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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26 2011년 처음으로 주문한 책들 (6)
- 2008/09/19 정말 무한경쟁 시대 - 아마존의 새로운 웹서비스 (15)
- 2007/12/28 오늘 접한 DRM에 대한 뉴스 두가지 - 같은 시기, 다른 방향, 다른 해법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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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2011/01/26 02:172011년 처음으로 주문한 책들
가장 먼저 Jane McGonigal의 "Reality is Broken"입니다. 오늘 산 책들 중에서는 가장 따끈따끈 신작이지 싶습니다. 아마도 부제를 보셔야 왜 샀는지 이해가 되실것 같습니다. 부제는 "Why Games Make Us Better and How They Can Change the World"입니다. 네! 게임관련 도서인 것이죠. 물론 개발도서는 아닙니다만 말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Jane McGonigal님은 게임 디자이너자 리서처이고 현재 비영리단체인 Institue for the Future에 게임R&D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1977년생이고 이미 2010년에 TED를 밟았습니다. Fast Company 2009년 비지니스바닥에 창의적인 100인에 들었고 오프라의 O 매거진에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여성 20인에도 들었고 비지니스 위크지에서 꼽은 2009년 주목할 이노베이터 10인에도 들었던 사람이고 Game Developer Magazine선정 가장 중요한 게임 개발자 50인에도 들은 분이십니다. (아....) 그런 분의 신작이라고 하니 당근 바로 집어들었습니다. 책은 게임을 어떻게 즐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만 당연 제 일에도 도움은 되겠죠. 아 최근 Social Chocolate과 사인을 하셨더군요. 훗! (같은 바닥이다. ㅋㅋ 그런데 어떤 분은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뉴스가 되는군요. 흙... 어서 뉴스꺼리가 되고 싶다는)
두번째 책은 Garr Reynolds의 "the Naked Presenter"입니다. 넵! 바로 그 유명한 Presentation Zen의 그 분이십니다. 이번 책도 부제를 봐야 확실히 감이 옵니다! "Delivering Powerful Presentations With or Without Slides" Garr Reynolds의 Presentation Zen, Presentation Zen Design에 이은 책이죠. 드디어 조금 더 프리젠테이션의 깊은 코어로 다가가는 책을 쓰셨다는 느낌입니다. 앞에 두 책이 조금은 슬라이드를 만드는 기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했다면 이번 책은 그 슬라이드를 어떻게 전달할지에 대한 이야기가 더 주가된 듯 합니다.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아주 쉽게쉽게 기술하신 분위기입니다. 한동안 즐겁게 읽을 수 있지 싶습니다.
세번째 책은 William H. Daper III의 "The Startup Game"입니다. 역시나 부제가 필요하죠... "Inside the Partnership between Venture Capitalists and Entrepreneurs"입니다. 요즘 소셜게임쪽 일을 진행하면서 아주 작은 벤처들과 어떻게 일을 해야할까? 어떤 오퍼를 주는게 그 벤처입장에서도 또 제 입장에서도 win-win으로 갈 수 있을까? 또 어떤 기회를 연결해주는게 그들에게 도움이될까?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머 그래도 꽤 친한 심사관도 있고 회사가 투자해서 운용에도 관여하고 있는 펀드도 있어 이런 저런 경험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안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지는 않으니까요. 한번 책을 보고 싶었는데... 오늘 어떻게 손이 닿았습니다. 아! 미국의 투자방식과 한국의 투자방식도 꽤나 차이가 있더군요. 정말 요즘 몸으로 배우고 있는데... 과외를 통해 좀 빨리 익혀볼려구요.
마지막은 나온지는 조금 된 책입니다. 그리고 살짝 의외라고 생각하실 지도 모를 책입니다. Jay-Z의 "Decoded"입니다. 의외인가요? 아니에요. 저 음악책 자주 사서 보는 편입니다. 하지만 아티스트 에쎄이는 좀 멀리하는 편입니다. 그 친구가 어떻게 살고 얼마나 잘나셨는진 그닥 제 관심사는 아니니까요. 그래도 이 책은 2010년 11월 최고의 도서로 뽑힐만큼 내용이 탄탄한 책입니다. 그리고 아티스트의 삶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는 음악과 가사를 통해 당시 힙합씬에 대한 이해나 그들에 고민을 엿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인듯 합니다. (아직 안읽었으니깐 머라고 단정을 지을 수가 없군요!) 평도 너무 좋고 또 셈플을 읽어보니 다 봐야겠더군요.
