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드로이드폰 G1-지나치게 열려있고/생각보다 닫혀있고/완벽하지도 않은...


두번 연달아 구글폰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과 비슷한 포스팅도 많이 발견하였고 또 뒷받침을 해줄만한 근거들도 많이 나왔더군요. 안그래도 다음 수익모델이 무엇인지 성장을 무엇으로 견인할 것인지에 대한 공격을 계속 받고 있던 Google의 다음 가장 큰 행보였기 때문에도 그렇고 또 Apple의 iPhone에 대한 진정한 대항마의 등장을 기다렸기 때문에도 그렇습니다.




iPhone역시 출시전후로 거품이라는 이야기부터 실망이다라는 이야기도 참 많았었습니다. 처음은 왜 3G가 아니냐, 베터리는 왜 조루냐였고 2세대에는 주로 spec이 왜 이 모양이냐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안빠르다는 이야기도 참 많았었습니다. 대부분 찻잔속의 폭풍으로 지나갔습니다만 이번 Google의 첫 폰 G1은 그것보다는 조금은 더 심각하게 이야기가 진행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의문들이 현실화되어 간다고나 할까요.


먼저 지나치게 열려있다는 점입니다.



여러 곳에서 지적을 받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원래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운명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바로...

많은 기능을 Google OS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작은 어플들이 만들어 질 수 있는 여지를 준 것이고, 그 부분에서 많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정도가 조금은 심하지 않나 싶습니다.




단적인 예가 바로 video playback기능입니다. 어엇 YouTube가 있던데? 예 YouTube가 있습니다. 그게 다 입니다. 기본적인 미디어 플레이어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YouTube의 동영상마저도 무지 품질이 않좋습니다. Qualcomm의 video accelerator가 나오게 되면 나아질 것이라고 합니다만... 

그럼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이런 것입니다. 

지금 G1을 사서 집에 가져오시면 영화를 폰에 저장해서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미디어 플레이어는 SDK를 가지고 누군가가 개발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또 다른 우울함이 G1에는 있는데 내장 메모리가 달랑 1G입니다. 그리고 8G까지 확장은 가능합니다만 추가구매를 해야하는 것이죠. (미국에서는 $50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MS Office에 대한 지원도 최소한도만 지원합니다. 일부 읽기기능만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이죠. 추가 기능이나 지원은 역시나 개발자들이 해결해주기를 바래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풀 QWERTY 키보드를 장착했다고는 합니다만 정말 Touch로 입력할 일이 없나요? 간단한 단어니 키입력은 터치로 하는 것이 더 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의 입력기 역시 개발자들이 해결해줘야 하는 부분입니다.

또 이미 이야기가 나온 것처럼 desktop과의 sync프로그램은 전혀 없습니다. Google에 대한 무한 신뢰, 즉 자신의 정보를 거기에 쌓아두는 것에 전혀 거리낌이 없지 않을 경우에는 참 난감해집니다. 물론 SDK를 가지고 개발자들이 나선다면 해결이야 가능합니다.




일단 이 정도로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보죠. 열여있다고 말하기보단 구멍에 가까운 상황이지만 또 나름 많은 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부분 닫혀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VOIP어플 같은 경우는 일지감치 금지되어있습니다. 머 이건 물론 T-Mobile의 결정입니다만... 물론 애플도 마찬가지인 상황입니다. 다들 왠지 Google이 하니 다를 것이라고 생각을 한 것이죠. 그리고 미국은 특히나 그렇지 않은데 일반 해드폰을 사용할 수 없게 한 부분도 좀 이상한 부분입니다. 얇게 만든다고 그랬다고 보기엔 너무 두껍죠,


거기다가 완벽하지도 않습니다.




일단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스크린 자체가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으니 지원할 수 없다가 맞겠습니다. long click이라던가 여러가지 페턴을 보여주며 그냥 넘어가려 했으나 이미 말이 많더군요. 디자인 자체도 Wow와는 거리가 먼 오래전 봐온 sidekick의 피가 흐름을 정말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전 Google Mobile의 Product Marketing Manager였던 Ulf Washbusch에 의하면 지금 디자인은 2년전에 나온 디자인 그대로라고 합니다. 지금 구입하시면 2년전 디자인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죠. 아 물론 소프트웨어는 많이 바뀌였겠지만 말입니다. 아 COOL하지 않아라!!!


