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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Air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8/07/30 임박! 애플 맥북,맥북 에어 그리고 맥북프로까지 포함한 전체 업그레이드! (15)
- 2008/02/21 예쁘거나? 싸거나? 그럼 중간은? 아니 둘 다? HP Compaq 2133 UMPC (3)
- 2008/01/23 맥북 에어 - 박스 개봉기+봉투놀이(유행예감!) (16)
- 2008/01/20 맥북 에어 비교분석 - 얼마나 얇은가! 살만한가! (8)
- 2008/01/19 맥북 에어 - 악세사리! 이것! 나올 줄 알았어! (8)
- 2008/01/16 세상에서 가장 얇은 Apple MacBook Air + 맥월드 Keynote by Steve Jobs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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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8/07/30 02:31임박! 애플 맥북,맥북 에어 그리고 맥북프로까지 포함한 전체 업그레이드!
오늘도 애플관련해서는 수많은 루머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가장 씨끄러운 이야기는 Jobs님의 건강관련 이야기들이였습니다. 결국 reporter에게 자기 상태를 이야기함으로써 끝이 났지만.... 주식은 춤을 추고, 난다긴다는 분들, 회사들은 훈수둔다고 바뻤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아직도 post jobs에 대한 이야기는 거론하기조차 부담스러운 상태라는 것입니다. 언젠간 이야기를 해야할 것인데 계속 시간만 늦어진다고 머가 달라질지 참 걱정입니다. 어찌되었든 그 이야기와 또 다른 한축은 바로 컨콜때 이야기한 9월말까지 전폭적인 line up의 변경입니다.
꽤 오랫동안 맥을 사용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렇게 line up의 변경을 이야기하고 미리 가격정책까지 이야기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이야기한 것들을 정리하면
가격은 공격적! 순이익까지 좀 낮아질 것!
대규모 line up교체, 9월말까지 완료
대규모 line up교체, 9월말까지 완료
이 두가지입니다.
그냥 들어도 대단한 자신감입니다. 바로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iPhone의 halo효과를 톡톡히 보고 platform강화에 나서겠다는 속샘같은데.... 잘 될지 말지를 떠나서 nice timing인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바로 다음날 MacBook touch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제 거의 정설이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ㅎㅎㅎ 그와 더불어 오늘 몇가지 rumor가 추가되었습니다. 꽤 다양한 메체에서 기사화한 것으로 봐서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겠습니다. (요즘 루머가 루머가 아니였죠.)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 더 얇아집니다.
- 더 동글동글해집니다. like 맥북 에어
- 트랙패드는 유리! - 보호지가 필요없어지나요.
- 멀티터치, Gesture지원!
- 드디어 case교체! 알루미늄 한판으로 제작됨 - 환경친화적이면서, 지금까지의 공정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합니다.
- Intel Centrino 2 platform chip을 사용합니다.
- 지금보다 조금 큰 16:9 스크린
- Air라인업은 atom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답니다.
역시나 오늘 뜬 AppleInsider발 소식을 조금 참고하자면 아마도 판은 한판으로 그리고 베터리나 하드를 접근하는 방법은 어쩜 흔히 보던 방식으로 바뀔지도 모르겠군요. 이 기사에서 잼있는 것은 바로 간단하게 정리한 이 이미지 한장입니다.
머 이 이미지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꽤 큰 규모의 업글이 있지 않을까?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 기사처럼 설래발을 칠것까지야 없겠지만 어찌되었든 이미 예고까지 되어있고 지금 돌아다니는 루머들 그리고 지금까지 받아넨 특허들을 봐도 무언가 큰 건이 터질것 같긴 합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정말 good timing이도 합니다만 또 엄청나게 부담스러운 때이기도 합니다. 잘못 움직이면 지금 가진 것도 허물어 질 수 있으니까요. 머 상대적으로 다른 업체들이 워낙 하고 있는 것이 없으니 별 걱정없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하여간 정리하자면!
예고장
여러분의 지갑을 노리고 있습니다.
부담없는 방문이 될껍니다.
9월에 뵙죠.
from Apple
ps) 조금은 아주 조금은 더 각오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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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8/02/21 00:08예쁘거나? 싸거나? 그럼 중간은? 아니 둘 다? HP Compaq 2133 UMPC
예쁘지 않나요? 그리고 사양은 다음 표를 보시죠.
머 풀키보드는 아니지만 95%까지 확보했고 8.9인치에 1366X766 스크래치 강화 디스플래이 거기다가 알루미늄 케이스! 거기다 Penryn Processor에 가격은
$630
저정도 가격이라고 하면 SSD옵션을 하더라고 꽤 질러볼만한 가격대를 형성하지 싶습니다. 아! 꽤 땅기는 스팩입니다. Eee를 구입하기에는 "가오"의 포기폭이 너무 크다고 생각했던 많은 분들에게도 꽤 땅기는 제품임은 틀림없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의 반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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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8/01/23 02:14맥북 에어 - 박스 개봉기+봉투놀이(유행예감!)
맥북 에어에 관한 글이 벌써 몇개째 연짱입니다. 사실 더 중요한 글들이 많은데... 요즘 record label쪽이랑 저희쪽 tv팟 개편과 진행방향이랑 머 포스팅해야할 내용이 넘쳐납니다만... :) 어쩌겠습니다. 가장 관심이 많이 가는 부분인데요.
오늘 슬쩍 flickr에 일본 기자분(또는 파워블로거 또는 프로블로거)으로 보이시는 분이 closed meeting이였던 것으로 보이는 Macworld에서 발표된 제품에 대한 일본 preview의 사진을 올리셨습니다. 꽤 열심히 사진을 찍어서 떡하니 올리셨던데... 거기다 전체 공개셔서.. 열심히 받으려 했으나 역시.. 급 close하셨습니다. -_-; 그러나 박스개봉사진은 구했습니다. :)
역시나 애플제품답게 박스포장 자체가 예술입니다. 박스를 열때 두근거림은 정말... 그 느낌이 좋아서 중고맥을 하나도 못산 드리밍입니다.
자... 사진보시죠. 짜잔 바로










