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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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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7/06/06 23:53

요즘#1 드리밍의 요즘....

한창 저희 가족 이야기를 안한 듯 하여... :) 요즈음 시리즈를 한 2번 (드리밍, 보빈) 포스팅하려 합니다. 아쿠아가 빠지는 것은... -_-+ 본인의 블로그가 인기 블로그임으로 드리밍이 굳이 포스팅하지 않아도 되지 않나... -_-+++ 합니다. ㅎㅎㅎ 아 요즈음 series를 마치고 나면 또 요즘 tv팟!은 이란 series를 한번 포스팅할까 합니다. 하여간 1탄은 드리밍입니다. ^_^

요즘1 - 드리밍은 인기강사?

나름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이리저리하여 3번째 외부강의를 나갔습니다. 그것도 이런 멋진... 곳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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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진을 이쁘게 찍을 곳이 많았는데... 사진찍으면 안되는 곳이더군요. 몰랐습니다. 옙 강의는 정부종합청사의 특허청으로 갔습니다. 강의 내용은 ucc와 동영상의 기술적 trend에 대한 것이였습니다. 강의를 하러 가기 전날까지도 특허청이 대전에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윽!) 겨우겨우 KTX표를 예매해서 달려갔다가 왔습니다.

무슨 내용을 해야하나 고민은 많이 했습니다만 결국 내려가기 직전까지도 story가 안잡혔습니다. 내려가서 저에게 요청주신 분과 이야기를 나누기 전까지도 안잡혔습니다만... 결국 가서 시간을 오버해서까지 말을 많이하고 와버렸내요. 변변치않은 강의를 들어주신 특허청의 전자상거래팀에게 감사합니다.

요즘2 - 얼마만에 보는 영화던가! 다음 무비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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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무비데이 행사가 있었습니다. 케리비안의 해적 마지막편인 세상의 끝에서 를 보고 왔습니다. 팀원들과 300을 본다음 간만에 봤습니다. 보빈군이 나타난 이후로는 이제 영화는 단체관람이 아님 볼 수 없는 것이 되어버려서요. 그러고 보니 작년의 piff는 안고 가보기라도 했는데 올해 piff는 어떻게 할지 조금 고민되네요. 정말 piff가 얼마 안남았군요. 시간 자알 갑니다.

케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은 참 많은 이야기를 한편에 우겨넣은.. 스파이더맨3와 비슷한 실수를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토리도 그렇지만 3편중에선 가장 가족영화에선 벋어나있다는 생각을 했구요... 저 세상의 이미지는 정말 놀랬습니다. "으음 저런 화법이 디즈니 영화에? 좀 식상하지만 디즈니가 저러니 좀 느낌이 틀리네" 머 중얼중얼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봤습니다.

회사전체 행사가 정말 간만이였습니다. 역시 때로 노는 것은 또다른 재미입니다. 자주 있었으면 좋겠는데... ㅎㅎㅎㅎ (아쿠아 미안 혼자봐서~)

요즘3 - 또 다른 단체행사? 기술위원회 + 제주 개발자 호프데이

드리밍이 음 요즘 다음 기술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중입니다. 머 top secret도 아니니 ㅎㅎㅎ
하여간 다음의 기술위원회가 상반기 워크샵을 갔습니다. 당근 제주도로 갔죠. 정말 간만에 제주였습니다. 날씨도 마지막 돌아오는 날 말고는 아주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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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었던 펜션입니다. 건물이 정말 크더군요. 물은 안차있었지만 앞에 수영장도 있었습니다. 펜션안도 매우 넓었구요. 저희가 묵은 곳은 방이 4개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런 좋은 곳에 왔었지만... 곧바로 피자를 들고 회의하러 갔었구요. 회의를 마치고는 바베큐타임을 가졌습니다. (아 그 와중에도 역시나 다들 일 이야기만... ㅎㅎㅎ) 그러고는 또 다시 들어가서 회의 거기에 CTO의 급습. 결국 쭈우우우우욱 회의를... 그러다보니 술은 남고 식량은 줄지않고 ㅎㅎㅎ