ㅋㅋㅋ 물론 제가 Apple 오타쿠에 가깝습니다만.. (iPod만 6개가 넘으니 오타쿠라고 해도 할 말은 없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위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원래 저럴 수 밖에 없었다!


입니다. 애플은 SW회사이기 이전에 HW회사입니다. 둘 다 잘하는 회사이고 H/W에 S/W를 맞추기도 SW에 HW를 맞추기도 합니다. 모바일에서 그 장점이 더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만들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인 HW에 그 가능성을 최고로 뽑아낼 수 있는 S/W를 얻혀서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럼... 구글은? SW회사입니다. 그리고 하나의 폰 회사를 잡아서 동맹관계를 형성한 것이 아니라 누구든 상황만 맞으면 license를 해주고 구글 딱지를 뒤에 붙여서 발매를 하겠다는 것이 기본적인 전략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Apple은 SW에 HW를 맞추는 것도 가능하지만
Google은 HW에 SW를 맞춰야만 합니다.

그것도 여러 회사를 상대를 하자면 위에 말이 바뀌여야 겠죠.

Google은 자신들이 정한 남들이 인정할만한 min HW에 SW를 맞춰야 합니다.

멀티터치가 아닐 수도 있고, 키보드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액정이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고, 베터리가 오래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런 수많은 변수를 다들 만족시킬려면 결국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최소한에 맞춘다. 

그러니 개발자들에게 많은 부분을 넘겨야합니다. 알아서 해주셔요~

물론 욱박질려 자신들이 정한 나름 굉장한 min에 맞추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폰업체들이 그렇게 갈굼당하면서까지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그런 궁한 상황은 아니죠.  나름 식구도 많고 돈도 잘 버는 회사들이요.

머 그럼 이럴 수야 있겠습니다. 이게 첫 구글 폰이고 앞으로 폰들이 쏟아질 터인데...너무 앞서나가는 것이 아니냐? 실재로 어제 행사 이후 이야기에서 그런 말들이 오고 갔다고 합니다. 다음 폰은 멀티터치가 되는 폰도 있다라던가 다음 폰은 내장 메모리가 큰 녀석들도 있다던가 그런 이야기들 말입니다.

그런데 전 이것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Platform 장사가 아니죠.

예를 들어보죠. 다 같은 구글 폰인데 하나는 멀티터치로 서핑이 가능하고 하나는 지원이 안되고, 하나는 1시간 이상되는 동영상을 끊임없이 보는데 하나는 동영상 플레이 품질이 구닥다리고, 하나는 MS 오피스 제품을 지원하는데 하나는 지원하지 않고. 하나는 저장공간이 1G이고 하나는 저장공간이 8기가이고... 그럼 어플개발자는 어디에 맞춰야 하나요? 새로운 강한 폰에 맞춰야 하나요? 아님 구닥다리에 맞춰야 하나요? 구닥다리에 맞추면 강한 폰은 살 필요가 없죠. 

Platform이란게 정말 위력을 가지려면 역시나 중요한 것은 같은 경험을 줘야한다는 것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규모입니다.




이후 구글폰이라는 것이 하나의 시장이 아니라 조각조각 폰단위로 난다고 하면 절대 규모를 만들지는 못하겠죠. 그럼 어플 시장이 생각만큼 커질까요? 그리고 지금 가장 모바일에서 큰 문제는 규모가 되는  단일 platform의 부제인데... 구글 안드로이드가 그것에 대한 해답이 아니라고 하면 왜 존재해야하죠?





Apple이 iPod로 지금까지 끌어오면서 한 일이라곤 사실 겉모습 바꾼거 말고는 용량신공말고는 딱히 한 일도 없습니다. iPhone도 비슷한 길을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Nintendo가 DS에서 DS Lite로 가면서 한 일이라고 해봐야 눈에 띄는 것은 크기 조정입니다.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앞으로도 그러하겠죠. Platform을 만드는 것도 힘들지만 그 이후는 한 동안은 SW로 버텨야 합니다. iPhone이 보여준 것 중 가장 큰 것은 기존의 3개월 term의 fashion에 해당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한 phone시장에서도 platform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 가장 크다고 전 봅니다.


