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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7/06/27 01:52간만에 지름보고서 - Oakley Romeo 2.0 Polarized
윽 결국 질렀습니다. 제 손에 지난주에 들어왔습니다.
시작은 간단했습니다. 간만에 제주에 갔었죠. (이미 사진도 올렸죠?) 제주는 아시다시피 면세점이 있습니다. 면세점에 오클리 매장이 있지요. 드리밍은 오클리를 요즘은 수집한다는 표현이 맞지 싶습니다. 선글라스가 이미 몇개인지... (물론 다 쓰지도 않습니다. -_-;;;;) XX를 예전에 샀었는데 그게 살짝 무겁습니다. 음 그 이후 개선된 모델이 나왔습니다. 물론 X metal 시리즈의 XX의 후속은 아닌 Romeo 2.0이란 이름으로 말입니다. 메탈 바디이지만 절반만 태가 있어서 가볍고 아주... 예뻐요. 바로 이 모델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오오오오오!!!!
하여간 면세점이라서 좀 싸긴 하더군요.(약 10만 쌉니다.) 머 군침만 삼키다가 결국 비행기를 탔습니다. 이렇게 궁시렁 거리면서요
그러곤 곧바로 아쿠아를 꼬드겨서 부산 서면에 오클리 매장에 갔습니다. 거기 주임아가씨가 얼마나 반갑게 맞아주시던지.... 하긴 드리밍이 현대중공업 다닐때부터 꾸준히 정말 꾸준히 선글라스를 샀으니까요. -_-;;;; 거기다 티셔츠도 좀 많이 샀던가.... 하여간 갔더니 있더군요. 다행히 행사는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을 한거죠..
참고로 XX는 이런 넘입니다.

하여간 잠시 착했단 이야기지요. 그렇지만...그게 오래갑니까?
참고... 오클리의 오바만방의 Polarized 개념도

하여간! 구실을 찾은 것이지요!!!! 그러자 그 주임아가씨분이... (참고로 아주 예쁘십니다. 스타일도 엄청 굳!... 아마도 미혼같음.)
헉! 이런! 안들어온다고! 그럼 포기... 그렇게 집에 갔습니다. 아 그렇지만 드리밍은 머리에서 또 딴 생각을 한겁니다.
하여간 그 이후 가끔하는 ebay짓에 하나 추가된 것입니다. Polarized Romeo 2.0을 찾는 것이지요. 헉 그런데 어느날.... 한국 예상 가격으론 거의 절반이하! 미국 권장가에도 약 $200이 싼 powerseller가 뜬겁니다. 오오오오!!!!! 그렇지만 그 seller는 only USA만..
포기했지만.. 곧 흠 친구가 구매대행사이트하자나..물어나보자. 그렇게 사이트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고 까먹고 있다가... tv팟 때문에 회의한참 하고 머리 부서질려고 했던 다음날...
라는 뜬금없는 친구의 전화... -_-; 오 사장이 전화하는군.. 머 일단 어쩌지 사지머. 그렇게 하고 아쿠아에겐 사고 후 참회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결국 제 손엔 또 하나의 x metal시리즈가 생겼습니다. 이러다가 x metal로 된 진열장도 ebay를 통해 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오픈박스 샷

드리밍의 자리입니다. 저 슈퍼마리오의 버섯과 NTT 도꼬모의 버섯이랑 같이 살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 옆에 케로로집도 살짝 보이는군요.

오픈샷! 한꺼풀 벗겼습니다. 오.. x-metal의 코인이 보입니다. 케이스 디자인도 정말 이쁜 오클리군. 물론 apple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거의 근처까지 간다는...

