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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7/11/09 16:20일본여행기-Adobe MAX 2007 Japan-#2 에비수!
원래 #1에서 긴자를 적겠다고 했는데... 시간순으로 보면 에비수가 먼저군요. 급 변경! :)
동경은 자주 가는 편이지만 항상 가는 곳이 거의 일정했습니다. 신주쿠 등지 그리고 오다이바 등지 그 외 잠시잠시 그런데 요즘은 술이 참 좋아져서(!!!) 맥주를 마시기 위해 "에비수"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딱 이틀이 관광이 가능한 시간이였는데 첫날 토요일 11월 3일은 오다이바 바깥, 4일은 오다이바를 보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첫 코스가 맥주박물관!. 유명한 스카이 워크를 지나서 열심히 열심히

아침에 일찍 출발해서인지 한산하더군요. 또 관광하기엔 참 안좋은 흐린 날이였습니다. 그렇지만 skywalk에서 신기한 광고판을 보고 맘이 들떳었습니다. 우선 일본답게도 온통 크리스마스 분위기



하긴 결혼후 신혼여행을 동경으로 갔을 때도 온통 크리스마스 분위기였죠. 디즈니는 정말 이브라고 봐도 될 정도였구요. 그런데 일본은 크리스마스가 휴일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흐음
아 그런데 정말 기뻤던 것은 그것이 아니고 바로 이것!

가는 날이 딱 이날 이였던 것이죠. 중앙의 샹들리에의 점등식이 있는 날이였습니다. 여기 샹들리에는 바카라사에서 만든 것으로 세계 최대급이라고 하더군요.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를 연말 특정 기간동안만 전등으로 꾸민다고 하는데 소요되는 전구만 10만개쯤 된다고 하네요.

바로 위의 행사입니다.
샹들리에의 크기는 높이가 5m, 폭이 3m, 크리스탈 파트의 수는 8226피스, 라이트는 250개라고 합니다. 행사 페이지에 가보면 행사를 위해서 공수해왔다고 하는데... 해마다 있는 행사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매번 가져온다는 것인지...





정말 예쁘죠? 도시에 저런 넓은 공간에 상징할 만한 구조물이 있다는 것은 참 부럽더군요.
하여간 점등식이 딱 방문한 날 있다고 하니 하루 다 놀고 나서 꼭 밤에 다시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주변도 이뻐요.

그렇지만 역시 에비수에서 빼먹을 수 없는 것은 맥주박물관!

왜 한국에는 YEBISU는 안을어 오는 걸까요? 흐음 맛있는데 말입니다.
아래는 박물관 내부입니다. :) 커다란 켄모형들이 참 이쁘다는..




다 보고 나면 정말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으로 나가게 됩니다.


맛있게 낮술을 한잔 걸치고... 에비수는 자 이제 밤에 다시 점등하면 와야지! 라고 다짐을 하며... 오후 코스로 떠났습니다. 그 오후 코스부터는 #3 :) 그렇지만.. 점등 사진은 바로 포스팅해야죠. (윽 맥주초콜릿을 안사서 나온건 지금도 후회...)
하여간 오다이바에 호텔로 들어가기 전에 다시 에비수로 가서 전등이 켜진 모습을 봤습니다. 너무 이뻤어요. 연인 단위 가족 단위로 참 많이들 나왔더라구요. 물론... 출장자 2명 단위는 저희 뿐이지 싶습니다. -_-;




내년 점등식에 시간맞춰서 보는 것은 불가능이겠죠? :)
다음 편은 아키하바라 :) 그 다음 편은 긴자 그리고 기타 등등 입니다.
동경은 자주 가는 편이지만 항상 가는 곳이 거의 일정했습니다. 신주쿠 등지 그리고 오다이바 등지 그 외 잠시잠시 그런데 요즘은 술이 참 좋아져서(!!!) 맥주를 마시기 위해 "에비수"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딱 이틀이 관광이 가능한 시간이였는데 첫날 토요일 11월 3일은 오다이바 바깥, 4일은 오다이바를 보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첫 코스가 맥주박물관!. 유명한 스카이 워크를 지나서 열심히 열심히
아침에 일찍 출발해서인지 한산하더군요. 또 관광하기엔 참 안좋은 흐린 날이였습니다. 그렇지만 skywalk에서 신기한 광고판을 보고 맘이 들떳었습니다. 우선 일본답게도 온통 크리스마스 분위기
하긴 결혼후 신혼여행을 동경으로 갔을 때도 온통 크리스마스 분위기였죠. 디즈니는 정말 이브라고 봐도 될 정도였구요. 그런데 일본은 크리스마스가 휴일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흐음
아 그런데 정말 기뻤던 것은 그것이 아니고 바로 이것!
가는 날이 딱 이날 이였던 것이죠. 중앙의 샹들리에의 점등식이 있는 날이였습니다. 여기 샹들리에는 바카라사에서 만든 것으로 세계 최대급이라고 하더군요.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를 연말 특정 기간동안만 전등으로 꾸민다고 하는데 소요되는 전구만 10만개쯤 된다고 하네요.
바로 위의 행사입니다.
샹들리에의 크기는 높이가 5m, 폭이 3m, 크리스탈 파트의 수는 8226피스, 라이트는 250개라고 합니다. 행사 페이지에 가보면 행사를 위해서 공수해왔다고 하는데... 해마다 있는 행사인 것을 감안하면... 정말 매번 가져온다는 것인지...
정말 예쁘죠? 도시에 저런 넓은 공간에 상징할 만한 구조물이 있다는 것은 참 부럽더군요.
하여간 점등식이 딱 방문한 날 있다고 하니 하루 다 놀고 나서 꼭 밤에 다시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주변도 이뻐요.
그렇지만 역시 에비수에서 빼먹을 수 없는 것은 맥주박물관!
왜 한국에는 YEBISU는 안을어 오는 걸까요? 흐음 맛있는데 말입니다.
아래는 박물관 내부입니다. :) 커다란 켄모형들이 참 이쁘다는..
다 보고 나면 정말 맥주를 마실 수 있는 곳으로 나가게 됩니다.
맛있게 낮술을 한잔 걸치고... 에비수는 자 이제 밤에 다시 점등하면 와야지! 라고 다짐을 하며... 오후 코스로 떠났습니다. 그 오후 코스부터는 #3 :) 그렇지만.. 점등 사진은 바로 포스팅해야죠. (윽 맥주초콜릿을 안사서 나온건 지금도 후회...)
하여간 오다이바에 호텔로 들어가기 전에 다시 에비수로 가서 전등이 켜진 모습을 봤습니다. 너무 이뻤어요. 연인 단위 가족 단위로 참 많이들 나왔더라구요. 물론... 출장자 2명 단위는 저희 뿐이지 싶습니다. -_-;
내년 점등식에 시간맞춰서 보는 것은 불가능이겠죠? :)
다음 편은 아키하바라 :) 그 다음 편은 긴자 그리고 기타 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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