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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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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8/04/15 13:52

야후 쟁탈전 또는 사수전 5가지 시나리오 그리고 전선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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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말을 지나고 나니... Yahoo!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 Time에서 정리한 5가지 시나리오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현재 일어날 수 있는 case를 모두 정리했습니다. 그 case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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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S가 머독의 News Corp와 같이 Yahoo를 사는 것


긍정적
  • MS는 인터넷 바닥에서 돈만 잃고 있었음. 현재 가장 먹음직 스러운 야후가 엄청나게 절실한 상태, 따라서 이 인수를 성사시키기 위해 머독과의 연합은 인수금액을 올릴수 있어 굳
  • Yahoo!는 돈을 조금 더 만질 수 있음. 주주들 만족!
  • MS가 Yahoo! 검색과 News Corp의 MySpace를 잘 만 버무리면 구글은 몰라도 Facebook에겐 위협적 그렇지만 MS는 어차피 Facebook주식도 많이 가지고 있어 둘다 잘되게 조절할 듯
부정적
  • 둘다 Ego짱이신 News Corp와 MS가 잘 일할 수 없어보임. 이미 News Corp + MS + Yahoo!에 대해서는 파괴력은 인정하나 잘 살아갈 수 있을지는 의문을 나타내고 있는 상태. - 그냥 MS의 속도 저하만을 가져올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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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잘 버틴 Yahoo가 AOL과 합병


긍정적
  • 주주들에겐 좋은 소식
  • 메신저, 연예섹션, 비지니스섹션, AOL engadget등의 전문 blog들의 시너지가 예상됨
  • Yahoo!가 자사주를 매입할 것이여서 경영권 방어 뿐만 아니라 주가 상승이 기대됨
부정적
  • 확실하게 예상되는 시너지가 나올까? - 둘 다 웹광고에 주로 의지하는 사업모델이라 웹광고 시장이 횡보하는 시점에 두 회사의 결합은 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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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통큰 MS가 Yahoo! + AOL을 인수


긍정적
  • Yahoo!와 MS의 방문자의 합과 광고 네트웍은 구글에 분명 큰 위험요소
  • 중요한 점은 메신저 시장의 완전 장악 - 새로운 cash cow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
부정적
  • 통큰 MS도 다 사기엔 돈이 좀 쌤
  • 한회사 합치는 것도 쉽지 않은데 합치는 중인 회사를 다시 합쳐야함

4. 머리 아퍼 없던 일로

긍정적
  • Yahoo! 독립쟁취!
부정적
  • 변한 것 없는 Yahoo! 주가는 계속 떨어지고 AOL과의 합병추진을 계속 하거나 돈을 벌기 위해 Google의 광고 네트웍의 사용을 계속하거나 둘 다 하거나 - 역시나 좋으나 좋지않은 상태
5.  Yahoo!가 독립쟁취를 함과 더불어 Google이랑 더 친해지기

긍정적
  • Google의 AdSense를 이용하면 훨씬 돈을 많이 벌 수 있음 - 주가 상승!
부정적
  • 독과점! 그에 따른 법적 문제 - 이미 MS는 워싱턴에 로비중

어느 시나리오가 현실적으로 보이나요? 제가 보기엔 거의 1,2,3,4,5가 바로 실현가능 순서와 거의 동일해 보입니다. 머 갑갑한 것은 모든 case의 승자는 MS이냐 Google이냐의 문제이지 어느 건도 Yahoo!가 승자가 되는 건은 없어보입니다. 그래서 일이 이렇게 꼬여만 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금 덜 나쁜걸 고르는 게임이니... 쉽지 않나보죠. 물론 지금 Yahoo!의 현 경영진들에게만 해당하는 일이겠지만요.

제가 원하는 케이스를 고른다면 아무래도 기존의 상태 그대로 묘한 균형감이 있는 4번 이겠습니다만 Yahoo!의 상태가 이미 그런 균형은 다시 찾을 수 없는 상태이니 빼고 실현가능성이 거의 없는 5번을 빼고 나면 1,2,3 어느 것이든 크게 달라질 건 없어보입니다. 결론이 나면 어떤 방식으로든 한국 시장에 영향이야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서 조금 또 재미있는 일이 월요일에 있었습니다.
바로 전선의 확대 그리고 그 전선 확대의 마인드는 바로!


바로 Google과 Salesforce.com 두 회사는 Salesforce의 CRM 시스템과 Google의 Office군의 연동을 발표했습니다.
머 야휴 쟁탈전과는 조금 다른 일이긴 하지만 지속적으로 충돌하는 곳은 늘어만 가는군요.

