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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25 올림푸스 펜에 관심은 있으나 아직 지르지 않은 분들을 위한 보고서 (18)
- 2007/11/17 일본여행기-Adobe MAX 2007 Japan-#5 지름보고서 (6)
- 2007/09/18 보고서-요즈음 지른 것들, 지를 것들 그리고 근황 (4)
- 2007/02/07 저지름 보고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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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9/08/25 02:23올림푸스 펜에 관심은 있으나 아직 지르지 않은 분들을 위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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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7/11/17 02:00일본여행기-Adobe MAX 2007 Japan-#5 지름보고서
벼르고 벼르던 것들을 한꺼번에 지른 터라... 귀국길이 힘들었습니다. -_-; 머 금액은 크지 않지만... 보람찬 지름이였습니다.
#1 - LEICA D SUMMILUX
렌즈자체는 정말 만족입니다. 머 하나 나무랄 것도 없고... 가격도 일본가격은 Sigma보다야 비싸지만 그리 스펙에 비해 과하단 생각은 안들었습니다.(실재 거래가격으로 봐서요... list price말고..) 가서 본 바디들에 욕심이 생기긴 했지만... 머 사진부터 잘 찍어야 겠지요? 앞으로 올라올 보빈 사진을 기대해주셔요. :) 확실히 다른 느낌!
#2 - XB Mazda RX-7 drift package with LED unit
어릴적부터의 소원이였던 RC를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타미야의 RX-7 Drift package를 질렀습니다. 귀찮은건 너무나 싫은 나이가 된건지 아무 생각하기가 싫었던건지 expert built모델을 구입했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남이 이미 잘 만들어놓은 모델을 사온거죠. 디폴트 조종기, 디폴트 옵션으로 구입한 것입니다.
서점에서 잡지를 보다가 RC Drift에 대한 기사를 봤었습니다. 평소 안보던 잡지인데... 혹하더군요. 결국 잡지도 사고 거기 소개된 다음카페에도 가입을 하고 정보 수집에 착수... 최근 적당한 모델이 많이 나와있고 잼있겠다는 결론을 도출.... 가장 옵션을 구하기 쉽다는 타미야의 TT-01D 샤시로 시작하기로 결심. 다 귀찮다는 것을 느끼고 조립완료모델을 구입... 이렇게 된 겁니다. ㅠ_ㅠ 게다가 일본에서의 가격은 착하기 이를때없는 가격!!!! 한국가격의 절반밖에 안된다는!!!! (거의. 거의에요 거의...)
요즘 밤에 야근하다가 저녁 9시 30분쯤 회사 옥상에서 맹열 drift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시간에 옥상에서 담배피시는 분들.... ) 그런데... 정말 맹열하고자 해도 여러가지 옵션이 안따라줌을 한번 굴려보고 파악.... 결국 현질시작! (옵션을 사서 붙이는 거죠... 흘흘)
-_-; RC는 돈이 많이드는 취미임을 확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일본서 쓴 돈만큼 한국서 쓴 느낌입니다. 왠 옵션들은 넘쳐나는지... 수지부품은 착실하게 조금씩 알루미늄으로 교체.. 강성이 요구된다 싶은 곳들은 착실히 카본으로 교체하는 중입니다. 베터리 냉각판에..머 이것저것 지르고 있고...
-_-;;; 괜히 시작했죠? 괜히 했습니다. ㅠ_ㅠ
그런데... 잼있어요!
딱 최근 시작한 골프랑 동일하군요. -_-; 돈 많이 들지만 잼있고 세상에 옵션은 수도없이 많이 널려있고.... 헐 두개를 동시에 하다니...
머 이 두가지가 이번 일본에서 산 것들의 다 입니다.
자질구래한 볼팬같은걸 빼면 말이죠. 단촐하죠? 아 보빈이 선물...
#3 - crocs - Kids Mammoth
보빈이가 너무 Crocs 신발을 좋아해서 겨울용을 하나 구입해서 왔습니다. 한국보다 가격은 엄청나게 싼 편은 아닌데 (쌉니다! 싸긴 싸요! 미국-일본-한국 순으로 비싼듯...인구수의 역순이군요. 쩝) 물건의 종류가 다양했습니다. 거의 미국에 모든 라인업이 다 구입이 가능하더군요. 거기다 지빗츠도 다양하셔서... 신발값만큼이나 지빗츠값이 든거 같아요. 니모가 연상되는 크라운피쉬 지빗츠를 달아줬더니... 보빈이는 "니모신발"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스타카토에요 아직 발음이. 니-모-신-빨 꼭 끝에 힘을 주어 끝냅니다.)
