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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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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10/01/28 00:45

애플의 "신제품 보러 오셔요" 이벤트 라이브 중계 포스팅




#1

앞으로 3시간 후면 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애플의 신제품이 공개됩니다. 이번 신제품은 여러가지 의미로 중요합니다. 일단 그 신제품에 대한 이름은 참으로 다양합니다만 아마도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타블랫 그리고 그 OS 현재는 iPhone OS 4.0이라고들 이야기합니다만 그 이름도 여러 디바이스에 올라가는 앞으로의 상황을 반영하여 iOS 4.0이라고 바뀔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사실 지금의 상황은 애플이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는 상당히 다른 양상입니다. 나오지도 않은 제품에 대해서 Jobs가 직접 언플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고 그 횟수또한 2회입니다. 그리고 타블랫과 버라이존 그리고 다양한 입력방식에 대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한 것 또한 꽤나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이미 지금 흘러나오고 있는 다양한 정보들이 의도된 것들이란 이야기 또한 사실인것 같습니다. 머 저 또한 여러 통로로 그 제품의 존제와 제가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해서는 언질을 받은터라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문젠 이 믿음이죠.

지금의 기대감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정말 Jobs는 어디서 UFO를 한대 줒어 얻은 기술이 아니면 불가능할 것만 같은 분위기입니다. 그의 Magic이 또 한번 빛을 발할지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지 싶습니다. 머가 나오든 질러줄 자세가 되어 있는 드리밍입니다. ㅋㅋㅋ

이 포스팅은 아래로 자랍니다. 

ps) 팀원들이 오늘 다들 나가면서 "동현님 오늘 밤 꼴딱 새실꺼죠?"라고 하더군요. 흠냐 평소에도 새벽 3,4시는 되어야 잠자니 전 전혀 다를게 없답니다. 그냥 평소처럼인 것이죠.






#2

일단 사진은 유출되었습니다. 10인치로 보이고 dock포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미 너무나도 친숙하실 홈버튼의 존재도 확인이 가능하군요. 뒤가 플라스틱일지 아니면 알루미늄일지를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도 알루미늄이지 싶습니다.





No Service라는 글이 선명하게 찍혀있는 것으로 봐서는 이통사를 끼고 나올 확율이 농후하군요. KT만 믿습니다. 애플은 좀 뒤끝이 있는 스타일이라 SKT랑 이야기가 잘 되기를 바라긴 어려우니까요.


#3

아직은 다들 조용하군요. 이번 애플의 괴물과 같은 실적발표를 보고 다들 느낀건 아마도 iPhone Halo Effect일겁니다. 맥이 무지막지 팔려나가는 형태 그리고 아이폰도 슬슬 major product라고 봐야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오늘 제품은 어떤 것이 되었든 innovator로써의 애플의 입지를 강화해줘야 합니다. 아이폰은 슬슬 고가라인에서 저가라인으로 내려오고 icon으로써의 이미지강화에 힘써야 할 타이밍이니까요. 이미지로 먹고 사는 것에는 도가 트신 애플이라 걱정은 안합니다만... Jobs흉아도 나이가 있으니 이게 그의 마지막 역작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엄청 신경쓰고 있지 싶습니다. 파이팅!






#4

현장사진이 한장 올라왔습니다. engadget이 역시 빨리 움직이네요.


 



#5

이제 약 1시간 30분 남았습니다. 애플의 앱스토어 아이튠즈가 시장 지배력이 무시무시하긴 합니다만 수익이 그다지라는 뉴스가 갑자기 나왔군요. 사실 그게 무서운 점인데 말입니다. 애플이야 결국 까고 보면 핵심은 하드웨어 제조업자도 아닌 하드웨어 판매업자입니다. 결국 나머지 요소들은 다 핵심 Cash Cow를  거드는 역활 그러니 무섭죠. 수익따위는 신경도 안쓸터이니 말입니다. 남들은 돈을 남겨야 하는 상황인데 말이죠. 구글이 무슨 웹서비스를 하던 돈에는 무관하게 푸근한 마음으로 진행하는게 무서운 것처럼 말입니다. (스토리지 비용? 네트웍 비용? 그거 먹는거임? 우걱우걱.... 흙 부럽다.)


