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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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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9/01/20 16:02

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이제 드디어 12월 봤던 이미지의 정리의 최종판! 아이디어 반짝반짝 사진들입니다. 가장 먼저 정리할 사진은 저번 달에 봤던 엄청난 우산!사진들입니다. 갑자기 왠 우산 사진이 이렇게 많이 나왔는지.. 묘하게 통일성이 있는데 다 같은 사람은 아니더라구요. 오 신기...






DeviantArt에 Patricia D님의 사진입니다. 
배경이랑 신발까지 아주 색감이 ㅠ_ㅠ 어흑






역시나 연작인듯
Patrica D님입니다. 
앞의 사진과 정반대 컨셉이죠?






I Dream In Rainbows!
Flickr의 Pink Sherbet님의 사진입니다.
평범한데 말입니다. 저런 생각을 못했을까...흠






같은 우산처럼 보이지 않나요? :)
악어신발이랑 잘 어울리는... 
역시 Flickr의 Pink Sherbet님의 사진입니다.






앞의 우산들을 쭈우욱 분리해서 진열하면!
Flickr의 Polielapia님 사진입니다.

다음은 참 많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반사놀이 사진들...






요즘들어서는 특히나 건축물 사진찍으시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Richard Powers님의 사진입니다. 
Barton Myers / Santa Barbara, California






비슷한 구도 비슷한 컨셉 전혀다른 느낌!
Sarah Wilmer님의 사진입니다.






엄청난 반짝반짝 아이디어!
정말... 대단!
Parcala님의 사진입니다. deviantArt에서 봤어요.

그럼 아이디어 반짝반짝만 따로 모아봤습니다.






어흑! 멋지다!
어디서 봤는지가 기억안나는게 흠!






멋진 아이디어!
the Beautiful Ordinary에서 봤습니다.






그냥 뒤집었을 뿐인데요.
구름을 널어놓은 느낌? 





ㅋㅋㅋ 
Design You Trust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다음 사진은 연작입니다.
자동차의 표정!






누워서 책보기! :)
글자도 우두두두!!!!!
제목은 Ups!






Pixdaus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약간 반대방향의 컨셉






책한권 다볼려면 -_-;;;;
그리고 알파벳놀이

ABC3D책을 찍어서 올릴까봐요.
참 잼있는데. :)






결국 사물을 보는 방법도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끊임없이 영감을 찾아 떠돌다 보며는 자신의 눈을 가지게 되겠죠. 
물론 창조할 수 있는 능력 / 찾을 수 있는 능력까지 가지게 되면 더 좋겠지만 말입니다.

슬슬 보던 책들이 다 마무리라... 이제 Night & Low - Light Photography를 보려고 합니다. 아 한권 같이 보고 있내요. the Big Think Strategy! 이 책은 하드커버지만 얇아서 금방 보지 싶어요. 

다음 사진관련 포스팅은 우리 보빈/사빈군 사진이 될 예정입니다. :)
그럼! 좋은 하루!






Working 2009/01/16 00:21

tv팟 아이폰앱을 통해 애플이 준 평범하지만 엄청나게 큰 가르침! - 업뎃완료! 땡큐 애플!





저에겐 큰 가르침이였지만... 많은 분들에겐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해야하지 싶습니다. 검색이 지원되는 새끈한 tv팟 애플리케이션을 적어도 한주 정도는 더 기다려 주셔야 하지 싶습니다. (배포되었습니다!) 자그마한 실수(?)로 한주를 더 기다리시게 만들어서 죄송하다는 말씀밖엔... 나름 여러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드디어 CS까지 받아보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조금 자랑을 했지만 정말 검색 잼있습니다. 제한적이지만 양질의 컨텐츠라서 실망이란게 없는 것이죠. :) 물론 검색결과가 안나오는 경우는 대실망을 해야하지만 말입니다. 머 어찌되었든 죄송하게도 한주 더 기다리셔야만 합니다. (정말 입니다!) 대충 개발자 분들은 감을 잡으셨을텐데 말입니다.

네... 바로 오늘 아침 이런 메일을 받았습니다.


Daum tvPot: Application Submission Feedback


예! 결과는...




