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dreaming

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Rss feed Tistory
Life 2007/11/08 12:09

일본여행기-Adobe MAX 2007 Japan-#1 MAX!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리밍이 Adobe MAX에 다녀왔습니다.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일본 동경 오다이바에 있었습니다. ^^; 정확하게는 Nikko Hotel이겠내요.

이번 Adobe MAX는 한국이 빠졌습니다. 일본시장에 대한 관심도 있고 또 직접 Face to Face로 물어보고 싶은 것들도 좀 있었던터라... 과감하게 일본 컨퍼런스 등록을 회사에 신청했었고 의외로 -_-; 너무나 덤덤하게 "응 갔다와"하는 바람에 가게 되었습니다. 것두 저희 팀에 Tazoal님이랑 같이요. ^^; 대장2명이 동시에 컨퍼런스를 가서 팀 내부일이 걱정이긴 했지만 또 든든한 GoodFeel님이 있는터라 :)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역시나 한국과는 많이 다른 시장이더군요. 사람들도 다르고 행동도 다르고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장들이 밤새 있으니 역시 이것 저것 할 이야기도 많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규모는 조금 작았습니다. 전체 약 3000명정도 참가했습니다. (추정치에요. ㅎㅎ) 이틀동안 치루어지는 MAX로 아주 tight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은 있지만 Coffee Break는 없고 또 일본 답게 들어가기 전에 꼭 줄을 서서 입장하다보니 시간이 남더라도 관심있는 주제는 일찍 가서 앞에 서있어야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거의 빠지는 사람도 없이 끝까지 진행되었는데... 역시나 현장등록을 아에 안받다보니 다들 결의찬 사람들 뿐이였지 싶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슬로건은 앞전에 동영상에서도 보였듯이 Connect, Discover, Inspire입니다. 개인적으론 일본이여서 그런지 Connect에 대한건 잘 모르겠더군요. 다들 목에 입장권을 걸고 있었습니다만... 이름,소속이 전혀 적혀있지 않아서 일본답다고는 생각되었습니다만... 사람들에게 그냥 접근하긴 좀 뻘쭘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표 주제들은 Keynote들이야 거의 미국 발표랑 유사했습니다만 개별 주제는 조금씩 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아 일본어로 PT를 번역까지 해서 준비하신 분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한국과는 조금 대우가 다르다는 느낌?

여러 발표가 있었습니다만... 결국 다 듣고 나니 한 4가지 정도가 마음에 남았습니다.

  • Adobe DRM 솔루션에 대한 Roadmap에 대한 명확한 이해
  • Adobe 회사는 이제 서비스 회사라는 생각
  • 일본은 인터넷 서비스 개발에 놀랍게도 매우 열정적
  • 일본 시장은 미국 시장에 더 가까운 시장
DRM의 경우 Adobe Media Player와 Flash Player 그리고 Flash Media Server사이에 아주 이해가 안되는 문제가 많았었는데 깔끔하게(?) 정리된 발표덕분에 쉽게 이해를 했습니다. 물론... 쫒아가서 이것저것 물어본게 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만 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이제 Adobe는 솔루션 공급업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서비스 공급업체에 가까운 모습으로 변신중이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이번 MAX의 가장 큰 재미는 밤에 Beer Break와 함께 마련된 Sneak Peeks세션이였습니다. Adobe의 많은 준비중인 서비스를 간단하게 아주 짧은 데모위주로 소개하는 세션이였습니다. 다들 PT준비도 없이 딱 노트북 하나만 가지고 자리에 올라서 설명하고 또 내려가는 잼있는 구성이더군요. 그리고 일본분 사회자분도 Adobe직원이긴 한거 같았지만 거의 링아나운서같은 진행은 참 잼있었습니다. 참 Sneak Peeks중에 다른 곳에서 진행되었던 Adobe MAX컵 실내축구 리그도 아주 잼있더군요.