구글은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머리에선 잘 떠오르진 않습니다만 다행인건 제가 고민할 문젠 아니란거죠. ㅋㅋㅋ (안그래도 잘나가는 넘을 왜...) 그러고 보니 제 문제도 아닌데 왜 이리 버닝해서 연달아 포스팅을 하는건지...ㅋㅋ

아! 전 시장방향을 확인해야하는 입장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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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하층의 레이어에 속한 플랫폼이 아닌가요? 애플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협력모델에 의한 것이고 말씀하신 동영상플레이어나 입력기, 메모리등의 것들은 협력사들과의 공조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될 수 있겠죠. 삼성전자의 모카류와 같은 레이어라고 본다면... 말씀하신 부분은 HTC의 폰에 대한 비판은 될 지언정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비난이 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calmglow at 2008/09/25 10:44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8/09/25 11:57 x
저고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이구요.

단적인 예로 모바일 광고 시장이 열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반이 되는 platform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 그게 정말 브라우저 처럼 달랑 banner만 거는 수준이면 될가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미 그런 레이어류의 어프로치는 많이 했고 그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모바일 단말기가 같은 레이어를 쓴다고 해서 같은 통으로 보긴 어렵다는 것이죠. 지금 삼성전자류의 모카류를 쓴다고 해서 모카폰이라고 하진 않지않나요?

결과적으로 현실에 대한 innovation보다는 제가 보기엔 현실적인 폰시장의 품질업글정도가 가능한 수준이란 이야기입니다. 애플이 지향하는 바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리고 협력사마다 다른 경험을 주는 단말기를 다 안드로이드폰이라고 부르기로 하는게 그쪽에 목표였다면 전 정말로 이제 관심을 끄지 싶습니다. :)
Replied by BlogIcon drzekil at 2008/09/26 01:05 x
안드로이드가 아래 시스템에 더 가까운 플랫폼이라 생각되면,
정말 이름만 구글폰으로 묶이고 위의 서비스는 다 다른..
즉 현재 우리나라 폰과 별로 다를게 없어지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폰은 퀄컴의 플랫폼 위에 위피를 올린거뿐이 안되죠..
Replied by BlogIcon mobizen at 2008/09/26 01:13 x
저는 calmglow님과는 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OS인 구글의 Android과 삼성의 Normal폰 Middle Ware Platform인 Mocha를 같은 레이어로 보는 것은 위험하다고 봅니다.

보는 관점마다 다릅니다만(사람의 관점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 LiMo, MS등이 각각 OS를 정의하는 것을 말하는겁니다.), 저는 OS를 Kernerl을 기본으로 하는 S/W 패키지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시는 입력기, 동영상 플레이어들이 벤더들의 입맛에 바꿀 수는 있을지언정, Default Set은 있는게 맞다고 봅니다. Lips가 LiMo에 흡수되었던 이유 중에 하나도 표준화와 API에만 신경쓰고 실질적인 제품 구성에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요?

MS의 익스플로러도 독점이라고 욕은 먹었지만, 요즘 어떤 PC OS Package에도 인터넷 브라우저 없는 패키지는 없듯이 말이죠. vi 없는 Linux 패키지를 생각 할 수 없죠. 패키지 할 때 다른 텍스트 에디터를 올릴 수는 있지만 말이죠~

스마트폰 플랫폼에서 유연성은 갖추어야겠지만 Default Set이 없는 플랫폼은 드뭅니다. 애플만 특이한 것은 아닙니다. OpenMoKo, Symbian Platform, ALP, Purple Lab.. 모두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나요?
두 포스팅을 보고 나서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군요.

Android-powered phone은 프로그래머들이 모여서 이야기 하다가 정말 순수한 입장에서 기획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핸드폰에 원하는 기능 하나 넣으려고 해도 '넣을 수가 없었다' 라는 것이죠. 그리고 Built-in 되어 나오는 핸드폰 어플리케이션은 '매우 맘에 안든다' 라는 것이구요. 그러면서 그런 어플리케이션을 끼워서 '매우 비싼 가격에 판다'라는 것입니다.(정말 간단한 프로그램 수정도 핸드폰 제조사가 아니면 꿈도 꿀 수 없었으니...구글의 프로그래머들은 얼마나 답답했을까 짐작이 갑니다.)

