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Learning 2008/03/11 02:50애플의 제품과 구글의 제품 그리고 우리들의 제품
가끔 한장의 이미지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아 그리고 또 이런 나름 일맥상통한 이야기가... 한문장으로 정리되지 않는 보고서는 그 일이 가치없거나 당신이 가치가 없거나... 좀 억지인가요?
학교를 다닐 때는 슬로건, 명제라는 것에 대해 가볍게 생각했습니다만 살면서 점점 더 중요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드리밍은 한문장으로 하면 머라고 해야할까요? @_@ 머... 후덕후라고 하실 분들이 머리속에 빙빙 돌고 있습니다. ㅋㅋㅋ
'Learn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소개 : Authenticity - What Consumers Really Want (1) | 2008/03/13 |
|---|---|
| Flash의 Open은 이제 시작? XFL에 대한 Colin Moock의 언급 (7) | 2008/03/11 |
| 애플의 제품과 구글의 제품 그리고 우리들의 제품 (6) | 2008/03/11 |
| 음악시장 혁명은 진행중 - Nine Inch Nails의 실험은 성공의 길로? (10) | 2008/03/06 |
| Silverlight의 (엄청난) 역습! MS와 Nokia의 연합! (5) | 2008/03/05 |
| 음악시장 혁명은 진행중 - Nine Inch Nails의 신보 Ghosts의 다양한 구입 옵션들 (11) | 2008/03/04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