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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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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9/07/01 00:42

맥 OS X와 아이폰의 멋진 애니메이션의 비밀에 관한...







드리밍의 두번째 번역서가 곧 나옵니다. 
(조금은 낚시같군요. 아니 당당한 낚시인가...)
(아 그렇지만 깊은 고민의 내용이 아래에 붙어 있습니닷!)
정확하게는 드리밍, 타조알, 레드리프의 번역서입니다만 
(아래 드리밍/타조알/레드리프)









바로  코어 애니메이션입니다.  
책 제목을 완전히 풀어쓰면

맥 OS X와 아이폰을 개발을 위한 코어 애니메이션






입니다. 

코어 애니메이션이 어떤 것인지 애매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또 Open GL ES를 가지고 게임을 만들어야 하나 아니면 코어 애니메이션으로 게임을 만들어야 하나 그런 것을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구요. 하긴 요즘은 오픈소스 게임엔진이 많으니 이런 것까진 고민안하셔도 되지만요. 답부터 말씀드린다면 코어 애니메이션으로 게임을 못만들 것도 없고 Open GL로 UI를 그리지 못할 일도 없죠. 애매한가요? :) 지향점은 아실 수 있지 싶습니다.

코어 애니메이션은 맥 OS X와 아이폰에 있어 애니메이션을 담당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맥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유려한 애니메이션은 대부분 코어 애니메이션을 사용하고 있고 아이폰의 경우 애플리케이션 UI의 애니메이션이 전부가 코어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프론트 로에 멋진 애니메이션 그리고 아이폰 스프링보드의 멋진 애니메이션 모두 코어 애니메이션이 뒤에 있는 것이죠. 

맥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애니메이션은 윈도우즈 애플리케이션과 큰 차이를 두는 요소였습니다만 아이폰에 있어서 애니메이션은 정말 지금까지의 어떤 폰과도 아이폰을 다르게 보이게 하는 큰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맥에서도 그렇지만 아이폰에 있어서 코어 애니메이션은 여타 다른 폰의 것들과 다른 두가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정확하게 더 크게 다가온다고 봐야겠군요.



COOL & MEANINGFUL



애니메이션은 멋집니다. 그렇지만 단지 멋만 있다면 모바일에서 그리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겉멋이란 것은 베터리를 잡아먹는 사치일지도 모르죠. 그러면 미적으로 아름다우면 될려나요? 좋은 것도 하루 이틀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무리 초반에 멋졌던 애니메이션도 그냥 그런 것이 뿐입니다. 맥에서 처음 expose를 봤을 때의 감동이 얼마나 갔을까요? 그리고 맥에서 위젯을 바탕에 떨어뜨릴때 물결 애니메이션은 얼마나 갔을까요? 둘 다 초반 WOW입니다만 이후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expose는 감동은 없을지는 몰라도 여전히 직관적이고 의미를 던지고 있고 위젯은 기억이나 나나요?

아이폰에서의 애니메이션은 그 복잡한 메뉴트리안에서 사용자가 길을 잃지않게 하기 위한 보조 장치입니다. 메뉴얼로 사용법을 전달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입니다. 일관된 네비 그리고 페이징방식 그리고 테이블의 스크롤 방식 모두 하나하나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죠. 최근 누구가 흔들린다 결국 흔들렸다고 광고한 모 폰을 보죠. 광고만 봐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항상 노출되는 버튼이 왜 매번 움직이며 돌아갈까요? 버튼을 누르면 왜 메뉴가 갑자기 퍼퍼퍽 뜨는걸까요? 버튼을 눌러 뜬 다음 메뉴에서는 들어가는 것과 옆으로 움직이는 것 당쵀 알 수 없는 구조입니다. 역시나 최근에 마음껏 만지라는 폰을 들여다보죠. 원하는 것은 사용하기 쉬운 UI인 것이지 폰을 만지고 싶은건 아닌데 말입니다. 폰의 UI가 단지 eye-candy만 가득 들어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것들간에 일관성도 없다는 것이죠. 다음 차이점으로 넘어가죠.



NOT CLOSED, IT'S OPEN!




