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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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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7/07/04 03:24

iPhone런칭에 대한 이런 저런 생각들... 기회 그리고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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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끝이 없습니다. 정말 말이 많은 제품입니다. 제품이 출시가 되기도 전에 엄청난 열풍이 몰아치고 Apple의 주가를 끌어올리더니 출시가 된 이후에는 더 많은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제품의 초기 impact가 엄청나다는 것에는 누구도 반론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간단하게 현재 상태를 알 수 있는 글들을 보면 이렇습니다.

  • 금요일 저녁 6시부터 판매를 시작한 iPhone은 금,토,일 단 3일에 500,000개를 팔아치웠습니다.
  • 일부 출구조사(?)결과 95%의 구매자가 고가모델인 8G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엄청나군요)
  • 일부 출구조사(?)결과 구매 고객중 50%는 AT&T의 신규 고객이였다고 합니다. (거기 회식해야겠습니다.)
  • AT&T 매장에서는 iPhone을 더 이상 구매할 수 없습니다. 품절이거든요.
  • 상대적으로 물건이 많다고 이야기되던 Apple Store도 164개 점포 중 95곳에서 품절입니다.
객관적으로만 보아도 세상에 이런 제품이 또 있을까요? 정말 전무후무한 오프닝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대단한 마케팅센스쟁이라고 생각하는 Jobs의 마법이 통한걸까요? 그렇지만 마법치곤 엄청나군요. 정말 Magic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이렇다 보니... 어리버리 기사들이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걱정이 많겠죠.
이런 기사가 떳더군요. 참 한숨이 팍 나오는 순간이죠. 그런데 다음 블로거 뉴스를 통해 이런 두가지 글을 봤습니다.
역시... 저기 위의 2개의 글과 아래의 2개의 글 머 지금의 현상에 대한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열광,무시,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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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 3가지가 아닐까요?

저요? 전 당연 열광쪽입니다.

왜 열광이냐구요? 당연하죠. 앞에 아이폰을 따라잡기 힘든 이유 3가지에도 언급이 되어있지만 이 iPhone은 어떻게 보면 Apple이 지금까지 해왔던 뻘짓들과 요즘 했던 히트들의 경험이 잘 녹아있는 최상의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자신들의 강점이라고 생각했던 Mac OS X의 도입, 그들의 영원한 강점인 깔끔한 그리고 철학이 있는 UI 그리고 거기에다가 여전히 일관된 minimal한 design. 거기에다가 Cool한 브랜드이미지. 깜짝쇼를 대신한 장기간의 군불때기

이 모든 것이 합쳐져서 지금의 iPhone이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열광하지 않을 수가 있나요?

그렇지만 더욱 중요하고 전 애플이 이전 경험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iPhone이

Right Time, Right Product

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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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Apple은 뻘짓을 정말 많이 했죠. 시대에 앞서가는 프린터! 시대에 앞서가는 PDA! 시대에 앞서가는 Spec! 결과적으로 그 모든 움직임이 결국 Apple의 암흑기로 가는 길을 열어줬습니다. 고속도로를 말입니다.

돌아온 Jobs의 행보는 그런 면에서 참 달랐습니다. 물론 Cube같은 시도로.. 열광 but 돈벌인 꽝 인 적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시장을 연다기 보다는 열려있지만 절대강자가 없는 시장을 멋진 타이밍에 들어가 모두 먹어버리는... 정말 돈이 잘 되는 방식을 알고 움직인다는 느낌입니다.

위에 지금이 바로 적절한 시점이라는 이야기를 풀면 이렇게 예를 들면 되지 싶습니다.

- 이전: PDA라는 것으로 웹을 봐야할 필요가 있었나요? 시간때우기 말고 말입니다. 폰으로 넓은 화면이 필요한 적이 그리 많았나요? 얇으면 되지 않았나요?
- 지금: Web2.0이라는 좀 마케팅적인 언어를 사용해서 보면 Google map, Yahoo map, FlickR 지금 당장 웹이 있다면 여러분에겐 뚜벅이 네비게이션이 있는 것입니다.

