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dreaming

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Rss feed Tistory
Working 2008/12/10 18:13

'모바일과 웹2.0 리더 캠프'에 다녀오겠습니다.





음 리더는 아니지만 어떻게 좀 일이 꼬였는지 제가 내일,모래 양일간 '모바일과 웹 2.0 리더 켐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5회째인데... 150명 한정으로 참여하는군요. 원래도 한정이였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슈자체는 굉장합니다.



  • 한국 에서의 "2.0" 과 웹 산업의 미래 (모바일 2.0, 모바일 웹 2.0, 웹 2.0 등)
  • 국내 웹2.0과 모바일 웹 2.0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 뉴미디어와 광고의 산업적 가능성
  • Web 2.0 / Mobile 2.0 Monetizing
  • 웹 오피스 / 모바일 오피스
  • 모바일 플랫폼과 모바일 웹
  • 모바일 Widget, 모바일 AJAX
  • 개방형 웹과 개방형 모바일 : DataPortability, Open Web Foundation, WWWF
  • 모바일 브라우저 및 풀브라우저, 오픈 웹 브라우저
  • MobileOK와 웹 표준화
  • 모바일 웹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 2.0 응용, Mobile Application Marketplace
  • OZ 서비스와 모바일 웹, 풀브라우징 서비스
  • iPhone 및 스마트폰과 모바일 웹
  • Mobile UCC와 SNS
  • 웹 2.0 / 모바일 웹 2.0 벤처에 관한 이야기
  • 기타 : Future of Web




예 어찌되었든 상황은 바뀌고 있는거죠.

이틀동안 이야기를 나눈다고 해도 이 정도가 가능할지 참... 일단 굵은 표시로 한 것들은 좀 관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프로그램 위원회를 보면 정말 화려합니다. 오!

하여간 오늘 방통위의 의외의 결과에 놀라기도 했습니다만 어떻게 되겠죠. 아직 세부안이 안나와 있는 상황이라 이번 주는 정말 주말까지 흥미진진하지 싶습니다. 다녀와서 이것 저것 이야기꺼리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야하고 되겠죠. 조금 예상과 다른 결말에 우울하긴 합니다만... 머 괜찮습니다. 어떻게 되겠죠.

조금 시간을 벌어서 다행인 것은 번역중인 책이 발매시기와 같이 맞물릴 수 있게된 점 정도이군요. 어서 번역하고 다른 책도 함 알아봐야 겠습니다. 에혀 

직전 PT때도 한번 언급했습니다만... 모바일 시정의 정리는 정말 빠른 속도로 되지 싶습니다. 그 전에 어느 정도 영역을 확보하느냐, 못하느냐의 싸움이 잠시 있을 뿐이지 그 다음부터는 또 살짝 그들의 시장이 되겠죠. 어떻게든 영역을 확보하고 싶은 입장에선 이번 결정은 참 아쉽기만 합니다. 내일 컨퍼런스장에서 또 다른 이야기도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만 글쎄요. 기대를 크게 하면 안되겠죠? 기반이 튼튼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이야기란게 끝이란게 뻔하니까요.

아! 또 좋은 점이 하나 있군요. 옆에서 조언이나 도움이랍시고 좀 껄떡거리는 것들이 있는데 그 분들도 시간을 맞출 수 있게 되지 싶습니다. ;) 파이팅! 조금 더 시간을 버셨어요! 아! 또 하나 있군요. 저처럼 16기가는 너무 작은 사람들에겐 아마도 32G에 투명모델을 손에 넣게 해주는군요. 오 좋은 점도 많은데요. 






그럼 다녀와서 금요일 오후 감상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곧 돌아옵니다. 어디 가지 마셔요! ㅋㅋㅋ 
쩝 그건 그거고... 이리저리 헛소리는 이제 그만하고 실망하지 말고 다시 달려봐야죠.





Stay gold. Ponyboy. Stay gold.






TOTAL 1,456,280 TODAY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