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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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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9/09/29 15:01

다음 동영상의 다음을 위한 일 하나 마무리! 파트너가 생겼어요.







휴우 드디어 마무리했습니다. 조금 전에 사인을 위한 조인식이 있었습니다. 사실 별 일이 아닐 수도 있고 별 일일 수도 있습니다만 조금 재미있는 일 하나를 마무리지었습니다. 계속 머리에서 뱅글뱅글 돌고 있던 일이라 갑갑했는데 그래도 이렇게라도 끝을 내고 나니 아주 개운하군요. 아마도 조만간 파트너사에서 발표자료를 뿌리지 싶습니다만 미리 블로깅하는 것 정도야 상관없겠죠.

드리밍이 처음 해본 일이라 참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만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음 다시 새로운 시작이기도 합니다만 바로 제휴건입니다. 개발팀장이 처리할 일은 아닙니다만 어떻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제가 진행하게 되었고 컨콜에 미팅에 문서작업에 리뷰에 지리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더군요. 제휴파트너는 바로...








어도비입니다. 이전부터 플래시 플렛폼을 사용하고 있었으니 세삼스럽긴 합니다만 하여간 오늘 어도비 사무실에서 최종적으로 전략적 제휴건에 대한 사인을 하고 왔습니다. 물론 사인은 저희 CTO님이 하셨습니다. ㅋㅋㅋ 

이번 어도비와의 제휴는 저희쪽에 많은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휴안에도 담고 있는 안드로이드, 팜프리, 윈도우즈 모바일에 대한 플래시 로드맵 공유와 지원 그리고 에어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기술 및 인력지원, TV나 셋탑박스에 대한 지원 거기다가 내년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플래시 플랫폼의 기능들에 대한 선공유, 일년에 4번정도 있다는 미디어 테이블 참석건, 동영상에 있어 수익구조 개선을 위한 새로운 기능에 대한 베타 테스트 등 많은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다음이 제공하는 것은 그 플랫폼을 가장 잘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이겠죠. 어쩌면 MAX에서 발표지원까지도 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결국 이러한 일을 하면 당연히 요건이 만족되는 또 다른 프로젝트에 일원이 되기로 했습니다. 바로




오픈스크린프로젝트입니다. 다음 동영상이 최종적으로 가야할 방향은 결국 모든 스크린에 대한 양적 우위확보이니까요. 스케일 달성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예산을 넘지않는 범위에서 품질의 우위도 잃지 않아야 겠습니다만 말입니다. (쉽지 않더군요.)

사실 실무 개발팀장이 이런 일을 하는게 크게 도움이 되지 싶기도 했습니다만 일단 한 일에 대한 마케팅적 지원만 받아도 이득이란 생각도 있었고 또 추가로 할 일에 대한 논의도 같은 사람이 담당하다보니 결정하기도 편했습니다. 좀 귀찮긴 하지만 꽤나 잼있더군요. 앞으로도 종종 이런 기회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어찌되었든 이미 성공한 플랫폼인 아이폰을 제외하면 다른 폰들은 규모를 만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한 폰들을 하나로 묶어 줄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면 분명 시장에서의 반응이 뜨거울 것입니다. 어도비가 앞으로 1,2년만 잘 대응한다면 그 시장에 가장 큰 부분을 먹는 것도 문제없을 것입니다. 이전에 준비했던 것들이 다들 도움이 되고 있는 상황이구요. 실버라이트는 정말 시기가 문제입니다. 윈모가 갑자기 모든 시장을 휩쓸지 않는 한 윈모에 한정된 솔루션 정도에서 벋어나기도 쉬워 보이지 않고 말입니다.  


하여간 홀가분하군요. 오늘 일을 아는지 조금 뒤에는 BBC 사장님과 CTO님과의 미팅이 있습니다. 먼가 해볼 일이 있을지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으쌰!











ps1) 아이폰 앱 하나가 대기중에 있습니다. :) 물론 tv팟 업뎃도 대기중입니다. 아마 다음 달에는 더 많은 앱들을 대기시킬수 있지 싶습니다. 기대해주셔요. (적고 보니 어도비랑은 상관이 없군요.)
ps2) 초보제휴담당자를 잘 참아준 어도비코리아와 본사 분들 특히 Benny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시 시작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이제 고객사례가 필요하실 시점이시자나요. ㅋㅋㅋㅋㅋ
ps3) 다 지나고 나서지만... 이상하긴 하군요. -_-; 제 입장에선 또 일만 늘었군요. 
ps4) BBC사람들과의 미팅을 마쳤습니다. 놀라운 경험이였습니다. 앞으로의 로드맵 그리고 서비스 방향에 대해 공유받았는데... 머랄까 마치 SF Guy들이랑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한국 방송국 분들과는 완전히 달랐어요. BBC가 앞으로 어떤 회사가 될지 알 수 없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좋은 방향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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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9/09/23 20:20

보빈이와 사빈이의 일요일 오후






정말 정말 한참만에 포스팅하는 보빈, 사빈 포스팅입니다. 애기들은 쑥쑥 크고 있는데 아빠 블로그에 애기들은 자라지 않는다고 아쿠아의 엄청난 구박을 받고 있었습니다만 매번 이런 저런 다른 내용들을 포스팅하느라 애기들이 조명을 못받았죠. 보빈,사빈 다 잘 크고는 있습니다. 물론 사빈은 요즘 조금 아프지만요. 

신기한게 보빈은 이제 주말은 거의 자기 시간표에 따라 움직입니다. 토요일이면 반사적으로 일어나 아빠 깨우고 밥먹고 홈에버에 세차하려 차를 파킹한 다음 짐보리에서 열심히 놀고 살짝 피곤함이 밀려오면... "아빠 부산대"라고 말하면 열심히 부산대에 갑니다. 가는 중에는 보빈은 살짝 눈을 붙이고... 눈을 붙일 때는 항상 Cars의 OST를 들으며 흥얼거리다가 꼬꾸닥.

부산대에서는 바로 북스리브로에서 책한권 사고 바로 라면집행. 거기서 교자랑 라면먹으면서 스티커를 붙이고 아빠는 맥주 한잔하고... 그리고 다시 차로 이동! 이제 집에 가서는 열심히 공룡이야기를 하던지 그러다가 시간이 남으면 코스트코, 아니면 쿨쿨 그렇게 움직인답니다. 

음 일요일은 조금 다른데요. 요즘 일요일에 가장 보빈이가 가고 싶어하는 곳은 바로 "신세계 센텀씨티점"입니다. 거기서 교보문고에서 책을 산 다음 9층 안나비니에서 스파게티 먹고 (꼭 안나비니만 갑니다! -_-+ 입이 어찌나 고급이신지! 맛있긴 하죠. 냠냠) 옆에 스카이파크에서 실컷 뛰어다니고 논 다음 역시나 집에가서 쿨쿨

교보문고가선 어떠냐면... 항상 아빠에게 매달려 다니지만 그래도 교보가면 후다닥 내립니다. 주말에 얼마 안되는 자가보행구간이죠. -_-;



(냠냠 보빈책을 찾아서~)



(요즘은 스티커책, 물고기책, 공룡책 순으로 좋아하는 보빈군)















(대부분의 공룡이름을 외워서...
마치 한글을 아는 듯한 분위길 만드는 보빈군)



(사빈 볼 책없나... 찾아다니는 아쿠아)



아빠는 역시나 심심하니.. 괜한 요구를 합니다.
바로... 도리도리!


















원래 눈을 크게 떠보라고 했는데... 눈을 뜨면 항상 입도 빵긋
그러더니 어느 순간 저 자세를 고안해내신...
속도도 아주 적절하게 조절하십니다. (귀엽다!)