그리고 앞으로 맥북 에어를 사시는 많은 분들이 하시게 될 놀이 바로...
이번에 사용한 봉투는 일본 일반 서류봉투 그리고 expack500
각 회사 봉투마다 다 도전하는 포스팅들이 난무하지 싶습니다. 쉬핑 시작이 기다려지는 군요.






그리고 배아픈 자랑샷들...








너무 예쁜 포장에 너무 예쁜 맥북 에어입니다.
화악 지르고 싶지만...SSD에 대한 미련이 있어서리... 현재는 거의 80% 이번 the 1st Generation은 skip입니다. 깜장맥북, 맥북프로 있는데...멀... 쩝 메모리나 늘려야겠어요.
그렇지만... 땡기는군요. 발표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
오늘 슬쩍 flickr에 일본 기자분(또는 파워블로거 또는 프로블로거)으로 보이시는 분이 closed meeting이였던 것으로 보이는 Macworld에서 발표된 제품에 대한 일본 preview의 사진을 올리셨습니다. 꽤 열심히 사진을 찍어서 떡하니 올리셨던데... 거기다 전체 공개셔서.. 열심히 받으려 했으나 역시.. 급 close하셨습니다. -_-; 그러나 박스개봉사진은 구했습니다. :)
역시나 애플제품답게 박스포장 자체가 예술입니다. 박스를 열때 두근거림은 정말... 그 느낌이 좋아서 중고맥을 하나도 못산 드리밍입니다.
자... 사진보시죠. 짜잔 바로
박스 개봉기
그리고 앞으로 맥북 에어를 사시는 많은 분들이 하시게 될 놀이 바로...
봉투놀이
이번에 사용한 봉투는 일본 일반 서류봉투 그리고 expack500
각 회사 봉투마다 다 도전하는 포스팅들이 난무하지 싶습니다. 쉬핑 시작이 기다려지는 군요.
그리고 배아픈 자랑샷들...
너무 예쁜 포장에 너무 예쁜 맥북 에어입니다.
화악 지르고 싶지만...SSD에 대한 미련이 있어서리... 현재는 거의 80% 이번 the 1st Generation은 skip입니다. 깜장맥북, 맥북프로 있는데...멀... 쩝 메모리나 늘려야겠어요.
그렇지만... 땡기는군요. 발표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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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8/01/20 02:59맥북 에어 비교분석 - 얼마나 얇은가! 살만한가!
(아... 이쁘네요... 어뎁터마져도...)
며칠째 맥북 에어에 대한 이야기는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시기어린 질투로 보입니다. 머 베터리를 유저가 갈 수 없다라던가... 정말 개인적으로는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긴 합니다. 맥북, 맥북프로, 알북12인치, 알북 15인치... 계속 써오고 있습니다만 한번도 베터리를 빼본 적이 없거든요. -_-; 재생하려면 힘들긴 하겠습니다만 우리에 용산 베터리짱 아저씨들은 친히 분해해서 조립하는 신공정도는 금방 익히실 것이고 정품 구입은 3분안에 된다고 하니.. 툴툴 거릴 것은 없지 싶습니다. 그리고 퍼포먼스는... 이미 서브라고 하는 것은 뽀다구! -_-+
정말 5시간 정도 베터리가 받쳐준다고 하면 이제 자신의 lifestyle이 발표가 많고 이동이 많고 손으로 다이어리를 적기 보다는 iCal과 같은 디지털 미디어에 더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번 에어는 신의 축복에 가깝지 않나 합니다. 가방이 엄청 얇아지긴 할테니까요. 그 외에... "전 가지고 다니면서 코딩하고 싶어요" 라던가... "전 가지고 다니면서 영화보려구요"라는 소리를 하시는 분들은... 이미 target user층에서는 벋어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머 어찌되었든 이번 Air의 슬로건처럼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녀석이 정말 얼마나 얇냐! 입니다. 서류봉투에 들어간다라는 것만으로 상상하긴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Gizmodo가 나섰더군요. 자 아래의 사진!
나름 간접광고가 되어서 행복해 한다는 어이없는 소리가 들리는 Sony VAIO TZ과 요즘 헝그리 UMPC의 대표주자인 EeePC를 비교하는 사진입니다. 오호!
그리고 한때 유행했던... 박스를 이용한 볼륨 분석까지
오오... 얇긴 얇습니다. 거기다 풀키보드!
이걸 보니 정말 발상에 전환이란 생각이 들긴 합니다. sub는 미니가방에 들어가도 될 만한 크기라고 생각하고 달려온 일본,아시아쪽 그리고 서류가방정도에 들어가면 되! 단지 서류만큼 얇아야지...라는 조금 엉뚱한 생각의 Apple...