Your application, Daum tvPot, 
cannot be submitted
to the App Store


예! 보기좋게 거부당했습니다.
그 아래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Applications must adhere to 
the iPhone Human Interface Guidelines
as outlined in iPhone SDK Agreement.


바로 애플이 제시하는 인터페이스 가이드라인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럴리가요. 정말 기본 컴포넌트에 충실히 개발했으며 장난질을 칠 수 있는 부분도 하지 않았으며 거기다가 UI팀의 피드백까지 무시해가면서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처럼 보일려고 노력에 노력을 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국산같이 안보인다는 비아냥을 들었습니다만 말입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정말 처음에 화가 났습니다.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라는 것이... 테이블에서 하나를 선택하였을 때, 계속 선택된 상태로 남아있는 경우는 새로운 정보를 보여주던가 그 선택된 것에 변형이 있을 때가 아닌 경우에는 즉각적으로 반응을 해야만 하여 그 반응 후에는 선택된 상태로 남아있으면 안된다. 는 것이였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몰라 한참 고민했는데.... 바로 tv팟 테이블뷰에서 선택하면 바로 동영상이 재생되는 것은 GOOD!이지만... 재생을 마치고 돌아왔을 때, 그 동영상 셀이 선택된 상태로 남아있는데 거기에 아무런 변화가 없으니 그건 위반이라는 것이였습니다.




바로 이 주된 테이블 뷰가 문제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애플리케이션 작동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이 부분은 가이드에 적힌 것이니 왜 안따랐냐! 이거죠. 발끈발끈! 별 희안한 이유로 거부한다! 라고 열을 냈습니다만... 바로 1,2분 후 창피해졌습니다. 






"아~ 이래서 애플...."


모바일이 다른 플랫폼과 다른 점이라는 것은 정말 한도끝도 없이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개별 어플 실행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입니다. 즉 어플에 학습이라는 것이 들어가게 되면 이미 그 어플은 망한거라는 이야기입니다. 즉 학습이라는 것이 끼어들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능 제공자는...
"이 기능은 너무 훌륭해! 조금 어렵지만... 유저는 결과물에 감동해서 사용할 것이라니깐!"
현실은...
"음 모르겠내. 지울까? 안지워지네"

애플의 아이폰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훌륭합니다. 
모든 UI요소가 강제가 되어 있어서 참 디자이너들은 불쌍하지만... 어플의 입장에서는 학습이라는 것이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테이블을 배웠으면 당연 모든 테이블은 예상하는데로 움직여야 하고 거기에 예외는 없다는 겁니다. 

애플은 자사 소프트웨어에 한하지 않고 그것을 서드파티 즉 저같은 개발자에게도 강제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 강제라는 것이 말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어플에서 지켜지는지 감시하고 감독하는 것입니다. 예! 데스크탑에서는 그게 오버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바일에서는 분명 큰 미덕입니다. 유저에게 혼동을 주지않고 그리고 디바이스에 신뢰도를 높히는 방법이니까요. 

이렇게 작은 위반요소도 잡아서 강제해주는 모습에 적잖게 당황했지만 무척이나 감동했습니다. 이런 것들이 결국 신뢰도 그리고 일관성 궁극적으로는 간결함을 얻을 수 있게 해주니까요.

결국 얻은 평범한 교훈이란...


- 간결함이라는 궁극의 미덕을 얻기 위해서는 일관성이 필요하다.
- 일관성이란 강력한 이 있어한다. 
- 룰이란 것은 말뿐인 것이 아니라 지켜야만 한다. 
- 룰이 지켜지려면 누군가 확인하고 집행해야만 한다.


이번에 확인된 것은 애플은 이 모든 것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다른 플랫폼들은 어떤가요? 무엇이든지 좋다는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번에 방향을 선회했습니다. 모바일7부터는 선택한 자에 선택한 디바이스만 허용하는 방향으로 말입니다. 이제 안해보던 일을 해볼려고 하는 것이지요. 구글은? 잘 모르겠습니다. 고민이 많겠죠. 하위레벨만 관여하게 되면 구글폰이라는 것이 의미없게 될 것이고 상위레벨까지 관여하게 된다면 구글폰이라는 것은 남겠지만 단말기 제조사는 짜증낼 것이니까요. 머 삼성, LG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슨 답을 낼 수 있을까? 궁금하기만 합니다. 룰을 만들어 본 적도 없고, 따르기 보다는 날짜맞추면 땡이고, 일관성은 그러니 찾아볼 수도 없고, 당연 결과물은 덕지덕지 eyecandy의 조합일 뿐이고... 당쵀 학습이란걸 기대할 수도 없고...(아 물론 학습해야만 하는 것들의 양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습니다!)

