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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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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8/04/04 18:04

나이키에서 새로 나온 제품! 나이키 버추얼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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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정말 재미있는 제품이 나오긴 하군요. 요즘 Nike는 더더욱이나 잼있는 회사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밤에 운동을 하고는 싶은데 라이트가 있는 곳을 찾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나온 물건입니다. 바로

Nike Virtual Park

디자이너 Pierre Haulot과 Nike가 만든 제품입니다. 골대나 줄을 긋거나 공에 뿌려두면 밤에 빛이 납니다. 그리고 2시간 후에는 빛이 사라집니다. 그러니깐 벅벅그려두고 2시간 신나게 놀다가 집에가면 되는거죠.

전에 없던 상품은 아니지만 목적을 다르게 부여하니 전혀 다른 상품이 되는군요. 참 여기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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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나이키
Interesting 2008/03/11 02:40

지름보고서 - Air Jordan 첫 카운트다운 팩 X+X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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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Air Jordan 23이 나온 마당에 조금 애매하긴 합니다만 23번을 기념하기 위해서 나온 첫 카운트다운팩을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첫 팩은 X +  XIII 입니다.

주말에 부산대에 나이키매장을 갔다가 이렇게 되고 말았내요. 아! 보빈이를 아주 좋아해주셔서 단골이 되었습니다. 공 좋아하는 보빈이가 매장에서 뛰어 놀아도 점원분들이 같이 다들 놀아주는 놀라운 모습을... 감동후 계속 질러주고 있습니다. (옆에 컬쳐매장도 크게 붙어 있어 한방해결이 더 큰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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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상자가 아주 커서 쇼핑백도 특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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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못버릴 것 같은 간지가 아주 장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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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것도 한참 고민을 했습니다.
양쪽으로 슬라이드로 열리더군요.

그 안에 고이 X, XIII이 들어있습니다. 사실 전 23이 맘에 들었는데... 아쿠아님은 23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음 강력한 아쿠아의 뽐뿌에 엉겁결에 결국... 어흑 머 Jordan이 두켤래 생겨서 좋긴 합니다만.... 아마도 23은 아주 먼 미래에나 신어보겠내요.

신발을 사서 랩에 싸둘만큼 애정이 강한 것은 아니여서 한참 고민후에 우선 X를 꺼냈습니다. 원래 오리지널은 1995년에 나온 모델인데 디자인은 살짝 조정되어 나온 것 같습니다.

하여간 폴짝폴짝 기분 좋습니다.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아쿠아 고마워용. 팔짝팔짝)


Life 2007/09/18 01:57

보고서-요즈음 지른 것들, 지를 것들 그리고 근황

요즘 산것들에 대해서 보고서를 적지도 않은 것 같아서... 간단하게 보고하고 넘어갈려고 합니다. 흠 하긴 보고할 필요는 없는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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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보빈이 사진의 안전한 저장을 위해 구입한 WesternDigital의 My Book Pro Edition II 1T Raid 시스템입니다. Firewire 800,400, usb2.0의 세가지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더욱 멋진건 초기 포멧이 Mac OS X에 맞춰져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Mac을 쓰신다면 가져와서 꼽으면 오케이! 전 미국 마트에서 저가로 업어왔습니다. free volt라서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용량당 가격, 그리고 디자인에 있어 만족도는 최상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아직 한국에는 정식으로 소개되지 않았다는 점. (이상해요...) 그리고 초기 fan의 소음입니다. Amazon에서 이 제품을 검색해보면 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이 많이 됩니다. 소음이 너무 씨끄러워 잘 수가 없다는 둥 말이 많은데요. 초기버젼은 정말 그랬던 모양입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시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아 아직도 초기에 처음 전원을 넣을 때는 그 굉음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현재는 RAID mirroring으로 셋팅해서 500G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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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녀석을 살포시 질렀습니다. 아쿠아가 적극 지지를 했습니다. ㅎㅎㅎ Nike AIR MAX '90 360 한정모델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많이 튀어보이지만... 신고 옷을 입어보면 사실 생각만큼 튀지는 않습니다. :)  예전의 어이없이 찟어지는 360 에어의 단점은 거의 완벽 보완이 된것 같이 보입니다. 무엇보다 이뻐요.  슬픈건... 이제 보드화는 이제 그만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는 주된 운동도 바뀌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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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나이들었습니다라는 티를 내는 가방하나를 질렀습니다. TUMI에 Generation 4.4 Briefs Expandable Organizer Computer Brief 입니다. 회사에서 지급받은 MacBook Pro를 가지고 다닐 가방을 찾다가 처음에는 Puma의 가방으로 낙찰을 보려고 했으나 결국 급하게 노선을 수정하여 이 녀석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주 요긴하게 쓰긴 하겠습니다만 기존 노선에서는 참으로 많이 도망간 형국이군요. 아 가방에 노트북 sleeve가 딸려나오는데 이게 조금 알아두실 것이 있습니다. MacBook Pro 15인치형을 쓰고 계시면 아주 아주아주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다른 sleeve랑 같이 쓰실 수는 없구요. 만일 넉넉하게 쓰시길 원하시면 sleeve가 없는 모델을 찾아보셔요. 전 그냥 sleeve있는 모델이 더 쓰임세는 많을 것 같아 그냥 질렀습니다. :)