#6

뒷판의 모습도 중국쪽 사이트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정황상 사실일 확율이 높군요. 아무래도 알루미늄은 아니고 플라스틱같이 보입니다. 색만 안변하는 녀석이였음 좋겠군요. 





#7

이러나 저러나 다음에서 동영상을 하고 있는 것은 큰 행운이군요. 타블랫이 나오면 또 다른 UI의 도전을 해볼 수 있지 싶습니다. 워낙 영역이 넓을 터이니 HD에 대한 도전일 수도 있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이전 다음에서 시도했던 IPTV에서의 UI시안들을 실제 서비스로 올려볼 수 있지 싶습니다. 꽤나 도전이겠지만 정말 꽤나 잼있을 듯 타블랫이 미디어를 살려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팽배해 있는 상황입니다만 정말 인터넷 비디오 시장에 있어서는 축복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방송국들과는 이야기가 잘 되고 있는 상황이니 더없이 찬스에요. tv팟, 팟플레이어, 팟인코더, 티스토리, 요즘, 뷰 이 모든게 손에 잡히는 상황이니 확 시너지를 낼 수 있을 듯 (두근두근)


이제 50분 남았습니다. 역시 시작은 줄서기군요. 관심이 많은 상황을 반영하듯 줄도 꽤나 길다고 합니다. 






그래도 부럽습니다.
아 그리고 Ive의 모습도 찍혔내요.





옆은 Steve Fry 입니다. 
두분 다 멋진 표정으로 바깥에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보고 계시군요. 둘 중 하나겠죠. "너네들 다 깜놀할꺼야"던가 "이런 너무 많다. 좬장" 이던가... 구글은 후자였죠. 애플은 전자이길 기원합니다.


이제 15분을 남긴 상황에서 입장이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많은 기자들이 들어갔군요. 안에 사진을 보면 평소의 구성과 조금 다릅니다. 테이블에 의자라.... 신기한 형태인데요. 정말 지금과는 다른 어떤 것인 모양입니다.










와우.... 양 옆으로 모니터를 배치한 모양이군요. 멋지군요.






애플 이벤트의 재미라고 할 수 있는 시작전 그리고 종료후 음악! 일단 시작전에는 밥 딜런의 노래가 계속 흐르고 있다고 합니다. Jobs흉아가 무지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오늘 키노트를 여는건 역시나 Jobs겠죠? 조금은 살이 붙은 모습으로 나와주셨음 한다는...

저는 일단 DELPHIC의 새 앨범 acolyte를 듣고 있습니다. (넘 좋아요)

5분 남은 시점에 Tim Cook, Phil Schiller등 실세들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다들 얼굴이 밝은 모양입니다. 즐거운 분위기라고! 일단 자신감 가득이라고 봐야겠죠!

오늘은 일사천리로 진행되는군요. 4분 남은 시점에 전화기 진동으로 바꾸라는 멘트가 나왔다고 합니다. 오.... 정시 시작은 확실하군요. 

중요한 행사임은 확실한 엘 고어의 등장입니다.





다들... 애플 행사에서 이건 무엇인가... 궁금해들 하는 의자와 테이블






시작합니다.(정시 시작!)
역시 밥 딜런이 있는 이벤트엔 스티브! 등장!!!






살짝 할아버지 포스군요. ㅠㅠ


엄청난 표현을 쏟아내는군요. 

2010년을 여는 Magical and Revolutionary new product를 소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 몇가지 업데이트에 대해서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분명 실적이겠죠. 실적이군요.

일단 아이팟! 250M개를 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리테일스토어는 284개를 운영중이라고 하는군요. 오오오 놀랍습니다. 완전히 역발상이였죠.

애플리케이션의 수는 140k 그리고 3B의 다운로드!

이번 제품에 정말 심혈을 기울인다는 느낌이군요. 설립때 이야기까지 하고 있으니까요.






삼성과 노키아는 속이 좀 상하겠군요. 모든 기기들을 모아서 비교하고 이익으로 비교해서 결국 우리가 최고라는 이야길 하고 있습니다. 






오늘 LGE의 실속없는 실적발표와 묘하게 겹치는군요.
핵심을 찌르는 문장입니다.

