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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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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10/06/03 00:48

아이폰으로 기록한 베이징의 주말




드리밍입니다. 
지난 주 목요일부터 이번주 수요일까지 정말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왔습니다.
살짝 엄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정말 바뻤어요.
중국에 출장을 간 다음 일요일 한국 귀국
거기서 바로 일본으로 출장 오늘 귀국했습니다.
미팅이 계속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중국에서 하루 일본에서 하루
파트너사 분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하신 미팅이 꽝이였으면 걍 울면서 호텔에 있었겠죠)

(참고... 모든 사진은 드리밍의 아이폰으로 촬영, 아이폰으로 후보정)



베이징 시내의 한 센드위치집입니다.
놀랄만큼 예쁘더군요.
정말 이태원의 어딜 간 듯 했습니다.



미팅을 하는 중에는 때때로 비가오고 영 날씨가 좋지 않았습니다만...
하루 쉬는 날에는 정말 하늘이 예뻤습니다.
누가... 황사의 베이징이라고 했는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가시거리를 자랑하더군요.






같은 거리를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찍은 다음에... 
조금 후보정에서 맛을 다르게 내봤습니다. 
중국... 정말 엄청난 용광로였습니다. 모든 것이 뒤죽박죽 섞여있는...
신과 구, 부와 가난...
순간순간 정말 얼마안되는 공간을 사이에 두고 나타나더군요.



우선 간 곳은 포비든시티입니다. 



그런데 유니클로 매장이 있더군요. 코카콜라를 마시며 돌아다니니..
참 묘한 느낌이였습니다. 








다 떠나서 규모에 놀랄 뿐이였습니다.



바로 자금성으로 이동



더더욱이나 그 규모에 놀랐습니다.









정말 예쁜 기와



























날씨도 너무 좋았고...
화아아악 트인 주변 경관에 놀랐습니다.



그 다음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이동...
같이 노셨던 분은 정말로 데이트. 



호수가 있는 공원으로 안내하시더군요.
젊은 친구들의 필수 데이트코스라며... 
아... 다들 오리배는 타는거였구나.












잼있게 구경하고... 
이제 저녁먹을 겸 해서 베이징의 쇼핑점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이동



4층 건물을 다 통으로 쓰고 있던 아디다스도 정말 놀라웠지만... 
그 옆의 엄청나게 예쁜 유니클로 매장에 정신을 잃음.
저기 옷을 사입진 않지만.... 정말 센스하나는 발군



베이징 애플스토어!



밤에 빛나는 애플 마크!!!


얼마 전 중국을 갔다가 왔습니다만...
이번의 중국은 느낌이 확실하게 달랐습니다.
업체내 구성원들이 이전과는 확실하게 다른 팀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어찌되었든 돈이 흐르고 있었고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모든게 한국,일본과 조금은 달랐습니다.
일본이 디테일에 강하다면 중국은 외형에 치중하고 있고
한국은 역시나 그 중간이 아닐지...
하지만 그 차이라는 것은 점점 좁혀지겠죠.
한국이 일본과의 차이를 좁히듯이 말입니다.
그래도 한국과 일본은 중국의 규모는 극복할 방법이 뾰족히 없죠.


많은 것을 해결한 중국 출장이였지만 역시나...
많은 숙제를 남긴 중국 출장입니다.
파트너들이 멋져서 행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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