 어제 소식은 이게 끝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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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3D를 web에서 보여준다는 것은 저에게 큰 흥미꺼리는 아닙니다. 제가 현대중공업시절 CAD쪽에 일을 할 때, 대학원때의 주된 관심사 정도이지 지금은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확하겐 3D처럼 보이는 UI를 만들고 그걸 서비스하는게 요즘 최고 관심사입니다.

바로 그런 예가 Apple OS X정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콕 찝는다면 OS X에서의 유려한 그리고 놀랄만한 UI의 움직임 그리고 크게 보면 iPod, iPhone의 UI의 바탕이 되고 있을 Core Animation입니다. 그런 용도로 지금 나와있는 library들을 쓰는 건 문제는 없습니다만... 피곤함과 없어도 될 퍼포먼스의 문제는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역시 세상은 넓고 어디선가는 해답을 찾고 있습니다.
바로 FIVe3D입니다. Flash Interactive Vector-based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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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필요한 만큼 기능이 있어보이고 필요한 것 이상 빨라보입니다. 아래는 예제입니다. 꼭 사이트를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곧... 새로운 바람이 불지 않을까요?
Killer Library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사실 어제 밤에 본거라 소스는 못봤지만요. ㅋㅋ)

이젠 밤에 3시에 자도 포스팅은 어림도 없고 포스팅을 다 읽는 것도 힘들고 읽을 포스팅을 정리하는 것 까지가 한계군요. -_-; 괴롭지만... 이런 소식들은 너무 즐겁습니다.

바로 써먹을 프로젝트가 몇개 머리에 빙빙 도는군요. ㅎㅎㅎ


Learning 2008/02/26 01:33

드디어! Adobe의 AIR 1.0과 Flex 3 그리고 Blaze DS가 정식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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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의 편향된 취향인지 아니면 정말 Adobe의 요즘 행보가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것이 이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드리밍의 RSS리더에는 오늘 몇페이지에 걸쳐 가득 Adobe의 새 Platform의 출시에 대한 포스팅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바로 오늘 (미국 날짜로는 2월 25일입니다.) AIRFlex 3 그리고 Blaze DS가 정식 런칭되었습니다.

Adobe도 그렇고 바깥의 시선도 그렇고 일단 관심집중의 대상은 바로 AIR입니다. 많은 분들을 알지는 못하지만 한국 Adobe도 그리고 일본 분들도 올해 Adobe의 가장 큰 제품 런칭으로 바로 이 AIR를 꼽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음과 같은 외부 시선이 정확한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바로 web programmer들이 web에서 갈고 딱은 실력을 가지고 desktop application을 작성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일을 해보시면 정말 시장에는 두가지를 다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참 드뭅니다. 가끔 슈퍼맨과 같으신 분들도 보이긴 합니다만 그 분들로만 팀을 구성하기란 쉽지도 않을 뿐더라 바람직 하지도 않죠. 초반에 바람몰이만 어떻게 잘 해준다면 꽤 많은 개발자들이 혹하지 싶습니다. 현재 상태는 극초반 러쉬는 성공적이였습니다만 지금 살짝 힘빠진 형국이죠. 3월엔 MS의 mix도 있으니 그 전에 바람몰이를 해야하지 싶습니다. 파이팅!

개인적으로는 작은 어플들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던 터라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ㅎㅎㅎ 곧 동영상 개발팀의 어플들을 보시게 될꺼에요. :) 아 AIR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는 여기 AIR Marketplace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꽤 잼있는 것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여러 포스팅을 보다 찾아낸 궁극 collector'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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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Adobe USA가 eBoy에 한정수량으로 주문한 Adobe AIR launching poster입니다! 저 포스터를 받고 싶으시면 Adobe Air 이벤트인 onAIR tour에 참가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그것도 이제 미국 다 돌고 유럽돌고 있는 모양인데... 어디 구할 방법을 찾아봐야 하겠습니다. 포스터 꼭 크게 보셔요. 잼있는 모습을 많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약간 halo스러운 저 chief 뚜껑은 노출하고 싶었나 궁금하내요. 구석에서 기타히어로를 하다 뻗은 사람부터 살짝 오버스러운 AIR 케익 그리고 스케이트보드!! 딱 저런 공간에서 일을 한번 해보고 싶은데...