아 거기다가 Yahoo!는 지난주 금요일 MS 그리고 AOL과 이번 주에 미팅을 가질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주에 이미 MS와는 한번 만났고 결론은 못낸 모양입니다. 흠 꼭 양쪽기사가 같이 나는군요. ^^;

머 이제 슬슬 사람들 반응이...

BORING...


Working 2008/02/05 02:10

정신없는 Yahoo의 행보-이제 Yahoo에게 남은 Optio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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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큰 Deal이라 다들 정신없이 news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당연 예상했던 바와 같이 Google은 발끈했습니다. DoubleClick까지 꿀꺽하고 계신 마당에 그리 쉽게 할 말은 아닌 듯한 신경질적인 반응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아직 공식반응은 없지만 Adobe도 마냥 편할리 없고 Apple역시 영 즐거울리 없습니다. MS의 입장에선 참 즐거운 시절을 맞이했습니다. 이번 Deal만 정말 잘 끝내면 주변에 덤벼들던 적들 Google은 물론이고 Apple, Adobe에게도 정말 성가신 한방을 날려줄 수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오늘 하루 Yahoo의 움직임은 정말 하 수상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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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Yang의 직원용 email이 외부로 노출되었내요. (일부러일까요... -_-; 설마)

Subject: more on today's news...

-CONFIDENTIAL-

fellow yahoos:

since we talked to you this morning, there's been a lot of media coverage and industry chatter about microsoft's unsolicited proposal to acquire yahoo!. we know you've been hearing and reading a lot about this. that's why we wanted to reach out to all of you at the end of the day to emphasize a few things that we hope will give you some more context about this proposal, the process that our board is taking, and what you can expect in the days ahead.

first, we want to emphasize that absolutely no decisions have been made--and, despite what some people have tried to suggest, there's certainly no integration process underway. this proposal is just that--a proposal. and it was only made in the last 24 hours. you can be sure the board is going to review it thoughtfully and carefully, and do what's right for our great company. microsoft's proposal is one of many options that we're evaluating in order to maximize value for our shareholders and employees over the long-term. that's why we will respond to microsoft after our board has completed a careful review of all of our strategic alternatives.

second, we can't let any of the noise we're hearing around this situation distract us from our core mission. it's critical that we continue to focus on running our business, executing our strategy and delivering value to all of our users, advertisers and publishers.

finally, we realize that this may have been a tough day for many of you, especially those on the front lines of our business. we know you have many questions, and we're committed to making sure you're as informed as possible as this process moves forward. in the interim, we both want to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energy, focus and determination. we'll continue to share information with you as we have it and can do so.

머 내용은 길지만 줄여 이야기하면 "MS건은 제안이니 동요말고 열심히 일해보자"입니다만 저런 메일이 돌 정도면 대충 "MS건은 열심히 이야기중이니 짱나면 자리나 알아보던가"랑 비슷한 소리라... 거기다 앞에 붙여주신 Confidential은 영 어색해보입니다. 것도 월욜 뿌린 메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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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오늘 Yahoo의 Yahoo! Music Unlimited를 팔아버렸습니다. Yahoo! Music은 계속 운영될 것이지만 Unlimited는 Rhapsody에게 넘어가게 됩니다. 아직도 정액제 가입 광고가 도는 마당에 잼있게 돌아가고 있내요. 아직 그 금액이나 timetable은 결정된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냥 올해 중순까진 unlimited를 닫는다 정도라고 하는군요. Real은 MS에게 소송으로 번 돈을 여기에 조금 때서 쓰게되겠군요. 참 잼있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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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와중에 또 Yahoo는 FoxyTunes를 샀습니다. (이건 또 먼 경우일까요...)

FoxyTunes는 이스라엘에 있는 작은 회사로 사용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player를 control하게 해주는 Firefox Plugin을 만든 회사입니다. 이 건은 또 이스라엘에 R&D 센터를 열려고 한 Yahoo의 기존 계획과 연관이 있을 법한데요. 회사가 팔리니 마니하는 마당에 글쎄요.

여기서 Google은 연합을 제시하고 나섰습니다.

그렇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Yahoo!의 앞날에 대한 길은 많지 않습니다. 이미 Option으로 머리에 떠오를 만한 것들, Apple, Ebay, News Corp 등등 MS가 지른 금액도 이미 부담스러운 수준이고 받아 봐야 그리 덕될 일도 없고 주주들에게 따당하기 딱 좋은 건이니까요. 바꿔 말하면 Yahoo!는 MS deal을 안받아들이고 팽하면 그때부터 주가는 참 볼만하지 싶습니다. 적당히 튕기다가 MS가 돈을 좀 올려주면 못이기듯 안기는게 지금은 가장 그나마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구글 건이야 땡기기야 하겠지만 잠시 목숨을 연명하게야 해주겠지만 미래보장과는 거리가 멀고 또 직접적인 돈관계를 맺기 애매한 상황이니 주주들이 좋아할리가 없겠죠.