이러고 나면.... 안나비니 갈 시간!
사실 애기 둘 가족이 그리 달갑진 않지 싶습니다만...
어느 순간부터 단골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무한빵공급과 사이드 메뉴 하나 공짜 추가를 받고 있다능!!!
그래도 애기랑 밥먹는건 전쟁에 가까워서 사진은 달랑 한장.





사빈입니다. 요즘 동요책을 좋아해요. ㅋ


밥먹고 나면 바로! 신세계 센텀씨티의 자랑 스카이파크로!!!
꽤나 큰 편이고 잔디가 아주 좋습니다. 해운대 경치보기에도 딱 좋은


스카이파크에서의 보빈의 도리도리











(폴로 사탕 심하게 좋아하시는...)


보빈,사빈,아쿠아 단체사진 도전 #1


(보빈이 넘 건방진 자세라 에러)



(보빈,사빈,아쿠아 다 뽀 자세지만...한명은 허공에)



(엄마는 신났으나... 보빈,사빈은 다 폴로사탕)


보빈,사빈,아쿠아 단체사진 도전 #2


(자세 의논중)



(자세 확정)



(사빈은 구경만....)



(신난건 확실함. ㅋㅋㅋ)


살짝 소외된 사빈군이 나오는 사진들


(카메라다 카메라)



(손에서 놓질 않는 폴로사탕)



(아껴서 먹는 중)



(어찌되었든 신난 아쿠아!)


부록) 토요일 라면집에서 매우 진지한 보빈이의 모습










우리 주변의 물고기들... 그 스티커책만 50권 돌파. 
안질려하는 보빈 -_-;
매일 토요일 보빈이의 가장 진지한 시간


요즘 이렇답니다. :) 주말은 너무 바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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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9/09/21 01:34

아이폰앱 다음 tv팟 2를 소개합니다.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 tv팟의 새로운 버젼이 바로 조금 전부터 애플 앱스토어에서 ready for sale상태가 되었습니다! 장장 3주나 기다렸습니다. 꽤나 오래전부터 굉장한 선물을 드릴 듯이 이야기해온터라 실제 release가 되고 나니 후폭풍이 없을지 걱정입니다. 게다가 내일은 휴가를 써서 회사에 없는터라 이거 참 묘하군요. 하지만 오늘 LBS에 대한 방통위의 조금은 느슨해진 해석을 내놓은 상황이고 아이폰의 발매가 목전까지 다가온 상황이라 이 소식 역시 꽤나 많은 분들이 즐거워할 뉴스이지 싶습니다. 하하하핫 (저만 그런가요. ㅋㅋ)




(이런 이미지에 2라고 추가해야 하는 것을 깜빡했군요.)



일단 2라고 뒤에 붙은 앱명에서 보셨듯이 이번 다음 tv팟 앱은 아이폰OS 3.0이상 버젼에서만 동작합니다. 2.0이 대다수인 현 상황에서 왜 그런 결정을 했냐고 물으신다면! 2가지 이유에서 그런 결정을 했습니다. 우선 첫번째로... 언잰가는 한번 끊어야 하는 상황이고 현재 앱스토어는 애플리케이션을 판매중에 최하 OS버젼을 수정할 수 없습니다. 이번 3.0이후에는 동영상측면에서 보면 꽤나 많은 부분이 수정되었고 추가되었기 때문에 한번 유저들의 OS업데이트를 저희쪽에서 push를 해야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당연 아이폰을 target으로 하고 있고 그쪽은 다 3.0이상인 것도 이유입니다. 사실 이번에 추가한 두가지 기능이 2.0에서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이유겠습니다만 말입니다.

추가된 기능은 작다면 작은 것이지만 또 크다면 큰 것입니다.

두가지는 바로...





tv팟 동영상 전체 지원
오버레이 뷰어 지원


입니다.

이번 tv팟2을 이용해서는 tv팟 동영상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검색을 통해서 접근해야 합니다만 동영상 풀이 엄청나게 는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죠. :)

그리고 오버레이 뷰어는 참 골치아픈 작업이였습니다. 작업의 난이도를 떠나서 이 UI가 애플에게 받아들여 질 것인지 아닐 것인지에 대한 걱정이 더 많았습니다. 물론 guide에 따르면 문제가 없습니다만 모호한 규정 "혼란을 가져올 경우 reject"이라는 것이 있으니 말입니다.(많은 희생자가 있죠. 가까이에도 한분... 흙) tv팟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추가정보를 어디에서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결정이였습니다. 1.0에서는 좀 어설프게 한단계 들어간 형태로 재공했습니다만 거의 유입이 없었고 유입을 시키려면 youtube처럼 강제로 동영상을 다 본 다음 그쪽으로 들어가게 해야하는데 그게 또 그리 즐겁지만은 않아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채택한 방법은 동영상을 보면서 그 정보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바로 오버래이죠.
























현재는 간단하게 best 댓글 10개와 와우주기 그리고 동영상에 대한 일반 정보열람까지 구현했습니다. 써보시면 재미있을 겁니다. :) 모바일에 있어 오버래이는 정말 구현이 힘든 것이더군요. 물론 아이폰은 예외입니다만. 아마도 이번 업데이트는 다른 모바일 디바이스의 플레이어와의 격차를 크게 벌려버린 업데이트로 기록되지 싶습니다. 물론 다른 모바일 디바이스용 tv팟도 그 뒤처진 범주에 속하게 될 것이라는게 슬플 뿐입니다만... (다른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힘든 이유는 그들의 그래픽 처리방식 자체에 있습니다. ㅠㅠ 누가 방방 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죠.)

하여간 다음번 tv팟2의 버젼업은 조만간 있을 예정입니다. 지금 이 시점 이후는 실질적인 아이폰OS 3.0의 기능을 100%이상 살리는 기능들이 준비될 예정입니다. :) 기대해주셔요! 그때는 login기반의 기능을 붙일 생각입니다. login기반으로 생각하는 기능은 코멘트달기부터 리스트만들기까지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tv팟에 폰등록하기 process를 넣어버릴지도 모르겠군요. 전체 동영상이니 지금 저희쪽과 같이 일하는 컨텐츠 업체들의 브랜트팟을 입점시키거나 할 수도 있겠구요. 불확실성이 많이 제거된 상황이라 조금은 배트를 짧게 잡고 달려보려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실 폰런칭 선물로 준비한 앱이였는데 어정쩡한 시기에 런칭되어 버렸내요. 머 직전 축포로 생각하죠. 이제 그럼 다시 런칭 선물 준비를 시작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준비했던 앱중에 하나는 보기좋게 reject되었습니다. 그 이유라는 것이 꽤나 설득력있어서 할 말도 없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 꼼꼼함이죠. 대단하다는! 내일 binary replace하고 급행으로 처리해달라고 아시는 분들에게 연락하면 processing에 긴 시간이 걸리진 않지 싶습니다. 역시나 기대해주셔요! (아 그 앱도... 좀 시작하기에 가깝습니다. 달리기 시작하는건 다음달부터지 싶습니다.)









ps1) 아쉽게도 부산집의 파워북이 사망하셔서... 링크는 나중에 걸겠습니다. 다운을 원하시는 분들은 앱스토어에 가셔서 "tv팟"으로 검색하시면 자동완성까지 지원하는 친절한 애플씨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걸었습니다. 파워북 12인치가 살아있었어요. :)
ps2) 이제 거의 매주 선물씨리즈로 포스팅이 가능하지 싶습니다. 가장 조마조마하던 것이 해결되어서 너무 기쁘다는!
ps3) 한 일주일 정도 안정화기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혹 동영상 재생 중 반응이 이상하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셔요. 미리 굽신굽신 (우리팀 슈퍼맨 헉! 수고했어 하는 김에 조금 더 해야겠내. ㅋㅋㅋ 일이 몰리는구만 너둥 ㅋㅋㅋ 인프라가 장비 논다고 머라 안하겠구만)
ps4) "아이폰 게임 프로젝트 책"의 번역은 열심히 마무리 중입니다. ㅠ_ㅠ (한번만 봐주셔요 굽신굽신~ 윽 허리가 아프다!)
ps5) 오늘 아니 어제가 아마도 KGC2009 자료제출 마감일이였던 모양이군요. (모양이군요?) 하여간... 배 째버렸습니다. 피난다. 하지만 스토리보드는 완성! 아마도 꽤나 잼있을 겁니다! 부제는 공개해도 되지 싶군요 "저랑 사고 한번 같이 쳐봅시다!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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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9/09/18 19:28

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 종합편


(대단한 반사죠?)