- 이전: 폰으로 먼가 많은 일을 하고 싶었나요? 바로 1년전 동영상을 폰으로 본다는 생각이 일반적이였나요?
- 지금: 폰은 당연 DMB도 되는 것이죠. YouTube동영상도 보고 싶습니다.

예. 정말 상황이 바뀌였다는 생각입니다. 이전의 상황이랑 다릅니다. 정말 웹이라는 것이 요긴해진것입니다. full browsing이라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 된 것이지요. 또 폰으로 원하는 것도 많아졌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폰중에 Yahoo Map이나 Google map이 돌아가는 폰이 있었나요? 지금 safari, firefox, ie말고 그걸 돌릴 수 있는 버젼이 있나요? 일단 유럽의 심미안os는 벌써 탈락이군요. 아 지금이 타이밍인데 말입니다.

이런 강력한 브라우져가 필요한 시점에 더 골치가 아픈 것은 의외로 엉뚱한 산업까지 피해를 보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당장 Wi-Fi가 되는 곳에서는 Skype가 사용가능하겠죠. 거기다 JAJAH는 아에 iPhone용 international call을 서비스하겠다고 나왔습니다. 곧 ichat을 이용한 다자간 대화도 되겠죠. 그렇군요. 엉뚱하게도 이런... 그리고 이제 몇개 accessory가 나오거나 하면 navi도 애매해지는건 혹시 아닐까요? 머 좀 먼일 같긴 합니다만 말입니다. 그렇지만 브라우저가 주는 사업의 가능성은 의외로 다양하지 싶습니다.

거기다가 이미 엄청나가 애플 제품의 사용방법에 익숙해져버린 사용자도 지금 시점에선 대단한 원군입니다. PDA를 샀을때, 또 스마트폰을 샀을 때 컴퓨터에 연결하여 싱크하는 작업이 어떻던가요? 일반적으로 쉬웠나요? 제가 주위에서 본 결과로는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하시더군요. 그런데 지금 iPhone의 반응은... 기사를 보면 이렇죠.

AT&T에 연결이 너무 오래걸렸다.

그렇습니다. 헉 컴퓨터 연결까진 무지 쉬웠나봅니다. 아마도 구매자분들은 아무생각 없이 iTunes를 켰을 것이고 지시를 따랐을 것입니다.  -_-; 특히나 Apple컴퓨터를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은 꼽기만하면 알아서 해줬을 겁니다. iPod를 사용하던 수많은 사용자분들은 이미 iPhone의 싱크방법을 아는 것이죠. 참 메뉴얼로 구구절절히 써도 어려운 일인데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또 이런 예전 이야기들도 생각납니다. iPod이 처음 나왔을 때였습니다.

iPod? 금방 망할꺼야. 다 휴대폰으로 통합될 것이거든.
음악도 다 폰으로 듣고

아쉽게도 그땐 그런 시점이 아니였고 iPod은 승승장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어쩌죠? 제가 보기엔 이제 슬슬 통합의 시점이 온 것 같습니다. 이미 많은 곳에서 iPod의 수요를 iPhone이 잠식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서 Apple도 iPhone을 밀기 위해 iPod의 업데이트를 미루고만 있는 상황같구요. 중간중간 모토롤라를 꼬드겨서 살짝 테스트를 해보았지만 시장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아~ 어설픈 통합은 말이 안되는군! iPhone은 하나의 완벽한 iPod video입니다. 진정한 통합인 것이죠.

슬슬 iPod과 휴대폰 두개를 다 들고다니기 피곤한 많은 iPod유저들이 기존의 iTunes에 쌓아둔 많은 곡들을 다른 기기랑 sync하기 피곤한 그 귀차니즘을 해결하고 싶어서라도 iPhone을 사겠군요. 차안에 폰꼽고, iPod넣고 아 이제 바이바이. 슬슬 이전비용이 무지 커져있는 시점에 해결책을 주고 꼬드기는 형국입니다. 도망갈 곳없는 잘 선발되어 길러진 사용자층인 것이죠.