오늘 이렇게 4권의 책을 질렀습니다. 이 외에도 "Lensbaby", "Business Model Generation", "Overconnected" 등 눈에 띄는 책들이 많더군요. 일단 4권 읽어보고 사진책들은 하드커버로 주문하고 일부는 다시 킨들책으로 사야겠습니다. 년초 좋은 책들을 만나니 즐거워요!
ps) 담달 SF가니 그냥 검은색 킨들도 사가지고 올까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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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8/09/19 10:27정말 무한경쟁 시대 - 아마존의 새로운 웹서비스
최근 경영서적에서 많이 나왔던 질문이죠.
조금 더 퀴즈식으로 나온 질문은 이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머 이젠 다들 답을 아시지 싶습니다만... 그때 답이 "도요타" 였습니다. 무한경쟁 그리고 지금 경쟁상대가 아닌 외부의 변화가 자신의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예인데요. 머 딱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Content Delivery Service, CDN시장에 말입니다.

오늘 아마존의 Amazon Web Services Blog를 통해 CDN서비스에 뛰어들 것을 선언했습니다.
년말에는 볼 수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골을 이야기했습니다.
어차피 CDN서비스라는 것이 인프라비용이고 비용을 낮추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규모입니다. 가격이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만 국내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준의 가격은 아마도 아닐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문젠 미국과 일본 시장입니다. 미국과 일본에서의 CDN비용은 정말 판타스틱하죠. 아직 비지니스모델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용량의 컨텐츠를 전세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하여간 분명 현재의 그쪽 가격과는 차원이 다른 가격을 충분히 제시할 수 있는 상황일 것이고 바로 직격탄을 맞을 곳은 바로 Akamai와 Limelight가 되지 싶습니다. GigaOM에서도 관련 포스팅이 올라왔군요. 흠 당장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정말 당장은 아닐 것 같다는 이야기죠.) 어찌되었든 요즘 가격을 가지고 가열차게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CDNetowrks엔 초대형 악재가 되지 싶습니다.(티끌모아 태산같은 어프로치일텐데...)... 이제 정말 문제는...

그렇지만 이게 또 묘하게 국내 동영상 서비스에 있어서는 또 다른 돌파구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합니다. 동영상의 가지는 가장 큰 힘은 그래도 다른 컨텐츠보다는 글로벌 시장 공략이 쉽다는 점입니다. 웃긴건 웃긴거니까요. :) 해외의 경우는 동영상 광고 시장도 슬슬 자리를 잡아가려는 상황이고 더욱 더 고무적인 것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동영상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져가는 상황에다가 광고 모델자체도 슬슬 중간 랩사들이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큰 수익을 바라보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초반에 엄청난 위험부담을 가지고 해외시장을 공략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점점 마련되고 있음은 틀림없습니다. 머 N모사나 또 다른 N모사는 한참 벌어둔 돈으로 해외시장에 배팅을 심하게 하시고 있습니다만... 제가 몸담고 있는 다음의 경우에는 해외 자산 + 작지만 성공확율이 무지 높은 실험들이 필요한 상황이니까요. (저만에 생각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누구에겐 참 괴로움의 시작이겠지만 또 다른 누구에겐 괴로움의 마침이라는 것이죠. 이래서 격동기는 잼있습니다.
참 그리고 일련의 활동을 정리한 Amazon CTO Werner Vogels의 포스팅도 꼭 읽어보셔요. 잼있습니다.

"당신의 경쟁상대는 누구인가요?"
조금 더 퀴즈식으로 나온 질문은 이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정유사들의 경쟁상대는 누구인가요?"
머 이젠 다들 답을 아시지 싶습니다만... 그때 답이 "도요타" 였습니다. 무한경쟁 그리고 지금 경쟁상대가 아닌 외부의 변화가 자신의 비지니스 모델에 대해 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예인데요. 머 딱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Content Delivery Service, CDN시장에 말입니다.
오늘 아마존의 Amazon Web Services Blog를 통해 CDN서비스에 뛰어들 것을 선언했습니다.