이제 꽤나 오래전에 본 사진 중에 잼있게 본 것들의 최종 마무리입니다. 따로 분리를 해 내기에는 다들 조금씩 애매하여서 그냥 통으로 한꺼번에 포스팅합니다. 사진이 좀 많긴 하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생각하게 하는 사진들도 많군요. 이제 드디어 저번달에 본 사진을 올릴 준비가 된거죠? :) 

항상 주말에 코오롱 백팩에 사진기와 랜즈를 다 챙겨서 다녔었는데 오늘 간만에 예전에 쓰던 빌링햄 가방을 꺼냈습니다. 랜즈 2개만 챙기고 Flickr의 Hunter그룹에서 제시한 이번 달 미션을 확인했습니다. 아직 10일 이상 남아있으니 이번 달에는 다 찍어봐야 겠습니다.

정말 이미지를 고르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많이 보는 것 그리고 많이 찍어보는 것인듯 합니다. Hunter그룹은 평소 보던 것을 다르게 볼 수 있는 시작점으로는 너무나 좋구요. 이번 달은 정말 꼭 완수하겠습니다. 아자!

역시나 사진이 많은 관계로 중간중간 설명은 생략!
주말 잘 보내셔요! 




(정말 어떻게 찍은걸까요? 포샵같진 않은데 말입니다.)




(폴라로이드... 이제 기억저편으로 사라졌지만...
21세기의 새로운 폴라로이드는 아이폰이라고 하니 :) )




(심심할 수 있는 사진 하나에 국기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예쁘다! 말고는 따로 할 말이 없내요.)




(저도 몇번이나 시도했던... 참 이쁘게 나왔다는 아무래도 후보정의 승리)




(우산, 질리지 않는 Object)




(마리오!!!! 얼굴표정이 정말 귀여워요!)




(귀엽다!)



(천정이 있는 거겠죠?)







(휴우! 정말 드라마틱하군요!)




(연출의 승리!)




(역시 후보정의 승리일까요? 화장도 아주 적절한!)




(반사!)



(입안에 한가득 별! 묘한 느낌이에요)







참 마지막은... 현실의 마리오 시리즈에요.
위의 마리오와 정 반대군요. :)
그럼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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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2009/09/18 00:57

모바일에서의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의 로드맵은?







살짝 정신을 놓고 있었던 사이에 케나다 토론토에서 FITC Mobile 2009가 있었습니다. 그 중 요즘 참 알 수 없는 어도비의 모바일 쪽 로드맵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바로 Mark Doherty의 발표

입니다.





(포스터가 너무 예뻐요 ㅠ_ㅠ)



최근 조금은 이상한 사실 나름 야심은 이해가 갑니다만 그러한 M&A를 성공시키고 이것 저것 벌리고 다니는 어도비의 향후 모바일에서의 로드맵에 대한 이야기도 거론되었습니다. 사실 이것 저것 너무 많이 벌려놓은 현 상태를 어떻게 앞으로 끌고 갈지 그리고 듣보잡이니 머니 했습니다만 어느 사이에 성큼 성장한 실버라이트 게다가 앞으로 윈도우즈 모바일 7 (멀긴 멀었습니다만) 시대에는 정말 어떻게 뒤집어 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최근 어도비의 행보는 좀 너무 조용했습니다.

음 사실 그렇게 조용했던 것은 아니구요. 역시나 뒤에서 열심히 아둥바둥 하고 있었더군요. 이 발표에서 이야기 되었던 것은 많은 부분 알고는 있었습니다만 다들 "비밀입니다"라고 말하며 알려주는 내용들이여서 잼있는 내용이지만 공유를 못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제 일부나마 편하게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지금 현재 상황에서 가장 궁금한 것은 바로 Lite버젼의 앞으로의 방향입니다. 윈도우즈 모바일도 그렇고 안드로이드도 그렇고 아마 곧 팜프리도 그렇게 될 것인데 스마트폰은 슬슬 조금 구형 버젼의 플래시가 그냥 깔리고 있습니다. PC와 동일하게 가는거죠. 언제 데스크탑버젼과 스마트폰 버젼이 싱크가 될지는 모를 일입니다만 점점 그 간격은 좁혀질 것입니다. 그럼 이제 Lite는? 

일단 4의 런칭은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살짝 알 수 없는 이름, 정확하게는 머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던 그 스마트폰 플래시는 이름은 뒤에 device를 붙이는 것으로 정리되는 모양입니다. 그러니깐 앞으로 나올 것은 Flash Lite 4 이건 Featured Phone에 탑제되겠죠. 그리고 스마트폰용은  Flash 10 for devices. 괜찮내요. 일단 스마트폰은 이제 곧 데스크탑과 버젼이 같아질 예정이군요. 그리고 이 두 버젼 모두 첫 ActionScript 3를 지원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현재 안드로이드폰 HTC의 HERO에 탑제된 플래시 플레이어는 Flash Lite 3.1입니다.  

그리고 곧 발표될 어도비의 모바일 개발 툴인 Device Central 3에는 꽤나 요즘 방향을 잘 반영할 모양입니다. 일단 엑셀로미터 시뮬레이션 기능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GPS와 같은 것도 시뮬레이션이 된다고 합니다. 오 멋진대요. 적어도 위 두가지는 애플의 시뮬레이터보다 낫군요. 꽤나 편해질 모양입니다.






그리고 요즘 모바일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화두. 앱! 어떻게 플래시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입니다. 당연 그 해답에 가장 근접한 현재 어도비가 가지고 있는 솔루션은 바로 AIR입니다. MAX에서 추가적인 내용을 공개한다고 합니다만 머 2010년에는 사용할 수 있어 보입니다. 이 stand-alone application을 얼마나 빨리 지원하는 가는 앞으로 큰 분수령이 되지 싶습니다. 조금은 달려주었음 좋겠군요.

SWFPack이야기도 좀 나온 모양입니다만 글쎄요. (그닥 자유도가 떨어져서 포기하고 그냥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 상세한 내용은 MAX에서 공개될 모양입니다. 
그래도 좀 정리가 되어가는 분위기군요. 보면...


스마트폰에서는 데스크탑과 동일한 경험
개발을 위한 좀 더 강력한 시뮬레이터
앱 개발을 위한 AIR의 준비


이 정도군요. 
11을 조금 뒤로 밀어버린건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쫒아갈 시간은 주고 밀어내야죠. 






Flash Lite 그리고 Flash for Devices에겐 이제 앞으로 1년이 엄청나게 중요한 시기가 되지 싶습니다. 지금처럼 그냥 소소한 UI나 만들고 웹브라우징에 도움을 주는 정도로 남느냐 아니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남느냐! 결론은 이 둘 중 하나겠죠. 지금 플래시가 가지는 장점은 아이폰을 뺀 나머지 디바이스를 다 커버할 수 있다 입니다. 단점은 지독하게 구린 퍼포먼스입니다. 그들에게 좋은 소식은 나날이 CPU가 저전력 고클럭으로 가고 있다는 것이고 정말 회식해도 좋을만한 희소식은 윈도우즈 모바일 7의 delay겠죠. 최근 잦은 판올림과 너무 많은 영역으로의 전투 확산으로 좀 지향점을 잃어버린 듯한 모습을 보여서 안타까웠습니다만 이제 좀 달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머 CS5가 나올려면 좀 시간이 있으니 이 황금같은 시간을 그냥 날려버리진 않겠죠! 그렇죠?