요즘 하드웨어야 대충 만들어도(?) 기본은 하죠. 품질을 결정하는 것은 어찌보면 그 위에 올라가는 소프트웨어인데...통신사가 관여하기 시작하면 이 소프트웨어가 아주 산으로 가버립니다. 버튼의 배치부터 메뉴의 구성까지...아주 지저분해지고 더러워지기 일수죠. 애플의 아이폰은 애플 맘대로 만들 여지가 있었으니 그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구글은 거기서 한 걸은 더 나아가고 싶었겠죠.(사실 기획은 오래되었으나 제품이 늦게 나왔을 뿐, 아이폰과 구글폰의 컨셉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합니다. 서드파티의 참여 유도, 기존의 '전화' 기능을 넘어선 기능 추구를 비롯하여 데이터 통신의 유도, 가격 정책 등등...)

구글에서는 향상된 성능의 하드웨어를 위해 SDK를 열심히 만들뿐입니다. Android Developers Blog에도 툭하면 올라오는 것이 '우리 이런거 만들었어~', '이제 이런 것도 된다~' 뭐 이런 자랑(?)같은 것이죠. 그리고 아주기본이 되는 어플(브라우저, 폰북 등)만 구글에서 손을 보고 말 그대로 풀어 놓습니다. 사람들이 필요로 할지 안할지도 모르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돈(인력)을 쓰지 않겠다는 것이죠. 전 세계에 널린게 프로그래머이고 코더인데...필요하거나 아쉽거나 돈 벌고 싶으면 누군가 만들겠지-_-;; 뭐 이런 배짱;;
말씀하신대로 누군가가 쿵짝거리면서 프로그램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영상 플레이어도, 오피스 편집기도(이건 사실 구글 docs로 해결되는 문제 아닌가 싶지만), VoIP 어플도 통신사에서는 금지시켰지만..WiFi가 있는데-_-;; 누군가 스카이프같은거 포팅하지 않을까요? 구글은 한푼도 안먹고 개발자가 돈벌 기회를 준다니...시장 원리에 의해서 적당한 가격 형성이 되겠죠.

그리고 구글은 항상 하던대로 검색과 관련된 광고로 돈을 벌테구요.
휴대단말기로 얼마나 많은 검색을 시도하겠습니까...거기다 GPS도 기본 내장이고, 구글 맵에 스트리트뷰까지 있는데...검색거리가 널려있죠. 검색거리가 널려있다는 것은 그에 따른 광고시장도 열려있다는 것이고...

졸린가보네요. 너무 주저벌거리네-_-;; 아무튼 포스팅은 잘 보고 있습니다 ㅋㅋ
BlogIcon 크롬 at 2008/09/25 10:50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8/09/25 12:02 x
예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모바일에 광고는 조금 다를꺼라 생각했습니다. :) 모바일 환경은 더 다를꺼라 생각했구요.

앞으로 좀 두고 봐야 하겠습니다만
모바일은 누가 그러더라구요. 사용자가 집중하는 18초간 그때 승부라고... 그런데 안드로이드 폰마다 다른 경험을 준다면 그게 올바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다 안드로이드 폰이라고 불러야할지

그리고 다 안드로이드 어플이 돌기나 할지...

-_-; 제 걱정은 딴건 아니에요.

다들 바이오처럼 희안한거 한두개씩 다는 경쟁들을 해서 모아둘려고 했던 단말기풀이 걍 조각조각나는거죠.

개인적으로...

하드웨어 업체들은 다 그쪽으로 달린다에 한표입니다.

이번에 보고 느낀건...아 역시 이뻐야되 그런 생각들 하고 있고 역시 edge는 하나 있어야 그러지 싶으니까요.
이미지 찾느라 고생 좀 하겠는데요? ㅎㅎ
BlogIcon likejazz at 2008/09/25 11:51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8/09/25 12:04 x
한 30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각기 다른 하드웨어 스펙문제때문에 플랫폼 장사가 아니라는 말은 이해가 잘 안가네요. ^^; 딴거 볼것 없이 그냥 윈도우만 봐두여...
아이폰언제나와 at 2008/09/25 13:49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8/09/25 14:42 x
윈도우만 봐도.. 게임이란게 쉽지 않자나요.
많은 스펙을 맞춰야 하고 같은 경험을 준다는 확신도 없고

그에 반해 콘솔은 그렇지가 않자나요.

