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Life 2006/05/11 13:36선물이 이름은?
선물이 이름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거의 확정적인데...
보빈이가 될 듯 합니다. ^^; 클 보甫, 구슬이름 빈玭 입니다. 흠 사주에 좋게 짓는 동시에 이쁘게 지으려니.. 참 어렵더라구요. ㅠ_ㅠ 그래도... 이제 불러줘야죠. 보빈이~







산후 조리원에서 나오기 직전에 보빈이 입니다. 잘 웃지를 않아서.... 보통 인상을 써요. 사진기에 대고는... 함박웃음을 지을 때는 긴장이 됩니다. 보통 응가를 하고 난 뒤에 시원함의 표시이기 때문에... -_-;;;;;;

발은 정말 엄마, 아빠를 적당히 닯아서.... 아빠의 만화발.. 엄지가 무지 크고, 발톱이 아주 작은... 그 모습에... 엄마의 발가락 긴걸 닯아서, 아빠 발 같긴 하지만 좀 만화스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초음파때도... 엄지발까락 크다고 선생님이 그러시더니만...




바깥을 보는걸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조리원에 있을 때도 항상 창가 근처에 가면 더 조용해 지더라는... 눈이 동글동글.. 맑는 날은 눈이 부셔서 손으로 부비부비 ^^;
자 그럼 지금 안방에 꾸며진 보빈이 잠자리를 살짝 공개합니다. ^^;

보빈이용 아이팟 붐박스. 태교음악 듣기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지금은 보빈이 전용... acid쪽 음악을 틀어주면 아기 반응이 확실합니다. 그런 성향일까? 짜증내는 걸까? 고민됩니다.

보빈이 프로젝터~ tomy에서 나온 것이구요. 카트리지를 구입해서 껴넣고 플레이를 하면 천정에 예쁜 움직이는 그림과 음악이 나오는 프로젝터입니다. 아기보다 엄마 아빠가 열광하는 중입니다. 일본에 언제 가서 추가 카트리지를 사와야지 하고 있어요. 알고 보니 얼리어답터나 몇몇 곳에 소개가 되었더라구요. 엄청나게 비싸게 팔던데... 실제로는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_-; 하여간 밤에 쏘면..
이렇게 됩니다. ^^;

보빈이 침대입니다. 아프리카 하이로 배드인데... 어릴 때는 침대, 크면 의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동 흔들이 기능이 있는 것은 머 필요없어 보여서 수동으로 샀습니다. 정말 편안해 보이던데...


편안해 보이죠?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아주 잘 자요. 침대에서
그리고... 보빈이 어린이날 선물인 모빌~
집에 천정에 구멍내서 설치한 2번째 기구입니다. 프로젝터 말곤 천정에 구멍내고 싶진 않았는데... 아기가 자고 있을 때 떨어지면 곤란하니..



덤으로... 선물받았더니 너무 편한 보빈이 침실 부속...
baby call입니다.

마이크와 스피커가 따로 있고 "머킨토쉬"님이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도가 정말 좋아서 애기 근처에 마이크를 두고 거실에 있으면 애기 숨소리도 다 들립니다. 그래서 알았죠. 예가 "색~색~색" 이렇게 자는게 아니라 "색~색~색~ 히이이익~ 냠냠 색~색~" 이렇다는걸...

보빈이 전용 보빈카~
끙 신발도 사두었습니다... 언제 첫 나들이를 갈지... ^^;

보빈용... 공기청정기... -_-;;;
그리고 보빈이 놀이매트~ 낮에는 여기서 자고 놀고 합니다. 동생이 사줬어요~ 고마워요~^^;

엄마 아빠가 열심히 알아보고 준비해둔 것들을 투정안하고 잘쓰는 귀여운 보빈이~ 얼렁 아빠랑 ps해야 할 텐데... ^^;;;; 얼렁 커라~ 얍~얍~얍~ 머 하여간 지금은 응가쟁이~
보빈이가 될 듯 합니다. ^^; 클 보甫, 구슬이름 빈玭 입니다. 흠 사주에 좋게 짓는 동시에 이쁘게 지으려니.. 참 어렵더라구요. ㅠ_ㅠ 그래도... 이제 불러줘야죠. 보빈이~







