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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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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7/10/07 01:31

요즘 읽는 책들

드디어 드디어... :) 드리밍이 요즘 읽는 책들입니다. 아휴 힘들었어요. 중간중간 새로운 포스팅꺼리도 많이 생기고... 아직 다 쓰지도 못했고 말입니다. 중국에 다녀오자 마자 중국관련 포스팅은 아니고 좀 엉뚱하긴 하지만 ㅋㅋㅋ 그럼 먼저

다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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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spotting: How to Find Your Next Great Idea (Paperback)

Zing!으로 유명한 Sam Harrison의 ideaspotting입니다. Zing!은 한국에 수입이 되어있는 것을 보았는데 ideaspotting은 못본것 같습니다. 내용은 부제 완전 그대로입니다. 어떻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낼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적인 이야기들이 주인 책입니다. 예전엔 search inside가 제공되지 않았는데 이제 제공되니 꼭 한번 안을 보시고 사셔야합니다. 일반적인 편집이 아닌 여백을 많이 사용하고 있고 간단하게 정리된 방법론 그리고 그 옆에 예 그리고 그 뒤에는 check sheet가 따라붙는 형태의 구성을 띄고 있습니다. 전 그냥 주문을 했었던터라 받아보고 적잖게 놀랐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amazon의 별 4개 반이 아깝지 않군요. 여러 생각할 꺼리들을 던져줍니다. 아! 당연 방법론적인 책이라 답이 될만한 내용 하나를 콕 찍어주는 맛은 없습니다. 화두와 누구는 어떻다더라는 내용이죠. 그렇지만 답이 없는 이야기를 다룬 책이니 당연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 얼른 정리해서 한번 포스팅하겠습니다. 아 모든 것을 떠나서 이 아이디어관련 책쪽으로 갈 방향을 찾게 해줘서 너무 고마운 책입니다. 한동안은 계속 가방에 들어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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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hop Lightroom Adventure: Mastering Adobe's next-generation tool for digital photographers

O'Reilly Media에서 나온 lightroom책 입니다. Experts' Studio소속 사진작가들이 IceLand를 다니며 사진을 찍은 것을의 후보정을 위주로 설명하는 잼있는 구성입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앞의 상당부분을 lightroom에 기본적인 것에 대한 이야기로 채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도움이 됩니다만 약 1/3은 지루하니 조금 그렇군요. 하지만 현존하는 lightroom책중에서는 독보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보다 잼있습니다. :) 이런 책은 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한번씩은 다 해보는게 중요한데... 아직 그러지는 못했습니다. 핑계지만.. 짬내기가 쉽지가 않내요.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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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trends: The Small Forces Behind Tomorrow's Big Changes

Mark Penn의 책입니다. 한 1/3정도 읽었습니다만 일단 제목을 잘 이해해야하는 책입니다. 간단하게 번역해보면

국지경향 내일의 큰 변화 뒤의 작은 힘들

정도 되지 싶습니다. 그럼 이 책은 국지경향에 대한 책일까요? 아니면 큰 변화에 관한 책일까요? 아니면 국지경향으로 일어나는 큰 변화에 관한 책일까요? 아니면 큰 변화를 찾아내기 위한 국지경향을 읽는 법에 관한 책일까요?

독자가 바라는 것은? 적어도 저의 경우에는 가장 후자입니다. 책은? 가장 전자! 지금 대세가 되려고 아둥바둥하는 작은 변화에 관한 책입니다. 조금 실망스럽죠? Amazon에서 대부분 낮은 평가를 내린 사람들도 그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혀 의미없는 책은 아닙니다. 우리가 쉽게 놓치고 있는 많은 작은 변화에 대한 catalog역활은 충분히 하고 남는 책이거든요. 한국에 아마 괴짜경제학이라고 번역되어 나왔던거 같은데... 그런 류의 책들을 좋아하신다면 필독서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읽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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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c Naturalist: In Search of Explanations for Everyday Enigmas

이 책은 한글로도 변역되어 나왔습니다. 저도 한서로 보고 있는 중이구요. 제목이 조금 생뚱맞게도 "Economic Thinking"입니다. 역시 앞의 책과 비슷한 confusing을 가져오는 제목입니다. Economic Thinking을 설명하는 책일까요? 아님 방법에 관한 책일까요? 의외로 이 책은 그런 Economic Thinking의 사례집입니다. 앞의 Microtrend보다도 조금 더 허걱이죠. 물론 재미는 있습니다. 아하! 아하!가 절로 나오는 episode도 있는가 하면 물론 음... 이 절로 나오는 episode도 있지요. 그래도 기대보다는 실망이 큰 책입니다. 아직 절반밖에 안읽었지만 말입니다.

요즘 정기구독!

역시나 삶의 폭을 넓히는데 간단하게 시작하기에는 잡지가 가장 짱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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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날때마다 읽고 있는데 정신이 없긴 하네요. 음악관련 잡지도 한 2개 정기구독 신청을 하려하는데... 어서 모두 다 처리가능한 생활방법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끄응. 아 저 RC Drift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일본 가기전에 계획표를 포스팅하겠습니다. ㅎㅎㅎ

이 외에도 다음 달에는 꼭 사서 읽어야지 하는 책도 벌써 3권을 넘었습니다. 담주에는 아마존에 주문해야겠내요. 주로 Game내에서의 community의 특성에 대한 분석 그리고 Internet으로 인한 fandom에 관한 책들입니다. 아 물론 1권 1권 주문하고 또 다른 한권은 꼭 creative에 관한 책으로 주문하려 합니다. 휴우... 조금 힘들겠지만 년말에 책장을 보면 뿌듯하겠는데요. :)

아 그리고 창피한 이야기...

잘 안읽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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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장 잘 읽고 있어야 하는 책인데도 불구하고... 진도가 잘 안나갑니다.

아무래도...요즘 드리밍의 관심사가 코딩에서 많이 멀어진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얼른 개발도 열심히 해야죠.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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