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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7/08/30 01:21보빈이 패션쇼 - 아톰보빈,꿀벌보빈
드리밍입니다. :) 오늘은 날씨가 조금 선선하네요. 오전에는 덥더니 밤이 되니 쌀쌀합니다. 머 최근에 일교차란 이런 것이라는 것을 보스턴에서 정말 온몸으로 느끼고 온터라 그리 놀랍지는 않지만... 정말 신기하긴 합니다. 아 보스턴 사진 올려야하는데... 이제 1500장 중에 그래도 봐줄만하다는 사진을 골라내는데 성공했습니다. -_-;;;;; 이제 보여줄만 하다는 사진을 골라야하는데 쉽지 않군요. (포토 서비스가 필요해요!)
하여간 이러저러한 이유로 보빈이 포스팅이 먼저! ^^;;;
최근 보빈이는 아빠가 출장간 덕분에 옷부자가 되었는데요. 좋아하는 옷이 생긴 보빈군에게 이제 다시 고민꺼리가 생긴 것이죵. 그 와중에 Evelina님이 선물하신 아톰옷 역시 보빈군이 좋아하는 옷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
우선 앞모습입니다.

흠... -_-; 요즘 보빈군은 워낙에나 뛰어다니시는 터라 찍기가 힘들어요. 어서 걸었으면 했었는데 걷는 단계는 정말 짧고 금방 뛰어다니는 단계로 갈줄일야... 앗 원래 아쿠아용으로 구입했던 Lego시계가 보입니다. 보빈군이 "시계"라는 단어를 배우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했습니다.
자 그럼 뒷모습


나름 꽤 멋진 폼이 나옵니다. 그리고 아톰옷은 뒷모습이 더 예뻐요. ㅎㅎㅎ 아 귀엽다. (윽)
아 사진 찍은 곳이 어디냐면 부산 그랜드호텔 수영장앞입니다. 지난 주말 마지막 더위를 피해서 수영장에 갔었거든요. ㅎㅎㅎ 바로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고 하는 "꿀벌보빈"을 위핸 행사였기도 합니다.
자 그러면...
짐작하셨겠지만... 꿀벌코스프래(?)용 수영복입니다. 보빈군! 용케 소화했습니다. 자 우선 짜잔하고 등장하여 그랜드호텔 수영장의 선텐하는 곳에서 보빈입니다. 부제라면..아마도... 출격! 쯤 되려나요.

나름 수영복의 매무세를 점검하는 듯한 동작은... -_-; 솔직히 어이없습입니다만... 다음 동작은 바로... 엄마 물줘였습니다. -_-+ 아마도.. 이제부터 선텐하는 누나들을 보러다녀야 하니 목이 마른 모양이였나봅니다. - 정말... 누나들만 쫒아다녔습니다.

출격전 목을 축이는 보빈군... 그래도 먼바다를 보시면서 운치있게 마시고 계십니다. 아아앗 그러고 보니 꿀벌 더듬이도 확실하게 보이는군요. :) 귀엽죠?
그렇지만 곧 다리가 아펐는지 잠시 앉아서 쉬셨습니다. 누나들을 쫒아다니는 보빈이를 찍고 싶었지만... 다들 차림세가 그러셔서.. 잡혀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흑 정말 웃겼는데 기록으로 못남겼내요. 하여간 쉬시는데...

까불까불하시더니 결국 뒤로 쿠당~ 엄마 아빠는 허걱! 본인은 해해! -_-;;;; 후다다닥 가서 안아주는 아쿠아...

엄마가 놀랜걸 아는지 나름 귀염귀염. 아양아양. 하긴 요즘 압권은 "사탕주세요"할때 보빈이 모습입니다. 담주엔 꼭 올리죠.
이후 정신없이 돌아다니시더니... 가끔 이런 심각한 표정도...


그렇지만 곧 원기회복하시더니... 누나들이 썬탠한다고 바르고 계시던 기름을 빼앗아서 마구 쏘면서 즐거워 하는 보빈군입니다. 얼굴에 쏴서 얼마나 놀랬던지...

어찌되었든 저러다가 풀장에서 실컷 잼있게 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정확하겐 보빈군은 썬탠하는 곳에서 누나들이랑은 참 잼있게 놀더니 정작 풀장에선 시무룩... 울고... 칭얼칭얼 아무래도 누나들의 관심이 덜해지니 영 잼없었나 봅니다. 그래도 여름의 마무리로는 딱 좋았습니다. 드리밍의 이상한 일정으로 여름휴가도 없이 그냥 지나갔지만 그래도 잘 참아준 보빈군 그리고 아쿠아양에게 감샤!
아 부산의 그랜드호텔은 시설은 조금 낡았지만 경치는 정말 좋습니다. 해운대가 바로 보이는 아주 예쁜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영만에 주상복합세트들이 완공되면 정말 해안선은 볼만하지 싶어요. 야경도 기대가 큽니다.


