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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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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 2007/01/18 01:47

Actionscript 3, Flash 9으로의 이전 시작!

요즘 동영상쪽 통합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제 beta로 오픈하였던 다음 동영상과 tvPot과의 통합작업입니다. 다음 동영상의 틀에 tvPot의 장점을 흡수하려는 노력이지요. 아쉽게도 시간도 얼마없는 상황이여서 브랜드는 유지하기로 결정된 상태입니다. 넵 tv팟! 이렇게가 오피셜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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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도 개발쪽에서는 flash 9에 대한 준비를 좀 더 빨리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잠깐 고민을 한 후 이번 새로운 탑에는 Flash 9을 활용해보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 예전부터 Actionscript 3로 넘어가야지 공부해야지 생각은 많았지만... 쉽게 시간 투자가 되지 않더군요. 게다가 Flex를 통한 개발은 머 좋아보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timeline이 없는 flash, motion에서 재미없는 물건 그런 것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또 아무리 봐도 VB같이 보이는 그 녀석은 어플단의 개발이 아니면 크게 재미없어 보여서 시도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한번 질러보기로 한거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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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ash 9 ActionScript 3 preview alpha(!) version으로 작업한다.
  • AS3의 performace 확인
  • Flash 3D의 가능성 타진
  • 기존 AS2의 AS3 전환에 대한 방법 확인
위와 같은 조금 작은(!) 목표를 가지고 작업을 시도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 alpha이긴 하지만 작업을 할 만 하다.
  • AS3의 performance향상은 분명 눈에 띈다.
  • 따라서 3D적인 것의 적용도 더욱 쉽다.
  • AS3는 글쎄 다들 좋아할까?
머 이런 결과를 얻었습니다. 일단 몇가지 문제점도 있었는데 당연 alpha버젼이라 투덜거릴 수는 없지만 help파일이 없다는 것은 큰 문제였습니다. 또 flex에는 이미 들어가있는 tween관련 class가 하나도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것도 많이 피곤하게 만들더군요. 사실 들어있다고 해서 쓰지는 않을 것입니다만... 좀 무겁자나요. light한 것을 급하게 만들기도 좀 버거웠습니다. open source쪽도 아직은 대부분 as2기반이고... 일단 적당한 녀석을 찾아서 결국 조금 손봐 쓰긴 했습니다. 많이 가볍고 또 귀찮지도 않은 것을 어케 찾았죠. 또 3D도 일전에 소개했던 papervision같은 경우는 정말 쓸만한 수준까지 온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조만간 써볼 생각입니다. as3는 글쎄요. 개발 base가 아니였던 flasher들에겐 조금 문제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이번 탑이 이전의 탑 (전광판이라고 불렀습니다) 보다는 사내에서는 반응이 훨씬 좋습니다. 얼른 오픈하고 싶군요. 담주까지 조금 더 달려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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