보빈이가 좋아하는건 좋은데... 딴걸 안신으려고 해서 너무 꼬질꼬질.. 결국 한국에서 하나 더 사야하게 생겼습니다. 쩝
#4 - Happy Feet Huggable Mumbler Plush
요즘 보빈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니모와 멈블입니다. 일주일에 꼭 두 영화 모두 한번씩은 보고 있어요. 19개월짜리가 좀 오버하는것 같긴 합니다만 너무 진지하게 보는터라... 게다가 Happy Feet을 보고 난 이후로는 팽귄춤! 이렇게 말만 하면 파다다다닥 탭댄스 흉내 + 프리즈 동작까지 하는 귀염모드라.. ㅠ_ㅠ 나름 보여준걸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원래 니모 인형을 사주고 싶었는데 동경내 디즈니 샾을 정말 한 6개는 가본거 같은데 어디에도 니모 관련 상품이 없더군요. Toys'r us에도 딱 하나 있었습니다만... 제 상반신만한 크기라.. 들고갈 엄두가 안나더군요. 그래서 결국 멈블로 결정! 크기도 중간사이즈가 있고. ㅎㅎㅎ
돌아와서 알아보니 건전지로 춤추는 멈블이 있군요. -_-+ 보빈 말 잘들으면 선물로 줘야죠. 오~ 멈블!
아 그리고 요즘 읽고 있는 책!
#5 - Winter's Tale
마지막 페이지인 이 부분은 정말 놀라운데요. 저기 종이집에 불이 들어옵니다. 예쁜 색색 불이 들어와요. 정말 깜짝 놀랬다는...
개인적으로는 어린 애들에게 읽어주고 같이 보기에는 요즘 한국에 나온 공룡,심해괴물보단 이쪽이 훨씬 좋습니다. 보빈의 경우는 심해괴물을 첨 보고는 울었어요. 상어가 나오는 곳에서 아아아앙~ (나름 겁이 많더라구요) 이야기도 잼있고 따뜻한 느낌의 Pop-Up입니다. 슬프지만 애기손에 들어가면 끝짱이니... 그 줄타기가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같이 보고 싶은데 손은 안대게 하면서 잘 보존하는... ㅎㅎㅎ
#6 - I am plastic
#7- Drifting: Sideways From Japan to America
요즘... Drift는 정말 열풍인듯 합니다. 일본의 D1 GP도 은근히 잘되는 것같고 미국에선 영화도 자주 나오고 RC마저 Drifting이 있고...일본 D1은 미국진출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낸 듯 하고 미국 내에서도 Formular Drift가 있고 올해는 드디어 espn진출까지 이루어 냈습니다. 분명 모터스포츠에 한 장르로 자리매김을 한 것이고 분명 시작은 일본입니다. 일본 문화의 또다른 서구화의 성공사례로 남을 것이 확실시 되는 이 움직임이 어떻게 미국으로 갔는지 정말 궁금하고 배우고 싶은 그리고 성공이유가 먼지 꼭 알고 싶은... 으... 게다가 해보고 싶은! Drift는 저에겐 그런 것입니다. 머 해보는건 역시나 돈없어서 안될꺼구요. (대충 RC라도... 라고 했더니 그것도...대박 돈많이 드는..)
그래서 예전부터 Drift에 관한 dvd가 있으면 어떻게든 구입하고 있습니다. 초기 인터뷰도 많이 봤었구요. 그러다가 이 책을 그냥 사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머 깊이있진 않지만 정말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표지를 보셔서 알겠지만... 사진도 멋지고... 머 강추!
예전 인터뷰에서 그러더라구요 "당신 드리프트 왜 해?" 답변이...
분명 미친짓이다.
그렇지만
Drifting광경을 보면 멋지지 않나?
Cool하자나.
그렇게 보면... 요즘 Culture에 가장 적절한 icon은 drift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회마져도 그런 것으로 순위가 나오니까요.
하여간 길었군요.
ㅎㅎ 담 포스팅부터는 다시 일상사로! 컴백하겠습니다. -_-; 저기 일상사가 지름이였던거 같기도 하군요. 요즘 하는 일이나 공부하는 것들에 대한 글을 거의 못적어서... ㅎㅎㅎ 그런 내용으로 다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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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7/09/18 01:57보고서-요즈음 지른 것들, 지를 것들 그리고 근황
그리고 이 녀석을 살포시 질렀습니다. 아쿠아가 적극 지지를 했습니다. ㅎㅎㅎ Nike AIR MAX '90 360 한정모델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많이 튀어보이지만... 신고 옷을 입어보면 사실 생각만큼 튀지는 않습니다. :) 예전의 어이없이 찟어지는 360 에어의 단점은 거의 완벽 보완이 된것 같이 보입니다. 무엇보다 이뻐요. 슬픈건... 이제 보드화는 이제 그만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는 주된 운동도 바뀌였구요.