“Everyone uses a laptop and/or a smartphone. The question has arisen lately: is there room for a third category device in the middle?”





정말 앞으로도 많이들 나올 그림같습니다.
저 문제에 대한 해답.... 멀까요






애플의 해답이 나왓습니다. 정식명 iPad


















지금은 조금은 일반적인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흠냐 그게 다는 아닐꺼에요. :)












흠 쇼파의 용도가 밝혀지는 순간이군요.
역시 잡스님의 체력저하가 원인인 듯
앉아서 열심히 웹브라우징 하고 계십니다.






지금 현재 많은 분들이 원했던 2단 구성의 기본 메일 프로그램을 시연하고 있습니다. 꽤나 시원시원하군요. 그리고 오늘 gorgeous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시는군요. 










지금은 포토를 시연중입니다. 역시나 애플답게 키보드가 없는 대형화면을 어떻게 이용할지 많은 고민을 했군요. 아래의 사진바는 꽤나 멋지게 작동하는 모양입니다.






흠 일단 지금 보여주는 모습은 브라우징과 사진 메일.... 가벼운 용도에 있어 폰보다는 좋고 맥보다는 아래인 그런 상황인데 말입니다. 아이튠즈의 LP포멧도 잘 작동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대부분이 지금까지 보아왔던 것들입니다만 모든 어플들의 UI가 조금씩 다 수정되었습니다. 이게 OS X까지 적용될 UI인지가 궁금해 지는군요. 아무래도 아이폰을 가지고 다닌다고 해서 노트북을 안가지고 다녀도 되는 것은 아니였으니.... 분명 그 중간을 해결하면 좋긴 합니다만... 일단 좀 두고보죠. 의문은 가슴에 안고....

유튜브를 시연하고 있습니다. HD영상이긴 합니다만 아무리봐도 HTML5지원을 얼마전에 발표한 것과 맞물려있는 모양입니다. Flash가 아닌 그냥 기본 player로 작동되는 모습이군요. 










일단 폰에서야 플래시가 안도는게 크게 브라우징에 있어 문제가 안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일단 액정사이즈가 10인치수준까지 와버리면 그럴 문젠 아닌거 같은데 말입니다.좀 더 두고봐야죠. 일단 생긴 모습은 아이폰 OS를 쓰는 모양새라 사파리에서 플러그인이 지원안될 확율은 꽤나 높습니다. 

아 이제 제원이 좀 나오는군요. 0.5인치 두께 1.5파운드 9.7인치
엥 허걱 이게 또 놀랄 일이군요. 자체 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A4! 1GHz라고 합니다. 3가지 버젼이 나온다는 것 또한 사실이군요. 용량이 16,32,64 와이파이 블투는 기본 아이폰의 모든 센서는 다 담고있고 베터리는 10시간을 간다고 합니다! 오 대기는 1달이 넘게 된다고 하는군요. 흠 저 10시간이 어떻게 쓰는 10시간인지가 궁금하긴 합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당연 연사는 교체!

아이폰 앱들을 그대로 돌릴 수 있는 모양입니다. 해상도의 문제가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픽셀단위로 정확하게 할지 아니면 2배 확대할지 선택할 수 있군요. 


















워낙에나 저런 확대 축소 처리는 많이 해왔으니 애플 퀄리티를 믿어봐야 하지 싶군요. 일단 실기 작동영상은 봐야하지 싶습니다.

오 역시나 해상도를 맞춰 작업하는게 좋을꺼라고 언질을 준 이유를 알겠군요. 오늘 개발툴킷은 업데이트되고 거기에는 iPad tool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내일 회사가서 tv팟부터 돌려봐야 겠군요. 아마도 iPad에선 tv팟이 킬러앱이 될 듯 합니다. (기대하시라!)

게임쪽도 일단 당장은 큰 부담이 없지 싶습니다. 닌텐도가 간 길과 비슷한 길을 가게 되는군요. 투박한 확대인지 정성들인 확대인지는 봐야 알겠지만 말입니다. 

아...아 취소합니다. 방금 Gameloft에서 N.O.V.A를 2주동안 iPad에 최적화시킨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업하셔야겠습니다... 이건 정말 콘솔이군요. 