다음 주에도 아마 어도비관련한 포스팅을 한 두개정도는 하지 싶습니다. 꽤나 좋은 소식으로 말입니다. :) 그럼! 






PS) MAX일본이라도 했음 좋겠어요. 잼있었는데! 그러고 보니 아직 티셔츠도 안뜯었군요. 내일 입고 회사갈까나...
PS2) 어 일본에서 하는군요. MAX -_-; 어도비 아저씨들 전화 돌려야겠내. 알려줘야지 이런건!!!! 앗 그러고 보니 부자 N모사는 신종플루때문에 MAX USA포기라고 하셨지만... 가난한 D모사는... 가난해서 말을 못꺼내는...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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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9/09/17 15:06

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 동물편


(센스쟁이 같으니라고)



아무래도 정신없다보니 7월에 본 사진들 정리가 오늘에서야 끝이 나는군요. 얼른 올리고 보빈이 사빈이 사진을 올려야 겠습니다. :) 아쿠아가 드리밍 블로그에 보빈,사빈은 크질 않는다고 불만이 아주 커요. 애기사진은 정말 한번 찍으면 꽤나 많이 찍게 되어서 그 이후 골라서 올릴려고 하면 일이 되더군요. 흙 아빠가 오락만 좀 적게 하면 되는데!!! (반성)

하여간 이번에는 언제나 통한다는 주제중에 하나인 동물편입니다. 내일 마지막 정리본이 올라가지 싶군요. 잼있게 봐주셔요. 개인적으로는 야옹이를 참 싫어하지만 사진으로 보면 어찌나 이쁜지... 역시나 중간중간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면 사진은 귀엽지 않았습니다. ㅋ)




(이런 사진은 정말 의도적일 수 밖에 없겠죠? 인내심이 대단해야 할 듯)




(이런 것은 정말 연사의 힘이 아닐지 ㅋ)










(이건 렌즈의 힘)




(이런 사진은 정말 양이랑 친하다는게 느껴지는)











(한번씩 생각해보는 아이디어인데... 역시 실행이!)




(거의 눕다싶은 자세로 찍었겠죠? 하긴 요즘 삼각대가 좋아서...뒤집어도 지니깐...)









(언제나 접사 결과물은 참... 눈동자 반사가 핵심이겠죠? 
눈을 주시하라! 애기사진과 동물사진엔 항상 통하는 방법인듯)








그리고 이제 마지막입니다. :) 
아이디어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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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9/09/11 18:32

드리밍의 DEC2009 애플 앱스토어 발표





드리밍입니다. 이번주 수요일 대구에 내려갔었습니다. 컨퍼런스에 참가하러 간 것이였고 컨퍼런스는 바로 "대구 국재 임베디드 컨퍼런스"였습니다. 거기에 첫날 모바일 오픈마켓 섹션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국내 최초 앱스토어(?)인 SKT의 t스토어, 그리고 다음이 바로 저 애플의 앱스토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구글의 안드로이드마켓 이 순서로 발표가 있었습니다. 사실 가장 이상한 것은 앱스토어 발표에 다음에 다니는 제가 발표한다는 것이겠죠. :) 애플 직원도 아니고 말입니다. 전문가라고 보기에도 조금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 다음 이상한 점이라고 하면 역시나 컨퍼런스입니다. 임베디드에 관한 그것도 국제 컨퍼런스에서 아이폰의 앱스토어에 대한 발표라... 어떤 내용을 원하시고 절 부르신건지 참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리저리 KTX에서 스토리보드를 짜서 PT로 옮기는 작업을 몇번 해봤습니다만 깔끔하게 나오지는 않더군요. 결국 배포물로 나간 자료는 제 습작수준의 끄적거림에 그쳤고 발표장에서는 정말 전혀 다른 내용으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 소개도 하고 말입니다. 이왕 나간거... 조금이라도 유명해질 건덕지라도 만들어야죠. :)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지 정말정말 혼동스러웠습니다만..... 
그리고 사실 그 자리에 설때도 혼동스러웠습니다만....







의외로 제 앞의 발표인 t스토어 발표를 듣던 중에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에 좀 더 edge를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머리속으로 주제를 좀 더 강하게 다듬었습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앱스토어가 얼마나 성공하였는지 그리고 지금 더 성공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또 어떤 일을 앞으로 할 것인지였습니다만 t스토어 발표를 들은 다음은 살짝 더 앞으로 나가서 왜 다른 플랫폼이 앞으로도 그만큼 성공하기가 어려운지 그리고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그런 꿈같은 이야기가 가능할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기회를 임베디드하시는 분들이 잡았으면 하는지...로 정리했습니다. 큰 도움을 받았다고 봐야겠죠.

우선 발표 제목은 Past, Present and Future였습니다. 실제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애플이 어떤 것을 이루었는지, 지금 무었을 하고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할지 였습니다. 살짝 심심할 수 있는 이 이야기를 조금은 더 재미있게 풀기 위해서 애플의 아이폰 OS 디바이스의 전략에 맞춰 나누어 설명했습니다.

지금까지 정확하게는 아이폰OS 1.0,2.0에서 가져가고 싶었던 결과는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1.0에서는 확실한 디바이스의 매력 2.0에서는 플랫폼으로의 전환이라고 봅니다.






디바이스전략, 어떻게 보면 삼성이나 기타 제조사와 그나마 가장 유사한 전략을 펼쳤던 아이폰 OS1.0의 시기는 풀터치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아이팟의 기능이 얼마나 훌륭하게 녹아들어 있는지, 커버플로우를 모바일에서 즐기는게 얼마나 색다른지 이런 것들에 치중했습니다. 아이폰을 밀어내고 아이팟터치도 밀어내고 디바이스 매력만으로 규모를 만들었습니다. 

이후 아이폰OS2.0의 공개와 펌웨어업그래이드를 통해 그 깔린 디바이스를 전부 애플리케이션을 소비할 수 있는 단일 플랫폼으로 변화시켰습니다. 그 다음 플랫폼의 지배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애플은 의도적인 선택을 몇가지 했다고 봅니다. 플랫폼에 있어서 규모라는 것은 디바이스의 수도 무척이나 중요하지만 사용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의 수도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그 수를 달성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보이는 대박사례를 끊임없이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모든 앱스토어의 피쳐링을 저가 그리고 그에 따른 규모를 위해 디자인했습니다. 주고 싶었던 사인은 아주 명확했습니다. 

"우리 앱스토어는
개발하기 쉽고 누구나 들어올 수 있다. 
그리고 운이 좋으면 부자도 될 수 있다."

많은 분들이 그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에 과연 품질이 좋은 것이 얼마나 되는가에 대해서 비판하기도 합니다만 이렇게 규모를 이루어서 앱스토어가 가진 미덕은 엄청납니다. 바로...







그 규모를 추구한 덕에 엄청난 커버리지를 가졌고 이제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들에게 주는 사인은 "하고 싶은게 있어? 도와줄 앱은 여기에 분명히 있어"입니다. 자잘자잘자잘한 모든 사소한 일까지도 도와줄 수 있는 앱이 앱스토어에는 있습니다. 눈에 보기에 너무나 찌질한 앱도 부자가 되는 것을 본 개발자들이 조그마한 아이디어라도 있으면 쉽게 구현해서 바로 올린 것이죠. 그게 이미 꽤나 시간이 지났고 그것으로 달성한 미덕은 무시무시합니다.