그 와중에..... 한국을 빼고 일본, 미국은 음원 사업 자체가 iTunes store기반으로 다 재편된 상황입니다. 미국 3대 음반 배포처가 되었죠. 그런데 아시죠? iTunes store는 iPod, iPhone말고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유니버셜이 잠시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곧 계약해버렸죠. 이미 독점에 가까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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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아시아, 특히 한국쪽의 휴대폰 업체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음원시장을 자기들 폰에도 넣을 수 있게 해볼까요? 이미 그 권력자분이 폰사업을 시작하신답니다. 상큼한 것모습, 뽀대로 한번 이겨볼까요? 새로운 경쟁자는 그 부분에선 극강으로 유명합니다. 아 그럼 브랜드? 브랜드 이미지 하면 또 그 새로운 경쟁자분 아쉬울게 없는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거의 Rock Star의 지위를 가지고 계신 CEO가 버티시니 쉽지 않습니다. 그럼 가격? 아.. 그 새로운 경쟁자 분은 그건 머 별로 신경안쓰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에 보니 비싼거 다 팔아먹고 나면 또 엄청나게 말도 안되는 간단 버젼을 셔플이란 적당한 이름으로  시장에 푼돈을 쓸어가신 전력이 있습니다.

여기다가 지금 단점으로 지적되는 것들은 다들 하나의 원인으로 귀결하는 분위기입니다.

베터리

왜 3G가 아닌가요? 저기 베터리가....
왜 멀티테스킹이 아닌가요? 저기 베터리가....
왜 Flash Player가 안들어 있나요? (아마도 베터리가....)

진정한 iPhone의 지구정복은 아마도 3G로 무장할 유럽 아니면 일본 버젼부터입니다. 베터리라는 것은 결국 시간 지나면 해결되는 문제니까요. 바로 모든 기능을 풀고 완전체로 변신할 2G iPhone 그 출시 시기가 앞으로의 일들을 좌우할 것 같습니다. 머 그렇지만 iPod와 비교할 때 iPhone은 너무나 너무나 좋은 날에 태어난 녀석입니다. 더 무서운건 형인 iPod가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다는 것이죠. iPod은 아무 기댈 곳 없이 이렇게 컷는데 그 동생 iPhone은 어디까지 클까요? 살짝 3G를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그렇지만 웹서비스를 하는 입장에서는 엄청난 기회입니다.

더 이상 모바일 어플을 개발하는 것이 특정인이 해야할 일이 아닙니다.
더 이상 모바일 개발이 웹 개발 이외의 추가적인 일이 아닙니다.
더 이상 휴대폰 생산 회사들에게 굽신거리지 않아도 됩니다.
더 이상 기반 망 사업자들에게 굽신거리지 않아도 됩니다.

더 재미있는 건 조금만 틈세를 잘 공략하면 엉뚱한 업체를 한순간에 경쟁상대로 삼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업종이라는 것이 무의미합니다. 그야말로 무한 경쟁의 시작! 머 iPhone이야 잘 되든 말든 말입니다. 시장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때 웹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즐겁습니다. 앞으로 2년 또 재미있게 흘러가지 싶습니다.





ps) 머 어찌되었든 휴대폰 업체는 머리아프겠습니다. 지금 나오는 iPhone에 대한 지적들은 이미 iPod에서도 다 나왔었죠. 결과는 대세 지장없음이였습니다. 이번에도 반복된다면 참 난감할껍니다. (전 반복조짐은 이미 보인다는 생각입니다.)

ps2) 아 휴대폰 업체 이야기를 하나 더 하면... 재미있는건 지금 당장 먼가 해볼 꺼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온 미디어가 iPhone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좋다, 나쁘다 그건 중요치 않죠. issues가 된다는게 돈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문젠 지금 이 상황을 반전시킬 어떤 카드가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MS랑 더 찰싹 붙어서 먼가할까요? 그것도 방법이겠습니다만...

ps3) 전혀 엉뚱한 넋두리입니다. 지금 한메일 express 초대장을 제가 배포하고 있습니다. :)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면 일단 자격은 됩니다. 물론 저의 홈에 자주 오는 분들에게 우선권이 있습니다. 코멘트 남겨주셔요.
Apple, iPhone, ipod, Mac, OSX, web2.0
Interesting 2007/04/13 22:11

OS X Leopard 결국 연기. 10월까지 기다리셔요.