다시 앞에 폰들의 예를 들어보죠. 그럼 그 멋진 애니메이션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실 애플리케이션도 아무나 만드는 것은 아니니 너무 앞으로 나간 질문입니다. 어찌되었든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사람도 그런 애니메이션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아이폰의 코어 애니메이션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구글의 멋진 뒤집어진 설정창을 사용하고 싶다면? 설정만 하시면 됩니다. 애플의 멋진 네비게이션 UI는? 컴포넌트로 제공됩니다. 너무나 완벽해보이는 테이블의 움직임은? 테이블을 사용하면 따라옵니다. 이미지가 천천히 나타나게 하고 싶으신가요? 역시나 한줄 코드로 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초반에는 많은 애니메이션이 봉인되었습니다만 지금은 거의 대부분의 애니메이션은 다 열려있습니다. 효과도 열려있고 중요한 것은 간단히 개발하시면 더 멋진 애니메이션도 제공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다시 책이야기로 :)


이런 모든 것을 다 다루는 책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코어 애니메이션에 관해 궁금한 것이 많은 분들이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무래도 바로 영어문서를 보기엔 시간이 없으신 분들이나 영어울렁증이 있으신 분들에겐 특히나 좋지 싶습니다. :) 번역서가 가지는 유일한 장점이기도 하죠. 또 맥 OS X와 아이폰에서의 코어 애니메이션이 동일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예제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단한 부록도 붙어있습니다. (열심히 번역하다 보면 부록 모아서 책을 하나 만들 수 있지 싶습니다.) 

비슷비슷한 애플리케이션들로 가득한 앱스토어에서 여러분의 애플리케이션을 멋지게 차별화하시길 바랍니다. 참 마지막까지 꼭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과유불급! 



의미가 없는 움직임은 베터리만 소모합니다!
참... 그냥 지나가기엔 조금 그렇군요. 다음으로 준비하고 있는 책을 알려드립니다. 햐... 드리밍 개발하랴, 팀관리하랴, 요즘은 업체 몇군대와 딜도 진행하고 있는데 거기다가 계속 번역까지....밤에는 액박까지! (잠이 너무 부족해요.)

짜잔 공개합니다. 다음 책은!!!!






대박이라 단언할 수 있는 iPhone Games Projects 입니다. 아마존 평점? 극과 극입니다. 그렇지만 확실한 것은 국내 개발자들이 원하는 스타일의 책입니다. 많은 저자들이 붙어서 쓴 책이라 조금 방향은 이리저리 튀어다니지만 그래도 개발의 가이드나 영감을 주기에는 충분한 책입니다. 대박게임인 Enigmo의 Brian Greenstone, 역시나 대박게임인 Flick Fishing의 Aaron Fothergill, 역시나 역시나 대박게임인 Tap Tap Revolution의 Mike Lee, Smiles의 Mike Kasprzak의 글을 한권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그야말로 감동입니다!!! 거기다가 드리밍이 번역하자고 우겼던 책 중에 두번째 책입니다. (첫번째는 코어 애니메이션입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iPhone OS 3.0의 등장으로 모자란 부분은 부록으로 다 채워서 나올껍니다. :) 

이 이후에도 10권 조금 넘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좀 필요하다 싶은 책은 다 선정되었을 겁니다. 하하하하핫 으쓱 거기다가 계속 추가되고 있다는!) 단언하건데 국내에서 가장 편하게 익힐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은 아이폰이 될껍니다. 물론 아이폰이 국내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컨텐츠나 서비스적인 지원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데.... 조만간 공개할 수 있겠죠. :) 아마 기존 tv팟 앱과는 단절이 되야하지 싶습니다만 머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서니 

하여간 기대하셔요! 
입이 간질간질하고 몸도 근질근질하지만 다 뒷이야기로 이야기할 때가 곧 오겠죠. :) 
(아자! 성공시킬테닷!)


ps) 이 글은 Ryan Leslie의 앨범을 들으며 적었습니다. :) 한 손에는 Asahi Prime Time... mule 마시고 싶어요. 냠냠
ps2) 혹시나...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짧은 short-cut! Yes24입니다. :)








Interesting 2006/12/04 23:59

MacBook Pro:Utra edition?


