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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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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7/02/14 01:58

Adobe Flash Lite : 동영상으로 날아보자!

제가 조금 늦게 이 소식을 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adobe가 지금 개최중인 3GSM World Congress에서 잼있는 2가지 건에 대한 press release를 가졌습니다. 하나는 현재 즉 지금의 mass에 관련된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미래 즉 더 나아가기 위한 요소를 꼽아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Flash Enabled Mobile Devices Pass 200 Million
Adobe Flash Lite To Support Video for Mobile Handsets

위의 2가지 입니다.

머 첫 발표는 제목만 보아도 짐작이 가겠지만 작년 1월의 Flash가 가능한 device의 수의 3배 이상, 즉 200,000,000개가 뿌려졌다는 공식 발표입니다. 이미 300개가 넘는 flash가 가능한 핸드폰들 그리고 일본에 한정되어있던 시장이 외부로 많이 커졌다는 이야기. 그리고 FlashCast의 나름 성공. 그 증거인 i-channel의 성공에 대한 내용입니다.

두번째 발표는 다음 버젼의 Flash Lite에는 video에 대한 지원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아마도 버젼은 Flash Lite 3라고 명칭이 붙을 것이고 2007년 상반기에 각 제조자들에게 release될 예정입니다. Flash 8버젼이 지형을 크게 흔들어 놓았듯이 Flash Lite 3도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Flash Lite에 비디오의 코덱은 무엇일까요? vp6까지 지원을 할까요? 예전 유럽의 모바일 동영상 관련 기업을 샀던 뉴스가 생각납니다. 그렇다면 독립포멧? 거 참 좋으나 좋지 않은 솔루션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올해 하반기는 정말 잼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web2.0도 시들한데 adobe가 잼있는 일을 많이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어찌되었든 하반기라고 하면 iPhone이 나올 때이고 궁금한 건 "브라우저"가 아에 "단말기"단에 들어가는 이 시점에 Lite의 시장을 phone에서 보는 것이 올바를까요? 물론 다들 고성능으로 가지는 않겠지만... 제 생각에는 점점 더 많은 단말기가 아에 소형 컴퓨터정도의 파워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럴 때 lite가 가지는 장점은 멀까요? 일본 외의 시장은 무르익기도 전에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건 아닐까요?

예전과 다르게 폰에 맞춰지는 어떤 솔루션에 대한 회의감이 많이 듭니다. 이젠 폰이 웹에 맞춰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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