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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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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8/05/09 09:34

영상 앞,뒤 광고 그리고 이머징 그 외에 동영상 광고는? -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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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부터 8일까지 헐리우드에서는 Digital Hollywood Spring Conference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예전 CES에서 어느 정도 buzzing에는 성공한 밴처기업 하나가 데모를 선보였고 전 마이크로소프트 무선담당 현 파라마운트의 부사장 Derek Broes님은 거기서 광고모델로의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그 기술은 바로 Face Mapping이고 그 밴처기업은 Big Stag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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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야 많이 나왔던 것입니다. 사진 3장 정도를 가지고 감정표현이 가능한 아바타를 만드는 것입니다. Automatic Avatar Builder라고 부르고 있더군요. 그리고 거의 유사한 솔루션업체에 SKT가 약 한달전에 투자를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지금 이야기되고 있는 업체가 그쪽보다는 조금 더 기술쪽에 가까운 업체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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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 Jonathan Strietzel입니다.
본인 아바타를 만든 것이 아니니.. 뒤의 아바타와 닮지 않았다고 하심 안됩니다. ^^; )


그 광고라는 것은 결국 자신의 얼굴을 어떤 상황에 넣는 것, Rock Concert를 이용한 Mountain Dew광고에 lead singer얼굴이 자신의 얼굴을 넣는 것 그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_-b 그렇죠. 다들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비디오 소비도 SNS를 통해 가속화 될 것이고 cpm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금 더 고민을 해보면...

결국 인터넷 광고는 참여라는 것이 묘미가 아닌가 합니다.

예전 파이의 미션을 디자인하고 만들었을 때도 반응은 꽤 좋았습니다. 쉽게 참여하고 그게 어떤 결과로 남는 것이니까요. 광고주들도 (조금 짧은 기간이긴 했습니다만 ^^;;;) 즐거워 했었구요.

그럼 파이때 경험을 다시 가져오면 그런 새로운 광고 포멧이 가져야할 필수 덕목은

쉬워야 하고 재미있어야 한다.

정도인 모양입니다.

동영상에 넣어서 생각을 해보면... 동영상 제작이라는 것이 얼마나 시간을 많이 소비하고 어려운 것인지 다들 압니다. 그 장벽을 저런 자동화 아바타 생성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보는 것이죠. 분명 엄청나게 쉬워지긴 할껍니다. 지금에 비해서는요.

그 다음 문제는 저런 모델이 생명력을 어떻게 길게 연장할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한번은 신기하고 두번은 재미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세번은? 게다가 creative를 더 많이 요구하는 형태입니다. 한번도 동영상에 있어 참여하는 모델을 생각해본적이 없는 agency가 대부분일 텐데요.

음.. 제 생각은 지금 나온 것보다도 더 쉬워야 한다고 봅니다. 참여를 하는데 있어서는요. 상대적으로 그럼 품질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gap은? 더 많은 재미를 준다면 상쇄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아마도 곧 먼가를 보여드릴 수 있지 싶습니다. :) (놀고만 있지 않다니까요! ㅋㅋ)

ps) 원래 Big Stage의 기술의 시작은 CIA가 University of California에 펀딩한 프로젝트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감시카메라를 스케닝하기 위한 기술로 시작한 것이죠.

ps2) 건 그렇고 다들 아바타로 가는 모양인데... 글쎄요. 링크건 post에 댓글들에서도 많이들 나오지만... 아바타라는 것이 현재의 자신을 나타내는 무엇이라기 보다는 되고싶은 자신을 나타내는 무엇이라고 보이는데... 거기다가 개인정보보호문제도 있고. 사업 감은 역시 영화사쪽이 더 나아보입니다. 자기 아바타 아바타 이야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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