Adobe, AIR, Blaze DS, flash, flex
Learning 2008/02/01 16:59

Flash Media Server - FMS “Uncens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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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Connections의 Lisa Larson-Kelly가 정리한 FMS3의 New Feature들과 Benchmarking자료들입니다.
pre-release tester들에게 한해서 공개되었던 whitepaper가 이번 주 배포가 시작되어서 자료 공유가 이제 가능해 진 모양입니다. :) 머 그래도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리된 이런 문서가 편하죠.

이번 FMS의 버젼업에 있어 가장 큰 특징은

Performance, Security, Quality, Live, Mobile

로 정리했더군요.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부분들입니다. 특히 앞의 2가지 Performance와 Security는 해결이 정말 시급했었죠. 특히나 이런 정리 끝에 가격도 시장에서 바라보는 가격선으로 많이 내려와서 이제 도입을 고민해볼 만 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 뒤의 유머러스한 real goal도 잼있내요. 더더욱이나 그게 사실이라 더 잼있는 상태가 되었죠. (특히나 저희같은 입장인 쪽은 ㅎㅎㅎ)

올해도 동영상쪽은 변화가 많지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스트리밍DRM은 년초 많이들 거론하게 되지 싶습니다. 아 고민하는 일들이 다 잘되야 할텐데요. 머 좀 아쉬운건 그런 쪽 솔루션을 따로 준비하던 업체들에겐 기회가 없지 싶습니다. 이런 가격형성 분위기에 전부 지원하는 쪽으로 결론들이 나는 모양이니... (예상했던 바죠. Wowza는 우짤려나...)




Working 2007/12/21 15:24

Flash개발자는 필독! Flash Player 9의 Security정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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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Flash Player 9 Update 3 (9.0.115.0)이 배포되기 시작했습니다. Adobe페이지는 하루에도 수십번 드나드는 관계로 Mac에서는 언젠가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제 블로그의 상단 flash로 만든 navigation이 작동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게 그냥 Mac이라서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그게 아니라 Security정책에 변화가 있군요.

특히 policy file에 대한 것이 많이 바뀌였습니다.

나름 변화의 폭이 커서 이번 Security정책 변화는 2단계로 이루어집니다.
  • 1단계 - Flash Player 9.0.115.0 (바로 지금 버젼입니다.) 일부 소규모의 즉각적인 제한조치. 변화되는 대부분의 내용은 warning으로 처리. Debug버젼의 Player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2단계 - 다음 release에서 반영됨. 1단계에서의 warning이 모두 error로 변경됨
해당 update를 반영하는 권장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즉시 해야할 일 - 즉각적 제한에 대한 확인 그리고 수정
  • 시간이 허용될 때 - meta-policies관련 사항 check!, meta-policy반영
  • 역시 시간이 허용될 때 - socket policy file확인, socket policy file반영
그럼 살펴보죠.

즉각적인 변화
  • Malformed policy file
    • 9.0.47.0에서 반영된 것이지만 9.0.115.0부터는 새로운 logging mechanism을 통해 쉽게 문제확인이 가능함
    • 적절하지 않은 format의 policy file은 무조건 reject!
      • 예1) <cross-domain-policy> 앞에 text가 존제
      • 예2) </cross-domain-policy> 뒤에 text가 존제
      • 예3) XML top-level이 <cross-domain-policy>가 아닌 경우
      • 예4) 코멘트가 아닌 어떤 text정보가 tag안에 있을 경우
  • Within-domiain redirects
    • 지금까지 Flash Player가 policy파일을 요청할 때 http server가 다른 domain으로 redirect를 할 경우 policy file을 무시해왔음. 같은 domain일 경우는 허용되었음. 그리고 그 처음 요청한 location을 effective location으로 간주했었음.
    • 9.0.115.0에서는 여전히 redirceting을 허용하지만 마지막 location을 effective location으로 간주함.
  • Content-type whitelist
    • 9.0.115.0부터 Content-Type값이 없이 들어오는 HTTP policy file은 무시함
    • 허용하는 Content-Type은
      • text/*
      • application/xml
      • application/xhtml+xml
  • Strict Sockets
    • 9.0.115.0부터 Socket Policy을 위한 더 재한적인 rule을 정의
    • 이전은 같은 Domain의 높은 port로의 socket connection은 policy파일 없이 가능하였음
    • 이전은 http policy file의 정의에 따라 높은 port로의 socket connection이 가능하였음
    • 9.0.115.0부터는 어떤 socket connection도 socket policy file가 필요.

