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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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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6/09/21 01:42

Yahoo + Current TV = Yahoo Current network

미국시간으로 19일 Yahoo에서 Current TV와 합동하여 Yahoo! Current Network을 런칭하였습니다. 이미 current tv는 Google과의 deal이 있었습니다. 두개의 deal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Google의 건은 Google video->Current TV만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고, Yahoo!와의 deal은 Yahoo Video <-> Current TV 양방향이 다 존재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외국 blog들을 봐도 Yahoo가 video portal형 서비스에서 Current TV의 컨텐츠를 독점사용할 권리를 획득했다고 나와있더군요.

사이트의 구성은 아주 간단합니다. 간단한 한줄 요약을 하자면 "Professional + UCC"입니다. 그쪽에서는 Viewer Created Contents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VCC인가요?) 아무래도 cable까지 탈정도의 품질을 가진 Current TV의 컨텐츠와 Yahoo에서 올라가던 컨텐츠 중 양질의 것이 같이 공존하는 형태입니다만 전반적으로 컨텐츠 자체의 품질이 높아 YouTube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분류도 아주 간단해서... Buzz(인기동영상 정도겠지요?), Action(X Game류입니다. 스케이트보드 동영상이 많더군요. 아싸!), Driver(자동차 관련입니다), Traveler...입니다. 아무래도 일반인들의 입장에서는 크게 비디오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생산할 수 있는 분류로 나눈듯 하고 또 미국에서 주로 동영상을 소비한다는 20대 남성층에 포커싱을 한 분류같습니다.

요즘 마구 쏟아지는 YouTube틱한 서비스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고 또 UCC생산자들에게 생산을 하기 위한 목표! 잘 하면 케이블까지 나와서 "뜰"수 있는 루트의 확보에서 큰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생산자에 대한 대단한 자극요인이 될꺼라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조금 삐딱하게 보면 저런 류의 서비스가 volume을 가질 수 있을까? 그건 좀 의문이 듭니다.

Keron에서도 저것과 유사한 개념의 section을 하나 만들었는데... 약간 더 다듬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다행이내요. 오픈하기 전에 새로운 reference가 생겼으니... ^^;;; 그나저나 한국에서는 current같은 역활을 할 수 있을 곳이 어디일까요? 공중파 3사는 아닌거 같고... -_- YTN? 한국은 route를 유지를 할 만큼 생산이 따라 주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머리를 떠나질 않는군요. 그래도 1주일에 30분 분량은 나와야... 유지가 되지 싶은데요. mnet? ㅋㅋㅋㅋ 역시

Size matters!

사족) 결국... contents쟁탈전이 달아오르고 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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