자 그럼 이 녀석이 정말 얼마나 쓸만한가?
역시 Gizmodo님이 나서 주셨습니다. 바로 Battlemodo
미국에서 좀 나가신다는 슬림한 노트북 5종의 Battle을 주선하셨습니다. 참 그렇지만 Spec배틀입니다. 실측수치는 아니에요.
표로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결과? 옙! 머 이 분들의 결과로는 참담합니다. 어흑
좋은 것이라고는.... 스크린과 얇은 두께!
결과가 말해주듯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Air가 그리 좋은 선택은 아닌 듯 보입니다. 머 그래도 OS X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Air가 서브노트북으로는 유일한 대안입니다.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으으음...
예 역시 포인트는
뽀다구!
그냥 우스게소리로 뽀다구라고 외치긴 했습니다만.. 그게 그리 작고 우습게 볼 부분은 아닙니다. 분명 현재 세상은 수많은 물건들로 가득 차있고 그 중에서 선택을 받는 것은 업계관련자 또는 업계관심자(ㅋㅋ)가 아닌 다음에는 이미 spec이나 완성도, 가치의 싸움이라기 보다는 experience의 싸움입니다. 전혀 이성적인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감성적이죠. 그런 면에서는 OS X + Air가 주는 experience가 경쟁력이 없어보이지는 않습니다.
상상을 해보시죠.
커피마시면서 남들은 전혀 노트북을 가져왔다고 생각도 못할 곳에서 너무너무 예쁜 노트북을 꺼내 옆에 두고 디카나 핸드폰으로 찍은 동영상,사진을 딸랑 하나밖에 안만들어 주신 (어찌보면 끝까지 빼고 싶었을...) USB포트에 연결해서 다운받아 iMovie, iPhoto로 슬쩍 가공해서(심하게 가공하려면 퍼포먼스로 힘들어요...)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아 이런건 만화로 그려서 설명을... ㅋㅋ)
또는...
3000명 정도 모여있는 코엑스의 컨퍼런스 홀에서 앞에 종이봉투를 들고 가는 듯 하더니 휘릭 노트북을 꺼내서 유유히 발표 프로젝터에 연결 그리고 keynote를 꺼내 세미나를 하는 모습
으으으으으으... 역시 뽀다구!!... 그렇지만 아주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기분 좋은 경험으로 남지 싶습니다. 이러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지르고 싶은 물건임은 틀림없습니다! 애플 제품이 1세대에서는 조금씩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다 알면서도 말입니다.
-_-;
예! 저도 포함이에요. 여기 손
ps) 비슷한 컨셉이라고 생각이 되었던 Apple의 칭찬은 무자게 받았으나 징하게 말아먹은 Cube를 연상하는 사람들이 많긴 합니다. 저도 처음엔 그런 마음이였습니다. 어... 그런데... 역시 휴대용은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만의 것과 남들이 보는 것과는 좀 외적에 대한 신경을 쓰는 정도는 확연하게 틀릴꺼니까요. 아... 살짝 된장남들의 서브라는 느낌인가요? ㅋㅋㅋ 머 그렇지만 그것을 잘 건드려 주는 것도 능력임은 틀림없습니다!
ps2) 그건 그거고 키노트의 핵심은 어떻게 보면 itunes발 Video서비스 지각변동인데 다른 곳으로 다들 관심이... 어쩜 Jobs가 노린걸지두요. 이해관계가 복잡한 문제는 역시 다른 이슈로 씨끄럽게 하고 은근슬적 넘어가는게 최고죠! 이러다 시간이 가면 관례로 굳어지는게 사람 세상살이긴 하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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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8/01/19 01:25맥북 에어 - 악세사리! 이것! 나올 줄 알았어!
예. 이것 당연히 나올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오... 그렇지만 이렇게 빨리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어떤 분이 Just Kidding이라고 포스팅하신 건도 봤습니다만...
자 그럼 시작하기 전에 잠시 광고부터 보시죠.
광고문구도 센스로 철철 넘치십니다. 2주 후에 MacBook을 받는 다는 것을 이용한 저 pre-order! 크게 되실 분들이십니다. :)
좀 자세히 볼까요?


