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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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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2006/12/23 10:21

Next generation game start-ups! 그 시작에 Raph Koster 그리고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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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잼있는 기사가 포스팅 되었었습니다. 제가 처음 본건 아마도 ruliweb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예. 그 루리웹! :) ) 지금 다시 찾아보니 12월 20에 올라왔군요. Raph Koster님의 SOE와의 결별기사였습니다. 아주 간략하게 areae라는 스튜디오를 설립한다는 기사였는데... (옆의 사진... 대가의 풍체가. 역시 대가는 장발 또는 수염 -_-;) 그러고 머리에서 지웠었습니다. 그러고 얼마후에 rss feeding중에 어 이건? 하는 기사가 있더군요. Next Generation Game Start-ups... 흐음 누굴 이야기하나 봤는데 어 areae? 머지?

Raph Koster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으니 간략하게 설명하면 그가 참여했던 게임만 나열하더라도 무게감(?)이 느껴지지 싶습니다. 울티마온라인(리드디자이너) , 스타워즈켈럭시(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untold legend를 마지막으로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까지 Sonly Online Entertainment에 chief creative officer였습니다. 제가 기억에 강하게 남기고 있는 이유는 그런 것은 아니고 사실 이 책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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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다음에서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기획을 하고 있을 때 (정확하겐 파이의 기획을 진행할 때) 요즘의 친구들에게 소구할 수 있는 서비스의 요소에 대한 고민.. 그리고 그 고민에 Game적 요소가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가 진행되었죠. (잼있는건 그 기획멤버들 안에 게이머가 별로 없었다는...) 나름 말을 하려고 해도 근거가 필요하고 정리가 필요했기에 게임에 관한 기획도서 중 하나로 샀던 책입니다. 지금은 제가 읽은 가장 멋진 책 목록에도 당당히 들어갈 책으로 남았습니다. Ultima, Starwars Galaxy.. (그리고 아마도 참가했던 everquest)에서 하려는 그림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게 어떤 효과가 있을지를 알 수 있는 한 분야의 대가가 쉽게 위에서 내려다보며 쓴 듯한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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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이 MMORPG에 큰 어른이 회사를 관두고 studio를 차리신 것이지요. 그런데 이 회사가 알고보니 Game을 만드는 회사가 아닌 것입니다. 이 곳의 기사를 보시면 이런 이야기로 이 회사가 하려는 일이 정리가 됩니다.

It is overtly trying to merge Web 2.0 with games

예 Game과 Web2.0의 융합인 어떤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Game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머 그렇다면 당연히 상상하는 것은 Second Life류의 서비스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많은 곳과의 인터뷰에서 Raph는 그런 서비스와는 다르다는 선을 그은 것입니다.

어떤 서비스인지는 모르지만 분명 MMORPG와 web과 그리고 자신의 identity간의 강력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link를 열어주는 서비스일 것이 틀림없습니다. 항상 저 분이 하던 이야기기도 하고 궁극의 골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지금까지는 전혀 어떠한 내용도 알려진 것이 없지만 Raph의 멋진 도전에 기대가 큽니다. 저렇게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처자식이 딸린 분이 털고 일어서는건 참 멋져보이긴 하군요. 하긴 저분이야... -_-;;;; 머 돈 걱정이야 하시것습니까? (흑흑흑흑) 처가 딸린 상태에선 한번 털어봤는데... 처자식이 되니 머리가 참 아프더라구요. :) (유부남님들 파이팅!)

참 저 흐름에서 또 재미있는 것은 돈의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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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가 머 얼마나 평안한 삶을 사는지 (아님 짜치는지 ^_^;) 여기서야 알 수는 없지만 하나 불변의 진리는... 자기돈을 사업하는 잘나가는 분들은 없죠. 역시 펀딩을 받으셨습니다. 그 곳은 바로... RED5 studios입니다. red5는 차세대 MMORPG를 만드는 곳입니다. 머 선을 서로는 그은 상태이지만 한쪽은 MMORPG를 만들고 한 곳은 그것과 외부와의 소통을 하는 어떤 것을 만들겠다는 소리로 들리는 군요.  RED5도 만만한 것이 아닌 것이 주축인 두사람 Mark Kern, William "Sgt. Rock" Petras은 Blizzard에서 게임개발, 아트웍으로 한가닥 하시던 분들입니다. (머 물론 옆에서 본 것은 아니니 이야기가 그렇다는 것이지요. -_-; 사실 고수는 밖에선 안보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이 RED5의 전세계 배급권을 가진 곳은 현재 안습상태인 웹젠이 가지고 있고 그리고 펀딩은 며칠 전에 Sierra Venture와 Benchmark capital에서 운영하는 Sierra-A에서 받았습니다. 흠 그런데 Benchmark capital은 얼마전 Second Life에도 돈을 대준 곳이지요.

하여간 무엇이 되었든 2007년에는 무언가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머리에 남는군요. 눈을 때면 안되겠군요. 제발 우리의 갈 길을 알려주는 조그마한 단초가 되어주길.... (대박되면 우리가 늦으니 욕심같아선 대박은 안나길... :) 흘 그러고 보니 저희보단 신경을 잔뜩 써야할 somebody들이 생각나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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