Apple Hot News에 뜬 내용입니다.
iPhone has already passed several of its required certification tests and is on schedule to ship in late June as planned. We can’t wait until customers get their hands (and fingers) on it and experience what a revolutionary and magical product it is. However, iPhone contains the most sophisticated software ever shipped on a mobile device, and finishing it on time has not come without a price — we had to borrow some key software engineering and QA resources from our Mac OS X team, and as a result we will not be able to release Leopard at our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in early June as planned. While Leopard's features will be complete by then, we cannot deliver the quality release that we and our customers expect from us. We now plan to show our developers a near final version of Leopard at the conference, give them a beta copy to take home so they can do their final testing, and ship Leopard in October. We think it will be well worth the wait. Life often presents tradeoffs, and in this case we're sure we've made the right ones. [Apr 12, 20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옙 결국 iPhone의 software때문에 OS X가 늦어지는 것이랍니다. iPhone이 예정대로 나와서 기쁘기도 합니다만 Leopard가 늦어지니 마냥 좋진 않군요.

Apple의 SW Engineer수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6월에는 거의 막판 버젼의 Leopard를 만져볼 수 있다는 이야기니 여전히 WWDC가 기대됩니다.

머 아쉽지만... 어쩌겠어요. :) user입장이라기 보다는 fan의 입장이니 제가 할 말이라곤 "잘 하고 있어!" 이정도? ^^;

ps) 다음의 수많은 개발자분들... 그래도 HW는 6월에 업글 당근이니 조금만 더 기다리셔요. 머 개발자 포인트가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ㅎㅎㅎㅎ 그러고 보니 팀내에도 한분 목이 빠지는 모양이던데...
ps2) 어디서 일을 해야 WWDC에 보내줄까요? 돈이 없으니 공짜로 가야하는데... 참 그런 직장이 어디일려나... apple korea? 거긴 개발자도 개발자 겸 기획자도 필요없는 모양이던데... 좋은 곳 있음 혼자만 아시지 마시고 좀 알려주셔요. :) 미국 출장이 많은 회사만 되어도 좋긴 하군요. 다음 메일팀인가? ㅎㅎㅎㅎ 아에... 이번 기회에 사람 모자라다는 Apple에! (그러나 영어도 실력도 안된다는...ㅠ_ㅠ 좌절이군요)
Apple, iPhone, leopard, Mac, OSX
Interesting 2006/09/01 03:02

Mac OS Forge, 맥 오픈 소스 사이트

조금 심한 뒷북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Mac OS Forge가 런칭했내요. 아래아래 글과도 연관있겠습니다만...

잼있는 것은

"Mac OS Forge is dedicated to supporting the developer community surrounding open source components specific to Mac OS X. Here you will find resources for working with the source code to popular Apple-original projects, as well as third party projects that are closely related to the Macintosh operating system."

요 문구입니다. 자신들 project의 소스가 올라와 있는 것이죠. iCal server, Darwin streaming server, Bonjour, WebKit의 소스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내일 당장 받아봐야 겠습니다. -_-+ 일단 iCal과 WebKit이 심하게 궁금하군요.
Interesting 2006/08/17 01:19

Apple + Social Software

아무래도 작년부터 Social Network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많았습니다. 이제 apple에서도 자신들의 software에 "SOCIAL"이란 것을 넣어보기로 했다는 루머는 많이 돌았었습니다. 이번 WWDC 2006을 지나면서 많은 것들이 표면화되었습니다. 그것에 대한 정리가 올라왔더군요.