똑딱이 단추를 써도 됩니다만 굳이 저런 것도 완벽하게 재현하였습니다. -_-;
손으로 직접 하나하나 만드시고 재료는 가죽은 아니군요. 비닐이라고 합니다. 가죽이면 저 가격일 수가 없죠. 그래도 기스 하나에도 맘 아파할 맥북 유저들을 위해 바느질은 잘 한 모양입니다.
머 저런 제품이니 당연 외부의 충격엔! 속수무책!
그렇지만.. 어차피 MacBook Air는
입니다. -_-+ 그리고 얼마나 휴대하기 편한가요.
돈 많이 버십시요!
자 그럼 시작하기 전에 잠시 광고부터 보시죠.
머가 나왔냐구요? 이 센스쟁이들의 페이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_-; 헉 입니다.
제품명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MacBook Air에 맞춰서...
-_-; 헉 입니다.
제품명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MacBook Air에 맞춰서...
광고문구도 센스로 철철 넘치십니다. 2주 후에 MacBook을 받는 다는 것을 이용한 저 pre-order! 크게 되실 분들이십니다. :)
좀 자세히 볼까요?
똑딱이 단추를 써도 됩니다만 굳이 저런 것도 완벽하게 재현하였습니다. -_-;
손으로 직접 하나하나 만드시고 재료는 가죽은 아니군요. 비닐이라고 합니다. 가죽이면 저 가격일 수가 없죠. 그래도 기스 하나에도 맘 아파할 맥북 유저들을 위해 바느질은 잘 한 모양입니다.
머 저런 제품이니 당연 외부의 충격엔! 속수무책!
그렇지만.. 어차피 MacBook Air는
뽀다구!
입니다. -_-+ 그리고 얼마나 휴대하기 편한가요.
돈 많이 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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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8/01/16 05:11세상에서 가장 얇은 Apple MacBook Air + 맥월드 Keynote by Steve Jobs
[03:28] 4th MacBook Air : "The World's Thinnest Notebook"

자 그리고 그 쓰러지는 광고입니다.
그리고 Guided Tour
그리고 한국가격이 떴습니다. 199 / 349 만원







이렇게 키노트가 끝이 나는군요.
이번 키노트는 루머 적중율로 따지면 사상 최고를 자랑하는 듯하니다.
그렇지만 너무 멋지군요. 자자... 다들 지르실꺼죠?
(전 당근 지릅니다!)
[03:28] 4th MacBook Air : "The World's Thinnest Notebook"
환경문제에 대한 거론을 하는군요. 요즘 좀 당한게 있으니 집고 넘어가는 모양입니다.
재활용에 좋은 Aluminum case, 수은과 납이 없는 display, 보드는 BFR free, 그리고 retail용 package는 MacBook보다도 56% 작은 부피!
[03:08] 4th MacBook Air : "The World's Thinnest Notebook"
뜸들이는 중입니다. Sony TZ와 비교하고 있습니다. 스펙 설명이 따르는 군요. Competition specs: 3 lbs, .8-1.2 inches, 11 or 12" display, miniature keyboard, and slower processor. 그리고 MacBook Air의 두께가 나옵니다. 0.16" 부터 0.76"까지. 가장 두꺼운 부분도 소니의 얇은 부분보다도 얇아요. 역시나 Magnetic latch를 장착 그리고 13.3" widescreen display에 LED backlit. 그리고 iSight 내장. MacBook과 비슷한 keyboard지만 MacBook Pro처럼 ambient light sensor가 장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Multi-touch trackpad. 그리고 80G Hard가 기본, 64GB SSD는 옵션이라고 합니다. Intel Core 2 Duo 1.6GHz가 기본이고 1.8GHz가 옵션으로 제공. 인텔쪽에서 Apple에게 60%작은 Processor를 공급했다고 합니다.
서류봉지에서 꺼내셨습니다. -_-;; 극적효과 만빵이군요.