이거 아이폰의 앱스토어 성공의 그림자를 더 명확하게 하는 결정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이폰 앱스토어 성공 덕에.... 맥 애플리케이션의 증가속도는 현저하게 떨어졌죠.

다시 살아나기를 기대하는 NYT의 발표입니다. 흠 





 
개인적으로는 잡지와 신문은 정말 현존하는 전자책이랑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그들의 미학을 깨고 들어가는 형식이니까요. iPad에는 좀 더 적합해 보이긴 하군요. Zinio가 좀 힘을 쓸 수 있지 싶습니다.

요정도가지곤 흠 기대치에 아주 부흥하지 못하는 결과이지 싶은데요. 아직 시간이 많으니 좀 기대를 걸어보죠. 약 50분 정도는 더 하지 싶습니다.

엄 소문대로 역시나 EA가 등장합니다. 흠 아 그러고 보니 9.7인치인데 아마도 해상도는 아이폰의 2배라고 보면 되겠군요. 더블모드가 풀스크린이니 말입니다. 320*480이니깐... 640*960 이라고 보면 되겠군요. 흠 (먼가 좀 아쉬운) - 아 공식발표를 보니 1024*768 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아이폰앱들은 완전 풀스크린은 아닌가 봅니다. 흠

일단 게임을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시면... 제발 좀 패드를!!!!






일단 이 상황은 backlash를 걱정해야할 상황같군요. 고민에 대한 설명은 충분히 소구력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먼가 뒤에 숨겨둔게 있겠죠?

앗 방금 코멘트를 보고 알았습니다. 저 녀석... 카메라가 없군요. =_=;;;; 이건 또 먼 상황인가! 왠지 지금까지의 언플은 다 자신감이 없어서 한 것이라는 느낌까지 드는....

앗 드디어 핵심이군요. 전자책 시장의 진출 "iBooks"입니다! (여긴 잡스님 다시 등장)














예쁘긴 합니다만... 전자잉크가 아니니 눈은 쉽게 피로할텐데...일단 딜리셔스 라이브러리와 큰 차이를 발견하기는 어렵군요. pdf를 노트북으로 보는 것과도 큰 차이를 발견하긴 어렵습니다. 머가 다를까요....흠

일단 시연에서는 UX에 초점을 맞춰서 보여주는 모양입니다. 하지만...사실 기존 이북리더들이 가지는 장점이라는 것은 엄청난 온타임과 눈의 피로도가 약하다는 점인데 그 두가지를 모두 잃은 상황이라서... 잘 모르겠군요. 컬러? 잡지에선 장점으로 먹힐 수 있지 싶습니다.

잠깐만요. 이게 단가요? 은근슬쩍 iWork 신버젼 이야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크아아악! 아 아니군요. iPad에서 얼마나 iWork을 잘 쓸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같습니다. 새로 UI를 전부 다시 꾸미셨다는!

어쩌면 잡스님은 노트북과 전화기 그 중간에선 오피스제품군이 킬러앱이 될 수 있다고 보는 모양입니다.










흠... 문서를 작성할 일이 많을까요? 






일단 키노트는 너무나 반갑군요. 이 녀석이라도 있으면 iPad가 저에게 주는 용도는 생깁니다. 흠냐흠냐 일단 베젤은 너무 두껍고 말입니다... 일단 다 좋은데... 아무래도 핵심 경쟁력, 킬러앱을 확실하게 꼽고 가지를 못하는 듯한 느낌이군요. 좋지 않은데요.

사실 전 최근까지도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에서 고전하고 있는 이유는 킬러앱이 오피스군에 있다고 믿은게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 Zune을 게임기로 바라보는 시각전환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넷북에서 오피스군이 킬러이긴 합니다만... 대외적인 이야기고 사실 비디오와 게임이 주인건 맞지 싶습니다. 그렇게 보기엔 베터리가 좀 안습이고 말이죠. 

일단 앱 가격이 나왔습니다.






사실 전화기야 hacking하고 싶은 욕구를 안전성이라는 보안장치가 잡아주는 형국인데... iPad의 경우에는 꽤나 많은 수가 hacking을 해서 사용하지 싶습니다. 소비층을 끌어내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요금제는 축복이군요.






