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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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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8/02/21 00:08

예쁘거나? 싸거나? 그럼 중간은? 아니 둘 다? HP Compaq 2133 U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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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디어 다음에서 조금 재미있는 기사를 봤습니다. 요즘 한참 화두에 올라있는 두 제품 Apple의 MacBook Air와 Asus의 Eee에 대한 기사였습니다. 댓글은 머 외산이니 넘어가는거냐?는 둥 조금 실망스러운 반응들이 많았습니다만... 두 제품은 현재 가장 많이 이야기되고 있고 화재를 몰고 다니고 있음은 틀림없습니다. 그 두 제품의 핵심 경쟁력인 얇다와 싸다 두가지를 가지고 와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데요. 역시나 그 제품이 나오니 자연적 다른 회사에서는? 이란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Lenovo의 경우는 서류봉투 기믹까지 차용한 X300 이야기를 이곳 저곳 흘리고 있고 HP는 뜬금없이 2133정보를 흘리고 있습니다! 얇다와 싸다 그렇지만 다르게 보면 예쁘다와 싸다인데 어제까지 흘러나온 소식을 종합하면 딱 중간자적인 녀석이였습니다. Eee보다는 강력하고 이쁘지만 Air만큼은 아니고 가격은 그것보다 좀 쌀듯해 보이는... 그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중간이지 싶었는데 오늘 흘러나온 소문은 둘 다를 노리는 듯합니다. 이쁘고 싸고 가볍고! (헉!) 일단 사진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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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지 않나요? 그리고 사양은 다음 표를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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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풀키보드는 아니지만 95%까지 확보했고 8.9인치에 1366X766 스크래치 강화 디스플래이 거기다가 알루미늄 케이스! 거기다 Penryn Processor에 가격은

$630

저정도 가격이라고 하면 SSD옵션을 하더라고 꽤 질러볼만한 가격대를 형성하지 싶습니다. 아! 꽤 땅기는 스팩입니다. Eee를 구입하기에는 "가오"의 포기폭이 너무 크다고 생각했던 많은 분들에게도 꽤 땅기는 제품임은 틀림없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의 반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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