이 정도가 이번에 도입된 즉각적인 변화라고 하지만 좀 더 많은 부분에 policy file의 적용을 받도록 한 듯 합니다. 일 예로 제 Blog의 flash는 아주 old fashion한 방법. _root.getURL을 통해서 페이지를 이동하도록 했습니다만 domain이 다른 cfs.tistory.com에 존재하는 swf파일은 더 이상 policy file 정의 없이 다른 domain 그러니까 i-dreaming.com안에서 페이지를 이동하게 되는 getURL을 호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주 쉬운 방법은 embeding하실 때 allowScriptAccess="always"를 추가하는 방법입니다. javascript를 통한 꽁수도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아 그리고 시도도 해봤습니다만 역시나 allowScriptAccess선언이 없을 경우 실행도 안되는 상황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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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롭게 도입된 META-POLICIES

한마디로 policy파일들을 위한 policy파일입니다. "Policy on Policies"
즉 policy file을 허용/비허용/특별한 파일들만 허용 등 policy file자체에 대한 제한입니다. Flash Player를 위한 content가 없는 경우에도 방어책으로 쓸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Flash Player Developer Center에서 Deneb Meketa의 Security changes in Flash Player 9를 참고하십시요. 아 그리고 logging쪽은 확실하게 개선이 되었습니다. 이젠 왜 그런 움직임을 보이는지 상상하지 않고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나름 다행!





ps) 이전의 security whitepaper를 보면 안되야 정상인 듯 보이는 많은 부분이 이제 안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만 그런 구멍을 이용해서 많은 일들을 했던 것 또한 현실입니다. 확인 작업을 하신 후 변경하셔야 하지 싶습니다. 이젠 좀 Sandbox처럼 보입니다. 예전은... 이해하기 힘든 모습이였죠. 저희 팀원은 "Java같네 이젠"이란 반응을... ^^;

머리는 깨운해 지는데 한편으로는 조금 아쉽기도 하군요.



Working 2007/12/05 15:11

동영상 서비스에 Adobe발 폭탄! Flash Media Server 3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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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간으로 어제 밤 Adobe에서는 분주하게 Press release를 했습니다. 큰 건이 2건이나 되었습니다.

하나는 다들 관심들을 가지고 있었던 Flash Player 10 - Astro를 가기전에 찍고 가는 Flash Player 9의 "MovieStar"의 정식 release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그 파괴력에 비해서 조금 약한 관심을 받고 있는 Flash Media Server 3의 런칭입니다. 물론 Preorder이긴 합니다만... 배일에 가려져 있던 FMS3에 대한 여러가지 정책에 대한 것들이 확실하게 fix되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Adobe에 있어 Flash Video가 web에서의 거의 표준처럼 정착된 것은 정말 놀랄만한 업적이지만 상대적으로 서버군의 처참한 성적은 말도 안될 정도였습니다. 너무나 처참했죠. Flash Video의 서비스 방법은 이름은 그럴싸한 Progressive Download가 표준으로 정착되었고 streaming을 흉내내는 많은 방법들이 돌아다니고 누구는 그런 방식을 상품화까지 했었습니다.