6,7월 해외판매를 목표로 이야기를 시작하겠다는 입장이내요. 모델 자체가 언락이라고 하니... 그냥 집어와서 써도 큰 문제는 없지 싶습니다. cancel anytime이 주는 매력인가요. 이제 가격이 나올 순서군요.

오 aggressive price를 가져간다...

가격이 깡패인가요. $499...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 100불씩 추가입니다. $599, $699 그리고 3G가 붙을 경우 $130더 추가.. 





사실 아이폰으로 테더링해서 쓰면 되니... 아이폰이 있는 경우에는 괜찮은 친구가 되지 싶습니다.





가격이 핵심 경쟁력이였군요. 일단 64G로 가뿐히 질러줘야겠습니다. 물론 WiFi only
아 그리고 키보드 독!






예쁜데요.






와이파이만 되는 녀석은 2달내 전세계 쉬핑이라고 합니다.






저희 개발팀에서 원하던 모델이군요. 와이파이만 되면 좋겠다. 이통사없이!  이 물건은 정말 잘 나와주면... 매일 가져다니고 회의실에서 쓸텐데 말입니다. 일단 맥북 에어를 못사는 가난한 맥매니아를 위한 제품같은 느낌이 강하군요.

이제 길어봐야 한 20분 정도.... 멀 더 꺼내놓을 수 있을런지...  한국에서의 승기는 다시 가격에 달린 문제가 되는 모양으로 가는군요. 

지금은 기존 자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유저들의 흡수를 원하는 






마지막의 unbelievable price는 동의할 수 있습니다만 앞의 단어들은 직접 만져보기 전에는 쉽게 동의하기 힘들겠내요.










쫑인 모양입니다.

조금은 당황스러운 키노트가 되어버렸습니다. 무엇보다도 애플이 흡수합병한 칩셋회사의 결과물이 이렇게 빨리 적용되었다는 것에 깜짝 놀라긴 했습니다만 그리고 베터리에 대해서 자신들의 노하우가 쌓여가고 있다는 것 또한 깜짝 놀랄 일이긴 했습니다만 문젠 다른 부분들입니다. 멀티터치의 경우는 이미 놀라게 만든 상황이고 그 이후가 궁금한 사람들에게 적절한 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우선 핵심 컨텐츠로 보고 있는 ebook의 경우 컬러를 얻는 대신 많은 것을 잃은 형태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기존 랩탑과의 차이점이 없다는 겁니다. pdf를 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아마도 구매자들의 대규모 탈옥이 눈에 바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뒷부분의 주변기기도 게임이 핵심 컨텐츠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적당한 스틱이나 어떤 답을 내놓는게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니드포 시프트만 해봐도 불편한데... EA는 건의를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닌 모양입니다. 

결국... 가장 충격적인 것은 가격경쟁력을 애플이 확보하고 나왔다는 점인데... 사실 가격경쟁력만큼이나 애플에게 안어울리는 단어도 없습니다. 지금 애플에게 필요한 것은 또 다른 혁신인데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문제같습니다. 이 정도의 물건이였다면 칩만 자신의 것을 쓰지 않았더라도 더 좋은 시점에 물건을 내놓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잡생각만 하게 만드니 말입니다. 

저야 일단 64G WiFi only 모델을 하나 구입하긴 할껍니다. 아무래도 위에 티비팟도 좀 올려봐야하고 이것 저것 해볼 일들은 많으니깐 말입니다. 하지만 애플마져도 버징에는 성공하고 만족은 못시킨 꼴이 되었으니 참... 올 한해는 잼있지 싶습니다.

결국 한가지 사실이 확인된걸 위안으로 삼아야 겠습니다. 잡스가 UFO를 하나 주운 것 같지는 않습니다.


 



ps) 쉽핑은 미국도 3월 말부터 시작이군요. 천천히 두고 봐야할 듯 한... 일단 키노트머신으로 사용하고 싶은데 외부출력이 애매하군요. dock에서 비디오를 뽑아내야 하는건데... 일단 나와있는 것은 AV Cable...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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