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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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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7/06/19 00:47

팟 새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라이브팟! 비디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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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동영상 플랫폼 본부에서 상반기에 소개하고자 했던 모든 팟 식구들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 식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 유행에 민감한 철없는 엄마,아빠같은 tv팟
나름 tv팟 아들뻘이지만(아니 딸같군요) 가장 똑똑한 (그래서 젤 잼없는) 노하우팟
가장 역동적인 그래서 아들같은 라이브팟
그리고 부티나는 부자집 아들틱한 비디오팟

라이브팟은 개인방송 및 live중계를 위한 서비스이고 비디오팟은 FOD, Free on Demand 몇개의 광고를 보고 컨텐츠를 공짜로 보는 서비스입니다. 둘 다 p2p기반의 서비스라는 공통점, 그러나 컨텐츠는 틀린 서비스입니다. 플레이어가 동일하지 않은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일정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하여간 드디어! 상반기에 내놓기로 한 애들은 다 태어났습니다. 그것도 참 계획대로, 정해진 날 정확하게 딱딱 태어났습니다. 이런 일도 있기도 하군요. :)

이로써 저만의 생각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상반기에 목표로 했던 "동영상에 대한 전체 platform을 골고루 남김없이 가진다"는 이루었다고 봅니다. 기술적으로도 flash, p2p, drm,개인방송 플랫폼... 컨텐츠적으로도 ucc뿐만 아니라 저희들 끼리 쓰는 말이지만 doc - daum only contents 저희가 제작하는 것들을 말합니다.-, rmc -ready made contents 이미 만들어진 컨텐츠..영화를 말합니다.- 까지 이제 다 섭렵하였습니다. 물론 각각의 완성도에 있어서는 논란의 여지 뿐만아니라 많은 부분 엄청나게 모자라긴 합니다. 그렇지만 확실한건 대부분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았고 시장의 움직임에 사용자들의 움직임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한다면 대세가 저희 그물망을 벋어나는 일은 별로 없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항상 다음의 서비스들이 그렇듯 돈버는 것이 약하다는 소리를 듣긴 하겠지만 진행하면서 많은 광고안에 대한 테스트도 있었고 또 앞으로도 계속 진행이 될겁니다.

하여간 이제 곧 상반기가 끝나는군요. 하반기엔 수확의 계절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ps) 참 많은 의문을 "지금은 timing이삼!"이란 말, 또는 "일단 목표에 집중하삼!","어허 쓰읍! 달리삼!" 등의 말로 밀어붙였지만 불만없이(아마 많겠지만) 따라준 개발팀에 감사! 사실 팀장은 놀아도 될 정도로 잘해줬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이제 잠시 뒤에 두었던 "완성도"를 꺼낼 때입니다. 사용자분들이 무얼 원하는지 좀 더 열심히 tracking합시다! ;) 그럼 하반기도 전 놀면서 지켜보면 되는거죠? ㅎㅎㅎ

쩝 그리고 넋두린 담번에 좀 시간을 두고 포스팅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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