하여간 이 일이 하필... 해외에서 관련 손님이 오셨을 때 이런 일이 터졌고, 또 밤에 그분이랑, 찬진님이랑, 엄사장님이랑 저녁식사를 하기로 한 날에 터져서, 물론 애플 씹을 일이 있어서리 즐거웠습니다만 (제가 아침부터 11번 이상 투덜거렸다고 하시더군요.).... 정말 부끄러워서 그랬답니다. 이해해 주실꺼죠? 

오늘 정말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제 기분이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내요.






수정) 어제 회사에서 급하게 해당사항을 수정하여 올리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바로 accept되었습니다. 나름 애플답지 않은 빠른 처리에 역시나 적잖게 놀라고 있습니다. 함박눈에 즐거운 소식까지!!! 즐거운 하루가 되지 싶습니다. :)






아! 여기서 떡밥을 하나 뿌려야 겠군요. 
iPhone Developer's Cookbook 한국어판의 부록으로 tv팟 어플을 만들면서 느꼈던 것들을 정리해서 넣기로 했습니다. 거기에는 조금 더 길고, 조금 더 정리된 버젼으로 만나뵙겠습니다. :) 아! 참... 그리고 추천글은 이찬진님이 써주시기로 했답니다. (이제 도망 못가십니다. ㅋㅋ)

ps) 역자는 책이 많이 팔린다고 돈 버는게 아니니... 이 정도 떡밥은 그냥 귀엽게 뵈주셔요. ㅋㅋㅋ







Interesting 2009/01/13 17:11

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동물편




이번엔 12월에 본 이미지들 중에 제목에 부합하는 것들 중에서 동물들만 뽑아봤습니다. 다음은 아마도... 사물? 우산? 머 그런 제목이 될 듯합니다. 마지막은 아마도 신선!이 되겠내용. :) 아쉽게도 BOY편은 없다는... 왜냐면... 전혀 관심이 없어서요. -_-+ 

그런데 처음에 등장하신 저 분은 고양이는 아닙니다. 바로... 타이거!!! -_-b
 Violet Voice에서 봤습니다. 
한 장씩도 충분히 예쁜데 두 장 합쳐놓으니 정말... 귀엽습니다!!! 
저 녀석도 100kg 이상으로 자라겠지만 말입니다. -_-;

그럼 계속 이어서 이번에는 고양이... :)






Flickr에서 봤습니다. 
제목은 Lonely Days!

Lonely her fate was,

Environed from sight

In the house where the gate was

Past finding at night.

None there to share it,

No one to tell:

Long she'd to bear it,

And bore it well.







이건 기억이 안나는... -_-; 
뽀샵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어요.
눈동자 색이 참.  






너무 귀엽습니다. Flickr에서 본 양이님!
일단 주인이 사진기가 아주 좋던가...정말 말 잘듣는 양이던가!

그리고 그 다음은... 마멋!






-_-b 역시 삶은 힘든...Flickr에서 봤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햄스터.. 역시나 먹이 위주로... 







보스턴, 라이코스에서 일하다 심심할 때 저 당근
엄청 먹었는데 말입니다. 
간식으로는 괜찮더라는...
그리고 드디어 다람쥐... 조금 건방진 :)


 



그 다음은 조금 덩치있으신 친구들로...
북극곰...이겠죠?
바로 아래 사진은 Boston.com에서 올해의 사진으로 뽑힌 것들 중 한 개입니다.






BoingBoing에서 본 곰!






그리고 야후 Japan에서 보인 히포!의 뒷모습 :)
저 애기도 엄마처럼 되겠죠? ㅋㅋㅋ






역시나 곧 크게될 녀석!