전 개인적으로 폰은 컴퓨터같은 녀석이라기 보다는 콘솔같은 녀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거기서 관점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깐 UMPC라고 보느냐
Nintendo DS라고 보느냐

개인적으로 UMPC같은 류의 짓거리는 이미 하드웨어 업체에서 실컷 했다고 보는거구요. Apple의 어프로치는 Nintendo라고 보고 있습니다.

분명 다른 세상이 열릴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정말 아이폰 언제나올까요? ㅋㅋㅋ 머 바깥에 도는 이야기만큼 나쁜 상황은 아닙니다.
안드로이드는 이제 막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아파치 라이센스는 핸드폰업체 입장에서는 축복입니다.
수년내 사용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의 수는 안드로이드가 아이폰을 앞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buzzan at 2008/09/25 14:42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8/09/25 14:45 x
예 전체 수는요.
왠만하면 그게 삼성 안드로이드 에니콜 전용 A 전용, LG 안드로이드 뷰티 V3 전용

이런 이야기만 안붙었음 좋겠다는 것입니다.
제 포스팅은 그렇게 갈 것같다는 이야기구요. ^^;

그리고 걸음마라고 하기엔 iPhone보다도 시간을 많이 쓴걸지도 모릅니다. 저 android는 원래 독립 밴처였습니다. 구글이 사서 2년반 다듬어서 런칭한거죠.

사실 구글이 내놓아서 씨끄러운 여러 솔루션들은 대부분 M&A로 획득한 성질의 것들입니다. 어케보면 내부의 창의성에 대해서 그리 칭찬을 많이 해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
Replied by BlogIcon drzekil at 2008/09/26 01:09 x
저도 정말 공감되는 Dreaming님의 의견입니다..
현재 나온 첫번째 모습을 보면
드는 느낌이 제조사별로, 잘못하면 통신사별로 다 다른 플랫폼 적용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되면 현재랑 전혀 다를바가 없겠죠..
애플과 구글의 접근 방식 각각 장단이 있습니다. 플랫폼이 아닌게 아니라 플랫폼 전략이 다를 뿐이지요. 플랫폼의 평가는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자의 편의를 기준으로 할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이 시장에 깔릴 것이냐로 봐야 하는 겁니다.

구글은 하드웨어 안만들고 플랫폼도 공짜고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이익을 안내겠다고 했습니다. 서비스 확장이 유일한 관심사지만 그렇다고 애플처럼 다른 경쟁 서비스의 진입을 막지도 않습니다.
BlogIcon 회색 at 2008/09/25 16:03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8/09/25 17:43 x
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 댓글로 많이 하게 되는데요.

과연 안드로이드폰이 깔렸다고 그게 토탈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느냐?입니다. 다른 말로 삼성 layer단은 다 비슷하자나요. 그리고 그걸 통으로 에니콜이라고 부르자나요. 그런데 에니콜을 플랫폼이라고 부르지는 않죠.

os단은 비슷하지 않나요? 매번 새로 만들긴 한다고 압니다만? 기능이 많아서 os단만 같으면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나요?

데스크탑은 그런거 같습니다.
모바일폰도 그런가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모바일은 아닌거 같다...이구요. 만일 그게 그렇다면 왜 지금까지 윈도우즈 모바일이 대접을 못받았을까요?

윈도우즈 모바일과 안드로이드와 차이점이 먼가요?

제 눈엔 같아보입니다. 그리고
같은 실수를 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윈도우즈 모바일... 많이 깔려있습니다. 앞으로 더 깔껍니다. 왜 열광하지 않나요? app store만 하나 열면 열광하나요?