그리고 다른 사양은 45 Watt MagSafe, 1 USB 2.0 port, Micro-DVI, Audio Out, 802.11n + Bluetooth 2.1/EDR 그리고 당연히 Optical은 없지만 Superdrive가 악세사리로 공급되고 $99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Battery Life! 5시간!!!!

메모리는 2 GB Memory standard
가격은 entry가 $1799
오늘부터 주문 가능 그리고 2주내에 쉬핑!!
윽! 보기좋게 당했습니다. 루머대로 나왔군요. ㅠ_ㅠ 베터리를 펴서 저렇게 넣을 줄이야! CPU까지 거의 custom!
[03:08] 역시 4th는 MacBook Air
[03:08] 4th thing: There's something in the air
[03:00] 살짝 불안했으나 Take 2, 2.0의 의미는 그냥 업글이라고 하니다. Apple TV가 있다면 누구든 사용가능! 이제 결제방법만 어떻게 한국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면 곧바로 rental시장이 열리는 상황이 되는군요. 미국에서 DVD사보는 것도 이제 그만해도 되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공격적(나름)으로 가격을 내립니다. entry모델은 $70을 깍아서 $229가 정가입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2주내로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02:52] 이제 4개 말한다는 것중에 하나 남긴 상태입니다만 시간은 벌써... 대략 45분 이상 진행되었습니다.
[02:44] 3rd iTunes : 이런 것을 살짝 숨겨두다니... Apple TV를 통해 컴퓨터없이 rental이 가능하군요. DVD(일반) + HD(100개로 시작, 가격도 다릅니다.) + Dolby 5.1 오오오! Appl TV의 호감도 급상승입니다. HD rental은 $4.99에 100개의 타이틀로 시작이라고 합니다.
[02:40] 3rd iTunes : Watch anywhere - PC, Mac, iPod, iPhone + Watch instantly (30초 버퍼시간? 글쎄요... ) Rule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02:37] 3rd iTunes : iTunes Movie Rentals이 발표되었습니다. Touchstone, Miramax, MGM, Lionsgate, Newline, Fox, WB, Disney, Paramount, Universal, Sony 모든 Major가 참여했습니다. (이건 예상 상회군요) 1000개 이상의 영화로 시작, DVD와 시간차는 30일
'
'
[02:35] 3rd iTunes : 4billion songs팔렸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하루 20 million songs을 팔았습니다. 기록이라고 하는군요. 125 million TV show를 팔았고 7 million movies를 팔았다고 합니다. 머 이 두가지는 경쟁자들 보다는 우위에 있지만 예상치를 맞추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상했던바와 같이...
[02:34] Demo가 끝이났습니다. 오늘 software업글을 통해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iPod Touch도 5개의 새로운 app이 들어갑니다. Mail, Stocks, Notes, Weather, Maps - 어라 $20 내라고 하는 듯 합니다만... -_-;


[02:26] 2nd iPhone: 새로운 application을 공개합니다. Maps with location, Webclips, Customize home screen, SMS multiple people - demo로 빠지셨는데... rumor에서 돌던 이야기와 거의 일치합니다.

[02:21] 2nd iPhone : 20,000개의 iPhone이 날마다 팔리고 있답니다. 400만개 판매를 햇고 2월에 SDK를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iPhone은 US 스마트폰 마켓에서 19.5%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블랙배리의 RIM에 이어 두번째 시장 점유율입니다.

[02:19] 1st Leopard : Time Machine이 데스크탑에는 적합하지만 노트북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Time Capsul을 런칭합니다. (오) Airport Extreme base station이고 server급의 하드드라이브를 내장하고 있답니다. 500GB가 $299, 1TB가 $499입니다.


[02:16] 1st Leopard : 3개월동안 500만 카피가 팔렸습니다. 가장 성공적인 Mac OS X 버젼입니다. Mac OS X를 인스톨한 맥의 20%가 Leopard로 업그래이드 했습니다. 그리고 intel native의 Office 2008이 오늘부터 shipping됨을 알립니다.

[02:15] 2007년에 대한 정리입니다. New iMac, New iPod, iPhone, Leopard 그리고 4가지 일에 대해서 정리한다고 합니다.