그리고 비둘기들...
Flickr의 Teiiko님의 사진입니다.
일본같죠?
프로필을 보니 동경에 있으나 러시아분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기억 안납니다. -_-;
그렇지만 멋있는데요!
앞에 무얼 두고 찍은 듯 한데 말입니다.






역시나 마지막은 조금 따뜻한 사진으로.... :)






Interesting 2009/01/09 19:23

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Girl편




한참 북마크 해둔 이미지들을 정리하지 않아서 너무 쌓여있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주제별로 정리를 해보는게 어떨까 했습니다. 찾아보니 몇가지로 정리가 가능하겠더라구요. 처음 시작은 "오옷!"한 이미지인데 아가씨가 등장하는 것들로 골라봤습니다. 12월에 본 것들만 정리했습니다. 그러다보니 11월 것은 허공으로 떠버리게 되었내요. ^^;

위의 첫 이미지는 예전에도 한번 소개했던 Sugarock99님의 사진입니다.
언제봐도 놀랍습니다. 
대단하다는...




비슷한 stillsgallery에 올라온 Narelle Autio님 사진입니다.
여름에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

음 그리고!




벌써 작년이군요. 코넬에서도 저런 광경을 한번 봤는데. ^^; 눈이 마주쳐서 아주 쑥쓰러웠다는 :) 옆에 석상과 참... 분명 의도된 사진이죠? ㅋㅋㅋ 



어디서 봤는지 기억 안납니다. 흙






둘다 풍선들고 계신 예쁜 여자분들인데 느낌이 아주 틀리네요. 
하나는 flickr에서 하나는 deviantART에서 봤습니다.

그럼 deviantART에서 본 것들을 우선 뽑아보죠.












그리고... 부분만 강조해서 더 느낌이 사는 사진들입니다. :)
느낌을 설명하기엔 쉬운 단어가 머리에 휘릭 떠오르기는 했는데... 
그 의도는 아니니 넘어가죠. ㅋㅋ




































그리고 사물편입니다. :) 












그 다음은 정통 독사진? :)















그럼 즐거운 주말! 다음 편은 무슨 기준으로 정리를 해볼까요? 분명 북마크를 정리하는 방법도 다양하게 있겠습니다만 현재까지 나온 서비스는 다 제 맘에는 안들더라는... 결국 사파리의 북마크를 매일 자기 메일함에 쏴주고 있답니다. 적당한 싱크 서비스를 만들어 볼까요? :) ㅋㅋㅋ 

참 다음주면 아마도 아이폰/아이팟 터치 티비팟 새버젼을 받으실 수 있지 싶습니다. 검색도 잘 되니 꼭 별점 많이 주셔요! ;) 마지막 이미지는 겨울에 맞는 기분 좋은 이미지로...





Interesting 2009/01/07 01:26

맥월드 키노트 2009 라이브 업데이트 - 완료!




드디어 맥월드의 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조금 후면 많은 소문들의 진상을 파악할 수 있겠지요. 물론 스티브 잡스님이 참가하지 않는 맥월드라 키노트든 머든 김이 빠지기는 했습니다만 다들 one more thing에 기대가 큰 상황이고 이전과 다른 시장상황, 특히나 넷북의 약진 그리고 살짝 시들해진 폰 판매 그리고 막판 달려주신 아이팟 거기다가 나름 업글이 안되면 안될 iWork등의 소프트웨어 라인업들 그리고 나름 차세대 중의 선두 그룹 일원인 쉴러님의 가능성 확인등 좀 들여다보면 꽤 관심거리를 찾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위의 것들이 다 해소되지 않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모든 부분에 있어 업글이슈가 많이 있는 맥월드도 드물긴 하죠. 유니바디 맥북, 맥북프로 15인치를 빼고 나면 다 구닥다리라고 봐도 무방하니까요. 하여간 기대가 큽니다. 일단 줄을 서보죠!




트위터랑 각종 매체를 통해 최대한 빨리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Stay Tuned!! 아 지금의 고민은 위로 자라게 할까 아래로 자라게 할까입니다. ㅋㅋㅋ

# 1:30 iWork '09
일단... 시작도 하기전에 하나는 확실하게 들통났습니다. 바로 iWork '09입니다. 다운로드 페이지 탑 순위에 올라가버렸내요. 어떻게 탑에 들어갈 수 있었죠? 역시 저 부분은 운영하는 부분?