Before the end of the year we are planning to release a new service for content delivery. This new (and as yet unnamed) service will provide you with a high performance way to distribute popular, publicly readable content to your customers all over the world, with low latency and high data transfer rates.
년말에는 볼 수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골을 이야기했습니다.
- 초반 볼륨이나 가격에 대한 협의없이 쉽게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게 하자!
- 사용하기 쉽게 그리고 간단하게 하자. 한번의 API call이 필요한 것의 전부!
- Amazon S3와 완벽한 연동
- 세 대륙의 edge location을 이용한 전 세계 커버
어차피 CDN서비스라는 것이 인프라비용이고 비용을 낮추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규모입니다. 가격이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만 국내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준의 가격은 아마도 아닐 것이라고 생각됩니다만 문젠 미국과 일본 시장입니다. 미국과 일본에서의 CDN비용은 정말 판타스틱하죠. 아직 비지니스모델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용량의 컨텐츠를 전세계 대상으로 서비스를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하여간 분명 현재의 그쪽 가격과는 차원이 다른 가격을 충분히 제시할 수 있는 상황일 것이고 바로 직격탄을 맞을 곳은 바로 Akamai와 Limelight가 되지 싶습니다. GigaOM에서도 관련 포스팅이 올라왔군요. 흠 당장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정말 당장은 아닐 것 같다는 이야기죠.) 어찌되었든 요즘 가격을 가지고 가열차게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CDNetowrks엔 초대형 악재가 되지 싶습니다.(티끌모아 태산같은 어프로치일텐데...)... 이제 정말 문제는...
그렇지만 이게 또 묘하게 국내 동영상 서비스에 있어서는 또 다른 돌파구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합니다. 동영상의 가지는 가장 큰 힘은 그래도 다른 컨텐츠보다는 글로벌 시장 공략이 쉽다는 점입니다. 웃긴건 웃긴거니까요. :) 해외의 경우는 동영상 광고 시장도 슬슬 자리를 잡아가려는 상황이고 더욱 더 고무적인 것은 모바일 환경에서의 동영상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져가는 상황에다가 광고 모델자체도 슬슬 중간 랩사들이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큰 수익을 바라보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초반에 엄청난 위험부담을 가지고 해외시장을 공략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점점 마련되고 있음은 틀림없습니다. 머 N모사나 또 다른 N모사는 한참 벌어둔 돈으로 해외시장에 배팅을 심하게 하시고 있습니다만... 제가 몸담고 있는 다음의 경우에는 해외 자산 + 작지만 성공확율이 무지 높은 실험들이 필요한 상황이니까요. (저만에 생각입니다.)
참 그리고 일련의 활동을 정리한 Amazon CTO Werner Vogels의 포스팅도 꼭 읽어보셔요. 잼있습니다.
하여간... :)
There are two sides to every 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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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7/12/28 02:52오늘 접한 DRM에 대한 뉴스 두가지 - 같은 시기, 다른 방향, 다른 해법
오늘 어떻게 날이 날인지 DRM에 관련된 두가지 뉴스를 접했습니다. 하나는 조금 조용하게 덮어두어 가려는 것 처럼 보이는 뉴스 하나와 이제 상황이 바뀌였다는 듯, 시대가 바뀌였다는 듯한 떠들썩한 뉴스 하나입니다.
먼저 상대적으로 조용한 뉴스는
그리고 매우 씨끄럽고 떠들썩한 뉴스 하나는
Amazon Now Selling MP3s from Warner; 2.9 Million DRM-Free Tracks Now Available
입니다.
먼저 한국의 뉴스를 조금 뜯어보면 참 답답한 맘이 듭니다만 머 대충 정리하기 위해 재판부의 말을 인용해보면....
먼저 한국의 뉴스를 조금 뜯어보면 참 답답한 맘이 듭니다만 머 대충 정리하기 위해 재판부의 말을 인용해보면....
SKT가 가장 폐쇄적인 DRM(Digital Rights Management.디지털 저작권 관리) 정책을 고수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이 음악을 듣기 위해 멜론 사이트에서 컨버팅을 하거나 CD굽기를 해야 하는 등의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지만 이 같은 불편은 DRM 표준화가 의무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부득이한 일이고 그 불편이 현저한 이익의 침해가 되거나 부당하여 불법에까지 이른다고 보이지 않는다.
