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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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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9/08/11 19:12

올림푸스 PEN이 너무 가지고 싶으셔요? 여기 지름예방주사입니다.






제 주변에서도 꽤나 올림푸스 PEN에 대한 이야기가 많더군요. 많은 분들이 사고 싶어 하시더라구요. 저도 그 중에 한명입니다. 포써드 진영에 간만에 좋은 소식이라고나 할까요? 항상 찬밥 포서드, 노이즈킹, 노 리얼 플래그쉽 등 별로 좋은 이야기는 못들었던 진영이라 이 마이크로 포서드에 대한 열광에 좀 당황들 하고 계시지 싶습니다. 

전 E-330을 시작으로 꽤 오래전부터 포서드진영의 카메라를 쓰고 있었습니다만 포서드진영으로 넘어오게 된 이유는 올림푸스가 좋아서는 아니였습니다. 크게 2가지 이유에서 포서드를 쓰게 되었는데요. 그 중 처음은 디카의 돌아가는 뷰파인더를 너무나 좋아했었기 때문에 당시 유일한 라이브뷰 DSLR인 330으로 넘어갔었고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이 녀석들 때문입니다.







제가 주로 쓰는 랜즈인 파나소닉 루믹스의 14-50mm F2.8-3.5 Vario-Elmarit와 25mm F1.4 Summilux입니다. 이 파나소닉 렌즈의 특성은 라이카의 향기가 묻어있는 것이죠. 꽤나 엔화가 쌀 때 일본에 직접 가서 업어온 렌즈들이라 정말 잘 쓰고 있습니다. 여기에 올림푸스 ED 50-200mm F2.8-3.5 SWD 요렇게 3개의 렌즈가 제 주력이죠. (전부인가?)

하여간 이렇게 라이카의 향기가 묻어있고 또 렌즈에 쿡 하고 찍힌 라이카는 꽤나 감성적 만족도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렌즈자체가 좀 큰 것 말고는 정말 훌륭하기도 합니다. 돈값은 하는 거죠. 자자... 그런 렌즈를 찍어내는 파나소닉에서 무개념이였던 전 마이크로 포서드 제품을 뒤로하고 드디어 GF1의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짜잔!








대부분의 루머사이트들에서 자신들의 소식통을 통해 역으로 확인해본 결과! 저 디자인이 사실이라고 합니다. 기존 루믹스에서 꽤나 재미를 보았던 디카 GH1 LX3의 향기를 풍기고 있습니다.(아쿠아 전용 디카인데 이런 잘못적었어요. 죄송!) 음 렌즈도 45mm, 20mm 팬 꽤나 멋져보입니다. (아 어느 렌즈로 질러야하지?) 






조금 자세한 사진을 보면...





그리고 알려진 스팩은 다음과 같습니다.

Internal pop-up flash similar to LX3
HD Movie 720P 30fps 
Supersonic anti-dust 
Aspect Ratio: 4:3, 3:2, 16:9, 1:1 
Total pixel: 13.1mp 
Effective pixel: 12.1mp 
Shutter: 1/4000 – 60s, B: about 4 min. 
LCD: 3″, 460,000 dots 
Size: 119 x 71 x 36.3mm 
Weight: 285g (not sure if battery is included)

그럼.... 좀 지름예방이 되었나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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