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dreaming

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Rss feed Tistory
Interesting 2008/04/02 17:11

3월 한달 동안 드리밍이 찾은 놀라운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와 사진들

4월 1일 만우절 재미있게들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드리밍은 조금 일들이 생겨서 영 즐겁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머 capture도 오픈하고 곧 정리를 하겠습니다만 추가로 더 많은 아이디어들이 진행중이라 매우 일적으로는 즐겁습니다만 다른 한편으론 영... 즐겁지 않은 일들이 있어 우울합니다. 머 그러다 보니 3월 드리밍이 즐겁게 본 이미지와 사진들을 같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자 그럼...

먼저 Heatherwick이라는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구조물입니다. National Malus Collection의 의뢰로 만든 구조물입니다. 이름은 Sitooterie 스코틀랜드어에서 따온 것이랍니다. 하나의 큐빅에 5000개의 작지만 긴 창들로 구성되어 있고 크기는 2.4X2.4m입니다. 알루미늄이고 큐빅 간운데 하나의 광원이 있다고 합니다. 분위기는 환상적입니다. UK에 Essex에 위치했다고 하는데 지금도 있다면 보러가고 싶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다음은 Antero Nuutinen의 보드 디자인입니다. 이런 디자인을 만날 때마다 보드는 그만 타더라도 deck는 모으고 싶은 욕구가 불쑥불쑥 생깁니다. 아 홍대로 이사했더니 다시 보드를 꺼내고 싶어요. 나이를 생각하면 그냥 골프나 열심히 하는게 답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다음은 Michal Shabtiali님의 디자인입니다. 음 주제는 "어디든지 물고기를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제품 디자이너시군요. 구지 자신이 여자라는걸 강조하는 것을 보면 이름에 한이 많이 맺힌 분이신 모양입니다. ㅋㅋ 제품 컨셉이 이혼한 부모를 둔 아이들을 위한 금붕어 어항이여서 살짝 맘이 아프기도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Behance Network에서 진행중인 Japanese Moleskine Project중에 하나입니다. 몰스킨 중에서 병풍처럼 화악 펴지는 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잼있내요. 몰스킨... 작년 대유행이였던거 같은데.. 재작년부터라고 봐야하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다음은 Matusciac Alex님의 Fashion and Glam 2007에서 본 한장입니다. 헉! 했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피커가 전혀 다르게 보인다고나 해야할까요... 저런 식은 처음이라 -_-b

그리고 Fields of All에서 작업한 사진들입니다. 홈이 닫힌 이후 아직 안열리고 있군요. 프로필을 열심히 뒤져보니 취직하셔서 바쁘신 모양입니다. 헐.... 하긴 이정도인데 취직안하는 것도 우습긴 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그리고 정말 뒷북일지도 모르는 2006년 Nike의 LAB 시리즈를 위해 Heiz에서 작업한 일러입니다. 이거 티셔츠 나왔으면 물건같은데... 아쉽내요. 조금 여담이지만 Nike는 작년부터 순이익증가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역시나 90년대 이후 NBA의 인기하락등 여러 악제들이 많았지만 외부 디자이너들과의 프로젝트나 xgame에 뒤늗게 진출했지만 기존 강자들이 놀때 열심히 프로들 만나서 혁신적인 아이템들을 만들어내더니 결국 그 시장에서도 짱먹으시고... 왜 2000년대 이후의 Nike에 대한 case 분석 책이 안나오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Brainstorm#9에서 작업한 Atari의 광고입니다. 오오오오! (건 그렇고 Atari는 이제 아케이드만 집중하던가 그렇던데...아쉽군요. 1972년에 생긴 회사이니 게임의 역사나 다름없는데 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멋진 센스와 조금 비교가 되게 되는 Sony의 광고입니다. 음 광고 문구는 "Anti-distortion HiFi. For a cleaner sound"입니다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 사진은 멋있고 보자마자 헉 이게 머지 싶긴 합니다만 면봉에 뭍어있는 음표를 보면서 저 슬로건을 이해하긴 쉽지가 않습니다. 머 어찌되었든 대단하단 생각은 듭니다. 여러가지 의미에서 말이죠.

머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Misubishi Canada의 2008년형 Lancer광고도 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로건은 Born Pimped!
Pimp의 의미보다는 느낌이 오셔야 합니다. 그게 안오심 잉그리공부를 안하셨다기 보다는 최신 미드를 좀 안보신게 아닐지 그리고 24가 아니고 좀 케주얼한 것들 말입니다. 자 애기 이빨을 자세히 보셔야 합니다. ㅎㅎㅎㅎ

반응은... 저게 머지가 좀 많긴 합니다만... 강열하긴 합니다. 그리고 Lancer의 구매대상 고객들에겐 충분히 재치있는 장난으로 넘어갈 수 있는 수위입니다. 나름 신경쓴 듯

그렇지만 조금 더 궁극 광고센스를 가진 작품은 Hut Wber의 광고입니다. 75년 이상된 모자매장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itler vs. Chaplin입니다. 광고 문구도 정말 군더더기 없는 It's the hat.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Flickr에 살고 있는 일본 고수임이 틀림없는 Junku님의 사진입니다. 일단 보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수인정!!!!

다음은 드리밍이 요즘 본 영화들로 :)
아 조금 덜 우울합니다.

ps) 어제 찾은 이미지도...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TOTAL 1,461,050 TODAY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