나름 자극적인 제목인  "Apple Making Huge Social Software Push?"여서 여지없이 눌러보게 되더군요. 일단 정리도 잘 되었고 또 모르던 내용도 있어서 옮겨봅니다.

일단 말이 많이 되고 이번에 wiki.com 도메인 대박도 불러왔던...

Wiki Server
  • Leopard Server에 포함되게 됩니다.
  • 기존 wiki의 사용예처럼 team단위의 의사소통, 정보정리용으로 사용되게 됩니다.
  • dragging, drop등을 통해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group intranet안에서 달력, 블로그 그리고 컨텐츠에 대한 서치등을 공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 Dreaming의 생각: wiki는 정말 지속적으로 blog의 다음이라고 이야기되는 서비스입니다. 그렇지만 대중화되지는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wiki를 즐기는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하는 "쉬운 링크 생성","편한 정리"가 아직 일반 이용자들에게 먹히기에는 아직 어렵습니다. Apple에서 얼마나 쉽게 풀어냈는가가 궁금합니다. iApp군들의 통합을 wiki를 통해 이룬건 아닐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iCal Calendar Sharing
  • iCal에 CalDev를 붙인다고 합니다.
  • CalDev는 복수의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일정을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수정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 그룹웨어의 기능까지 가능하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 Event dropbox가 leopard server에 있어서 이벤트관련 document의 공유같은 것이 자연스럽게 된다고 합니다.
  • Dreaming의 생각: 정말 말처럼만 나온다면....

iChat Screen Sharing
  • 사용자들과 screen을 공유하는 기능입니다.
  • 시연도 있었지요

iTunes Social Features Survey - 이게 심하게 잼있습니다.
  • 최근 애플은 몇가지 설문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 승인이 있다면 친구들의 wish list를 보는 능력에 대해
  • 승인이 있다면 친구들이 지금 듣고 있는 음악을 볼 수 있는 능력
  • 승인이 있다면 친구들의 playlist를 볼 수 있는 능력
  • 승인이 있다면 친구들의 최근 구입목록을 볼 수 있는 능력
  • 승인이 있다면 친구들의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볼 수 있는 능력

Teams in Leopard Server
  • Leopard Server에는 team 기능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 Teams is a revolutionary new way for people to work together. Teams lets people share contacts, resources, information and communicate more effectively - as a team.

    With Teams, groups receive their own website - an online Wiki Server - listing the latest news, upcoming events and providing people access to online documents. This Wiki-powered website makes it easy for people within the group to create and edit web page content, hyperlink and crosslink between page and maintain history of all past changes. In addition, this group website provides web-based access to a shared group calendar, and a blog communication and podcasting.
  • 위에 나온 이야기를 다 합친것이죠?

정리를 하자면....
이번에 WWDC에 keynote에 대해서는 다들 실망이라는 분위기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무선 iPod이 나온다는 소리가 거의 기정 사실처럼 퍼진 마당에 One More Thing도 없는 썰렁하기 그지없는 끝맺음, Jobs의 stock option문제, 왠지 아파보였던 Jobs의 모습 (멀쩡하단 뉴스가 마구 올라왔죠)... 그렇지만 Mail, iChat, iCal들을 보면서 매우 놀라했었습니다. 물론 어플단의 간단 버젼업에 호들갑이라는 이야기가 많지만 그런 어플들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생각했던 것이죠. wiki도 그렇고...

어떻게 정리가 되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team도 나와야 써볼꺼고 또 server솔루션을 어디 설치해야 그 위력을 보지 싶기도 하구요. 확실한건 그렇게 쉽게 풀었다면.. 얼른 그 정도의 경험을 다른 곳들도 제공할 궁리를 해야하지 싶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나온 기능들은 여기에 일부 스샷과 함께 나와있습니다. 잘 만 나온다면... 회사 그룹웨어 힘들게 구축하느니 이쪽이 더 편하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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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6/08/14 22:38

Mac OSX 단축키 정리

대부분 아시는 것들이겠지만... switcher들과 저 같이 가끔 머리에서 전원이 나가버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Mac OS X단축키를 정리해둡니다. :) 매우 훌륭한..정리죠? 당연... 소스가 있죠. 오래전 소스까지 건져준 del.icio.us에 감사합니다.

