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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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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7/09/18 01:57

보고서-요즈음 지른 것들, 지를 것들 그리고 근황

요즘 산것들에 대해서 보고서를 적지도 않은 것 같아서... 간단하게 보고하고 넘어갈려고 합니다. 흠 하긴 보고할 필요는 없는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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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보빈이 사진의 안전한 저장을 위해 구입한 WesternDigital의 My Book Pro Edition II 1T Raid 시스템입니다. Firewire 800,400, usb2.0의 세가지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더욱 멋진건 초기 포멧이 Mac OS X에 맞춰져 있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Mac을 쓰신다면 가져와서 꼽으면 오케이! 전 미국 마트에서 저가로 업어왔습니다. free volt라서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용량당 가격, 그리고 디자인에 있어 만족도는 최상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아직 한국에는 정식으로 소개되지 않았다는 점. (이상해요...) 그리고 초기 fan의 소음입니다. Amazon에서 이 제품을 검색해보면 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이 많이 됩니다. 소음이 너무 씨끄러워 잘 수가 없다는 둥 말이 많은데요. 초기버젼은 정말 그랬던 모양입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시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아 아직도 초기에 처음 전원을 넣을 때는 그 굉음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현재는 RAID mirroring으로 셋팅해서 500G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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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녀석을 살포시 질렀습니다. 아쿠아가 적극 지지를 했습니다. ㅎㅎㅎ Nike AIR MAX '90 360 한정모델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많이 튀어보이지만... 신고 옷을 입어보면 사실 생각만큼 튀지는 않습니다. :)  예전의 어이없이 찟어지는 360 에어의 단점은 거의 완벽 보완이 된것 같이 보입니다. 무엇보다 이뻐요.  슬픈건... 이제 보드화는 이제 그만이란 생각이 듭니다. 하는 주된 운동도 바뀌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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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나이들었습니다라는 티를 내는 가방하나를 질렀습니다. TUMI에 Generation 4.4 Briefs Expandable Organizer Computer Brief 입니다. 회사에서 지급받은 MacBook Pro를 가지고 다닐 가방을 찾다가 처음에는 Puma의 가방으로 낙찰을 보려고 했으나 결국 급하게 노선을 수정하여 이 녀석을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주 요긴하게 쓰긴 하겠습니다만 기존 노선에서는 참으로 많이 도망간 형국이군요. 아 가방에 노트북 sleeve가 딸려나오는데 이게 조금 알아두실 것이 있습니다. MacBook Pro 15인치형을 쓰고 계시면 아주 아주아주 딱 맞는 사이즈입니다. 다른 sleeve랑 같이 쓰실 수는 없구요. 만일 넉넉하게 쓰시길 원하시면 sleeve가 없는 모델을 찾아보셔요. 전 그냥 sleeve있는 모델이 더 쓰임세는 많을 것 같아 그냥 질렀습니다. :)

그럼 이제 질러주마로 대기하고 있는 물건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먼저... 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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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025 LEICA D SUMMILUX 25mm F1.4 단렌즈입니다. 몇번을 사려고 했습니다만 제고가 없어서 못사고 있는 어이없는 형국입니다. 시도한 것만 한 4번입니다만... 이번 시도에선 중고라도 불사하겠다는 각오로 구입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아마도 11월 이전엔 제 손에 들어오지 않을까 합니다. 흐흐흐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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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국에 정발된다는 이녀석 Lumix DMC-L10입니다. 렌즈는 가지고 있는 것보다도 질이 떨어지는... 필요없는 녀석입니다. 워이워이 바디만 따로 팔아야할텐데... kit으로 사고 렌즈만 따로 팔아도 분명 팔리긴 할겁니다만 말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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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일만 확정되면 그냥 질러버릴 생각입니다. -_-+

머 어떻게 되겠죠. 설마 산 입에 거미줄 칠까요. 랄라라라라 아 그리고 또 사야할 것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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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다녀온 이후로 곧바로 요즘 Golf 연습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Golf digest를 사서 보고 주말엔 Golf 방송을 보고 주중엔 회사마치고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연습하고 집에 와선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이나 하고 이런 생활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렇지만 너무 잼있어요. 그래서 이젠 skateboard는 휴업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우웅 곧 클럽도 사야하는데... 사람들과 어울릴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만 해보니 의외로 정말 잼있더군요. 또 이 쪽도 대단한 지름의 세계.... 아직은 골프장갑만 샀지만... 다음은 골프화 그 다음은... 풀셋... 오 ㅋㅋㅋ

이런 와중에 오늘 잼있는 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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옙! 강의를 오늘 또 한 건 하였습니다.
들으신 분들이 많은 것을 가져가셨으면 했는데 도움이 되었나 모르겠내요. 이 와중에 다음달이나 아마 마소에 제 인터뷰 기사도 실릴 듯 합니다. 이거 유명인이 되려나요...ㅎㅎㅎㅎ 하여간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 대박내셔요.

다음 포스팅은
"요즘 제가 듣는 음악 +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들 + 요즘 제가 보고 있는 것들"에 대한 정리편을 한번 올리겠습니다. ;) 그럼 그때까지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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