산후 조리원에서 나오기 직전에 보빈이 입니다. 잘 웃지를 않아서.... 보통 인상을 써요. 사진기에 대고는... 함박웃음을 지을 때는 긴장이 됩니다. 보통 응가를 하고 난 뒤에 시원함의 표시이기 때문에... -_-;;;;;;

발은 정말 엄마, 아빠를 적당히 닯아서.... 아빠의 만화발.. 엄지가 무지 크고, 발톱이 아주 작은... 그 모습에... 엄마의 발가락 긴걸 닯아서, 아빠 발 같긴 하지만 좀 만화스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초음파때도... 엄지발까락 크다고 선생님이 그러시더니만...




바깥을 보는걸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조리원에 있을 때도 항상 창가 근처에 가면 더 조용해 지더라는... 눈이 동글동글.. 맑는 날은 눈이 부셔서 손으로 부비부비 ^^;
자 그럼 지금 안방에 꾸며진 보빈이 잠자리를 살짝 공개합니다. ^^;

보빈이용 아이팟 붐박스. 태교음악 듣기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지금은 보빈이 전용... acid쪽 음악을 틀어주면 아기 반응이 확실합니다. 그런 성향일까? 짜증내는 걸까? 고민됩니다.

보빈이 프로젝터~ tomy에서 나온 것이구요. 카트리지를 구입해서 껴넣고 플레이를 하면 천정에 예쁜 움직이는 그림과 음악이 나오는 프로젝터입니다. 아기보다 엄마 아빠가 열광하는 중입니다. 일본에 언제 가서 추가 카트리지를 사와야지 하고 있어요. 알고 보니 얼리어답터나 몇몇 곳에 소개가 되었더라구요. 엄청나게 비싸게 팔던데... 실제로는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_-; 하여간 밤에 쏘면..
이렇게 됩니다. ^^;

보빈이 침대입니다. 아프리카 하이로 배드인데... 어릴 때는 침대, 크면 의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동 흔들이 기능이 있는 것은 머 필요없어 보여서 수동으로 샀습니다. 정말 편안해 보이던데...


편안해 보이죠?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아주 잘 자요. 침대에서
그리고... 보빈이 어린이날 선물인 모빌~
집에 천정에 구멍내서 설치한 2번째 기구입니다. 프로젝터 말곤 천정에 구멍내고 싶진 않았는데... 아기가 자고 있을 때 떨어지면 곤란하니..



덤으로... 선물받았더니 너무 편한 보빈이 침실 부속...
baby call입니다.

마이크와 스피커가 따로 있고 "머킨토쉬"님이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도가 정말 좋아서 애기 근처에 마이크를 두고 거실에 있으면 애기 숨소리도 다 들립니다. 그래서 알았죠. 예가 "색~색~색" 이렇게 자는게 아니라 "색~색~색~ 히이이익~ 냠냠 색~색~" 이렇다는걸...

보빈이 전용 보빈카~
끙 신발도 사두었습니다... 언제 첫 나들이를 갈지... ^^;

보빈용... 공기청정기... -_-;;;
그리고 보빈이 놀이매트~ 낮에는 여기서 자고 놀고 합니다. 동생이 사줬어요~ 고마워요~^^;

엄마 아빠가 열심히 알아보고 준비해둔 것들을 투정안하고 잘쓰는 귀여운 보빈이~ 얼렁 아빠랑 ps해야 할 텐데... ^^;;;; 얼렁 커라~ 얍~얍~얍~ 머 하여간 지금은 응가쟁이~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주도 여행 (4) | 2006/06/01 |
|---|---|
| 보빈이 요즘 모습 (2) | 2006/06/01 |
| 선물이 이름은? (13) | 2006/05/11 |
| 선물이 세상구경 6일째 되던 날 (28) | 2006/05/03 |
| 선물이가 태어났어요 (15) | 2006/04/27 |
|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5) | 2006/04/27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