아침이 되어서 사진기를 가지고 주변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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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들 푸르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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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있던 나무그내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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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뒤에 있던 작은 농구장 그리고 팔자좋은 강아지군(양?) 저기 뒷쪽으로는 바다였습니다. 시멘트바닥이라 무릎에는 안좋겠지만 정말 운치가득 반코트를 할 수 있는 곳이였습니다. (아 물론 농구를 하진 못했습니다. -_-;)

두번째 날의 하일라이트는 역쉬! Kart!!! 두군대나 가서 단체로 탔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없습니다. 당근 너무 거기에 열중해서... ㅎㅎㅎㅎ 두번째 타는 것이라서 그런지 훨씬 잘 타겠더군요. 다음번에 가서는 slip주행을 한번 시도해보고 싶네요. 보빈이도 조금만 크면 어릴때부터 kart를 태워야지! 하는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는....간만에 GMC 방문

사진만 실컷 찍었어요. 회의는 그 다음날 하자고 했었기 때문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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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너무나도 너무나도 그리웠던 다음 GMC의 illy로 쪼르르 직행. 자 커피나 실컷 마시자꾸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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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illy의 북코너 Daum BOOK. 요즘 인기있는 책 위주더군요. 간단하게 커피를 마시면서 볼 수도 있고 살 수도 있고. 서울에도 있으면 좋겠는데... 하긴 서울의 daum은 너무 좁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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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차원이 달라 커피! 항상 마시지만 이름은 까먹었어요. 에스프래소 2잔을 얼음이랑 넣어서 shake! shake! 그러면 저런 예쁜 거품이 생깁니다. 시원한 에스프래소 더블샷! 정말 맛있습니다. 예전에 너무 많이 마셔서 속이 쓰리기까지 했습니다만... ㅎㅎㅎㅎ 하여간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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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가 플래인 치즈케익 한조각! 역쉬... 제주가 일하기 좋은데 (흠 말이 안되는 소리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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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y정면샷! 직속 정식매장에만 붙는다는 이름 Cafe Di Bi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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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주분들이 이제 많이들 오시더군요. illy덕에 daum GMC가 좀 더 주민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 또 마시고 싶어요. ㅠ_ㅠ 하여간 커피를 몇잔이나 뱃속에 넣은 후 곧바로 다음 개발자 호푸데이로 떠났습니다. 떠나기 직전에 GMC 앞에서 본 제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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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 개발자 호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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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whitehouse...(하필 가운데가 전등이 나가서... ) 에서 했습니다. 가장 윗층이 부패더라구요. 2만원 정도의 요금이라고 하던데 딱 그 요금에 맞는 음식들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에서는 참 많은 BOF에 대한 시도를 했었는데... 이번이 가장 성공적이였습니다. 다들 속닥속닥 ㅎㅎㅎㅎ 참 할말들 많으셨더군요. ;) 다음주에 있을 서울 개발자 호프데이가 기대됩니다.

그 다음날은 회의의 강행군... 미디어팀과 만났고 또 서울의 팀들과 전화통화... 윽! 하여간 떠나기 전에 illy에서 다시 커피를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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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군침만 삼키고 온 illy에서 해마다 아티스트 한분과 작업해서 내놓는 illy 커피컵들... 다음 GMC에서 보실 수 있으십니다. 아... 올해는 하나 장만할 수 있을까? ㅠ_ㅠ