[02:14] Steve 등장!
[02:13] Light Out! No Steve!
[02:11] 지금은 Feist의 1 2 3 4 iPod광고에도 나온 아주 멋진 곡입니다. :)

[02:07] 거기 약 5분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Gizmodo에서 올렸어요. 그 짧은 시간에 도장도 찍어두셨내요. :) 오 음악은 Kanye West도 나오고 있답니다. 오 Jay-Z와의 루머도 사실이기를 바라는 맘이 또.. 꿈틀꿈틀

[02:04] 지금은 Green Day가 나오는 중이랍니다. Macworld.com팀은 앞에서 두번째 줄에 앉았다는군요. 오 사진을 기대해볼만 하지 싶습니다.
[02:02] 이제 앉기 시작.. 4000명이 입장 가능하다고 합니다.
[01:55] engadget crew들은 입장에 성공했습니다. New Order의 음악이 나오고 있다는군요. 역시! 새로운 노래인것 같다는데... 어떤 곡인지 더 궁금해집니다. 매번 들리던 음악이 아닌 모양인데... 먼가 정말 생각보다 큰 건이 터질런지도 모르겠습니다.
[01:52] 아직 못들어간 모양이네요. security들이 자리잡고 있다는 포스팅이나 올라오공... 아 그쪽 시간으로는 Camera crew들의 입장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아 나머지 인원도 다 들어가야 시작할 터인데... ㅠ_ㅠ
[01:49] CNN도 Macworld keynote에 대한 기사가 실렸군요. 투자자들이 기대감에 부풀어있다는 내용인 듯 합니다만.. 읽고 있을 시간이 없군요. :)
[01:46] 입장시작한 모양입니다. 음악도 이제 나오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이미 조금 예정보다 늦게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01:41] 19분 전입니다. media pass도 아직 입장을 시작 못했나 봅니다. 올해도 역시나 15분 정도 늦게 시작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어보입니다. 나름 후끈이군요!
[01:30] 30분 전입니다. 아무 일도 없는 상태이지만 많은 coverage사이트들 접속이 벌써부터 원활하지 않습니다. 오늘 머가 터져줄려나...
[01:21] 아까 루머샷을 다시 보시면...

WiMAX는 Air때문에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만... 저 디자인은 베터리는 당췌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군요. 좀 루머틱하단 생각이 자꾸 듭니다. 잡스가 또 놀림감으로 쓰지 않을련지... 오보라면 Wired대박 망신입니다.
[01:15] 현재 keynote앞부분의 모습이랍니다.



engadget분의 pass인데 Media pass군요. 당연한 것이죠? :) 줄도 따로 입장도 편하다고 하는 군요. 그래서 사진 올리시는 여유를? :) 부럽습니다!
[01:04] 이런 사진도.. :)

[12:48] 지금 약 1시간 20분정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Keynote줄의 앞부분이라고 합니다. 승리자의 여유? :)

참고로 5시간 전에 줄을 선 바깥 모습이라고 합니다.


역시 Jobs교는 대단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만... :)
[12:23] MacBook Air라고 주장하는 제품의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third-party vendor가 Wired로 유출한 것입니다.
일단 사진을 보시면

정말 얇군요.
그쪽에서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역시나 aluminum과 glass로 만들어졌답니다. iMac과 동일한 것이죠. Wi-Fi를 지원하는 동시에 AT&T의 3G서비스와 Sprint의 WiMAX같은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때문에 Air라고 불린다는 이야기입니다. multi-touch도 역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아직 정확한 것은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12:10] 역시나.. Apple store는 내려갔군요. new machine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12:10] 귀가 했습니다. Daum 동영상 개발팀은 요즘 나름 바뻐요. 정신없이... ㅠ_ㅠ 거기다가 golf연습장에서 1시간 반 땀흘리고 왔더니 이 시간이군요. 우선 알려진바 처럼 slogan은 There's something in the air 입니다. 정말 cool하군요. 고화질 동영상을 바로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방법을 찾아볼까 합니다.