지난번 Adobe MAX 2007 Japan에 갔을 때 거기 Flash Media Server개발장과 이야기를 잠시 해봤었습니다. 그때 FMS를 도입하는게 얼마나 서비스하는 입장에선 말이 안되는 것인지 아느냐고 물어봤었습니다. 아주 강하게 알고 있다. 곧 다 해결된다라고 대답을 했었습니다. 다시 한번 퍼포먼스같은 것도 문제지만 가격도 문제라고 했었을 때 역시나... 걱정마라는 답을 했었습니다.

반신반의했었지만...
정말... Dramatic하게도 모든 장벽을 거두어버린 정책이 어제 발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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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전과 달라진 것은 3가지로 정리됩니다.
  • 서버당 Bandwidth/Connection의 제한이 없어집니다.
  • Clustering support가 강화되었습니다.
  • Contents에 대한 보호장치가 완비되었습니다. 이번에 도입된 RTMPe를 이용해서 인코딩된 스트리밍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264에 대한 streaming이 가능합니다.
  • 저비용입니다.


정말 저가격이라는 것이 Flash Media Server를 Streaming으로만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가장 저가형인 Flash Media Server Streaming을 구매하면 됩니다. 가격은 놀랍게도 $995 현재 환율로는 100만원도 안하는 가격이죠. 예전처럼 한 서버에 150명 동접 제한이 있는 것도 아니니 Performance야 확인해봐야 하는 것이지만... Flash Media Server개발장말로는 100%이상의 Performace증가가 있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면 300명이라고 잡고... 동접 3000명을 처리하는데 license비용은 900만원 이하인 것입니다. linux는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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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그쪽에서 이야기하는 Performance의 공식 자료를 보시면... 더 많은 개선이 있은 모양입니다. (옙 돈을 더 절약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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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가격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또 기억이 안나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언급하면 지금 현재 가장 비싼 버젼인 Flash Media Interactive Server의 예전 가격은 $4,500이였습니다. 90%의 Price drop인 것이죠!

이제 조금 더 재미있는 simulation은 미국에서 동영상으로 신규서비스를 한다고 가정해보죠. 최고 헝그리 setting으로 간다고 가정하면

Flash Media Server Streaming ($995)
Linux (Free)
Amazon EC2 ($89/mo + $.10/GB)
-----------------------------------
1 TeraByte of Streaming Media = Licensing of $995 + $265/month


물론 여기에는 network비용이 안들어가 있습니다만... 사업을 시작할 때야 걱정할 금액이 아니긴 하죠. 잘되면 걱정해야하지만... ^^;

내년에 CDN업체들의 서비스들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가 큽니다.

아 거기다 한가지 더 추가해야할 내용은 Flash Lite 3가 탑제된 폰들에 대한 streaming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라이브까지 지원한다고 하는 군요. 정말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할 듯 합니다. 일본에서는 난리가 나겠군요. :) - 사업하러 일본으로 가야할 듯

아 그와 동시에 일부 업체들은 사업을 접어야겠습니다. -_-; RED5도 그만 개발하시고... 한방이군요. -_-; 얼른 edge잡아서 회사를 키우고 팔아 넘기는게 답인듯...

마지막으로 이건 참고용 사양비교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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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7/11/08 12:09

일본여행기-Adobe MAX 2007 Japan-#1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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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이 Adobe MAX에 다녀왔습니다.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일본 동경 오다이바에 있었습니다. ^^; 정확하게는 Nikko Hotel이겠내요.