그럼 이제 질러주마로 대기하고 있는 물건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먼저... 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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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025 LEICA D SUMMILUX 25mm F1.4 단렌즈입니다. 몇번을 사려고 했습니다만 제고가 없어서 못사고 있는 어이없는 형국입니다. 시도한 것만 한 4번입니다만... 이번 시도에선 중고라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로 구입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아마도 11월 이전엔 제 손에 들어오지 않을까 합니다. 흐흐흐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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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에 정발된다는 이녀석 Lumix DMC-L10입니다. 렌즈는 가지고 있는 것보다도 질이 떨어지는... 필요없는 녀석입니다. 워이워이 바디만 따로 팔아야할텐데... kit으로 사고 렌즈만 따로 팔아도 분명 팔리긴 할겁니다만 말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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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일만 확정되면 그냥 질러버릴 생각입니다. -_-+

머 어떻게 되겠죠. 설마 산 입에 거미줄 칠까요. 랄라라라라 아 그리고 또 사야할 것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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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다녀온 이후로 곧바로 요즘 Golf 연습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Golf digest를 사서 보고 주말엔 Golf 방송을 보고 주중엔 회사마치고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연습하고 집에 와선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이나 하고 이런 생활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렇지만 너무 잼있어요. 그래서 이젠 skateboard는 휴업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우웅 곧 클럽도 사야하는데... 사람들과 어울릴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만 해보니 의외로 정말 잼있더군요. 또 이 쪽도 대단한 지름의 세계.... 아직은 골프장갑만 샀지만... 다음은 골프화 그 다음은... 풀셋... 오 ㅋㅋㅋ

이런 와중에 오늘 잼있는 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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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강의를 오늘 또 한 건 하였습니다.
들으신 분들이 많은 것을 가져가셨으면 했는데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내요. 이 와중에 다음달이나 아마 마소에 제 인터뷰 기사도 실릴 듯 합니다. 이거 유명인이 되려나요...ㅎㅎㅎㅎ 하여간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대박내셔요.

다음 포스팅은
"요즘 제가 듣는 음악 +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들 + 요즘 제가 보고 있는 것들"에 대한 정리편을 한번 올리겠습니다. ;) 그럼 그때까지 바이바이~
Interesting 2006/11/28 17:36

iPod의 새로운 짝꿍 Nike Amp+가 발매예정!


엉겁결에 제품이 아직 release된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누출되었습니다. Apple답지는 않은 일이긴 하지만 사실 이 제품은 nike의 것이라고 봐도 별 무리가 없으니 조금은 다른 케이스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너무나 cooooool한 물건입니다. 유출이 된 곳은 Men'sHealth 입니다. 무엇하는 물건이냐면 팔목에 차는 블루투쓰 iPod리모콘입니다. 음악을 넘길수 있고, 달린 시간도 채크할 수 있고, led를 통해서 정보들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격은 $80! 멋지군요. 흐음... (아냐 조금 비싼가?)

5월 Nike+iPod Sport kit이 발매가 되었을때 이것은 그냥 시작일 뿐이라고 했었던 것이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였음이 증명되군요. 그렇지만 아직 오피셜하게 나타나는 징후는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http://www.apple.com/ipod/nike/ 여기도 아직 조용~ 그리고 http://www.nike.com/nikeplus/ 여기도 아직은 조용합니다. 참 첫소식은 macdailynews에서 접했습니다. :)

머 어찌되었든 Jobs아저씨는 상당히 꿀꿀해하고 있겠습니다. -_-;

Interesting 2006/05/24 13:46

Nike+Apple = iPod as a platform

오늘 아침에 평소처럼(평소는 아닙니다. 잠시 제주도에 파견왔습니다. -_-;) del.icio.us를 뒤지다가...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런


Nike와 iPod의 조합이라... 일단 이런 글에는 신중해야 합니다. 일전에 Burton이 만들었던 jacket. 와우 한번은 나올지 모르지만 그렇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보긴 힘들죠. 먼가 모자란 느낌. oakley에 thumb... oakley제품중 그렇게 평가가 안좋은 제품도 찾기 힘들 정도입니다. 사용자가 바라는 것과는 한참 멀어보이는....

흠 결과물이 궁금해지고... 걱정이 앞서는
뚜껑을 열어보니


신발에 센서를 넣고 그 센서의 신호를 iPod에서 받아 칼로리 등 running에 필요한 정보들에 대한 feedback을 주는 셋트를 만든 것입니다. 일전에도 running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있었죠. hdd라 안좋다 등 머 그런 이야기가 대부분이였는데... 지루한 running에 있어 딱인 솔루션아닌가요?

여러가지 다른 것들도 나올 수 있지 싶습니다. 그런데 잼있는 분석기사를 접했습니다.

http://weblogs.jupiterresearch.com/analysts/gartenberg/

플렛폼으로 iPod를 보는 것인데...
1세대부터 sync를 위한 저 단자들에 대한 push가 대단했었다는 기억이 났습니다. third party를 독려하기 위한 단순한 행위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보면 결국 "device"에서 시작했지만 "platform"의 지위를 얻어넨 것이죠. ("platform"은 무적이랑 같은 말로 제 눈에는 보입니다.)

회사 내부엔 생각처럼 거창한 계획없이 돌아갈 것이란 생각은 뻔하게 들지만 (그런 능력이 있다면 이미 지구를 지배해야죠.) 결국 흐름을 여기까지 타고온 능력. 그것도 보통의 회사는 못가진 것입니다. 최근 레인콤의 사태를 보면 그 생각이 더 심하게 드는군요.

결국 user를 거스를 수는 없다는 생각이 더 깊어집니다. 정말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게 혁명이 아닐 다음에는 긴 기간 설득작업을 해야하지 싶습니다. 당근과 함께요. -_-; 흐음 서비스에서 무슨 당근을 뿌려볼까.... 이벤트는 아닌데 말입니다.

Apple, ipod, Nike, 레인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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