그리고 일본의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시도들은 정말로 활발해 보였습니다. 아시겠지만 속도면에서는 이미 일본의 초고속 인터넷이 한국보다 빠르다고 하죠. (머 실질적으로 체감은 아니라고들 합니다만 말입니다.) 그렇지만 한국과 전혀 다른 것은 독자적인 커다란 초고속 인터넷 시장이란 점입니다. 한국처럼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지만 언어 등등의 이유로 철저하게 작은 local시장일 수 밖에 없어서 test bed이상의 의미를 가지기 어려운 곳과 일본처럼 독자적인 돈이 될만한 시장은 차이가 크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코모에서의 발표가 있었는데 엄청난 Flash가능 폰들의 숫자.... 단순한 메뉴가 아닌 Flash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받고 있는 폰들 말입니다. ich부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기다 이젠 아에 PDF뷰어까지 내장한 폰들이 보급되고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oCoMo 2.0이라는 슬로건을 Adobe 기술에 대한 도입의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인상적인것 중에 또 하나는 너무나 깔끔하고 유머러스한 발표를 한 夏野剛씨였습니다. 일어를 전혀 못하는 터라 영어로 번역된 말을 듣고 있어도 웃음이 나올정도로 유도가 좋았고 진행도 너무나 깔끔하더군요. 조금 알아보니 역시 대단한 사람이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夏野剛 - 주식회사NTT도코모, 집행 임원 멀티미디어 서비스 부장

도코모의 멀티미디어 전략의 총책임자로서i모드로부터 지갑 휴대폰, 크레디트 서비스 iD,DCMX 까지 여러가지 서비스를 세상에 내보내고 있다.벤처기업 부사장으로부터1997해에 i모드의 시작을 위해서 도코모에 전신 해,i모드의 양친으로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2001해 비즈니스 위크지에서 세계의 e비즈니스 리더25사람의 한 명으로 선택된다.
저서 「휴대폰의 미래」 「i모드 전략」외.
펜실베이니아 대학 경영 대학원 워톤스크르졸 (MBA)

미국에서 좀 생활은 하셨을 것이라는 느낌이 화악 들던데... ㅎㅎㅎ 역시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하고 있는 NTT Do Co Mo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나머지 두회사 Rakuten이랑 Yahoo도 인상적인 PT였습니다.
Rakuten의 安武弘晃님의 PT는 Rakuten이 돈 많이 벌고 있는 이유가 설명이 되더군요. :)

하여간 이번 MAX는 정말 쉽게 가게 되었지만 가는데 쉽지는 않았습니다.
일본은 카드 사용이 어려워서 등록도 현금을 넣어야하고 또 입장권, 입금권 다 우편으로 받아야 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ycos.jp의 도움이 없었으면 못갔다 왔을꺼에요.
감사합니다!

이제 다음 포스팅은 #2 긴자편입니다. ㅎㅎㅎ

ps) 좀 있으면서 여러가지로 찹찹했습니다. 다른 것보다... 이제 인터넷도 한국이란 곳은 변방시장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느낌. 특히나 미국,일본의 흐름에선 많이 벋어나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흐름에 벋어난다는게 문제냐고 물어보신다면 문제는 없다고 답할 수 있겠습니다만... 시장이 작은 상황에서 미래를 본다면 걱정스럽습니다.

미국, 일본 시장에서 성공한다고 해서 한국에서 성공하긴 힘들다는 벽아닌 벽이 있다는 것은 장점이지만... 다른 말로 하자면 한국에서 성공해봐야 밖으로 나가기도 힘들다는 이야기겠죠. 그리고 여기서의 서비스 경험이 다른 시장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무섭네요.
Learning 2007/10/24 18:25

Flash Video DRM Coming! (드디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월 23일 MAX Europe에서 Jens Loeffler (옆에 사진... ㅎㅎㅎ)의 Flash Video DRM 세션이 있었습니다. MAX America에서는 별다른 거론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 Europe에서는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발표가 되었습니다.

이미 발표된 바와 같이 Adobe는 두가지 형태의 DRM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 Content Integrity
  2. Identity-Based Licens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ntent Integrity

사용자 삽입 이미지
Identity-Based Licensing

슬라이드의 내용을 옮겨보면 다음과 같군요.