비록 SKT가 시장지배적 지위에 있어서 다른 사업체에 대하여 DRM의 상호 공용에 대하여 소극적이라고 하더라도 SKT에게 경쟁제한의 효과에 대한 의도와 목적이 있었음을 인정하기 부족하다.
SKT의 행위가 시장지배적사업자의 거래강제나 소비자의 이익저해 행위에 해당한다고 해도 부당성을 인정할 수 없어서 시정명령 등 처분에 위법사유가 있다.
참 이해하기가 너무나도 난해한 판단입니다. 소비자는 돈을 내고 불편한데 DRM은 필요한 기술이니 머 걍 그렇게 살아야한다. 이런 요지입니다. 법원이 DRM이 필요한지 아닌지를 결정할 수 있는 곳인지 참 의문스럽습니다.
결국 SKT의 하고자 하는 바는 자신의 단말기에 묶어두고 그 안에서 자신들만이 장사하려는 것인데 그게 DRM기술의 호환불가때문에 다 괜찮다는... 조금 (사실 전혀)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입니다.
아주 드라마틱하게도 오늘 터진 Amazon의 뉴스는 정반대방향입니다.
EMI에 이어 Warner마져도 DRM을 걸지않은 mp3의 판매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판매는 아마존에서 하는 것이고 준비된 음악은 약 2백9십만곡 정도라고 합니다. 참고로 iTunes store에서는 6백만곡이 등록되어 있습니다만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EMI만 DRM free입니다.
이건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어차피 돈내고 사시는 분들은 사는 것이니 그 분들의 번거로움은 줄여주자. 그럼 시장이 커지지 않을까?
나름 한국 시장이라는 것의 크기를 잘 실감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그렇군요. 일단 지키셔야죠. 이런 입장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지역적 제한도 없는 인터넷 세상이라는데 이렇게 사는게 맞는 것인지는 참 모르겠습니다. 갠적으론 조만간 국내에 있는 해외 음반사들은 그냥 사무실 수준으로 더 축소되고 해외서 그냥 다운로드로 파는 세상이 곧 오지 않을까 합니다. 머 빨리 오셨음 하는 바램도 있기도 하군요. 음...
이런 맘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어떻게든 시장은 크고 봐야합니다. 그래야 가능성이 열리죠. 시장을 키우는게 돈있는 사람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상황은 그리 돌아가는 분위긴 아니군요. 적어도 한국은...
결국 SKT의 하고자 하는 바는 자신의 단말기에 묶어두고 그 안에서 자신들만이 장사하려는 것인데 그게 DRM기술의 호환불가때문에 다 괜찮다는... 조금 (사실 전혀)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입니다.
EMI에 이어 Warner마져도 DRM을 걸지않은 mp3의 판매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판매는 아마존에서 하는 것이고 준비된 음악은 약 2백9십만곡 정도라고 합니다. 참고로 iTunes store에서는 6백만곡이 등록되어 있습니다만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EMI만 DRM free입니다.
한쪽은 괴롭혀서라도 막자!
한쪽은 편하게 만들어서 키우자!
한쪽은 편하게 만들어서 키우자!
나름 한국 시장이라는 것의 크기를 잘 실감하고 있는 입장에서는 그렇군요. 일단 지키셔야죠. 이런 입장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지역적 제한도 없는 인터넷 세상이라는데 이렇게 사는게 맞는 것인지는 참 모르겠습니다. 갠적으론 조만간 국내에 있는 해외 음반사들은 그냥 사무실 수준으로 더 축소되고 해외서 그냥 다운로드로 파는 세상이 곧 오지 않을까 합니다. 머 빨리 오셨음 하는 바램도 있기도 하군요. 음...
그래~ 사용자 괴롭혀서 좀 더 장사하다 접는게 편하긴 하겠지!
그래봐야 얼마 안남았다!
그래봐야 얼마 안남았다!
이런 맘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어떻게든 시장은 크고 봐야합니다. 그래야 가능성이 열리죠. 시장을 키우는게 돈있는 사람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상황은 그리 돌아가는 분위긴 아니군요. 적어도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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