지금 1시 31분입니다. 급하게 '08로 다시 수정되었내요. 영자님 혼나겠는데요. :)


이제 슬슬 움직임이 보이는군요. ;)
아 그리고 진작에 애플스토어는 내렸습니다. 


얼마나 반가운 배너이미지인지... ㅎㅎㅎ

#1:40 
Gizmodo를 보니 이 사진이 떡하니 붙어있군요.




작년 WWDC가 생각납니다. 정말 즐거웠었는데 말입니다. 센프란... 가고 싶군요. 저기 간다고 염장질하시고 가신 몇몇 분들... 득뎀하셔서 저도 좀 은총을! 굽신 WWDC보다야 공짜 기념품이 넘처나지 싶은데 말입니다. CES가신다는 분들도 은총을 좀!

#1:50
그러고 보니 이번 맥월드에서 소문의 영화 한편이 공개되기도 합니다. 이 철없고 열성적인 지지자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MacHeads가 그것인데요. 일단 예고편을 보니 엄청 끌리던데... 평이 어떨지... 참 궁금하군요




#1:55
입장들 하셨내요. 부럽!



#2:00
오프닝 음악에 대해서 다들 말이 많더군요. 잡스님 취향의 ColdPlay일까 아니면 쉴러님은 좀 틀리실려나 머 추측이 난무했습니다만... ColdPlay가 흘러나오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잡스님이 골라주셨지 싶다능!

#2:05
쉴러님 등장! 오오오! 역시 차림세가 틀립니다. 가오가 조금! 맘씨 좋은 아저씨 분위기에요 역시. :)



#2:07 
새로운 것이 3가지라고 합니다. 바로 하나 iLife '09
아이포토는 이벤트말고 얼굴, Faces라는 시스템을 추가 도입했다고 합니다. 물론 Face Detection을 지원합니다. 얼굴을 찾고 다른 사진에서 같은 사람을 찾고 테깅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Places도 도입했군요. 결국 Event/Faces/Places로 사진을 정리하는 것이군요. 잘 정리했군요. 물론 Places에는 GPS geotagging도 지원하는군요. 구글맵에 기반한 Places 그리고 Facebook, Flickr지원에 열광이군요.




특히 Facebook에 사진을 올리고 사람 이름을 적어두면 다시 iPhoto로 가져와 지는군요. 열광열광! 


#2:18
슬라이드쇼의 데모가 보이고 있습니다. 아주 놀라운 것은 테마 중에서 Face Detection을 이용해서 애기들 얼굴을 자동으로 줌해주는 것이 있군요. 그게 또 iPhone, iPod에 옮길 수가 있습니다. 오!

 


그리고 데모타임... 얼마나 편하게 사용가능한지가 중점인 모양이군요. :) 솔직한 심정은 이것 다음 어퍼쳐가 얼마나 괴물로 나올지가 더 궁금하게 되버렸다는...

  


#2:26
흠 슬쩍 불안해지는 것은 별로 길지않은 시간에 너무 많은 시간을 아이포토에 할애하고 있는 쉴러입니다. 시간 분배에 능숙하지 않으시거나... 할말이 없던가 두 개중에 하나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다른 웹서비스들과의 연동은 인상적입니다.



#2:28
이제 iMovie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버젼 iMovie는 참 욕많이 들었는데 말입니다. 




정확한 에디터 그리고 드래그&드랍 개선, 맵지원! (2D/3D) 흐음
오 그리고 멋진 몇가지가 있군요. 애니메이션이 지원되는 여행맵 그리고 테마가 추가된 모양입니다. 테마만 어떻게 이전 버젼 이상 개선된다면 쓸만 하겠는데요.




타임라인은 더 사용하기 좋게 개선된 모습입니다. 기대되네요. 




멋진데요.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ui죠?
일단 확실한건... 키노트 담당 잡스님의 부제는 생각보단 커보이고.. 쉴러님은 시연담당에서 키노트 담당 승급이군요. ㅋㅋ




문제의 에니메이션 맵입니다. 오! 왠지 인디에나존스 무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듯한!!!
그리고 transition효과도 많이 추가되었내요. 오우오우오우

하여간 그건 그거고 벌써 2시 41분입니다. 이 사람들이 정신이 있는건지... -_-;


#2:42
이제 넘어갑니다 GarageBand '09로...