Content Integrity
  • 광고기반 비지니스 모델을 위한 솔루션
  • Playlist에서 광고를 빼버리는 것을 막아줌
    • Adobe Media Player에서 사용되는 SMIL playlist는 부정한 수정을 막기 위해 digital 인증을 거침
    • Playlist에서 사용되는 FLV는 암호화
    • 암호화된 FLV는 연동되는 Playlist를 이용해야만 재생됨
    • 각각의 사용자들에게 각각 유일한 권한을 부여
  • 각 암호화된 FLV는 권한을 서술하는 policy와 연동
    • 컨텐츠 보호의 시작일과 끝나는 날
    • player에서 license를 cahce하는 기간 - 즉 offline duration
    • 재생가능 application의 리스트
    • 사용자인증의 타입 - 아무나? 또는 username/password
  • Playlist의 integrity확보
    • 현재는 Adobe Media Player playlist 파일은 생성 뒤에 command-line 툴을 이용하여 파일 컨텐트에 서명을 적용함
    • signing tool은 파일에서 singer의 certificate를 읽어 전체 playlist에 적용한다.
    • signing tool은 Java기반 utility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rotecting Playlist Integrity


Identity-Based Licensing
  • H.264/ACC+로 인코딩 된 MPEG4 파일 또는 FLV파일(무슨 코덱인지는 이야기 안하지만 VP6, Spark 다 지원하겠죠)을 progressive HTTP download, offline 재생을 통해 서비스하는 모델 대상
    • 재생전 사용자 인증을 필요로함
    • 인증은 구매행위와 연동이 가능
    • 광고기반 모델도 역시 적용 가능 - 아무나 열 수 있다.
  • 2007년 4/4분기에 beta, 그리고 2008년 1/4분기 출시
    • Flash Media Rights Management Server (-_-; 올것이 왔습니다.) + Adobe Media Player
      • 두 모델 다 지원
      • (다들 잘 모르시는 제품군이겠지만...) LiveCycle Enterprise Suite의 Rights Management component의 super set임
      • MS Windows Server 2003
      • Red Hat Enterprise Linux AS, ES 4.0을 지원 (그러나 32bit edition만...)

Flash Media Rights Management Server
  •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2008년 1/4분기 출시
  • 구성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_-; 어흑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ash Media Rights Management Architecture
  • Adobe Media Player만 이용가능한 것이 아님 (위에 application list가 기술 가능하다고 언급되었었죠)
  • AIR의 경우 AIR Policy Server Client SDK를 통해 개발이 가능
    • API 제공
    • NetStream Object에서 DRM관련 event지원 및 추가기능 지원

그래서 궁금한 것은?....


-_-?
저기 Flash Player에선 아무런 것도 없는건가요?

현재의 모습이라면... 다음 tv팟에서의 사용가능한 곳이라고는 팟플레이어의 대체용이군요. 그것도 local파일을 전부 재생가능한 수준이 아닌 H.264/ACC+와 On2 VP6, Sorenson Spark을 지원하는.... 거기다가 P2P같은 네트웍 절감의 노력도 불가능한...

먼가 있겠죠. 설마... (그럼그럼)

그 무엇이 있는 가는 일단 Adobe MAX 2007 Japan에서 보고 오겠습니다.
:) (씨이이익)
Learning 2007/04/17 15:34

Adobe Media Player-Philo-Adobe Max 2006 demo화면-NAB#2

사용자 삽입 이미지
Adobe Media Player가 어떤 것인지 조금은 더 잘 이해하게 해주는 2006년 Max에서의 대모입니다. 발표자는 Kevin Lynch입니다.

전체적인 발표 내용에서는 분명 큰 부분을 차지하지 않은 demo였는데 내부적으로는 큰 건으로 개발중이였내요. UI는 당연 이번 버젼이 훨씬 좋습니다. 그래도 알 수 없는 말보다는 움직이는 영상이 최고죠. 일단은 확실히 경쟁구도는 다음과 같이 보입니다.

Adobe Media Player VS MS Windows Media Player
Adobe Flash VS MS Sliverlight (예전엔 WPF/E)
Adobe CS3 VS MS Express


Learning 2007/04/16 23:41

Adobe Media Player 등장! - NAB#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Adobe에서도 MS에서도 그리고 Apple에서도 NAB(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에서 video 관련 solution들이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Adobe와 MS는 또 정면충돌입니다. :) 항상 그래왔지만 살짝 전 Adobe편인데 이번에도 일이 그쪽으로 굴러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살짝 우위에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좀 나누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일차로 Adobe Media Player입니다. 아 건 그것이고 내년에는 저 show에 보내달라고 해야겠군요. :)
이번에 발표한 솔루션의 title은 정확하게 Adobe® Media Player™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솔루션에 대한 설명은 한문장으로 이렇게 나와있군요.