[12:10] 평소처럼... 오늘도 역시나 keynote를 정리하겠습니다. ^^;
자 그리고 그 쓰러지는 광고입니다.
그리고 Guided Tour
그리고 한국가격이 떴습니다. 199 / 349 만원
이렇게 키노트가 끝이 나는군요.
이번 키노트는 루머 적중율로 따지면 사상 최고를 자랑하는 듯하니다.
그렇지만 너무 멋지군요. 자자... 다들 지르실꺼죠?
(전 당근 지릅니다!)
[03:28] 4th MacBook Air : "The World's Thinnest Notebook"
환경문제에 대한 거론을 하는군요. 요즘 좀 당한게 있으니 집고 넘어가는 모양입니다.
재활용에 좋은 Aluminum case, 수은과 납이 없는 display, 보드는 BFR free, 그리고 retail용 package는 MacBook보다도 56% 작은 부피!
[03:08] 4th MacBook Air : "The World's Thinnest Notebook"
뜸들이는 중입니다. Sony TZ와 비교하고 있습니다. 스펙 설명이 따르는 군요. Competition specs: 3 lbs, .8-1.2 inches, 11 or 12" display, miniature keyboard, and slower processor. 그리고 MacBook Air의 두께가 나옵니다. 0.16" 부터 0.76"까지. 가장 두꺼운 부분도 소니의 얇은 부분보다도 얇아요. 역시나 Magnetic latch를 장착 그리고 13.3" widescreen display에 LED backlit. 그리고 iSight 내장. MacBook과 비슷한 keyboard지만 MacBook Pro처럼 ambient light sensor가 장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Multi-touch trackpad. 그리고 80G Hard가 기본, 64GB SSD는 옵션이라고 합니다. Intel Core 2 Duo 1.6GHz가 기본이고 1.8GHz가 옵션으로 제공. 인텔쪽에서 Apple에게 60%작은 Processor를 공급했다고 합니다.
서류봉지에서 꺼내셨습니다. -_-;; 극적효과 만빵이군요.
그리고 다른 사양은 45 Watt MagSafe, 1 USB 2.0 port, Micro-DVI, Audio Out, 802.11n + Bluetooth 2.1/EDR 그리고 당연히 Optical은 없지만 Superdrive가 악세사리로 공급되고 $99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Battery Life! 5시간!!!!
메모리는 2 GB Memory standard
가격은 entry가 $1799
오늘부터 주문 가능 그리고 2주내에 쉬핑!!
윽! 보기좋게 당했습니다. 루머대로 나왔군요. ㅠ_ㅠ 베터리를 펴서 저렇게 넣을 줄이야! CPU까지 거의 custom!
[03:08] 역시 4th는 MacBook Air
[03:08] 4th thing: There's something in the air
[03:00] 살짝 불안했으나 Take 2, 2.0의 의미는 그냥 업글이라고 하니다. Apple TV가 있다면 누구든 사용가능! 이제 결제방법만 어떻게 한국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면 곧바로 rental시장이 열리는 상황이 되는군요. 미국에서 DVD사보는 것도 이제 그만해도 되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공격적(나름)으로 가격을 내립니다. entry모델은 $70을 깍아서 $229가 정가입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2주내로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02:52] 이제 4개 말한다는 것중에 하나 남긴 상태입니다만 시간은 벌써... 대략 45분 이상 진행되었습니다.
[02:40] 3rd iTunes : Watch anywhere - PC, Mac, iPod, iPhone + Watch instantly (30초 버퍼시간? 글쎄요... ) Rule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 30일 안에 보기 시작해서 24시간안에 다볼 것!
- 가격! $2.99 신작! $3.99
[02:37] 3rd iTunes : iTunes Movie Rentals이 발표되었습니다. Touchstone, Miramax, MGM, Lionsgate, Newline, Fox, WB, Disney, Paramount, Universal, Sony 모든 Major가 참여했습니다. (이건 예상 상회군요) 1000개 이상의 영화로 시작, DVD와 시간차는 30일
[02:35] 3rd iTunes : 4billion songs팔렸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하루 20 million songs을 팔았습니다. 기록이라고 하는군요. 125 million TV show를 팔았고 7 million movies를 팔았다고 합니다. 머 이 두가지는 경쟁자들 보다는 우위에 있지만 예상치를 맞추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상했던바와 같이...
[02:34] Demo가 끝이났습니다. 오늘 software업글을 통해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iPod Touch도 5개의 새로운 app이 들어갑니다. Mail, Stocks, Notes, Weather, Maps - 어라 $20 내라고 하는 듯 합니다만... -_-;
[02:26] 2nd iPhone: 새로운 application을 공개합니다. Maps with location, Webclips, Customize home screen, SMS multiple people - demo로 빠지셨는데... rumor에서 돌던 이야기와 거의 일치합니다.
[02:21] 2nd iPhone : 20,000개의 iPhone이 날마다 팔리고 있답니다. 400만개 판매를 햇고 2월에 SDK를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iPhone은 US 스마트폰 마켓에서 19.5%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블랙배리의 RIM에 이어 두번째 시장 점유율입니다.