요즘3 - 언양 부모님댁에서 보빈이가 딩굴딩굴

보빈이는 부산에서 아쿠아와 장인장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만... 장인장모님이 일이 있으셔서 한 2주일 언양의 부모님댁에 가있었습니다. ㅎㅎㅎ 딱 가보니 앗 보빈아! "농촌애기가 다되었군!"이란 이야기가 저절로 나오는.. ㅎㅎㅎ 손이 새카만 :) 그런데 또 언양에서는 "도시애기"로 불리고 있더군요. ㅎㅎㅎ 하여간 또 그동안 연습한 수많은 기술로 부모님도 녹이고 주변 아줌마들도 녹이고 있었습니다. (걷지도 못하는 주제에... 댄스까지!!) 하여간 그런 이야기는 다음 보빈편에서... 지금은 언양에서 찍은 사진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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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집입니다. 언양이 집을 지어서 들어가셨구요. 옆엔 저수지? 호수? 머라고 해야할지..하여간 배산임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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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에서 사람을 기다리는 진돌이... -_-; 어머니의 작명센스는 딱 요정도로... 진돌이가 처음 온날. 어 진돗개 피가 들어간 숫컷? 진돌이! 불쌍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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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화단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날씨도 좋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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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랑 친하게 지내는 분의 집앞. 저렇게 이쁜 대문이지만 안에 소를 키우고 계셔서... 보빈이는 소를 본 이후로는 매일 매일 저 집에가서 하루 30분은 놀다와야 안운다고 하시더군요. -_-;;; 이쁜 대문 전체 공개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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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집의 우편함도 이쁘지만... 저 집도 참 이뻤습니다.

요즘4 - 드리밍이 빠져있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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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Gym Class Heroes에 푸욱 빠져있습니다. 311을 처음 듣고 푸욱푸욱 빠졌을 때랑 강도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앨범이 많이 나와있는 친구들은 아니고 요즘 As Cruel As School Children이란 타이틀의 앨범이 최신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 항상 그러하듯이 Rap + Rock + R&B + Funk = Melodic Sound 이런 공식에 따른 분들입니다. rap이 기반이지만 훨씬 live, band에 치중한 음악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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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되시면 꼭 들어보셔요. 이것 전의 앨범도 좋지만... 이쪽이 좀 더 오버성향같습니다. 참 요즘 뜨고 있는 Fall Out Boy가 속한 곳과 같은 곳이더군요 Fueled By Ramen 이란 정말로 멋진 이름의 record label소속입니다. sign을 하게 된 것도 Fall Out Boy의 Pete Wentz의 눈에 들어서라고 하더군요. 오오오오! 참 Fueled by Ramen은 더 잼있는 것들이 많은데.. 이 label의 탄생은 Less Than Jake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앗 그러고 보니 Jimmy Eat World도 여기 소속이였습니다. 아아아 정말 beastie boys의 Grand Royal을 조금 연상시킵니다. (흑 망해버렸다니....) 하여간 말보다는 비됴 한편



요즘5 - 드리밍이 빠져있는 책


정확하게는 배송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책들입니다. 아... 너무너무 기다리기가 힘들어요. 얼른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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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은 당연히 아래의 두사람 이야기입니다. :) 아 중간에 tv팟이 먼저 포스팅될지도 모르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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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6/07/06 22:50

Bye Jeju, Hi Seoul and The Starting of The New Project


드디어 내일이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제주도 파견이 마무리됩니다. 휴 이런...
제주도의 좋은 점은 멀까요? (저 사진만 봐도 좋지만... ㅠ_ㅠ 다시 짬내서 사진 찍으러 가고 싶내요)

  • 일단 아침이 나온다! - 다음 제주는 아침밥(?) 비슷한 것을 줍니다. 흑 주말부부에겐 딱이라고 밖에...
  • 그리고 점심이 나온다! - 다음 제주는 점심밥을 줍니다. 아니다 천원에 줍니다. 직딩의 점심 고민을 덜어줍니다. 그러나 좀 시원섭섭합니다.
  • 그리고 저녁이 나온다! - 다음 제주는 저녁을 줍니다. 이것도 비슷한 것인가?
  • 교통비가 적게 든다! - 제주도엔 셔틀버스가 있습니다. 네버 셔틀이 부럽습니까? 제주로 오심 됩니다. 택시로 다녀도 별로 부담없는 교통비!
  • 근무환경 왕 쾌적! - 서울에선 사용못하는 넓은 1인 책상, 그럭저럭 편한 의자. 2층엔 플스 회사 앞은 농구장. 차만 있음 어디든 놀이터~

안좋은 점은... 흠

  • 대박 큰 서점 없다. - 서울서는 틈만 나면 서서 책보던 서점... 양서 안녕안녕~할인 안녕안녕~
  • 영화관도 좀 꿀꿀 - 팝콘 별로 맛없었네요 흑
  • 국전이 없다! - 게임은 어데서 사누 ㅠ_ㅠ
  • 전자제품들은 어데서~ - 흑 여긴 시구마렌즈 수리도 어려워요.
  • 피겨 구경은 어데서~ - 흑흑흑 게로게로게로게로
  • 고립되는건 일도 아니야~ - 아 무서운 돌풍, 장마철이 싫어라.

