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Life 2007/11/29 03:34요즘 너무 귀여운 우리 보빈이
보빈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아 아빠가 이렇게 자랑하면 안되는 줄 알지만... 정말 귀엽습니다. 벌써... 살짝 몰입하는 것들이 생겨서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귀여운건 귀여운 것이니깐 ㅋㅋ
요즘 보빈이 좋아하는 것이 점점 더 확실해 지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건 물고기! 별별 물고기 이름을 다 외우는 중이고 그러다 보니 가장 좋아하는 과자는 고래밥! 한번 식사하실려면 고기 하나는 밥 반찬으로 나와야하고... 요즘 꼭 가자미를 찾는 어이없는 아기가 되었습니다. 자기 전에는 어린이 백과사전 보면서 아는 고기 이름 다 복습하시고... 상어, 불가사리, 도미, 옥돔, 가지미, 가오리, 니모, 전기뱀장어 다 한번씩 외친다음 중간중간 "아이 귀여워"
그 담으로 거의 물고기와 쌍벽을 이루는 것은 팽귄! Happy Feet를 보고 난 이후 계속 팽귄을 좋아합니다. 밥도 아빠가 사준 멈블 인형이랑 같이 먹고 기분 좋으면 나름 탭댄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발을 동동 구른다는게 맞습니다만... ㅋㅋ) 애기 멈블이 하던 다리 쭈욱 벌려 모으기동작까지 재현합니다.
그 담으로 좋아하는건 미끄럼틀... 뒤로 넘어져도 계속 타야하는... 거기다 어이없게도 "마지막이야", "한번만" 을 명확하게 구사하는 터에 당할 수가 없습니다.
예전 여름에 한참 버닝했던 수박은 이제 철이 아님을 아는지 별로 찾지를 않네요. 픽사 에니메이션을 몇개 보여준게 화근인지... 앉아서 영화를 1시간은 거뜬히 보고 있습니다. 요즘 보는 3인방은... 카, 니모를 찾아서, 해피피트....
카를 보면서 맥퀸을 확실하게 발음하시는 보빈군입니다. 나름 열공이죠. 19개월 수준에 맞게 크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그런 보빈이의 요즘 모습...

아 아빠가 이렇게 자랑하면 안되는 줄 알지만... 정말 귀엽습니다. 벌써... 살짝 몰입하는 것들이 생겨서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귀여운건 귀여운 것이니깐 ㅋㅋ
요즘 보빈이 좋아하는 것이 점점 더 확실해 지고 있습니다.
그 담으로 좋아하는건 미끄럼틀... 뒤로 넘어져도 계속 타야하는... 거기다 어이없게도 "마지막이야", "한번만" 을 명확하게 구사하는 터에 당할 수가 없습니다.
예전 여름에 한참 버닝했던 수박은 이제 철이 아님을 아는지 별로 찾지를 않네요. 픽사 에니메이션을 몇개 보여준게 화근인지... 앉아서 영화를 1시간은 거뜬히 보고 있습니다. 요즘 보는 3인방은... 카, 니모를 찾아서, 해피피트....
카를 보면서 맥퀸을 확실하게 발음하시는 보빈군입니다. 나름 열공이죠. 19개월 수준에 맞게 크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그런 보빈이의 요즘 모습...
보빈군은 여전히 짐보리에서 친구들이랑 잘 안놀아요. -_-;;;;
혼자서 탐험하기를 즐기는 중

다른 활동에는 크게 관심이 없지만... 비누방울은 무지 좋아합니다.
아쉽게도... 낙하산은 싫어해요.
비누방울 마치면... 미끄럼틀로 도망. 눈치보고 짐보랑 인사할 때 컴백

아이 좋아!




역시나 조금은 어이가 없지만... 보빈군은 머리삔을 무자게 좋아합니다.
본인이 직접 꼽은 머리삔
할아버지집에 가면 항상 착용하는 삔입니다. -_-;;;


저 심각한 표정의 아쿠아는.....
사과 깍는 중 -_-;

엄마랑 할아버지집 앞의 저수지에서 물구경중...
아마 물 속에 있는 물고기를 상상하는 보빈?
저게 머야! -_-+ 포즈

나를 따르라... -_-;;;
그쪽은 KTX공사중인데... 헐

잠자는 보빈군! 아아악 귀여워!
저럴때 볼을 깨물면 넘 기분 좋습니다. (헉!)

바로 지난 주의 보빈군! 역시나 짐보리에서

월동준비를 마친 보빈군 모습!
촬영지는 부산대

역시 사진으론 얌전해 보이는 군요. -_-;

낙엽은 처음인 보빈군!
무자게 뛰어다녔습니다.



결국... 다리가 아파요! 그래도 잼있다고 웃는 보빈!

엄마 다리에 찰싹 붙어계신 보빈군....
혼자서 탐험하기를 즐기는 중
다른 활동에는 크게 관심이 없지만... 비누방울은 무지 좋아합니다.
아쉽게도... 낙하산은 싫어해요.
비누방울 마치면... 미끄럼틀로 도망. 눈치보고 짐보랑 인사할 때 컴백
아이 좋아!
역시나 조금은 어이가 없지만... 보빈군은 머리삔을 무자게 좋아합니다.
본인이 직접 꼽은 머리삔
할아버지집에 가면 항상 착용하는 삔입니다. -_-;;;
저 심각한 표정의 아쿠아는.....
사과 깍는 중 -_-;
엄마랑 할아버지집 앞의 저수지에서 물구경중...
아마 물 속에 있는 물고기를 상상하는 보빈?
저게 머야! -_-+ 포즈
나를 따르라... -_-;;;
그쪽은 KTX공사중인데... 헐
잠자는 보빈군! 아아악 귀여워!
저럴때 볼을 깨물면 넘 기분 좋습니다. (헉!)
바로 지난 주의 보빈군! 역시나 짐보리에서
월동준비를 마친 보빈군 모습!
촬영지는 부산대
역시 사진으론 얌전해 보이는 군요. -_-;
낙엽은 처음인 보빈군!
무자게 뛰어다녔습니다.
결국... 다리가 아파요! 그래도 잼있다고 웃는 보빈!
엄마 다리에 찰싹 붙어계신 보빈군....
생각보다...
더 멋진 일이군요. 애기가 있다는 것은... -_-b
더 멋진 일이군요. 애기가 있다는 것은...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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