심지어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앱마져도 앱스토어에는 저정도 퀄리티로 존재합니다. 사진기의 무선플래시를 조정하고 싶다면? 그에 대한 앱도 있습니다. 파노라마사진을 찍고 싶다면? 엽서를 만들고 싶다면? 로모형태로 사진을 찍고 싶다면? 가계부를 쓰고 싶다면? 친구랑 월페이퍼를 교환하고 싶다면? 여기 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디바이스의 매력 그리고 플랫폼으로의 미덕으로 밀어붙인 이 아이폰OS2.0까지의 애플이 이룬 또 다른 것은 그 엄청난 파트너들입니다. 얼마전의 이벤트에서 더 강하게 게임을 강조했습니다만 그냥 보아도 이제 다른 플랫폼들은 적어도 젊은 게임을 하는 모바일유저들에겐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해야 할 것입니다.







휴대폰 사용자들은 게이머는 아니라구요? :) 휴대폰 중에 가장 안쓰는 기능이 전화입니다. 솔직해집시다. 지하철에서 시간때우긴 휴대폰 고스톱이 최고자나요. 이미 게이머와 비게이머의 구분은 의미가 없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아이폰이 디바이스의 매력으로 증명한 것은 폰도 엄청나게 멋지게 잘만 뽑아내면 실재 1년 정도는 팔린다. 아이폰OS2.0이 증명한 것은 그러한 폰의 생명주기는 소프트웨어가 받혀준다면 2년정도로도 가져갈 수 있다. 이런 기존 모바일폰 시장의 개념과 다른 이 두가지를 이루어 냄으로써 모바일 디바이스 비지니스를 기존의 패션의 영역에서 이젠 플랫폼의 영역으로 이전할 수 있다. 






저의 짧은 게이머의 경험에서 하나의 게임플랫폼이 성공했다고 보는 잣대도 그리 애플과는 다르지 않았나봅니다.






다른 플랫폼들은 조금 억울하겠습니다만 정말 지금 뛰어드는 안드로이드든 팜프리든 그리고 이전 넘버원이였던 블랙베리든 넘버투 윈도우즈 모바일이든 지금 이 시점에서 사용자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위의 두가지에 기반한 질문에 명확한 답을 주어야 합니다. 내가 쓰고 싶은 애플리케이션이 있어?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 지금 나왔어? 거기 누구누구 참여하고 있어? 그리고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수가 얼마나되? 앞으로도 새로운 게임은 여기에 가장 먼저 나오는거야? 이런 질문에 답을 못하면서 아이폰을 이기겠다는 것도 무모하다고 생각하고 또 이런 것에 대한 명확한 전략이 없이 뛰어드는 것도 우습습니다.

예를 든다면... 애플은 저런 규모의 압박을 위해 의도적인 저가라인의 푸시 그리고 등록 무제한 이런 정책을 취했습니다. 지금 출사표를 던진 t스토어의 경우에는? 등록수의 제한 추가 등록시 돈을 더 내야하는 것 그리고 지금 탑에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꽤나 좀 그런 피쳐링 너무 무던하신게 아니신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PSP와 NDSL의 전쟁에서도 보여준 것이지만 너무나 큰 규모의 격차는 순도가 아무리 있더라도 그 플랫폼을 선듯 선택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그리고 순도는 결국 개발단가의 인상이고 결국 모든 need를 커버하는 참여를 유도하기엔 힘들어지고 그러면 시장이 작아지고 큰 업체도 뛰어들기 부담스러워지고...

그럼 애플이 지금하고 있는 일은?






들어오신 분들이 못나가게 주변에 수로를 파고 있습니다. 다른 이야기로 하자면 더더욱 세심한 다듬기 그리고 앞으로의 팽창 다르게 말한다면...






진화중입니다. 그 결과로 OS 3.0에서 참여자들에게 준 미덕이라는 것은






이런 애플이 이룬 것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보면 너무나 착착 잘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아직까지는 큰 실수없이 착착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실수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 큰 실수가 없다는 것이죠.)






이렇게 적어놓고 나면 참 애플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전 애플이 달라져서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애플은 처음 태어날 때 부터 디자인과 사용성 그리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런 바탕에 있는 디자인에도 하드웨어에도 소프트웨어에도 그리고 그들의 전략에도 기저에 깔린 것은 바로 이런 것 같습니다.






예 간략화, 단순화입니다. 
아이폰의 디자인의 미학은 단순화입니다.
아이폰의 사용법의 미학은 역시나 단순화입니다.
아이폰의 개발의 미학도 역시 단순화입니다. 맥한대 구입 그리고 Xcode 설치 디버깅도 usb로 기존의 힘들었던 모바일 개발을 엄청나게 간단한 일로 만들어 줬습니다.
아이폰의 앱의 설치의 미학도 역시 단순화입니다. 모든 앱은 앱스토어에 있고 거기에 없으면 없는 것이고 모바일이던 PC던 맥이던 검색해서 다운받으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비지니스 모델의 미학도 역시나 단순화입니다. 통신사와 이야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디바이스 생산자와도 가이드만 준수한다면 이야기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디어가 있으면 모두들처럼 가입해서 개발하고 앱스토어에 등록하여 판매하면 됩니다. 

개발자로 그리 오래 살아오진 않았습니다만 확실하게 요즘 느끼는 것은 그리 사람이란 존제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모두들 한번 배우면 좀 오래 사용하고 싶어하고 한번 익숙해지면 다른 곳에서도 그 경험을 사용하고 싶어하고 귀찮은 것을 싫어합니다. 아마 애플은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했었겠죠. 그런데 의외로 PC시장에서는 사람들은 단순함보다는 자유도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에서는 역시나 의외로 자유도보다는 단순함을 택했습니다. 어찌보면 시장크기의 차이에서 오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에서의 저희 팀이 조금 과도하게 일을 처리하고 있지만 그게 가능한 이유도 저희 내부 프레임웍인 파스타의 단순함입니다. 동영상 다운로드보다 스트리밍이 잘 되는 것도 단순함입니다. 구글의 단순함도 멋있고 애플의 단순함도 멋있고 트위터도 그러하고 말입니다.

모든 시장에 어울리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단순화의 시대입니다.






여러 다른 이야기도 하고 싶었습니다만 제가 이번에 사람들에게 하고 싶었던 것은 사람들에게 쉽게 단순하게 한두개의 문장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 성공하는 시절은 이제 지났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복잡한 문제라도 간략하게 풀어서 사람들에게 제공해야 한다. 그게 애플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고 다른 곳도 그렇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이나 윈도우즈 모바일의 경우에는 그와는 정 반대방향이라고 봅니다. 아직도 스팩이나 크기 모든게 천차만별이고 모바일 7의 경우는 해상도가 최소값이 정해져있다고 합니다만 그게 문제를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모니터에서의 작업은 해상도에 따라 어떤 것을 더 주는 일이지만... 모바일에서의 작업은 해상도에 따라 어떤 것을 빼야하는 작업입니다.) 단말기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특별한 앱을 장착하고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특별히 쿨하게 생긴 단말기는 앞으로도 계속 터져줄 것입니다. 옵니아처럼 말입니다. 문제는 이게 그 플랫폼의 성공으로 연결되진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또 옵니아가 아무리 터진들 옵니아용 위닝 일레븐을 만들어선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지 않군요. 아 윈모는 다 도는거 아니냐구요? 개발해보시면... 압니다. :)

이런 이야기를 골자로 이이야기 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음 40여분 발표를 했고 물론 이 포스팅에 없는 이야기가 절반이상은 됩니다만 다 이 이야기를 믿을만 하게 만드는 역활이였습니다. 참 그래서 임베디드 분들에게 이야기한 기회라는 것은!