이번 Adobe MAX는 한국이 빠졌습니다. 일본시장에 대한 관심도 있고 또 직접 Face to Face로 물어보고 싶은 것들도 좀 있었던터라... 과감하게 일본 컨퍼런스 등록을 회사에 신청했었고 의외로 -_-; 너무나 덤덤하게 "응 갔다와"하는 바람에 가게 되었습니다. 것두 저희 팀에 Tazoal님이랑 같이요. ^^; 대장2명이 동시에 컨퍼런스를 가서 팀 내부일이 걱정이긴 했지만 또 든든한 GoodFeel님이 있는터라 :)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역시나 한국과는 많이 다른 시장이더군요. 사람들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장들이 밤새 있으니 역시 이것 저것 할 이야기도 많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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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규모는 조금 작았습니다. 전체 약 3000명정도 참가했습니다. (추정치에요. ㅎㅎ) 이틀동안 치루어지는 MAX로 아주 tight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은 있지만 Coffee Break는 없고 또 일본 답게 들어가기 전에 꼭 줄을 서서 입장하다보니 시간이 남더라도 관심있는 주제는 일찍 가서 앞에 서있어야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거의 빠지는 사람도 없이 끝까지 진행되었는데... 역시나 현장등록을 아에 안받다보니 다들 결의찬 사람들 뿐이였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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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슬로건은 앞전에 동영상에서도 보였듯이 Connect, Discover, Inspire입니다. 개인적으론 일본이여서 그런지 Connect에 대한건 잘 모르겠더군요. 다들 목에 입장권을 걸고 있었습니다만... 이름,소속이 전혀 적혀있지 않아서 일본답다고는 생각되었습니다만... 사람들에게 그냥 접근하긴 좀 뻘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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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주제들은 Keynote들이야 거의 미국 발표랑 유사했습니다만 개별 주제는 조금씩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아 일본어로 PT를 번역까지 해서 준비하신 분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한국과는 조금 대우가 다르다는 느낌?

여러 발표가 있었습니다만... 결국 다 듣고 나니 한 4가지 정도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 Adobe DRM 솔루션에 대한 Roadmap에 대한 명확한 이해
  • Adobe 회사는 이제 서비스 회사라는 생각
  • 일본은 인터넷 서비스 개발에 놀랍게도 매우 열정적
  • 일본 시장은 미국 시장에 더 가까운 시장
DRM의 경우 Adobe Media Player와 Flash Player 그리고 Flash Media Server사이에 아주 이해가 안되는 문제가 많았었는데 깔끔하게(?) 정리된 발표덕분에 쉽게 이해를 했습니다. 물론... 쫒아가서 이것저것 물어본게 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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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Adobe는 솔루션 공급업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서비스 공급업체에 가까운 모습으로 변신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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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이번 MAX의 가장 큰 재미는 밤에 Beer Break와 함께 마련된 Sneak Peeks세션이였습니다. Adobe의 많은 준비중인 서비스를 간단하게 아주 짧은 데모위주로 소개하는 세션이였습니다. 다들 PT준비도 없이 딱 노트북 하나만 가지고 자리에 올라서 설명하고 또 내려가는 잼있는 구성이더군요. 그리고 일본분 사회자분도 Adobe직원이긴 한거 같았지만 거의 링아나운서같은 진행은 참 잼있었습니다. 참 Sneak Peeks중에 다른 곳에서 진행되었던 Adobe MAX컵 실내축구 리그도 아주 잼있더군요.

그리고 일본의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시도들은 정말로 활발해 보였습니다. 아시겠지만 속도면에서는 이미 일본의 초고속 인터넷이 한국보다 빠르다고 하죠. (머 실질적으로 체감은 아니라고들 합니다만 말입니다.) 그렇지만 한국과 전혀 다른 것은 독자적인 커다란 초고속 인터넷 시장이란 점입니다. 한국처럼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지만 언어 등등의 이유로 철저하게 작은 local시장일 수 밖에 없어서 test bed이상의 의미를 가지기 어려운 곳과 일본처럼 독자적인 돈이 될만한 시장은 차이가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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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코모에서의 발표가 있었는데 엄청난 Flash가능 폰들의 숫자.... 단순한 메뉴가 아닌 Flash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받고 있는 폰들 말입니다. ich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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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이젠 아에 PDF뷰어까지 내장한 폰들이 보급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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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oMo 2.0이라는 슬로건을 Adobe 기술에 대한 도입의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인상적인것 중에 또 하나는 너무나 깔끔하고 유머러스한 발표를 한 夏野剛씨였습니다. 일어를 전혀 못하는 터라 영어로 번역된 말을 듣고 있어도 웃음이 나올정도로 유도가 좋았고 진행도 너무나 깔끔하더군요. 조금 알아보니 역시 대단한 사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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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野剛 - 주식회사NTT도코모, 집행 임원 멀티미디어 서비스 부장