Startup

C         start from CD
D        start from 1st partition
N        start from network server
T        put computer in FireWire Target Disk mode
X        start in OS X
⌥        show all startup disks
⌥⇧⌘⌫        start from external drive or CD
⌥⌘OF        open firmware
⌥⌘PR        zap PRAM (hold until 2nd chime)
⌘S        single user mode
⌘V        verbose
mouse button        eject CD
⇧        after power-up: turn off kernel extensions
after login: prevent startup items from opening

Power

⌃⌘-power         restart
⌃⌥⌘-power        shut down
⌥⌘-power        sleep

Application Management

⌘-tab         cycle forward through applications
⇧⌘-tab        cycle back through applications
⌘~        cycle forward through application windows
⇧⌘~        cycle back through application windows
⌥⌘-esc        Force Quit dialog
⌘-toolbar
lozenge        cycle forward through toolbar displays
⇧⌘-toolbar
lozenge        cycle backward through toolbar displays
⇧⌘3        screen dump (entire screen)
⇧⌘4        screen dump (drag a rectangle)
⇧⌘4,space,click        screen dump (highlighted window)
⌘-space        cycle forward through keyboard layouts
⇧⌘-space        cycle back through keyboard layouts
⌘-drag window
title bar        adjust window in background
⌥-click Dock icon
or window        switch to new program, hide previous one
⌥⌘-click Dock icon        switch to new program, hide all others
⌘-drag        rearrange or remove menulets or toolbar icons
⌘-click
window title        expose path in popup
⌥-zoom button        maximise window
⇧-minimise button        minimise window slowly
⇧-click minimised
window in Dock        open window slowly
⇧-close button        close window slowly
⌥⌘W        close all application windows
⌥-close button        close all application windows
⌥⌘M        minimise all application windows
⌥-double-click
title bar        minimise all application windows
⌥-click Dock icon        restore all application windows
⌥-minimise button        minimise all application windows
⌥⌘D        toggle appearance of Dock
⌘-drag onto
Dock icon        prevent Dock icons from moving
⌥⌘-drag
onto Dock        force program to open dragged item

Outline View

⌘←        Collapse
⌥⌘←        Collapse All
⌥-click
disclosure triangle        Collapse All
⌘→        Expand
⌥⌘→        Expand All
⌥-click
disclosure triangle        Expand All

Saf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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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ete word to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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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pen
⌘P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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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P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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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Close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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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Close All Wind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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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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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c, OSX, 단축키
Interesting 2006/08/07 00:24

Tables-The new spreadsheet for Mac OS X

맥용 새로운 스프래드쉬트 프로그램이 나왔습니다. 현재 public beta상태이고 공개된 스샷만 보면 쓸만해 보입니다. (아직 테스트를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universal로 나와서 맥북등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상당히 요긴해 보입니다. (저 또한..) Look만 보면 기본에 매우 충실하고 있습니다. 가볍고 속도만 빠르다면 쓸만해 보이네요. 써본 후 감상은... 코멘트로 붙이겠습니다.

다운은 여기를 눌러서 가시면 되고, 아래는 스샷입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x-tables.eu/ 입니다. 아 물론 WWDC에 참가한다고 하네요.







Interesting 2006/08/05 02:41

Mac OS 10.5 Leopard Feature Set Leaked!

애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다음주 월요일은 WWDC가 시작하는 날입니다. 국내는 화요일 아침이겠내요. 다들 또 채팅을 하며 밤을 새겠군요. (회사일이나 땅겨서 할까요...) 실시간 Jobs의 Keynote를 듣는 일은 항상 즐겁습니다. 참 방송하나요? 머 거의 실시간 문자중계라도 있으니 걱정없습니다.

그에 앞서서 PowerPage가 10.5 Leopard의 기능과 일부 스샷을 공개했습니다. 세부내용은 확정이 아니라는 말과 함께 공개를 했내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0.5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어플들이 다 버젼업이 됩니다.