제가 임베디드라고 하면 무언가 만들 수 있으니 나름 회사단위라고 하면 어찌될지 모르는 앱스토어에 뛰어드는 것보다는 독을 이용한 하드웨어 그리고 오프라인비지니스와의 연결입니다. 카드리더기를 만들자! 바코드리더기를 만들자! 게임카드 리더기를 만들자! 꽤나 재미있는 예를 만들 수 있지 싶고... 비지니스시장에서는 아직 약한 애플이라... 잘만 터져준다면...






ps) 발표는 정말 피곤한 일이에요. 특히나 청중에 대한 감이 안오는 상황에선 말입니다. 대학생들이 그렇게나 많을 줄이야... 그럼 이런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고민하지 말고 걍 지난번 발표로 날로 먹었음 좋았는데 말입니다.
ps2) 앞에 발표하신 nerdstory분이 너무 띄워주셔서 부담백배에서 발표. 그리고....자멸! 흙흙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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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9/09/10 00:55

애플 "It's Only Rock and Roll" 이벤트 실시간 리포스팅!





여러가지 다양한 이유로 많은 분들이 기다렸던 9월 9일 10시! 이제 전통이 되어버린 9월 애플의 뮤직 이벤트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 이상의 아이팟 클래식은 없다는 나름 큰 폭탄이 예상되고 있고 또 아이폰 OS의 시장지배력을 극대화해줄 것을 기대되는 정말 싼 아이팟 터치 그리고 아이팟 터치의 카메라 추가 거기다가 카메라 추가 모델의 딜레이 One More Thing으로는 타블렛이 이야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적으로 특이한 상황에 있는 한국분들은 여기다가 혹시라도 애플이 한국 아이폰 발매를 선언하지나 또는 언급하지나 않을까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상황은 이미 아니여서 시기의 문제입니다만 말입니다. 지금 GS의 생명은 아마도 다음 WWDC까지는 가지 싶고 그러면 절반 이상의 최신기종 생활을 해볼려면 음 곧 나와야겠죠? :) 

이제 어제군요. 대구 국제 임베디드 컨퍼런스에서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티스토어 바로 다음 발표라 참 묘한 느낌이였습니다만 어찌되었든 이제 그 모든 것이 밝혀지기까지 앞으로 2시간입니다. 이 포스트는 아래로 자랍니다. 좀 피곤하시겠지만... 스크롤!

참 뮤직이벤트는 언제나 그랬듯이 초청받은 자의 이벤트입니다. 전경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아 지나가는 이야기입니다만 저 오늘 발표에선 질문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청중을 압도하였거나... 청중이 씹어주셨던가 둘 중 하나겠죠. 발표슬라이드와 기타 등등 자료는 내일 오후쯤 포스팅하겠습니다.

자 그럼 ROCK!

참 하드웨어 추가는 확실합니다. 앱스토어 닫힌지 꽤 되었답니다. 




9월 9일 9시 비틀즈의 리마스터링 CD가 판매시작이죠. 그 관련 이벤트인 듯한 분위기라도 보이는지 사람들이 물어보고 있내요. 관련있다고 해도 실망이고 아니라고 해도 실망이고 이것 참... 일단 그런 조짐은 근처에 안보인다는군요. 

그럼 전 잠시 어웨이입니다. 앗 가려고 하니 이런...






그나마 좀 개념을 가지고 찍은 사진 등장 :) 으으으으 가고싶다. 
이제 진짜 어웨이 입니다. 음 빼먹은게 있군요. 오늘 정말 나올것이 뻔한 것은 바로 아이튠즈9입니다. Social Network Service들이랑 연계가 강화된 버젼이죠. 흠...

어웨이하기엔 참으로 피곤한 날입니다. 오늘의 관전포인트 중에 하나를 더 추가한다면 바로 Jobs옹의 등장입니다. 전통적으로는 나온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말입니다. 그러나 요즘의 상황을 볼 때 한번쯤 등장해서 우려를 불식시켜주셔야할 필요성이 있긴 합니다. 욕심부려서 나왔다가 더 마른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쓰러지기라도 하면 아니 나온만 못하겠지만 말입니다. 바로 주가 곤두박질 이겠죠? 일단 대세는... 위험을 무릅쓰지 않을 것이다 쪽입니다. 

타블릿의 경우 유출된 스팩으로만 본다면... 200만원선은 거뜬히 넘길 수 있는 괴물이셔서... 상당히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만 스노우 레오퍼드에 들어있는 것들을 볼 때 그 역시 시간의 문제라는게 대부분의 의견입니다. 올해냐 내년초냐! 조금 있으면 Zune HD의 판매가 시작되니깐 애플입장에선 어떻게든 불을 꺼버려야 합니다. 머든 내놓겠죠. 가격만 가지고는 조금 힘들지 싶긴 합니다. 무얼까요? 아 궁금해라! (역시나 논외입니다만 초청의 조건도 심하게 궁금하군요. 배고파서..미소국이라도 먹어야겠습니다. 컵라면을 먹고 싶지만... 슬슬 다이어트를) 

아이팟 터치 3세대의 경우 가장 걱정은 요즘들어서 마지막에 퍼지는 루머는 루머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카메라 delay는 아주 큰 건이죠. 어지럽습니다. 정말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카메라에 GPS만 터치에 달려준다면!!! 

음 일단 새 모델은 바로 출시가 되긴 하나봅니다. 스토어를 닫기 전에 아이팟 이전 버젼의 가격이 엄청 인하되었었군요.






32기가 터치는 무려 120불이나 다운되었습니다. 흠냐!
그리고 주목받지 못했던 이 녀석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거실로 나가셔야 함은 저도 압니다만.... 그다지 기쁘지 않군요. 
그냥 루머로 끝나시길 기원
그러고보니 오늘 모든 소니빠들의 가드를 내리게 만드는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미키마우스 mp3들이 쭈욱 이야기되고 있죠. 흠... 애플마져 그러심 곤란하다는! 이제 30분 남았습니다.

지금은 David Guetta의 새 앨범 One Love를 들으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좀 밤에 그런가요? 이제 20분 남았습니다. :) 문앞에 다들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듯한 포스팅이 쏟아지네요. ㅋㅋㅋ 오늘은 그래도 초청제라 그닥 심하게 줄을 서고 그러진 않은 모양입니다. 물론 스페셜 게스트들은 언제나처럼 여유있는 모습






기즈모도에서 전하는 현재 입구의 상황! 역시 초청제가 좋군요. 날씨는 조금 쌀쌀하다고들 하네요. 거기야 머 여름도 이 시간대면 좀 쌀쌀하니...그닥 새롭지도 않습니다만... 기다리며 수다떨기도 다들 지치셨는지 다들 아이폰을 쳐다보며 과감한 anti-social분위기가 형성중이랍니다. ㅋㅋㅋ

오오오옷 14분을 남겨둔 시점에서 입장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사진은 없으려나!
아니군요. 휴대폰을 막지는 못하나요. :) ㅋㅋㅋ 






두근두근입니다. 아아앗 스테이지 사진 올라왔습니다.












스테이지에는 아이맥 2대 그리고 물병 한개가 셋팅되어 있다고 합니다. 2대????
그리고 오늘의 선곡은 그린데이~

아 이런 놀랄 노자인 상황이 발생.

이벤트 장소에 구글의 Eric Schmidt도 보인다고 하는군요. 이제 전쟁인데 염탐오셨나? 아님 예의인가? 그리고 애플쪽 인사로는 Shiller, Cook, Johnson이 보인다고 합니다. Jobs옹은 안보임 하긴.... 등장하더라도 지금은 뒤에 있겠죠.

이제 5분 남았습니다.

역시나 본내용과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알마니 익스채인지에 주문한 옷들이 배송이 방금 시작되었다고 연락이 왔내요.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아주 개인적인 예상을... :) 좀 넘 개인적인 단상이긴 하죠? ㅋ

자 2분 남았습니다.
이제 1분! 무슨 음악이 나오는지는 안알려주고... 니켈백 틀면 델 사버릴 것이라는 이야길 ㅋㅋㅋ 좀 심하게 안어울리긴 하는군요.