확실하게 나이들었습니다라는 티를 내는 가방하나를 질렀습니다. TUMI에 Generation 4.4 Briefs Expandable Organizer Computer Brief 입니다. 회사에서 지급받은 MacBook Pro를 가지고 다닐 가방을 찾다가 처음에는 Puma의 가방으로 낙찰을 보려고 했으나 결국 급하게 노선을 수정하여 이 녀석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주 요긴하게 쓰긴 하겠습니다만 기존 노선에서는 참으로 많이 도망간 형국이군요. 아 가방에 노트북 sleeve가 딸려나오는데 이게 조금 알아두실 것이 있습니다. MacBook Pro 15인치형을 쓰고 계시면 아주 아주아주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다른 sleeve랑 같이 쓰실 수는 없구요. 만일 넉넉하게 쓰시길 원하시면 sleeve가 없는 모델을 찾아보셔요. 전 그냥 sleeve있는 모델이 더 쓰임세는 많을 것 같아 그냥 질렀습니다. :)
그럼 이제 질러주마로 대기하고 있는 물건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먼저... 이 녀석
L-X025 LEICA D SUMMILUX 25mm F1.4 단렌즈입니다. 몇번을 사려고 했습니다만 제고가 없어서 못사고 있는 어이없는 형국입니다. 시도한 것만 한 4번입니다만... 이번 시도에선 중고라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로 구입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아마도 11월 이전엔 제 손에 들어오지 않을까 합니다. 흐흐흐흐 -_-+++
그리고 한국에 정발된다는 이녀석 Lumix DMC-L10입니다. 렌즈는 가지고 있는 것보다도 질이 떨어지는... 필요없는 녀석입니다. 워이워이 바디만 따로 팔아야할텐데... kit으로 사고 렌즈만 따로 팔아도 분명 팔리긴 할겁니다만 말입니다.
그리고
머 어떻게 되겠죠. 설마 산 입에 거미줄 칠까요. 랄라라라라 아 그리고 또 사야할 것이 있구나.
미국에 다녀온 이후로 곧바로 요즘 Golf 연습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Golf digest를 사서 보고 주말엔 Golf 방송을 보고 주중엔 회사마치고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연습하고 집에 와선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이나 하고 이런 생활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렇지만 너무 잼있어요. 그래서 이젠 skateboard는 휴업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우웅 곧 클럽도 사야하는데... 사람들과 어울릴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만 해보니 의외로 정말 잼있더군요. 또 이 쪽도 대단한 지름의 세계.... 아직은 골프장갑만 샀지만... 다음은 골프화 그 다음은... 풀셋... 오 ㅋㅋㅋ
이런 와중에 오늘 잼있는 일도 있었습니다.
옙! 강의를 오늘 또 한 건 하였습니다.
들으신 분들이 많은 것을 가져가셨으면 했는데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내요. 이 와중에 다음달이나 아마 마소에 제 인터뷰 기사도 실릴 듯 합니다. 이거 유명인이 되려나요...ㅎㅎㅎㅎ 하여간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대박내셔요.
다음 포스팅은
"요즘 제가 듣는 음악 +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들 + 요즘 제가 보고 있는 것들"에 대한 정리편을 한번 올리겠습니다. ;) 그럼 그때까지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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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7/02/07 00:29저지름 보고서
가장 먼저 다들 지를 것이라 예상했었던
옙! NDSlite를 가볍게 검정색으로 질렀습니다. 사실 질렀다는 표현은 조금 애매하긴 한데... 가지고 있던 PSP를 처분하고 갈아탔습니다. (몇만원 더 남겼습니다. ㅎㅎ) 한가지 NDSlite에서 느낀 것은 역시 핵심에 집중하는 것이 그 외의 것들보다 더 나은 결과를 준다는 것입니다. 물론 한국에서 만일에 NDS가 성공한다고 해도 그것은 게임 외의 요인일 것이 거의 확실하지만... 적어도 저에게는 PSP보다 기능은 작을지도 모르지만 휴대용에 적합한 게임성을 가진 기계는 적어도 확실하게 NDS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안습 스팩이라고 말들은 많았지만.... 역시 핵심은 "재미" 있느냐는 것이지 "파워풀"한가는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게임계의 iPod라는 생각이 듭니다.
14-50mm/F2.8-3.5 ASPH. MEGA O.I.S.
mapcamera에서 중고로 구했습니다. 그렇지만 미사용품 중고라는 것! 일단 일본에서 사용해봤습니다. 아주 좋더군요. 손떨림 보정도 좀 잉잉잉 되기는 하지만 확실하게 효과가 있고 모든게 다 맘에 듭니다. ㅠ_ㅠ 뽀대도 장난아니죠!
올해 발매된다는 25mm F1.4가 무지 가지고 싶지 싶습니다. 그러면 완벽 라인업인데.... 자 어여어여 돈 모아봐야죠.
아 그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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