그렇습니다. 놀랍게도 다른 사업모델을 장착하시고 나오셨습니다. 우와!
레슨!!!

Learn To Play

이건 좀 엄청난데요. 앞으로도 계속 Add On을 만들어 팔 수 있는 구조이니까 말입니다. 그렇군요 바로 뒤에 따라 나오는데요. Basic Lesson말고도 바로

Artist Lesson - 요건 사는 건가 봅니다.

Basic은 기타 9개, 피아노 9개이고 아티스트 시리즈는 라인업이 대단한데요! Sarah McLachlan, Sting, Fall Out Boy에 Patrick Stump, Sting, Norah Jones





iLife'09는 가격이 $79군요. 1월 말에 구매가능하다고 합니다. 아 아쉽다, 바로 써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2:50
드디어 두번째 새로운 것 iWork '09입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어플! 키노트에는 Magic Move가 추가되었군요. 오브젝트들이 정말 마법처럼 움직인다고 합니다. 다들 와우 연발이군요. 오오오오오!





이 스샷만봐도... 굉장히 활용도가 높아보입니다. 그리고 좀 작다고 생각되었던 text의 transition도 많이 추가되었고 또 chart도 에니메이션 기능이 추가되었군요. 굉장한 슬라이드쇼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것!




이제 아이폰, 아이팟 터치를 리모트로 사용할 수 있군요. 오우 굳! 가격은 $0.99! 필구 어플 하나 추가군요. :)

#3:00
Page와 Numbers도 많이 바뀌는 모양인데 템플릿 추가와 풀화면 지원 등이군요. 조금 앞에 것들에 비하면 짜쳐 보입니다. :(




#3:02 
드디어 가격발표! 단독으론 $79군요. 그리고...



다 합쳐서 $169! Mac OS X + iLife + iWork
이제 하나 남았습니다. 새로운 것!

#3:05
케 우울해 졌습니다. 소문대로 iWork.com이 오픈하는군요. 애플이 하는 웹서비스치고 정상적인 녀석이 있기나 했나 말입니다. 얼마나 환상적인 가격을 가지고 오픈할지 궁금하군요.

이게 나머지 하나가 아니기만 바랍니다.



#3:09
아직 시간은 여유가 있습니다. ㅠ_ㅠ
일단 beta런칭은 오늘이군요. 

역시 예상대로...

#3:10



소문처럼 베터리가 또 안빠지는 그런 구조일까요? 두근두근





솔직히 안땡깁니다. ㅠ_ㅠ
오 베터리를 보니 화아아악 땡기긴 합니다. 17인치인데 8시간 그리고 1000번 리차징!




일단 내장형인듯 합니다.... 역시 소문대로 안뽑히는 베터리.
머 추가로 베터리를 사본 적이 없어서 괜찮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이거 불만가지는 사람들이 좀 생기겠는데요.




저야 베터리를 추가로 사본 기억이 전무해서요.
저런 식으로라도 오래가기만 한다면 땡큐! 그건 그거고 이거로 끝나는 분위기 같은.... 불길해요. ㅠ_ㅠ 아 일단 베터리는 5년 간답니다. 흐음

Removable Battery = Wasted Space 말은 맞습니다만... :) 하여간 전 적극 동감!




정말 정상적인 환율상태였다면.... 바로 지를 수 있는 가격! 
이 무슨.. ㅠ_ㅠ 

#3:26
늦은 야밤에 정리를 결국 iTunes 자랑질로 끝내게 되는군요.
환율에 울고... one more thing에 웁니다. 쩝

아아 하나 큰건 터졌습니다. 시장 지배자가 드디어 DRM Free를 선언하는군요!



60억곡이나 판매한 이 시장지배자가 모든 음원의 DRM-free! 제가 산 음악들도 다 얼른 DRM 풀어야 겠습니다. ㅎㅎㅎ 이건 좀 큰데요. 정말 크군요. 오늘 바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우선 8백만곡이 DRM이 풀리고 년말까지 전체 다 푸는 모양입니다. 음원 가격도 이제 $0.69와 $1.29로 나누어 지는군요. 