하여간 이 정리되지 않은 Yahoo!의 모습을 보면 역시나 MS는 무서운 분들입니다. 정확하게 정곡을 찔렀다고나 할까요? 운신의 폭이 좁은 시점에 미디어, 주주까지 이용한 압박! 역시 큰회사는 그냥 크는게 아닌가 봅니다. 저런건 정말 배우고 싶군요. 저 정도로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눈이 있다니...

건 그렇고 이제 openid는 어디로 가려나....


Interesting 2008/01/25 03:27

무료!개방! - 음악산업의 변화는 아직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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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제 블로그에 음악이나 영화산업에 대한 글이 많이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전적으로 제가 동영상을 맡고 있기 때문이죠. :) 지적 재산권에 민감하지 않을 수 없는 파트이고 또 금전적인 문제도 항상 마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트워크 비용이라는게 만만치는 않거든요.

이전에도.. 해외의 방향과 우리나라의 방향은 참 반대로 가고 있는 듯 하다라는 이야기를 했었고(여기 그리고 또 여기) 또 멜론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판결에 대해서도 심하게 투덜거리기도 했습니다. 코멘트전도 한번 뛰어봤구요. (에휴...) 더 이야기하고 싶은 뉴스들이 많았는데 MacBook Air로 버닝한 결과 다들 저 뒤편에 처박혀 있습니다. 매우 아쉬워요. 조만간 수면으로 끌어내야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시 시간이 지나면 정리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새벽 잠을 쫒아가며 으쌰! (정확하겐 배고픔을 참아가며... ㅋㅋㅋ)

상황을 알만한 뉴스가 일단 두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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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gital Music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커져가고 있다! - 아우 희망적입니다. International Federation of the Phonographic Industry, IFPI에 발표자료입니다. 동시에 비관적이기도 합니다. 아직 CD가 추락해서 얻는 손해를 다 채워주진 못하고 있기 때문이죠. 머 그렇지만 드는 돈의 규모가 틀리니... (어디가 쌀까요? ;) ) 1:1비교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 같은 날 재미있게도 전세계 음악 판매량이 2007년에만 10% 빠졌다는 소식입니다. Digital쪽이 세계적으로 40%이상 성장을 했슴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이렇다는 것입니다. 음... 앞에서도 그렇지만 순이익으로 비교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이런 상황은
앞으로의 음악관련 비지니스는 Digital이다! 라는 것은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죠. 다른 말로는 CD가 안팔려라고 소리치기보다는 어떻게든 Digital시장을 키우느데 집중하는게 어떠냐? 정도 일까요?

그래서... 역시나 같은 오늘... 이 판을 먹어보겠다는 두 회사의 뉴스가 떴습니다.
먼저 last.fm의 오늘 나온 내용을 좀 보면요.

일단 대부분의 major는 참가를 다 했습니다. EMI, Sony BMG, Universal, Warner... 전체 track은 현재는 US, UK, Germany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다른 나라를 지원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얼른 한국 지원이 결정되어서 잼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beta기간 동안은 한 곡은 3번까지 공짜로 재생이 되고 그 다음은 subscription을 하라는 공지를 보게 된다고 합니다. 아마도 subscription을 하게 되면 unlimited로 듣게 되겠죠.

현재는 last.fm에서만 들을 수 있는 모양이고 앞으로는 desktop client와 그 이상 지원을 하겠다고 합니다. (아마도 모바일이나 iPod같은 녀석들과 연결하려 하겠죠.)

그리고 더 재미있는 건 이제 artist는 label을 통하지 않고 직접 last.fm에 계약을 할 수 있고 수익이 발생할 경우 artist에게 직접 돈을 지불하기로 한다는 결정입니다. 여기서 수익은 그 음악을 들을 동안의 광고라던가 머 기타 등등을 다 포함하는 의미입니다.

야후건을 아직은 공짜+DRM Free정도만 결정된 상황 같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어디에도 안보이네요.

이런 일련의 일들을 보면 label이 기존 음악산업이란 바닥에서 하던 일들에 대한 변화가 있어보입니다. 자신들의 일들을 좀 앞과 뒤로 때주고 있는 상황이 되는거죠. 그리고 많은 회사들이 DRM Free로 달려가고 있고 그 나마도 Free제공까지 고민하는 상황에 왔습니다.