  • Spotlight 2.0
  • Dashboard 2.0
  • Safari 3.0
  • iChat 4.0
  • Automator 2.0
  • QuickTime 7.2
  • Mail 3.0
  • iCal 3.0
  • Address Book 5.0

대부분 예상할 만한 것들이군요. ^^;
세부 내용을 조금 살펴보면

Spotlight 2.0
:

  • 아이콘이 새로운 애플 메뉴 아이콘에 맞춰 바뀐답니다. (이건 머가 더 중요한 일인지... ^^; )
  • 찾은 item이 열려있거나, 데스크탑에 있거나, 오픈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있거나 (예- 사파리 북마크, 아이튠즈 라이브러리 등)하면 다른 것들은 흐려지게 된다고 합니다. 스샷이 올라와 있내요.
  • metadata를 이용한 서칭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이미지를 찍은 카메라 기종순으로 정열한다던가 하는 일이 가능하게 된다고 하내요.
  • 위젯도 뒤진다고 합니다.
  • 슬라이드쇼 기능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 위젯이 추가된답니다.
  • 빨라진답니다.


Dashboard 2.0:

  • 드디어 시스템 환경설정에 추가된다고 합니다.
  • application switcher에 dashboard가 나온답니다. (아 편하겠다.)
  • 드디어 데스크탑에 위젯을 위치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올리는 방법은 board화면에 들어간 다음 위젯을 끌어놓고 2초정도 한 자리에서 기다리면, board는 사라지고 데스크탑에 위치한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독에 아이콘이 위치하게 되며 application취급을 받는다고 하네요. (간단하게 어플을 개발할 길이 열린 느낌입니다. 조금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위젯으로 돌아설 수 있겠내요)
  • 위젯을 닫기 위해 나오던 x icon이 dock에 있을 경우 widget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독의 아이콘에 붙는다고 합니다.
  • front row처럼 dashboard를 나오게 할 수 있답니다.
  • cube effect로 나올 수도 있답니다.
  • 지금 dashboard는 검은색에 풀장처럼 꾸며져서 아이템을 놓으면 물결이 일죠. 유지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air,space, metal로 설정을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_-;;)
  • 위젯 추가요~


Safari 3.0

  • Phishing 필터가 붙습니다.
  • RSS가 더 타이트하게 붙습니다.
  • FTP가 통합됩니다! (오호!)
  • 메일기능 추가! - Mail을 열지않고 mail쓰기
  • isolation box기능이 추가됩니다. 기능이 활성화되면 사파리 주변에 검은 장벽이 쳐지고 사파리랑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암호화된 디스크 이미지에 작성됩니다. 그리고 그 안에 어떤 것도 그 이미지 밖에서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세션이 끝나면 이미지는 삭제됩니다. (왕 철통 보안 스럽습니다!)
  • 텝이 드디어 한줄 이상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장기능이 생깁니다.(만세!)
  • safari Exposé가 생깁니다. Expose기능 활성화시 텝이 각각 윈도우로 취급되어 보입니다. (만세!)
  • 웹페이지를 Widetized할 수 있답니다. 즉 web page를 조그마한 사파리 위젯을 이용하여 위젯처럼 등록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버튼은 앞뒤 그리고 작은 주소창이 다라고 합니다. (대박이군요) 거의... 이제 맥 유저에겐 "다음을 시작페이지로"가 아니고 "다음을 위젯으로" 라고 해야겠습니다.

iChat 4.0:

  • 7인 동시 비디오 화상회의 가능!
  • 더 나은 VoIP통합
  • contact에 폴더지원
  • 다른 layout (설명이 힘들답니다.)
  • MSN, Yahoo 지원 (대박입니다.)
  • 위젯!

Automator 2.0:

  • 빨라집니다.
  • AppleScript가 업데이트 됩니다. 더욱 영어스러워져서 일반인도 사용하기 쉬울꺼라고 합니다.
  • 다 많은 액션!
  • 위젯!