머 이미 다들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나 한거죠. :) 전략이 다르고 다 platform이라고 하는거 잘 압니다. ㅋㅋ 하여간 감사!
뭔가 좀 오해 하신것 같은데..어느폰에 뭐 올라가고, 또 다른 모델엔 뭐 올라가고 하는건 좀 오해이신것 같은데..가장 큰 문제는 핸드폰 제작시 모듈의 변경, 임베디드환경이라는 특이 사항때문에 폰의 소스가 틀려지는 거지만, 대부분 장치검색으로 자동 적용되도록 설정 가능합니다. 용량의 문제로 안하게 되는거죠.
OS와 Driver와 APP가 분리되는건 컴퓨터에서 당연한거구요. 다만 그동안 핸드폰에는 그 방법이 무시가 되어왔고, 윈도우즈 모바일이 실패하고 있는 이유는, 그 사용방법이 참 난해하다는게 제가 요즘 써본 결론이고요.^^; 우리가 사용하는 윈도우처럼만 사용하게 한다면(예를 들어 컴퓨터(PCC건 PC이건간에)의 설정, 프로그램의 설치 이용방법 등이 PC의 OS와 동일하게 된다면, 그 사용량이 더 늘었을겁니다.) 임베디드에서 리눅스가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도 그러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디바이스는 어차피 CPU와 메모리, 입출력장치로 구성된거기 때문에 제조사에서 드라이버만 제공하면 HW에서는 돌아가야 하는게 맞습니다.
구글 OS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모르지만, 서드파티가 참여하게 된다면, 그 범위는 무궁무진 할 겁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그 기간이 얼마가 걸릴거냐 하는것이 구글폰이 살아남느냐, 도태되느냐의 차이이겠죠.
잘 보고갑니다.
개발자1 at 2008/09/26 00:20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8/09/26 00:51 x
오해가 아니라 위에도 이야기했지만...
벌써 어느폰은 멀티터치이고 어느폰은 멀티터치가 아닌 상황이 되었습니다.

자동으로 설정되고 다 잘되는거 압니다.

자 그래서 질문입니다.

어느 안드로이드폰을 사면 멀티터치로 서핑이 가능하구요. 어느 안드로이드폰을 사면 멀티터치로 서핑이 안됩니다.
어느 안드로이드폰을 사면 동영상뷰어가 딸려나오고 어느 안드로이드폰을 사면 사서 깔든가 해야합니다.
어느 안드로이드폰을 샀더니 거긴 제조자가 exchange를 서비스한답니다. 어느 안드로이드폰을 샀더니 그런건 없답니다.

자 pc에선 이해할 수 있습니다. 누군 30frame/sec로 오락하고 누군 15frame/sec로 오락하는거죠.

핸드폰에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전 핸드폰도 오락기처럼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대규모 어플도 깔수 있고
그래야 대규모 광고도 집행가능합니다.

pc에서처럼 일일이 다 가만해서 짤 수 있습니다.

그게 모바일에 적합한 걸까요? 핵심은 그것이라고 봅니다.

제 생각은 절대 아니다. 단독 규모가 얼마 이상이 되어야 한다입니다. 바로 휴대폰시장의 Nintendo DS를 기다리는 것이지 또다른 OS를 기다리는게 아닙니다. 그게 모바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8/09/26 00:54 x
말씀하신게 정확합니다.
구글은 OS를 만들었습니다.
전 모바일에선 그게 다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뿐입니다.

지금 해외분위기를 보면 실망스럽다가 대세입니다. 머 다 HTC탓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황을 보면 기계디자인부터 다 아이디어는 android쪽에서 나왔습니다.

삼성과 멋진 폰을 만들 수 있습니다.

LG는 그와 다른 폰을 만들껍니다.

그 두폰이 다 안드로이드 폰입니다.
광고쟁이에게 그 두폰이 같은 하나의 폰으로 보일까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이 부분입니다.

물론 낮은 의미의 광고집행을 한다면 같은 폰입니다.
그러고 싶을까요?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8/09/26 00:58 x
역시나 핵심은 이건거 같습니다.

모바일 환경, 정확하게는 스마트폰은 UMPC에 가까울까요? 모바일 게임기에 가까울까요 입니다.

전 모바일 게임기 같아야 한다에 betting을 한 것이고...
많은 분들은 UMPC에 betting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구글 폰이 언제 나올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두 폰이 얼마나 공통적인 부분을 유지할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 두 폰을 사람들이 같은 부류라고 생각할지가 궁금합니다.