도코모의 멀티미디어 전략의 총책임자로서i모드로부터 지갑 휴대폰, 크레디트 서비스 iD,DCMX 까지 여러가지 서비스를 세상에 내보내고 있다.벤처기업 부사장으로부터1997해에 i모드의 시작을 위해서 도코모에 전신 해,i모드의 양친으로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2001해 비즈니스 위크지에서 세계의 e비즈니스 리더25사람의 한 명으로 선택된다.
저서 「휴대폰의 미래」 「i모드 전략」외.
펜실베이니아 대학 경영 대학원 워톤스크르졸 (MBA)

미국에서 좀 생활은 하셨을 것이라는 느낌이 화악 들던데... ㅎㅎㅎ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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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고 있는 NTT Do Co M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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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머지 두회사 Rakuten이랑 Yahoo도 인상적인 PT였습니다.
Rakuten의 安武弘晃님의 PT는 Rakuten이 돈 많이 벌고 있는 이유가 설명이 되더군요. :)

하여간 이번 MAX는 정말 쉽게 가게 되었지만 가는데 쉽지는 않았습니다.
일본은 카드 사용이 어려워서 등록도 현금을 넣어야하고 또 입장권, 입금권 다 우편으로 받아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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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os.jp의 도움이 없었으면 못갔다 왔을꺼에요.
감사합니다!

이제 다음 포스팅은 #2 긴자편입니다. ㅎㅎㅎ

ps) 좀 있으면서 여러가지로 찹찹했습니다. 다른 것보다... 이제 인터넷도 한국이란 곳은 변방시장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느낌. 특히나 미국,일본의 흐름에선 많이 벋어나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흐름에 벋어난다는게 문제냐고 물어보신다면 문제는 없다고 답할 수 있겠습니다만... 시장이 작은 상황에서 미래를 본다면 걱정스럽습니다.

미국, 일본 시장에서 성공한다고 해서 한국에서 성공하긴 힘들다는 벽아닌 벽이 있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다른 말로 하자면 한국에서 성공해봐야 밖으로 나가기도 힘들다는 이야기겠죠. 그리고 여기서의 서비스 경험이 다른 시장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무섭네요.
Learning 2007/10/03 15:31

Adobe Flash Player 10 "Astro" - MAX 3D 시연영상 + 지금까지 알아본 내용

이번 Adobe MAX 2007에서 Flash Player 10에 대한 sneak peek이 있었습니다. 저도 Keynote정리하면서 이야기를 한번 했었죠. :) Flash Player 10에서의 가장 놀라운 기능 중에 하나는 바로 3D의 지원입니다. 해당 시연시 동영상을 보셔요. 짜잔


 
3D transformation을 지원하는 것도 놀랍지만 변형 후에도 기존 MovieClip이 가지고 있던 기능들이 다 작동을 한다는 것이 더 놀랍습니다. 좌표변환도 정확하게 되는 모양이구요. 그리고 퍼포먼스도 기대이상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이곳 저곳 뒤져 알아본 3D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Papervision3D를 사버린 것은 아니다. - 튜토리얼도 올라오기도 해서 말이 많았지만 아주 대박을 터트리지는 못했군요.
  • 그렇지만 Papervision3D 팀이 개발에 참가하였는가는 불투명하다. - 전 아마 참가는 했을 것 같습니다만.... 이제 이직? :)
  • 기능자체는 Papervision3D와 동일한 형태이다. "Postcards in Space" :)
  • Hardware-accelerated! 가속기능을 사용한다. - 여기에 대해서는 말이 많습니다만 (아니다! 맞다!) Product Manager인 Justin Everette-Church씨가... keynote이후 인터뷰에서 내용을 흘렸군요. 의도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현재 가속이 아니더라도 가속을 위해 노력중인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같습니다.
점점 더 잼있어지는 Flash/Flex - Adobe이야기입니다. 자자 계속 정보를 모아보죠!
으쌰! - 은근슬적 예전 본업에 덕도 좀 보겠내요. ㅎㅎㅎ
Learning 2007/10/02 04:31

