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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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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8/02/01 01:38

너무나 신선한 광고! 람보르기니의 Close To the Road 3연작 그리고 Reventón

최근 본 광고들 중에서 가장 와닿았습니다. 일단 3개 보시죠!

CLOSE TO THE ROAD







람보르기니를 타게 되면 어떤 일들을 겪을 경험들을 유머러스하게 잡아냈어요. 거기다가 멋진 슬로건까지 붙여주니 아주 폼이 납니다. 이해도 쉽고 재미도 있고.... 머 빠진것은 땅에 붙어 달리는 것이 어떤 즐거움인진 알기 어렵군요. 하긴 이미 그런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target이긴 하니(정확하겐 그 와중에 돈도 무자게 많으신 분) 그런 것까지 설명은 하지 않아도 되지 싶긴 합니다. 

음 그리고 이것도 잼있습니다.

Reventón



한마디로 곧 로봇으로 트랜스폼(!!!! ㅋㅋㅋ)할 듯 하다! 정말 미래에서 온 듯한 차! 극단적인 비현실적인 타협없는 모습으로 찬사를 받은 Reventón입니다. 위의 Close to the Road도 19초안에 하고 싶은 말을 다 담아내더니... 이 광고도 역시 감각적이고 차의 디자인 그리고 주려고 하는 경험이 어떤 것인지 잘 담아낸 듯 합니다. (제가 머 이런거 전문은 아니니...)

첨에 위의 광고들을 봤을 때는 햐! 어떻게 저렇게 잘 찝어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하나인 제품을 만들어가는 람보르기니가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집스러운 것도 또 그 고집 중에 비지니스를 유지한다는 것도

Toyoda가 되는 것도 멋지긴 하지만 역시 개발자에겐 Lamborghini같은 것이 더 멋져보이긴 합니다. 아 로망이랄까요? edge가 정말 날카로워서 건드리면 금방 배일듯 한 cool한 서비스! 이 광고들을 보니 역시 그런 서비스의 조건은 간단한거 같습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되는 가치 그리고 그것에 극단적인 매진!

아 그리고 성공 조건도 역시 배우게 되는군요.

선망의 대상이 되지 않으면 비지니스 유지는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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