MacScoop발 희소식입니다.
아주 믿을만한 소식통을 통해 얻어낸 정보라고 하는데요. 아주 작고 엄청나게 얇은 MacBook Pro가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지금 라인업의 어떤 모델보다도 가볍지만 optical drive와 dual core를 장착한 어떤 pc와도 차별화된 size와 performance를 보여줄 것이라고 하는군요. 아마도 12인치에 widescreen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가격대의 목표는 $1700~$1800이라고 하는 군요. 머 지금 소문처럼만 나와주면 엄청나군요. 내년 2월 이전에는 보기 힘들 것이라고 합니다.

MacScoop는 iMac의 예측 그리고 WWDC전에 leopard의 사양등으로 어느 정도 정확성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살짝 기대가 되는군요. :)
Interesting 2006/08/05 02:41

Mac OS 10.5 Leopard Feature Set Leaked!

애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다음주 월요일은 WWDC가 시작하는 날입니다. 국내는 화요일 아침이겠내요. 다들 또 채팅을 하며 밤을 새겠군요. (회사일이나 땅겨서 할까요...) 실시간 Jobs의 Keynote를 듣는 일은 항상 즐겁습니다. 참 방송하나요? 머 거의 실시간 문자중계라도 있으니 걱정없습니다.

그에 앞서서 PowerPage가 10.5 Leopard의 기능과 일부 스샷을 공개했습니다. 세부내용은 확정이 아니라는 말과 함께 공개를 했내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0.5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어플들이 다 버젼업이 됩니다.

  • Spotlight 2.0
  • Dashboard 2.0
  • Safari 3.0
  • iChat 4.0
  • Automator 2.0
  • QuickTime 7.2
  • Mail 3.0
  • iCal 3.0
  • Address Book 5.0

대부분 예상할 만한 것들이군요. ^^;
세부 내용을 조금 살펴보면

Spotlight 2.0
:

  • 아이콘이 새로운 애플 메뉴 아이콘에 맞춰 바뀐답니다. (이건 머가 더 중요한 일인지... ^^; )
  • 찾은 item이 열려있거나, 데스크탑에 있거나, 오픈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있거나 (예- 사파리 북마크, 아이튠즈 라이브러리 등)하면 다른 것들은 흐려지게 된다고 합니다. 스샷이 올라와 있내요.
  • metadata를 이용한 서칭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이미지를 찍은 카메라 기종순으로 정열한다던가 하는 일이 가능하게 된다고 하내요.
  • 위젯도 뒤진다고 합니다.
  • 슬라이드쇼 기능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 위젯이 추가된답니다.
  • 빨라진답니다.


Dashboard 2.0:

  • 드디어 시스템 환경설정에 추가된다고 합니다.
  • application switcher에 dashboard가 나온답니다. (아 편하겠다.)
  • 드디어 데스크탑에 위젯을 위치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올리는 방법은 board화면에 들어간 다음 위젯을 끌어놓고 2초정도 한 자리에서 기다리면, board는 사라지고 데스크탑에 위치한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독에 아이콘이 위치하게 되며 application취급을 받는다고 하네요. (간단하게 어플을 개발할 길이 열린 느낌입니다. 조금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위젯으로 돌아설 수 있겠내요)
  • 위젯을 닫기 위해 나오던 x icon이 dock에 있을 경우 widget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독의 아이콘에 붙는다고 합니다.
  • front row처럼 dashboard를 나오게 할 수 있답니다.
  • cube effect로 나올 수도 있답니다.
  • 지금 dashboard는 검은색에 풀장처럼 꾸며져서 아이템을 놓으면 물결이 일죠. 유지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air,space, metal로 설정을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_-;;)
  • 위젯 추가요~