정말 부산은... 다 좋은데...
일자리가 좀... 이거 언제까지 주말부부를 해야할지
정말 서울은... 머 다 참을만 한데...
집값이 좀... 이거 언제까지 주말부부를 해야할지
정말... 답이 없군요. :) 머 그래도 보빈군과 아쿠아양을 주말이면 또 봅니다. 아쟈! (아 이번은 예비군 훈련덕에 좀 더 길게 보겠군요. 이 나이에 예비군이라니.. -_-;;; )
하여간 이러저러한 이유로 보빈이 포스팅이 먼저! ^^;;;
아톰보빈
최근 보빈이는 아빠가 출장간 덕분에 옷부자가 되었는데요. 좋아하는 옷이 생긴 보빈군에게 이제 다시 고민꺼리가 생긴 것이죵. 그 와중에 Evelina님이 선물하신 아톰옷 역시 보빈군이 좋아하는 옷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
우선 앞모습입니다.
흠... -_-; 요즘 보빈군은 워낙에나 뛰어다니시는 터라 찍기가 힘들어요. 어서 걸었으면 했었는데 걷는 단계는 정말 짧고 금방 뛰어다니는 단계로 갈줄일야... 앗 원래 아쿠아용으로 구입했던 Lego시계가 보입니다. 보빈군이 "시계"라는 단어를 배우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했습니다.
자 그럼 뒷모습
나름 꽤 멋진 폼이 나옵니다. 그리고 아톰옷은 뒷모습이 더 예뻐요. ㅎㅎㅎ 아 귀엽다. (윽)
아 사진 찍은 곳이 어디냐면 부산 그랜드호텔 수영장앞입니다. 지난 주말 마지막 더위를 피해서 수영장에 갔었거든요. ㅎㅎㅎ 바로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고 하는 "꿀벌보빈"을 위핸 행사였기도 합니다.
하여간 Evelina님 감사합니다! 너무 예뻐요.
자 그러면...
꿀벌보빈
짐작하셨겠지만... 꿀벌코스프래(?)용 수영복입니다. 보빈군! 용케 소화했습니다. 자 우선 짜잔하고 등장하여 그랜드호텔 수영장의 선텐하는 곳에서 보빈입니다. 부제라면..아마도... 출격! 쯤 되려나요.
나름 수영복의 매무세를 점검하는 듯한 동작은... -_-; 솔직히 어이없습입니다만... 다음 동작은 바로... 엄마 물줘였습니다. -_-+ 아마도.. 이제부터 선텐하는 누나들을 보러다녀야 하니 목이 마른 모양이였나봅니다. - 정말... 누나들만 쫒아다녔습니다.
출격전 목을 축이는 보빈군... 그래도 먼바다를 보시면서 운치있게 마시고 계십니다. 아아앗 그러고 보니 꿀벌 더듬이도 확실하게 보이는군요. :) 귀엽죠?
그렇지만 곧 다리가 아펐는지 잠시 앉아서 쉬셨습니다. 누나들을 쫒아다니는 보빈이를 찍고 싶었지만... 다들 차림세가 그러셔서.. 잡혀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흑 정말 웃겼는데 기록으로 못남겼내요. 하여간 쉬시는데...
까불까불하시더니 결국 뒤로 쿠당~ 엄마 아빠는 허걱! 본인은 해해! -_-;;;; 후다다닥 가서 안아주는 아쿠아...
엄마가 놀랜걸 아는지 나름 귀염귀염. 아양아양. 하긴 요즘 압권은 "사탕주세요"할때 보빈이 모습입니다. 담주엔 꼭 올리죠.
이후 정신없이 돌아다니시더니... 가끔 이런 심각한 표정도...
그렇지만 곧 원기회복하시더니... 누나들이 썬탠한다고 바르고 계시던 기름을 빼앗아서 마구 쏘면서 즐거워 하는 보빈군입니다. 얼굴에 쏴서 얼마나 놀랬던지...
어찌되었든 저러다가 풀장에서 실컷 잼있게 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정확하겐 보빈군은 썬탠하는 곳에서 누나들이랑은 참 잼있게 놀더니 정작 풀장에선 시무룩... 울고... 칭얼칭얼 아무래도 누나들의 관심이 덜해지니 영 잼없었나 봅니다. 그래도 여름의 마무리로는 딱 좋았습니다. 드리밍의 이상한 일정으로 여름휴가도 없이 그냥 지나갔지만 그래도 잘 참아준 보빈군 그리고 아쿠아양에게 감샤!
아 부산의 그랜드호텔은 시설은 조금 낡았지만 경치는 정말 좋습니다. 해운대가 바로 보이는 아주 예쁜 풍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영만에 주상복합세트들이 완공되면 정말 해안선은 볼만하지 싶어요. 야경도 기대가 큽니다.
정말 부산은... 다 좋은데...
일자리가 좀... 이거 언제까지 주말부부를 해야할지
정말 서울은... 머 다 참을만 한데...
집값이 좀... 이거 언제까지 주말부부를 해야할지
정말... 답이 없군요. :) 머 그래도 보빈군과 아쿠아양을 주말이면 또 봅니다. 아쟈! (아 이번은 예비군 훈련덕에 좀 더 길게 보겠군요. 이 나이에 예비군이라니..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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