이 사진은 앞으로도 자주 인용될 사진이 되지 싶습니다. DRM-free라... 한국에서야 당장은 먼나라 이야기로 들리겠습니다만... 한국 시장이 작다면 컨텐츠 업자들 입장에선 아에 미국이나 일본 시스템에 통으로 넣어서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러나 저러나 벌리는 돈은 큰 차이가 없을게 뻔하니까요. 




그리고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아이튠즈 스토어 업글!
앗 Tony Bennett이 올라왔나봅니다. 오우


#후기
결과적으로 기대했던 애플의 넷북에 대한 대답과 그리고 아이폰에 minor 업글에 대한 이야기는 없이 지나갔습니다. 어쩌면 그 정도 큰 이야기를 하기에는 이미 맥월드라는 것의 위치가 그런 위치가 아닌것이죠. 애플은 이미 자신들의 event에 집중하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또 예전부터 그런 이야기들을 했으니까 말입니다. 그래도 일말의 희망을 가졌습니다만.. 쩝 아쉽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소프트웨어 라인업의 대대적 업글 그리고 DRM free선언은 의미가 큰 사건이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무엇을 듣는다"라는 경험 자체가 그리 특별한 경험이 아닌 상황에서 무리하게 현재 시장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 보다는 가격을 낮추고 허들을 낮춰서 볼륨을 키우는데 집중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발표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는 드리밍 노트북 라인업은 집에서 사용하거나 발표시에 사용할 17인치 라인과 언젠간 꼭 나올 맥 넷북으로 정리를 해야하지 싶습니다. 환율이 왠수군요. 에혀

그럼 다들 안녕히 주무셔요.
하던 일이 있어서 같이 병행하다보니 엉성하긴 하군요. ㅋㅋㅋ

그리고 가이드 동영상입니다. :)







ps) 드디어... 뱅기타고 미국이나 일본가서 학생 할인 놋북 구입시절이 돌아왔군요. 아아아아.... 추억을 떠올려줘서 좋긴 합니다만 별로 떠올리고 싶은 추억꺼리는 아닌데 말입니다. 





Interesting 2009/01/06 14:50

바이바이 키보드! 컴온 클릭휠! 새로운 맥북의 등장!


잡스가 안나와서 조금은 김이 빠지는 맥월드입니다만... 유출된 내용은 대박입니다. 이만큼 눈에 보이게 유출된 것은 처음이지 싶습니다. 실제 UI와 모양, 작동방식까지 다 유출되었으니까요. 그리고 예전에 특허출원했던 그 무언가와도 무척이나 닮은 녀석입니다. 

넷북에 대한 애플의 대답은 정말 아주 다른 녀석이군요. 항상 잡스가 하던 이야기를 실천한 모양입니다. 

바로 맥북 휠 입니다.



머 눈으로 보는게 가장 빠르겠죠?




자세한 내용은 추가로 계속 올리겠습니다. 맥월드 김빠지기일까요? 뒤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 더 큰 것일까요? :) 참 어떻게 빨리 알아차렸냐구요? 바로 트위터 덕분입니다. Thanks Kevin ;) 양날의 검과 같은 저 녀석... 일단 전 살 생각입니다. 원래 전 홀수 세대는 다 사는 편이니까요. ^_^ 계속 업뎃 됩니다. 짬짬이 다시 들려주셔요. 

어 거짓말 같기도 한데요... 흠 ㅋㅋ 낚인건가? onion발 소식이라 믿음이 가긴 한데 (ㅋㅋㅋ)저 금액을 보니 장난아니기도 하구요. 이 사람들 잡스까지 나오고 영... -_-;;;; 조작치곤 너무 등장인물이 많군요. 흠

일단... 참고만 ;) 가격에 놀라 아직 다시 구매는 보류!

아 마져 역시 onion인가요? ㅎㅎㅎ
다들 감사! 하여간 요즘 낚시질에도 사람이 많이 들어가는군요. 저 ui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ㅋㅋ 

ps) 회의 갔다왔더니 많은 분들이 코멘트를!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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