결국 최고의 해법은... 서울반/제주반 사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비행기 타고 돌아다니는 것도 쉽지 않더군요. 스튜어디스분들이 아주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으 피곤해. KTX타고 서울 부산 왔다갔다는 일도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쩝 머 서울은 정 반대군요. 아침도 안준다. 점심도 안준다. 아 저녁 준다!!!!!

서울에 가면 다음주 새롭게 프로젝트를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주초에 tistory지원으로 간단히 몸을 풀고 나면 또 한동안 달리게 되지 싶습니다. 이번에도 잼있는 일이 많겠죠. ^^;;; 파이,동영상을 같이 했던 hackexpert하고 dreaming콤비에 누가 더 붙을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몇명 붙겠죠. 제주에서 지낸 시간이 제일 값지게 느껴진건 짜투리시간을 콤비가 같이 수다떨며 지냈다는 것입니다. 투덜이 두명이 모여 투덜거린게 다지만 해야할 일, 방향을 확실히 잡아냈다는게 수확이죠. 사실 그게 가장 어려운 것이니깐요. 서비스에 대한 기획적인 이야기야... -_-; 발설하면 저만 손해겠죠? 얼렁 서비스로 오픈해야 만들어둔 프로토들도 쫙 풀텐데 말입니다.

일단 간단한 java를 이용한 framework이 산출물로 나오지 싶습니다. :) (아직 아무에게도 말도 안하고 둘이서 시작해뻐렸습니다. -_-; 쉿쉿...정확하겐 전 간섭, hackexpert는 코딩... -_-;;; ) 이름도 정했습니다!


파스타!!! 입니다. 왜 파스타냐구요? 스파게티 옆에는 파스타죠. :) 목적을 감을 잡으셨나요? 파스타는 목적이 아주 분명한 녀석이 될겁니다.

스파게티 코드 최적 툴!!! Cut&Paste 개발용 툴~ 안녕안녕 여러분의 아름다운 패턴, 여러분의 아름다운 구조 다 가슴에만 담아두셔요~ 자 hackexpert씨~ 오픈준비 위해서 찍어내러 갑시다. ㅋㅋㅋㅋㅋ (으 벌써 많은 야유가 들려오는거 같습니다.)

Life 2006/06/01 18:57

제주도 여행

어제가 선거일이였습니다만, 급박하게 제주도에 파견나와 있는 신세이다보니... 제주도 유람을 했습니다. 하루 종일 다녔죠. ATV도 타고, 폭포도 보고. 정말 신제주부터 반시계방향으로 한바퀴를 돌았습니다. 열기구를 못탄게 좀 아쉽습니다만..... :) 사진 감상해주셔요~

먼저 금능해수욕장입니다.
가자 마자 보이는 돌조각상 2개


바다가 정말 깨끗했습니다.


게 같은 것이 땅에 구멍을 파서 흙을 뭉친거라고 하는데...


제 발자국


이름 모를 식물...


이국적 풍경... 풍력발전기


기대가 매우 컸었지만 잼없었던 초콜렛 박물관


롯데호텔 부근...


중문관광단지에 소리박물관 ^^;


날씨 엄청 좋았습니다. 따가운 햇쌀


입맛만 다신 열기구... 정기점검일이더라구요.


정방폭포입니다.


현충일에는 조금 더 꼼꼼히 봐야겠습니다. Aqua와 보빈이랑 같이 올 곳들을 물색해봐야죠.

ps... 테터용 image gallery를 flash로 만들던지 해야겠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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