[02:19] 1st Leopard : Time Machine이 데스크탑에는 적합하지만 노트북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Time Capsul을 런칭합니다. (오) Airport Extreme base station이고 server급의 하드드라이브를 내장하고 있답니다. 500GB가 $299, 1TB가 $499입니다.
[02:16] 1st Leopard : 3개월동안 500만 카피가 팔렸습니다. 가장 성공적인 Mac OS X 버젼입니다. Mac OS X를 인스톨한 맥의 20%가 Leopard로 업그래이드 했습니다. 그리고 intel native의 Office 2008이 오늘부터 shipping됨을 알립니다.
[02:15] 2007년에 대한 정리입니다. New iMac, New iPod, iPhone, Leopard 그리고 4가지 일에 대해서 정리한다고 합니다.
[02:14] Steve 등장!
[02:13] Light Out! No Steve!
[02:11] 지금은 Feist의 1 2 3 4 iPod광고에도 나온 아주 멋진 곡입니다. :)
[02:07] 거기 약 5분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Gizmodo에서 올렸어요. 그 짧은 시간에 도장도 찍어두셨내요. :) 오 음악은 Kanye West도 나오고 있답니다. 오 Jay-Z와의 루머도 사실이기를 바라는 맘이 또.. 꿈틀꿈틀
[02:04] 지금은 Green Day가 나오는 중이랍니다. Macworld.com팀은 앞에서 두번째 줄에 앉았다는군요. 오 사진을 기대해볼만 하지 싶습니다.
[02:02] 이제 앉기 시작.. 4000명이 입장 가능하다고 합니다.
[01:55] engadget crew들은 입장에 성공했습니다. New Order의 음악이 나오고 있다는군요. 역시! 새로운 노래인것 같다는데... 어떤 곡인지 더 궁금해집니다. 매번 들리던 음악이 아닌 모양인데... 먼가 정말 생각보다 큰 건이 터질런지도 모르겠습니다.
[01:52] 아직 못들어간 모양이네요. security들이 자리잡고 있다는 포스팅이나 올라오공... 아 그쪽 시간으로는 Camera crew들의 입장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아 나머지 인원도 다 들어가야 시작할 터인데... ㅠ_ㅠ
[01:46] 입장시작한 모양입니다. 음악도 이제 나오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이미 조금 예정보다 늦게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01:41] 19분 전입니다. media pass도 아직 입장을 시작 못했나 봅니다. 올해도 역시나 15분 정도 늦게 시작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어보입니다. 나름 후끈이군요!
[01:30] 30분 전입니다. 아무 일도 없는 상태이지만 많은 coverage사이트들 접속이 벌써부터 원활하지 않습니다. 오늘 머가 터져줄려나...
[01:21] 아까 루머샷을 다시 보시면...
WiMAX는 Air때문에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만... 저 디자인은 베터리는 당췌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군요. 좀 루머틱하단 생각이 자꾸 듭니다. 잡스가 또 놀림감으로 쓰지 않을련지... 오보라면 Wired대박 망신입니다.
[01:15] 현재 keynote앞부분의 모습이랍니다.
engadget분의 pass인데 Media pass군요. 당연한 것이죠? :) 줄도 따로 입장도 편하다고 하는 군요. 그래서 사진 올리시는 여유를? :) 부럽습니다!
[01:04] 이런 사진도.. :)
[12:48] 지금 약 1시간 20분정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Keynote줄의 앞부분이라고 합니다. 승리자의 여유? :)
참고로 5시간 전에 줄을 선 바깥 모습이라고 합니다.
역시 Jobs교는 대단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만... :)
[12:23] MacBook Air라고 주장하는 제품의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third-party vendor가 Wired로 유출한 것입니다.
일단 사진을 보시면
정말 얇군요.
그쪽에서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역시나 aluminum과 glass로 만들어졌답니다. iMac과 동일한 것이죠. Wi-Fi를 지원하는 동시에 AT&T의 3G서비스와 Sprint의 WiMAX같은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때문에 Air라고 불린다는 이야기입니다. multi-touch도 역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아직 정확한 것은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12:10] 역시나.. Apple store는 내려갔군요. new machine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12:10] 귀가 했습니다. Daum 동영상 개발팀은 요즘 나름 바뻐요. 정신없이... ㅠ_ㅠ 거기다가 golf연습장에서 1시간 반 땀흘리고 왔더니 이 시간이군요. 우선 알려진바 처럼 slogan은 There's something in the air 입니다. 정말 cool하군요. 고화질 동영상을 바로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방법을 찾아볼까 합니다.
[12:10] 평소처럼... 오늘도 역시나 keynote를 정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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