역쉬 멋집니다. ㅠ_ㅠ 눈물이 주룩주룩

Polarized라는 렌즈의 애칭이 아주 확실하게 보이는군요.
멋집니다.
얼마동안 드리밍의 주력 선글라스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자게 만족입니다. 가볍고 편하고 너무 좋아요. 오클리가 이제 회사도 다른 곳에 합병되었는데 앞으로도 지금같은 독특함을 잃어버리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긴 걱정안해도 되겠죠. 거기 미친과학자 대장분이 회사에서 손을 때는 것은 아닌 모양이니까요.
시작은 간단했습니다. 간만에 제주에 갔었죠. (이미 사진도 올렸죠?) 제주는 아시다시피 면세점이 있습니다. 면세점에 오클리 매장이 있지요. 드리밍은 오클리를 요즘은 수집한다는 표현이 맞지 싶습니다. 선글라스가 이미 몇개인지... (물론 다 쓰지도 않습니다. -_-;;;;) XX를 예전에 샀었는데 그게 살짝 무겁습니다. 음 그 이후 개선된 모델이 나왔습니다. 물론 X metal 시리즈의 XX의 후속은 아닌 Romeo 2.0이란 이름으로 말입니다. 메탈 바디이지만 절반만 태가 있어서 가볍고 아주... 예뻐요. 바로 이 모델입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오오오오오!!!!
하여간 면세점이라서 좀 싸긴 하더군요.(약 10만 쌉니다.) 머 군침만 삼키다가 결국 비행기를 탔습니다. 이렇게 궁시렁 거리면서요
"아마 백화점 상품권 행사할 때 사면 무이자에 아주 짱일꺼야"
그러곤 곧바로 아쿠아를 꼬드겨서 부산 서면에 오클리 매장에 갔습니다. 거기 주임아가씨가 얼마나 반갑게 맞아주시던지.... 하긴 드리밍이 현대중공업 다닐때부터 꾸준히 정말 꾸준히 선글라스를 샀으니까요. -_-;;;; 거기다 티셔츠도 좀 많이 샀던가.... 하여간 갔더니 있더군요. 다행히 행사는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을 한거죠..
"아니 이미 XX가 있는데...."
참고로 XX는 이런 넘입니다.
하여간 잠시 착했단 이야기지요. 그렇지만...그게 오래갑니까?
"아 Polarized처리된 랜즈는 한번도 안써봤는데..."
참고... 오클리의 오바만방의 Polarized 개념도
하여간! 구실을 찾은 것이지요!!!! 그러자 그 주임아가씨분이... (참고로 아주 예쁘십니다. 스타일도 엄청 굳!... 아마도 미혼같음.)
"한국엔 그 모델은 안들어와요"
헉! 이런! 안들어온다고! 그럼 포기... 그렇게 집에 갔습니다. 아 그렇지만 드리밍은 머리에서 또 딴 생각을 한겁니다.
음 rare구나.
(어처구니 없군요. 지금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군요. 지금 생각하면...)
하여간 그 이후 가끔하는 ebay짓에 하나 추가된 것입니다. Polarized Romeo 2.0을 찾는 것이지요. 헉 그런데 어느날.... 한국 예상 가격으론 거의 절반이하! 미국 권장가에도 약 $200이 싼 powerseller가 뜬겁니다. 오오오오!!!!! 그렇지만 그 seller는 only USA만..
포기했지만.. 곧 흠 친구가 구매대행사이트하자나..물어나보자. 그렇게 사이트에 글을 남겼습니다.
"나 드리밍 이거 좀 알아봐주삼"
그러고 까먹고 있다가... tv팟 때문에 회의한참 하고 머리 부서질려고 했던 다음날...
"야 너 알아보라는거 이제 한개 남았던데 주문 진행할까?"
라는 뜬금없는 친구의 전화... -_-; 오 사장이 전화하는군.. 머 일단 어쩌지 사지머. 그렇게 하고 아쿠아에겐 사고 후 참회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결국 제 손엔 또 하나의 x metal시리즈가 생겼습니다. 이러다가 x metal로 된 진열장도 ebay를 통해 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오픈박스 샷
드리밍의 자리입니다. 저 슈퍼마리오의 버섯과 NTT 도꼬모의 버섯이랑 같이 살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 옆에 케로로집도 살짝 보이는군요.
오픈샷! 한꺼풀 벗겼습니다. 오.. x-metal의 코인이 보입니다. 케이스 디자인도 정말 이쁜 오클리군. 물론 apple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거의 근처까지 간다는...
역쉬 멋집니다. ㅠ_ㅠ 눈물이 주룩주룩
Polarized라는 렌즈의 애칭이 아주 확실하게 보이는군요.
멋집니다.
얼마동안 드리밍의 주력 선글라스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자게 만족입니다. 가볍고 편하고 너무 좋아요. 오클리가 이제 회사도 다른 곳에 합병되었는데 앞으로도 지금같은 독특함을 잃어버리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긴 걱정안해도 되겠죠. 거기 미친과학자 대장분이 회사에서 손을 때는 것은 아닌 모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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