QuickTime 7.2:

  • 드디어 풀화면과 음성녹음이 프로기능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환영!)
  • DiVX등 추가 코덱!
  • 무비 슬라이드쇼 기능 (얼른 보고 동영상 서비스에 추가 적용 가능성도 타진해 봐야겠내요)
  • 위젯


Mail 3.2:

  • widescreen의 지원
  • Gmail같은 thread지원(환영!!!)
  • iChat과의 통합강화
  • iCal 통합강화
  • 위젯

iCal 3.0:

  • 새로운 UI (기대가 큽니다.)
  • 25가지의 정리방식 (엄청 기대가 큽니다!!!)

Address Book 5.0:

  • 새로운 UI
  • iChat, iCal과의 더 단단한 통합

총평을 하자면

아직 다음주가 아니라서 머라고 말할 꺼린 적지만, 위의 내용만을 봐도 한동안 엄청 씨끄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업계(!) 종사자들에겐 큰 숙제를 던지는 내용이 많아서 당황스럽기도 하내요. 일단 핵심은

Integration

같습니다. 모든 어플을 다 가진 회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보여줄 것 같고, 그리고 별 큰 바뀔일이 없을 것 같던 사파리도 엄청난 변화가 있습니다. 이런 통합을 애플이 했다고 하니 얼마나 또 깔끔하게 풀었을지 두근두근 가슴이 뜁니다.

인터넷업계 종사자 입장에선 또 느낌이 다릅니다. 다음도 위에 있는 대부분을 가졌습니다. 그 통합이 얼마나 잘 안되어 있는지는 말 안해도 다들 아실꺼고.... 이번에 어떻게 우리가 해결했어야 하는가에 대한 답안지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서 먼저 했었어야만 하는 일... widescreen에 대한 지원 같은 것들은 마음이 아픕니다. 물론 애플이 했다고 100점짜리 답안지를 내놓지는 않겠죠. 90점짜리를 주면 얼른 95점짜리 답안지를 만들어서 멋지게 보여줘야 겠습니다. 동영상 서비스도 많은 참조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지 서비스도...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군요.

흠 다음엔 그러고 보니 iCal이 없내요. 나오는거 보고 얼렁 똑같게 웹에만 옮겨도 칭찬들을려나? ^^; 물론 국내실정에 맞춰 수정해서요. 25가지 정리방법에 ui... 어쩜 정답지에 많이 가까운 녀석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개인 일정관리가 없지? 엄청나게 궁금해지내요.

ps) 그렇지만 조금 씁쓸하기도 합니다. 이제 저런거 살짝살짝 긁어주던 유틸업체들은 다들 어디서 멀 먹고 살아야 할까요? 오픈소스 프로젝트 몇개도 이제 문닫는게 나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듭니다. 머 그렇지만 잘하겠다! 앞으로 가겠다! 여기에 그런 이야긴 너무 감상적인거 같습니다만 ㅋㅋㅋ 머 국내 인터넷업계도 마찬가지죠? 네띠앙안녕~
Interesting 2006/07/26 00:02

OSX용 LEGO Digital Designer 1.6이 윈도우즈용과 동시에 나왔습니다.

1996년부터 고민해서, 2003년에 나왔다는 LEGO Digital Designer입니다. 지금까지는 윈도우즈 버젼 뿐이였지만 이번 1.6버젼에선 Mac용도 나왔내요. 다운받으실 분은 여기를 눌러주심 됩니다. 유니버셜로 나온건지는 파악이 안되내요. -_-; 지금 Macless life중이라... 얼른 회사에서 MacBook이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리 저리 확인해보고 고민꺼리도 많은데... 껌정이는 물건이 없어서 늦게 준다니... 기다려 봐야죠. 참 이 잼있는 툴은 공짜입니다. It's FREE!! (물론 사용한 조각들을 주문해서 실제로 소유하실려면... 돈이 듭니다. 한국은 지원되나 몰겠내요. ㅋㅋㅋㅋ)

lego, Mac, Mac Software, O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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