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dreaming

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Rss feed Tistory
Interesting 2009/02/06 15:53

스타트렉, J.J ABRAMS의 J.J.-ism은 진행 중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는 스타 트렉 역시 예상대로 J.J. Abrams의 세계관은 계속  crossover가 되고 있군요. 대단하다고 밖에....이번의 J.J.-ism은 바로 곧 등장하는 Star Trek과 작년 엄청 재미있게 보았던 Cloverfield입니다. Cloverfield와 Lost와의 연결도 엄청 재미있었죠. 하여간 이번 연결고리는 바로 정말 한편에 드라마를 만들어낸 슈퍼볼 43의 광고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하나하나 볼까요? 우선 광고부터 






먼가 보이나요? 
저만 안보이는게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14에서 16초 사이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이 부분입니다. 이걸 apple에 공개된 고화질 동영상을 보고 무언가 찾아낸 것입니다.
그 무엇은 이 녀석입니다. 








역시 잘 모르시겠죠? 저기 건물의 흐릿한 글자는 읽을 수 있으실 겁니다. 바로 TAGRUATO 입니다. 이게 클로버필드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떡하니 회사 홈페이지도 있죠. 바로 클로버필드 세계관에서 일본 광산체굴 회사입니다. 회사 주인은 Ganu Yoshida입니다. 심해체굴에 주력하는데 그렇습니다. 바로 클로버필드의 그 괴물님을 깨우시는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영화상에는 뉴스로 나왔던가 그랬죠. 그리고 Ganu Yoshida는 영화상에는 등장하지 않습니다만 블루레이에는 추가영상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요주의인물로 분류되어 있지요. 

머 찾은 분이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제가 소식을 접한 통로는 여기입니다.

참 이 연결시도는 처음이 아닙니다. 두번째 예고편에서도 시도되었는데요.







보시면 괴물이 번쩍하고 지나가죠? 비교사진입니다.







너무나 닯았지요? 일단 J.J. Abrams는 MTV와의 인터뷰에서 이거 하나라는 입장을 밝혔었습니다. 그리고 머 심각한 의도가 있는 것도 아니라는 이야기도 했었죠.

그렇지만 머 재미삼아 하시는 작업인지는 알 수 없으나... 작품들간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세계관을 하나 정립하실려는 시도는 계속되고 있는 모양이군요. 머 영화판에 클램프인가요? 그렇지만 스타 트렉의 경우 원 세계관이 있는 작품이라 몸을 사리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더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만 말입니다.

아 그리고 정말 좋아하는 한국배우 John Cho때문에 기대하고 있어요! 왜 나름 주류에서도 독특한 위치에 주연 프랜차이즈가 있는데 한국에서 잘 안알려지고 있을까요? 너무 아쉽습니다. 이번 스타 트렉에서 한방 날려주시길! 






ps) John Cho를 처음 알게 된건 제 경우는 Harold & Kumar Go to White Castle 입니다. 혹시 보셨나요? 정말 잼있습니다. 그 다음 속편인 Harold & Kumar Escape from Guantanamo Bay도 나름 잼있습니다. 전작보단 조금 못하지만... 머 속편이 그렇죠. 마무리라고 볼 수 있는 Harold & Kumar Go to Amsterdam은 12분짜리 단편 비디오물로 어디 공개된 모양인데 구해볼 방법이 없네요. 어케든 구해봐야죠! 으쌰!







TOTAL 1,462,009 TODAY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