 This desktop application expands Adobe’s Internet video solutions, adding to an emerging ecosystem that enables new ways to distribute and monetize media, while helping viewers discover and view high-quality content both online and offline.

조금 어렵내요. -_-;
영어치곤 문장도 참 깁니다. 아무래도... 공짜플랫폼인데 돈을 벌게 해주고 중간에서 먼가 돈따먹기를 하겠다는 소리같긴 합니다. 요즘 한창 열심히 하는 editor류의 서비스 시도와 동일선상에 있는것 같습니다.

여전히 Flash에 기반한 서비스이고 Apollo를 사용하여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 전시는 16~19일 SL 3220부스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살짝 press release자료를 살펴보면...

New Capabilities for the Internet’s Leading Video Format

for Viewers:
  • higher quality flash format playback
  • the ability to download and view videos offline
  • ways to discover interesting new shows
  • full screen playback
  • one-click viewer ratings
  • a powerful Favorites feature that automatically downloads new episodes of favorite TV shows or video podcasts

For Content Publishers:
  • an array of video delivery options for high-quality online and offline playback
    • on-demand streaming, live streaming, progressive download, and protected download-and-play
Advanced Analytics and Content Protection
  • Building on Adobe's rich history of document protection technology, Adobe Media Player plans to offer content publishers a range of protection options, including streaming encryption, content integrity protection and identity-based protection.

조금 더 다른 곳의 자료를 보니 실체가 손에 잡히는 것 같습니다.

Adobe will unveil Monday its business plan for a desktop Flash media player still in development. The product, due for beta release “this spring,” will be a free platform monetized through licensing DRM and analytics tools.
여기서 본 것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Adobe Media Player의 코드명은 "Philo"
  • 스샷만 보아서는 경쟁상대는 Joost, Democracy같은 것들 - 그러나 기존 고객들과의 충돌이 우려됨으로 자신들의 platform, store 같은 것을 할 생각은 없음 (나름 안타깝겠습니다.)
  • “The media companies have a lot of questions about the other technology providers – are they becoming media companies or becoming providers… We are not a media company,” - by Craig Barberich, group product manager for Adobe Dynamic Media Organization
  • Apollo기반이니 cross-platform
  • 기술적으로 보면 결국 RSS reader
  • pre-/post-mid-roll, overlay, banner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제공 - 컨텐츠 공급자에게 돈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 여기에 숨어있군요.
  • 처음으로 flash DRM에 대한 솔루션의 탑제
  • 여기서 DRM과 reporting tool을 팔아서 adobe는 돈을 벌 생각

아직 실질적인 공개된 어떤 더 자세한 정보도 읽은 것이 없어서 머라 말하긴 힘들지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 보입니다.
  1. 사용자에게는 rss를 이용한 동영상 viewer입니다. flash기반이라고 하니 다른 codec을 사용했을 가능성은 없고 단지 vp6를 사용했겠거니 라는 생각이 듭니다.
  2. CP에게는 쉬운 돈을 벌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3. adobe는 그 중간에서 drm을 통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여기에 YouTube를 껴넣어서 생각해보면 이게 좀 이상한 그림입니다. 저희랑 비슷한 입장인 곳이 거기이니... :) YouTube는 저 그림에서는 낄 곳이 없어보입니다. CP도 아니고 그렇다고 달랑 RSS연동? 얻는 것이 없어보이고 Apollo기반으로 자신들의 player를 만들고 광고를 집행하면 그만입니다. 그럼 저 그림은 CP와 사용자 사이에 adobe가 있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media company인거 아닌가요? 아니면 여기서 저 player를 때버리고 생각하면 그림이 좀 더 명확합니다. 드디어 adobe도 DRM 솔루션에 대한 영업을 시작한다. 이런 간단한 그림이 됩니다.

어느 쪽이 주 target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머 아는 것도 없고 공개된 것도 아주 애매모호한 수준일 뿐입니다. 개인적인 느낌은 teh provider이면서 media와 user사이에서 조금 더 큰 역활을 하고 싶고 그렇지만 두 기존 요소들에 반감을 안사려는 조심스러운 시도. 이 정도로 보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조금 어정쩡하군요. Flash DRM solution구축! 얼마나 명쾌한 해답인가요! 아 이것도 Apollo에서 밖에 작동하지 않으면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군요. 머 적어도 Flash Player 10에는 들어가겠죠.
TOTAL 1,462,010 TODAY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