오늘도 살짝 지각일 분위기입니다. :)
1분 지각! 지금 불꺼진다고 합니다. 어 잡스 등장! 시작부터 대박입니다. 잡스님이 직접 강림하셨습니다. 건강하신 모양이죠? 사진은 아직! 그의 첫마디

Very Happy to be HERE

20대에 차사고로 사망한 분의 간을 이식받으셨군요. 역시...배송될 때 알아봤어. ㅋㅋㅋ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는군요. 우선 수치부터 지금까지 30m의 아이폰이 팔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앱스토어는 1년 앱수는 75,000! 1.8B 앱 다운로드 (히야..) 그리고 아이폰 OS 3.1! Genius 기술이 아이폰에도 접목! 지금 프리젠테이션은 Schiller와 같이 하는 모양입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오늘 3.1 런칭






engadget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아직 살이 붙지는 않았군요. 먼가 정말 이젠 할아버지가 되신 느낌이군요. 얼른 살이 좀 붙기를...

그리고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아이튠즈9의 런칭입니다. 크래딧카드를 연 계정수만 100m을 넘었다고 하는군요. 오...판매된 곡 수만 8.5B






그리고 링톤에 대한 이야기... 사실 불만들이 아주 많았었죠. $1.29에 30,000개의 링톤을 제공하신다고 함. 





그리고 더 똑똑해진 지니어스... 저도 기여한거죠? 뿌듯합니다. :)
새로운 기능으로 Genius Mixes가 추가되었내요. 기능은 Genius DJ가 끝없이 좋아하는 노래를 믹스한다고 생각하면 된다는데... 흠

아아앗 그리고 드디어 엄청난 기능이 아이튠즈에!!!! 바로 아이튠즈로 아이폰의 홈스크린의 아이콘들을 배열하고 조절하는 기능입니다. 점점 더 아이폰, 아이팟 터치를 아이튠즈에 싱크하도록 유도하는 장치를 많이 넣는군요. 






이 한장의 이미지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는...
그리고 Home Sharing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아이튠즈 스토어도 화아악 정리되었내요. 굳!

정리하자면 




와우...

아이튠즈 LP는 앨범의 새로운 페키징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었는데 그 결과물인 모양입니다. 노트, 비디오, 가사 등등을 담는 것인데 그 페키징에는 아티스트도 참여한다고 합니다. 괜찮은 아이디어이고 다른 곳과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가 되겠군요.

휴 좀 정리할 수 있는 데모타임이 왔습니다. :)






LP의 예로 보이죠? 구매를 좀 해봐야겠습니다. 누굴 살까나..

생각보다 꽤나 많은 업그레이드가 있군요. 아 그리고 역시나 루머에 돌던 Facebook과 twitter와의 연동기능 역시 들어있습니다. 잘 녹였나 궁금하네요. 이런건 써봐야 아는 것이라서 지금은 머라 말할 수 없군요.

시연때 찾은 앨범입니다.






정말 시연때 고를 앨범 하나도 신경써서 고른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대단합니다. 물론 저도 저 앨범 너무나 좋아합니다.

LP의 경우 꽤나 인터액티브한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마치 DVD 메뉴를 사용하는 듯한... 다들 감동하는 분위기입니다. 정말 21세기 새로운 앨범형태의 출현일지도 모르겠군요. 아쉬운건... 다른 곳에선 못판다는 것! 아마존이 따라올때 바로 달려나가는군요. 결국 컨텐츠를 잡고 있으면 도망못간다는 것을 잘 아는 애플입니다. 






아이튠즈 9은 오늘부터 다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혹시나 해서 update를 해봤습니다만... 아직은 안되내요. 아 그리고 바턴을 Schiller가 넘겨받았습니다. 아이팟 이야기를 시작하는군요. 






좀 마르긴 했으나 표정은 아주 좋은듯 합니다. 파이팅 잡스님

아이팟은 지금까지 220m을 팔았다고 합니다. 엄청난데요. 터치가 총 얼마나 팔렸을가 너무나 궁금하군요. 마켓쉐어 73.8%! 미국이야기겠지만... 이건 머 아 터치 이야기 나왔습니다. 20m iPod touch!






카메라가 delay될 분위긴 아니죠? :) 그리고 다른 회사의 가슴을 후벼파는 차트 한장.






아이고... other...

Schiller님 열심히 기능 설명하고 계신데... 정말 좀 말하는 방법에 대해선 잡스님에게 좀 더 배우셨음 한다능... 포스가 포스가 딸려요. 히긱 이미지 하나는 잘 만들었군요







소니가 아이디어를 준거나 마찬가지인 사진이군요. 아 그리고 요즘 닌텐도의 부진의 원인 소니의 부진의 원인으로 꼽히는 터치의 맹활약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음 그리고 또 역시나 그들의 가슴을 후벼파는 슬라이드 한장






잡스옹의 강림덕인지 많은 실시간 중계 사이트들이 버벅이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리고 어제군요. 대구 발표에서도 언급한 그 내용이 역시나 나오는군요.






모바일을 플랫폼 비지니스로 간주한다면 정말 이건 심각한 상황입니다. 물론 애플 이외의 분들에게 말입니다. 티스토어도 바로 그렇죠. 애플 이외의 업체들에겐 악몽의 시나리오가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게임개발사들이 알아서 걸어들어가는 형국이니...

그런데 이벤트명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데... 하긴 Rock and Roll이긴 합니다만...

여담입니다만 다들 초기 닌텐도 게임 시스템이 첨 나왔을 때의 느낌을 받는것 같습니다. 아이디어와 작은 팀 그리고 열정만 있다면 (물론 조금 돈이 있긴 해야합니다만.)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게 그리고 리스크를 적게 안고 일을 벌릴 수 있다는 것이죠. 

Tapulous가 나왔군요. 오 새 게임을 발매하는데요 Riddim Ribbon이라고 합니다. 음 Tap Tap Revenge는 유저수가 10m이라고 합니다. 헐 아 새 게임의 컨셉은 매우 잼있는데요. DJing이 주제이고 게임 플레이는 Wipeout과 Rock Band를 합친 것과 비슷하답니다. 오오오오... 필구군요. 내일 사야지

역시나 아까의 LP처럼 모든 중계 사이트들에서 COOL, AWESOME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대박타이틀의 탄생이군요. 흠 역시나 다른 플랫폼들에겐 또 다른 근심거리가 되지 싶습니다.






아 그리고 듯보잡에서 어느덧 스타플레이어가 되신 Gameloft가 등장 역시나 새로운 타이틀 Nova를 시연한다고 합니다. FPS라고 하는군요. 오옷. 






저기 분들 물이 올랐군요. 그래픽이 드디어 후덜덜 이제 nds랑은 격차가 한없이 벌어지는 상황인듯 합니다. 블루투스 와이파이 대전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아 저런 바로 다음 EA가 올라와서...
적어도 북미에서는 결정타를 날려주고 있습니다. 바로 그들의 최대 프랜차이즈 Madden NFL 2010!






코멘트를 보니 대부분 화장실 지하철용이라고 하셨는데 그렇긴 합니다만... 요즘 거대 게임사에서 내놓는 것들을 보면 더 이상 그렇게 말하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디바이스에 대한 이해도가 수준이상 올라왔고 그래픽수준도 장난이 아니구요. 다들 모바일이기 때문에 아직 런타임을 짧게 잡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그건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전문게임기는 아니니까요. (그런데 퍼포먼스는 더 좋아요. 저런... PSP와 NDSL중간은 되죠?)


저기 추가샷이 올라왔습니다. 필구군요. 






아.... 이거 터지고 말았습니다. 여러 사람 잡을 저가형 터치.. $199불 8기가 / $299 32기가 / $399 64기가 여러 업체 가격조정들 하셔야겠습니다.






여러번의 경험으로 마법의 가격을 알고 있고 그 가격 $199에 판매한다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사실이죠. 아이팟터치의 보급은 아이폰 OS 디바이스의 증가이니 앱스토어의 지배력을 강화하는데 누구 눈치보지 않아도 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굿잡!