:) 곧 개봉입니다만 예기가 없군요. 제가 아는 한 분위기가 좋진 않습니다. ㅋㅋㅋ
퀄컴의 렉스가 휴대폰의 운영체제로써 현재 우리나라의 모든 휴대폰에 올라갑니다만.. 현재 휴대폰간 호환성이 보장되지 않지요.. 그래서 그것을 강제하기 위해 만든게 위피지만 그래도 통신사별로 조금씩 달라서 역시 호환성이 떨어집니다..
더 나아가 퀄컴에서 렉스의 뒤를 이어서 L4 리눅스를 올리고 있다는데, 역시 마찬가지가 될거라 예상합니다.
Dreaming님 말씀대로 안드로이드도 렉스와 같이 되어버린다면, 정말 이도 저도 아닌게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네요..
안드로이드를 이용한 폰들이 더 나와봐야 할 것 같습니다만..
첫제품이 풍기는 모습이 아직은 좀 실망스러운것 같습니다.
BlogIcon drzekil at 2008/09/26 01:15  r x
Replied by BlogIcon mobizen at 2008/09/26 01:20 x
drzekil님.. 딴지는 아니지만...

PDA폰, 스마트폰에 올라가는 폰은 REX나 HAL을 거치지 않고 OS가 통자로 올라갑니다. Windows Mobile이나 Windows CE죠~ 예전 JTel에서 나왔던 PDA에서 사용했던 CDMA 모듈도 자체 OS가 REX 거치지 않고 올라갔습니다. OS와 미들웨어의 차이입니다.

딴지 같다면 죄송합니다.
Replied by BlogIcon drzekil at 2008/09/26 22:20 x
아.. 스마트폰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냐 폰생각만 했군요..ㅡㅡ
mobizen님 의견을 듣고 다시 생각해보니 스마트폰은 좀 다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제가 너무 섵부른 판단을 했던것 같네요..
:) 제 글 뒤로 쭈욱 생산적인 코멘트들이 붙어나가서 아주 즐겁습니다. 머 같이 이야기해볼 꺼리가 된 것만해도 기쁘죠.

그렇지만 조금만 한걸음 뒤에서 생각들 해봐주셨으면 합니다.
조금만 뒤로 말입니다.

구글이다 아이폰이다 블렉베리다, 스마트폰이다 아니다 다 떠나서
현재 모바일 시장에 문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fragment입니다. 대박폰이라고 해봐야 생산자야 신나겠지만 플랫폼으로는 의미 없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지금 원하는건 멀까요?

적어도 한국은 인터넷을 움직이면서 싼 가격에 사용하고 싶어하는 것은 확실합니다.

지금 나온 솔루션들이 두가지를 다 만족하는게 어떤걸까요? 안드로이드는 두가지를 다 풀 수 있나요? 아이폰은 대박 행진을 계속한다면 두가지를 다 풀 수 있나요?

아직은 누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최근 app store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면 apple머리 속도 참 모를 일입니다. 머 그렇지만 첫번째 안드로이드는 제가 보기엔 두가지 문제중에 한가지는 해결하고 싶어하고 한가지는 생각이 좀 없어보일 뿐입니다. 그리고 태생이 후자는 풀기 힘들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정말 팜OS가 할려고 했던 짓과 윈도우즈 모바일이 할려고 했던 짓과 안드로이드가 할려는 짓이 틀린가요?
ㅠ_ㅠ 오픈 정도의 차이가 어프로치 성공을 바꿀 정도인가요?

전 Nintendo DS lite를 보면서 iPhone 3G가 나올때 보면서 저 넘들은 장사를 아는군!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분위기를 보면 그 다음도 그럴꺼라 생각합니다.

최고의 spec. 최다 기능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 이제...닌빠, 애플빠로 분류되는 걸까요)
BlogIcon dreaming at 2008/09/26 02:11  r x
이제 처음 나왔으니 개선할 여지가 많겠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오픈방식은 리눅스처럼 전혀 열려있지 않은 기기에 새로운 혁명입니다.