Adobe MAX 2007 Keynote+Flash Player "Astro"+Flash Lite 3

오늘은 일도 많고 해서 그냥저냥 잘려고 했는데... 이것 저것 건이 크긴 하군요.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 싶어서...결국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 이번엔 지금 보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또 조금 뒤로 미뤄지는군요. 그래도 내일 정도에는 포스팅하려고 하겠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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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MAX가 열렸습니다. Chicago에서 현지시간으로9월 30일부터 4일간 열리게 되는 행사입니다. 아무래도 Keynote에 관심이 많이 가는 행사죠. 특히나 Astro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는 루머(?)아닌 루머가 돌아서 더더욱 가보고 싶은 행사였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에는 한국에서는 행사를 가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본을 가기로 했습니다 :) ㅋㅋㅋㅋ)


아직 사진같은 것들이 활발하게 올라오진 않고 있습니다. 당연 거기는 행사시간 중이니까요. 지금 정리된 노트들을 참고해서 몇가지 정리해봤습니다. 일단 큰 건이 몇가지가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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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Adobe Developer Connection의 런칭, Demo by Kevin Lynch
  •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MAX (sold out입니다.) by Shantanu Nara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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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obe's vision of the future "combines the power of the desktop with flexibility of the 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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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tent is King"인 현 새로운 application시대를 위한 rules
    • Make It Personal
    • Less Is (Still) More
    • Movement Has Meaing
    • Create an Experience Not a UI
  • 위의 rules에 해당하는 Demo
    • Cell Phones
    • the Premier Express
    • Adobe Media Player (glide UI라는 새로운 UI를 장착!) - Adobe Labs에서 같은 시간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download가능하며 AIR를 설치해야합니다. 기존 AIR설치자는 제거 후 다시 설치. (아직 beta니까요. ㅋㅋㅋ) 많이 늦어진다더니....

  • Kevin Lynch가 video의 현황에 대한 이야기
    • web상의 동영상 70%가 flash 기반
    • H.264와 HD content의 지원을 강화하여 이 lead를 지킬 것
    • Yahoo!에서 H.264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
    • 1080p (한국에선 Full HD라고 하는게 이해가 빠르겠죠.) 지원 발표
    • Microsoft의 flash video로 무장한 Halo 3 site 대모. (센스젱이~ ;) )

  • Kevin Lynch가 Adobe Media Player를 다시 대모
    •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에 대한 예를 보여줌 - (의미있는 것인지는 확인해봐야겠죠. 저 모델은 쉽진 않습니다... 막상 하려고 할 땐 누가 무얼 하는 가에대한 논쟁으로 빠지기 딱 좋죠.)
    • 그렇지만 큰 발표! CSI비디오를 AMP로 보여주다가 같은 비디오를 핸드폰으로 보여줌. 다음달에 있을 Flash Lite 3에 대한 살짝 이야기
  • Kevin Lynch의 adobe tech에 기반한 site에 대한 demo
    • Flash + Flex + ColdFusion + PDF + CS3 tools
    • 구현기간 1주일
    • Scott Fegette + Ben Forta
  • Kevin Lynch가 ScrapBlog를 시연
    • Flex를 이용한 image scrapbooks을 만드는 툴
  • AIR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감
    • SalesForce.com을 위한 application에 대한 Demo
    • Ed Rowe가 AIR beta 2, Flex 3 beta 2를 announce

