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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

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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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7/03/06 18:01

하나라도 잘해보자! Couchville

수 많은 업체들이 시도했고 수 많은 잼있는 기능을 붙여봤지만... 역시 모든 일은

기본에 충실해야한다!

라는 원칙을 다시 한번 알게 해주는 서비스군요. 또

핵심에 자신감이 없다면 그건 이미 아웃! 양념은 양념!

이라는 원칙에 대한 생각을 또 하게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그 서비스는 Couchville입니다. TechCrunch에 소개가 되었내요.
첫 ui부터 정말 심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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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postal code를 넣으면 되고 또 보고 싶은 프로그램의 제목을 넣고 검색을 하면 해당 프로그램의 page로 튕기게 되고 여러가지 정보와 함께 몇시에 방영하는지 머 그런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딱 need에 맞춘 더도 덜도 아닌 잼있는 웹서비스입니다. 사실 느낌은 어플에 가깝군요. 몇몇 사람은 widget으로 만들어서 뿌리겠지 싶습니다. :)  얼른 서비스가 커져서 "Couchville"... FOX와 제휴 그런 기사를 보고 싶습니다. 그렇긴 하지만 먼가 파괴력이라는 것에서는 다른 서비스와의 연동이 돈을 만들지 싶군요. 24를 찾고, 가이드를 확인하고 그리고 예고편은 YouTube에서 보고 옆에는 amazon광고 달고... 오옷 덩치가 좀 커지면 각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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