이 한장이 가장 강력한 메시지를 주근군요.






아무래도 루머대로 카메라는 바이바이 분위긴가요? 어느덧 한시간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예상대로 셔플의 리모콘은 확대 그리고 셔플의 컬러신공이 들어가는군요 음 2G $59, 4G $79입니다. 음 무슨 스페셜 에디션 이야기가 나오는데 업뎃이 중단이군요.

아 반짝이 스페셜이 등장했습니다. 




아아아앗 원모어싱과 함게 스티브!!!





오오오오... 어찌나 유출된 것과 똑같은 디자인인지... 모든 나노에는 카메라를!
아니 터치에 달려야한다니깐... 이렇게 영양가없는 원모어씽을 봤나.. 다들 웅성웅성







잡스님 좀 뻘줌하지 않으신가 모르겠습니다. 쉴러가 해도 충분할 아이팟 셔플의 기능을 주저리주저리 블라블라블라






네네 
어엇 광고하나는 기가막히게 만든 분위깁니다.






바탕화면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받을 이미지들이군요. 음 하나 가지고 싶긴 합니다. 터치쪽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사실인 모양입니다. 기술적인 문제라...

어익후 잡스님의 발언...

"That's What we wanted to show you"

로라존스 등장. 아... 좋아했지만 지금 이 시점엔 그닥... 그래도 소개직전의 말들이 참.. 주옥같긴 하군요.

" Now, we've got great teams of people that work hard to create these products. One of the thing that drives us is that we love music. There's no better way to remind us of that than by having live music at these events... so Norah Jones is going to join us."


멋있내요.

오늘의 교훈...
요즘 루머는 루머가 아니다. 특히나 막판 루머는 -_-;;;; 
에혀 결국 가격으로 Zune HD랑 한판 뜨는 형국입니다. 나쁘지 않은 전략이지만 그렇다고 최선의 전략도 아니죠. $199는 꽤나 의미있습니다만 아이폰의 떨이전략과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제 굳히기에 들어간다는 느낌은 확실히 힜죠. 그 터치의 기술적 문제라는것이 무엇인지가 한없이 궁금해집니다. 애플 스타일상 해결되었다고 바로 릴리스할 것은 아니고 또 한 3달이상은 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조금은 애매한 상황이군요. 역시 항상 잘하긴 쉽지 않나봅니다.


아 국내가격도 나왔습니다.




미국가격에 세금을 더해서 생각을 하면 환율이 1400원 정도군요. 이전 8기가 모델이 38만원선, 16기가 49만원선 32기가 66만원 선이였으니... 8기가가 국내의 마법의 가격 20만원대에 들어오지 못한게 아주 ㅠ_ㅠ 슬픕니다. 좀 더 강하게 1350원대에서 환율을 책정해줬음 좋으련만.... 아 그리고 나노는 가격대가 23만 28만으로 나왔습니다. 1,2만원정도 싸면 느낌이 확 다를꺼 같은데 말입니다. (지금도 여러 동네에서 주판알을 다시 굴려봐야하는 것은 변함없는 상황입니다만 말입니다.) 앗 그리고 주목할 점! 마이크! :) 궁극의 스카이프단말기가 되려나요! 물론 이어폰의 선택의 자유가 박탈당합니다만 말입니다. 


어찌되었든 폰이 안나오면... 이놈은 사야할 타이밍이긴 하군요. 자 알바합시다! 강의의뢰 환영! 이렇게 걸어둬야 할까요? ^_^;;; 

아 자려는데... 3.1펌업이 떠서... 지금 업글 중입니다. 하아... 확인하고 자야하니 좀 시간이 걸리겠군요. 자잘한 버그는 다 잡혔겠죠. 그리고 요즘은 다 데이터를 날리고 업글하진 않아서 행복하다는... :)

펌업은 꽤나 순조로운데 아이튠즈9 다운로드 속도는 케안습이군요. 아침에나 받아야하지 싶습니다. 쩝 펌 3.1에선 제발 터치 1세대 볼륨바 문제만은 해결해 줬음 하는데 말입니다. 하여간 오늘의 최고의 수확은 건강한 표정의 잡스님! 다음번에는 꼭 살찐 후덕하신 모습의 잡스님을 보게 되길 바랍니다.



ps) 펌업을 하고 보니 버젼이 3.1이 아니고 3.1.1이군요. 


ps) 방금 업뎃을 마쳤습니다. 느낌은 싱크쪽이 개션되었다는 것은 느낄수 있습니다. 자 이제 아이튠즈 업글을 시도합니다. 랄라라라 (자야하는데) 
ps) 승리의 SSD 인스톨이 분단위도 안된다는....
ps) 승리의 SSD 라이브러리 광속 업뎃! 창에 바로 라이브러리 명이 나오는군요. 조금 어색한데요. 좋으나 안익숙한 :) 
ps) 환율이 좀 안정되어 조정이 한번 더 있었음 좋겠어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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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9/09/04 14:55

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 Text편






역시나 바로 직전의 포스팅에 이어지는 찾은 이미지들의 포스팅입니다. 이번은 Text편입니다. 사진에 글자가 메시지를 주는 것들 입니다. 글로 원하는 바를 설명하는 것은 이미지나 메타포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직접적이여서 오해의 소지도 줄어들긴 합니다만 문제는 촌스럽기 쉽습니다. 말로 그냥 하는것과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만 말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사진들을 보면 불가능해 보이진 않군요. :) 너무 예쁩니다. 역시나 앞의 포스팅처럼 중간의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담주 수요일 대구 국제 임베디드 컨퍼런스에서 뵙고 담 달에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뵙겠습니다. (예 어떻게 게임 개발자들과도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내요. 정말 행복하다는... 최근 마그나카르타2 기획자분을 만나뵜었는데... 머랄까... 락스타를 알현한 듯한 느낌!)

추신) 몇개는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만... 아쉬워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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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9/09/04 03:59

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 GIRLS편






아주 간만에 찾았어요! 포스팅입니다. 요즘 한참을 모바일 관련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너무 무겁기도 하고 또 다음주 대구 국제 임베디드 컨퍼런스에서 발표도 있고 해서 그쪽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정말 포스팅까지 그러고 싶지는 않더군요. 이번 주는 정말 미팅도 많고 일도 많았습니다. 계속 4시 전에는 못잤던거 같아요. 머 그래도 일이 재미있으니 괜찮습니다만 말입니다.

제 블로그 포스팅에 가장 많이 달리는 댓글은 단연! "드리밍님 고맙습니다"가 아니고 "사진 찾는 법을 알려줘"입니다. 매번 "검색"이라고 답을 해오고 있습니다만 다들 좀 못미더워 하시는 눈치긴 하더군요. :) 사실 검색이니 더 할 말은 없습니다만 다른 한가지가 있다면 "연습"이지 싶습니다. 사진책을 많이 보는 편이기도 하고 하루에 보는 이미지가 최소 100장은 넘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 필요할 때 떠올린다는 것은 그 이미지를 봤기 때문에 떠올릴 수 있겠죠. 옙 연습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면 보통 제 북마크에는 한 2000장 정도가 들어 있습니다. 물론 너무 많으니 다시 보지는 않습니다만... 가끔 이렇게 포스팅을 할 때 쭉 보긴 합니다. 그러곤 이미지를 머리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쓰는 것이죠. 당연히 어느 북마크에 있는지는 기억불가기 때문에 그걸 다시 검색으로 찾는... 무식한 행동을 합니다. 머 역시나 시간을 들인만큼 많이 보는 많큼 눈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그런 이미지들 중에 7월달에 본 것들 그리고 그 안에서 여자분이 나온 것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이미지가 좀 수가 많아서... 중간중간에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죠. :) 대구 분들은 담주에 뵙겠습니다. 아마 점심식사시간에는 못참가하지 싶습니다만 저녁은 남아 있도록 노력할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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