이제 음악을 실재가 아닌 다른 미디어로 듣는 다는 경험은 아주 싼 경험이 되었습니다. 거기에 맞춰야죠. 좋든 싫든 시간은 흐름을 만들고 경계는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머 아직 한국은 동조화가 안되있는 상황이지만요. ㅋㅋㅋ)


Working 2007/08/31 11:07

이제 정말 가장 Flash 친화적인 서비스 Flickr

다들 아시겠지만 Flickr은 정말 Flash에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합니다. cross-domain이 지원되는 API 그리고 Adobe에서 지원하는 AS3 wrapper.. 아쉬운게 없습니다. 정말 조그마한 재미삼아 만들수 있는 것부터 복잡하기 이를 때가 없는 App까지 무엇이든 능력과 가장 중요한 시간만 있다면 정말 해볼 것이 많습니다. Open API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한 것 그리고 파괴력이 인정이 된 것은 Flickr의 역활도 컷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Facebook도 잼있는 것이 많이 나오고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Flickr의 결과물들이 더 재미있단 생각입니다.

이번에 한걸음 더 나갔습니다.


crossdomain의 역활은 Flash개발자라면 다 아실 껍니다. 일종의 허가서? :) 혹시 안보이실 분들을 위해서 직접 내용을 보여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xml version="1.0" ?> <!DOCTYPE cross-domain-policy>
<cross-domain-policy>
    
<allow-access-from domain="*"
        secure
="true"/>
</cross-domain-policy>
모든 사람(머 특히 개발자)가 static.flickr.com의 이미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Flash의 document를 보면...
저렇지가 않을 경우에는 다른 곳에서 이미지를 전혀 못가져가야 정상인데 말입니다. 어떻게 이미지는 가져가 지더군요. 그렇지만 요즘은 그것만이 다가 아니죠. 좀 재미있는 Flash들을 보면 여러가지 effect를 이미지에 주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더 예쁜 것들이 많아졌죠. (여긴 Apple이 여러가지 영감을 주고 있음은 틀림없습니다.) reflection이라던가 회전이라던가 여러가지를 해줘야합니다. 그런 작업을 하려면 개발적인 언어로 이야기하자면 사진, 이미지를 가져오는 것이 다가 아니라, 각 pixel의 RGB값에 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여긴 또 용케도 crossdomain설정을 확실하게 따릅니다. (지극히 당연하지만...)

하여간 이제 원하는 effect를 flickr의 이미지를 가지고 아무 제한없이 구현이 가능합니다.

멋지군요. 사실 이게 Yahoo에 큰 도움이 될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Flickr에 대해선 도움이 될 것 같군요. ㅎㅎ 그리고 이게 한국에서 통할지는 또 잘 모르겠습니다만 말입니다. 여긴 다들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간"이 모자른 개발자분들만 많이 사는 나라라서 말입니다.

ps) 아래는 flash로 만들어 본 이미지에 RGB값에 대한 접근이 가능할 때와 아닐 때의 비교입니다. YAHOO! FLASH BLOG에서 가져왔습니다. :)




Working 2007/07/03 21:01

Yahoo가 Smart Ads를 런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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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가 Yahoo Smart Ads를 런칭했습니다. Offical Announce는 여기이고 전 techcrunch에서 알게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매우 타켓팅된 사용자에게 시각 광고를 보여주는 플랫폼"이랍니다.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_-; 예를 들어서 설명했군요.
“Yahoo! Autos에서 hybrid car를 보고 있고, Yahoo! Weather에 설정된 사용자의 위치가 San Francisco라고 하면, Yahoo! SmartAds는 유명 브랜드의 hybrid car의 showcase를 보여줌과 동시에 로컬 딜러의 정보와 리스 정보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마케터에게 고객이 된 듯하게 사용자에게 접근 할 수있게 합니다."

아무래도 contextual 광고를 가기 위한 수순인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몇개의 문장으로 딱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However improved targeting alone does not create a market leader; it’s only one part of the contextual advertising jigsaw puzzle. Scope is still Google’s key selling point; as long as Google offers a superior inventory, Google will continue to lead the field.
아 결국... 돈이 돈을 버는 것인가요? 쉽지 않은 싸움입니다. Daum과 처지가 비슷해 보이는터라 남일 같지는 않군요. ㅠ_ㅠ

ps) 그렇지만 Daum 검색! 드디어 일 3000만 쿼리를 돌파했습니다!!!!!! - 구글쿼리기준입니다. 자 이게 무슨 의미? 손경완님의 설명에 따르면

일 3000만쿼리 = 월 매출 100억

다음 동영상도 더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참 다음 동영상도 코클기준으로 동영상 시장점유율 1위입니다. :)

ps2) 한메일 Express를 먼저 사용하시고 싶으신가요? ^^; 코멘트를 통해 신청해주십시요. 참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에게 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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