  • Kevin Lynch + Heidi Williams가 Flex 3에 대한 이야기
    • Profiler
    • Language Intelligence
    • Advanced Visualization
    • Flex framework caching
  • AIR Derby 결과 발표
  • Kevin의  Buzzword 시연
    • Buzzword - Flex기반의 word processing application
    • Virtual Ubiquity
    • Word document도 지원
    • 그래서 Adobe가 Virtual Ubiquity를 인수하였음을 annou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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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vin의 다음 Flash버젼인 Astro 공개 - Emmy Huang에 의해 진행
    • 다국어 지원 text components
      • bidirectional, multilingual line-breaking rules, word warpping 등등
    • 새로운 layout 기능
      • multi-columns 등등
    • 3D effects!!!!!!
    • custom filters, blends, fills
      • "Hydra"라는 새로운 effect language를 사용
      • Labs에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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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Flash Lite 3에 대해서 조금 더 살펴보면 큰 기능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FLV support - On2 VP6 코덱과 Sorenson Spark을 다 지원합니다! 대박이죠. On2사는 한숨 돌렸군요.
  • Improved web browsability with support for most Flash 8 content
  • Faster performance
  • MMI extensions for UI design
  • Integrated authoring environment
  • Multiplatform support
구성도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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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내용은 추가됩니다. :)
Learning 2007/09/19 14:53

Flash 3D - Away3D VS Papervision3D 점점 더 잼있어집니다.

Papervision3D가 동네를 다 평정하는 듯 보였습니다만... 드디어 다른 쪽도 달리기 시작하는 군요. Away3D쪽도 요즘 나오는 example들을 보니 기대가 큽니다. 자자 다들 보시고... :) 무얼 해볼지 고민들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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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vision3D에 접속하시면 조금만 기다려 보셔요. Flash로 구현된 멋진 3D example을 보실 수 있습니다.

Papervision + Tweener + AS3 - Flipping Banner


여기에선 Google Code에 있던 Tweener와 Papervision3D as3버젼을 가지고 베너를 돌리는 것을 깔끔하게 구현한 예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Away3D쪽은 3D예제중에 아주 잼있는 것들이 많군요. 주로 mapping쪽이긴 합니다만.... 방문하시면 보게될 예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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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멋지죠?
어서 Papervision3D이던가 Away3D든가 Flash에 기본으로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H/W 가속까지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만 말입니다.

그렇지만 Papervision3D가 조금 더 어떻게 service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군요. Away3D같은 경우는 아직 조금 학구파적인 느낌입니다. :)
Working 2007/09/06 17:37

또 다른 한방? Flash Player "Astro"

먼저 들어가면서 할 말은....

아직 먼가 남았단 말인가?


 이번에도 MAX가 어김없이 열립니다. 이번 부제는 Connect, Discover, Inspire군요.(항상 이거던가? 아냐 예전에 beyond에 대한 기억도 있습니다. ㅎㅎㅎ) 바로 직전 제 포스팅에서도 이야기가 되었지만 곧 release가 될 Flash Player "MovieStar"의 H.264지원으로 적절하지 않은 규모의 upgrade지만 큰 고민꺼리를 던져주시더니... 그리고 전 포스팅에서도 이야기 되었었지만... "이제 카드는 다 나왔다"는 식의 포스팅을 올리시더니... 며칠전 silverlight의 정식 release에 대응하는 글을 posting하신 Ted Patrick님이 아주 감질맛나는 글을 posting후미에 붙여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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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dobe MAX 2007 in Chicago we are going showing off the next full release of Flash Player code named “Astro”. The features are mind numbing and add capabilities far beyond anything the market today. The future of Adobe Flash Player looks very bright indeed.

- Ted Patrick

참 이게 또 무슨 소리인지...
무엇이 터질지 다들 기대해보시죠.
참고로 시카고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행사가 진행됩니다.
정말... 가고 싶군요. 보스턴 갔다 온지 얼마안되었으니 아마 안보내주겠죠? 일본은 노려볼만 하려나? ㅎㅎㅎㅎ 그렇지만... 4일짜리 행사가 달랑 2일로 줄어들다니.. 유럽도 4일인데


ps) 연구요원으로 군대를 마쳤더니 늦각이 예비군 훈련으로 아주 힘들군요. 보스턴 사진은 언제나 올릴 수 있으려나...
TOTAL 1,456,305 TODAY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