안드로이드는 전화기라기 보단 이제 놋북보다 예전부터 예고/시도 되왔던, 팜컴퓨팅 -- 한손에 들어가는 휴대 컴퓨터에 통신기능이 있는것이라 봐야합니다.
KK at 2008/09/26 02:11  r x
수십년 전 애플컴퓨터와 IBM 호환 컴퓨터의 전쟁이 모바일 기기에서 다시 맞붙은 것처럼 보이는 건 왜일까요? 자신들이 S/W와 H/W를 모두 만들던 애플은 팬은 얻었지만 시장을 잃었고, IBM 호환 PC는 시장을 장악했습니다. 물론 대부분 MS-DOS, 그 이후 윈도우라는 OS를 깔고서 말이죠...
구글은 적어도 애플이나 IBM처럼 되지 말자고, 모바일 업계의 MS가 되자고 방향을 잡은 것 아닐까요?
jH at 2008/09/26 03:16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8/09/26 03:27 x
예 핵심은
모바일 기기의 성격인거 같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의 판단기준에 폰이라는 것이 어느 위치인지에 대한 고민도 같이 해봤으면 합니다.
일반 사용자들이 우리네(30대이상)가 아니라 생각듭니다. 이미 다음세대가 주세대가 되었고, 혁명은 시작되었으며, 그네들은 기어다닐때부터 기기를 체험한 세대입니다. (특히나 우리의 아이들을 보면...)

그들은 더이상 우리네 처럼 컴퓨터 앞에서 가만히 앉아서 있지않을겁니다.(저도 그들이 그렇게 우리들처럼 안되길 바랍니다.)

저의 몽상일지 모르지만, 이것은 우리들을 자유롭게 해주는 큰 혁명이라 봅니다.

애플은 지금부터 앞으로도 몇년간 쿨-한것들을 내놓고 주도적인 위치에서 좀더 시장을 장악하겠지만, 문제는 그것이 단 몇년만 그럴것이라 생각듭니다. 이유는, 신세대들에게서 현제는 많은 호응을 얻지만 좀더 발전된 안드로이드폰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들은 거기에 (가격및 여러 자유도 떄문에) 눈을 돌릴것이고...현제는 예전처럼 플랫폼에 종속되게 하기가 힘들기에 그것을 막기 힘들것이라 생각됩니다. 또다른 이유는, 비지니스에서는 소수가 쓰길 원하나, 결코 비지니스마켓을 잠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이제 스티브의 은퇴도 아주 오래남지는 않았고, 그가 나간다면 애플은 큰 위기이며 (또한 기회이지만) 방향을 잃고 시장을 쫗아가기에는 이미 늦을꺼라 생각됩니다.
KK at 2008/09/26 06:14  r x
좋은글과 댓글들 잘 봤습니다. ^^
구글폰이 대중화되는데에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해줄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이통사가 될 거 같습니다. 각 나라의 1위의 이통통신사보다는 2위 혹은 3위의 이동통신사가 먼저 접수하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각 나라의 1위를 점하는 통신사들은 좀 더 관망하고 가시적인 수익모델이 된다싶으면 제공하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은 기존의 기득권이라고 할 수 있는 이동통신사의 판단에 따라서 대중화될 수도 아닐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가장 큰 변수는 사용자에게는 통신요금을 절감하면서 이동통신사업자에게는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이 가시적인 현실로 보여진다면 모든 이동통신사들이 채택하지 말라고 해도 채택하고 제품을 출시하게 되겠지요.

구글폰의 성공여부에 대한 키는 이동통신사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지만 사업적인면에서는 오히려 구글이 더 여유롭게 보이네요.

이런 관점으로 보자면 사업적인 파트너쉽부분에서는 애플이 오히려 구글보다는 불리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어찌되었던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구글빠에 속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한국에서도 구글폰을 만날 수 있길 바래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나온다면 LG텔레콤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기도 합니다.
BlogIcon 라쎄 at 2008/09/26 09:39  r x
Replied by BlogIcon drzekil at 2008/09/26 22:22 x
아이폰도 그렇게 생각했고..
지금도 KTF에서 추진중입니다만..
기존 기득권에서 물밑으로 방해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쉽게 들어오지는 못하는것 같네요..
안드로이드 기반의 구글폰들도 그렇게 되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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