Safari 3.0

  • Phishing 필터가 붙습니다.
  • RSS가 더 타이트하게 붙습니다.
  • FTP가 통합됩니다! (오호!)
  • 메일기능 추가! - Mail을 열지않고 mail쓰기
  • isolation box기능이 추가됩니다. 기능이 활성화되면 사파리 주변에 검은 장벽이 쳐지고 사파리랑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암호화된 디스크 이미지에 작성됩니다. 그리고 그 안에 어떤 것도 그 이미지 밖에서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세션이 끝나면 이미지는 삭제됩니다. (왕 철통 보안 스럽습니다!)
  • 텝이 드디어 한줄 이상 가능합니다. 그리고 저장기능이 생깁니다.(만세!)
  • safari Exposé가 생깁니다. Expose기능 활성화시 텝이 각각 윈도우로 취급되어 보입니다. (만세!)
  • 웹페이지를 Widetized할 수 있답니다. 즉 web page를 조그마한 사파리 위젯을 이용하여 위젯처럼 등록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버튼은 앞뒤 그리고 작은 주소창이 다라고 합니다. (대박이군요) 거의... 이제 맥 유저에겐 "다음을 시작페이지로"가 아니고 "다음을 위젯으로" 라고 해야겠습니다.

iChat 4.0:

  • 7인 동시 비디오 화상회의 가능!
  • 더 나은 VoIP통합
  • contact에 폴더지원
  • 다른 layout (설명이 힘들답니다.)
  • MSN, Yahoo 지원 (대박입니다.)
  • 위젯!

Automator 2.0:

  • 빨라집니다.
  • AppleScript가 업데이트 됩니다. 더욱 영어스러워져서 일반인도 사용하기 쉬울꺼라고 합니다.
  • 다 많은 액션!
  • 위젯!

QuickTime 7.2:

  • 드디어 풀화면과 음성녹음이 프로기능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환영!)
  • DiVX등 추가 코덱!
  • 무비 슬라이드쇼 기능 (얼른 보고 동영상 서비스에 추가 적용 가능성도 타진해 봐야겠내요)
  • 위젯


Mail 3.2:

  • widescreen의 지원
  • Gmail같은 thread지원(환영!!!)
  • iChat과의 통합강화
  • iCal 통합강화
  • 위젯

iCal 3.0:

  • 새로운 UI (기대가 큽니다.)
  • 25가지의 정리방식 (엄청 기대가 큽니다!!!)

Address Book 5.0:

  • 새로운 UI
  • iChat, iCal과의 더 단단한 통합

총평을 하자면

아직 다음주가 아니라서 머라고 말할 꺼린 적지만, 위의 내용만을 봐도 한동안 엄청 씨끄러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업계(!) 종사자들에겐 큰 숙제를 던지는 내용이 많아서 당황스럽기도 하내요. 일단 핵심은

Integration

같습니다. 모든 어플을 다 가진 회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보여줄 것 같고, 그리고 별 큰 바뀔일이 없을 것 같던 사파리도 엄청난 변화가 있습니다. 이런 통합을 애플이 했다고 하니 얼마나 또 깔끔하게 풀었을지 두근두근 가슴이 뜁니다.

인터넷업계 종사자 입장에선 또 느낌이 다릅니다. 다음도 위에 있는 대부분을 가졌습니다. 그 통합이 얼마나 잘 안되어 있는지는 말 안해도 다들 아실꺼고.... 이번에 어떻게 우리가 해결했어야 하는가에 대한 답안지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서 먼저 했었어야만 하는 일... widescreen에 대한 지원 같은 것들은 마음이 아픕니다. 물론 애플이 했다고 100점짜리 답안지를 내놓지는 않겠죠. 90점짜리를 주면 얼른 95점짜리 답안지를 만들어서 멋지게 보여줘야 겠습니다. 동영상 서비스도 많은 참조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지 서비스도...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군요.

흠 다음엔 그러고 보니 iCal이 없내요. 나오는거 보고 얼렁 똑같게 웹에만 옮겨도 칭찬들을려나? ^^; 물론 국내실정에 맞춰 수정해서요. 25가지 정리방법에 ui... 어쩜 정답지에 많이 가까운 녀석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개인 일정관리가 없지? 엄청나게 궁금해지내요.

ps) 그렇지만 조금 씁쓸하기도 합니다. 이제 저런거 살짝살짝 긁어주던 유틸업체들은 다들 어디서 멀 먹고 살아야 할까요? 오픈소스 프로젝트 몇개도 이제 문닫는게 나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듭니다. 머 그렇지만 잘하겠다! 앞으로 가겠다! 여기에 그런 이야긴 너무 감상적인거 같습니다만 ㅋㅋㅋ 머 국내 인터넷업계도 마찬가지죠? 네띠앙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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