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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6/11/15 00:03요즘 보빈이가 받은 선물! - 볼링세트?
아쿠아와 드리밍이 보빈이에게 자그마한 장난감을 사줬습니다. 처음으로 운동종목이랑 상관이 있는 것이지요. 물론 보빈이는 개월수를 뛰어넘는(!@#$) 몸무게와 신장으로 인하여... 남들은 다 기어다니는데 이제서야 배밀이를 때때로 마음이 내킬때만 하긴 하지만... 머 그래도 언젠가를 생각하며 유아용(!) 볼링세트(!)를 사줬습니다.

이것이 그 볼링세트의 주머니(!)입니다. 주머니? ㅎㅎㅎ 내용물은 너무나 귀엽습니다. 우선 볼링공부터 보면

넵 물론 제질이 완전 틀린 "뽀송뽀송 타올같은 면"이긴 하지만 그래도 공은 공입니다. 손가락 구명도 자취(!)는 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핀들입니다. 총 6개가 들어있더군요. 학습기능도 있어서 배에 1~6까지 수와 영어로 숫자가 적혀있습니다. 보면서 읽어주고 있습니다. 자 결국

요렇게 노는 겁니다. 물론 아직 보빈은 저렇게 놀지 못합니다. -_-;;;;; 어서 볼링공이랑 핀을 먹지만 말고 스트라이크를 기록할 그날이 오기를....
아 그리고 보빈의 사진이... 이제

요런 식으로 안방과 거실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벽에 못을 박기가 너무 싫어서 결국 몰드를 따라가며 레일을 깔고 화랑식으로 와이어 걸이를 이용해서 액자를 걸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더군요. 뽀뽀까지 했습니다. ㅎㅎㅎ (자기사진에 말입니다. -_-; )

그런 보빈의 요즘 모습입니다. :)

이것이 그 볼링세트의 주머니(!)입니다. 주머니? ㅎㅎㅎ 내용물은 너무나 귀엽습니다. 우선 볼링공부터 보면

넵 물론 제질이 완전 틀린 "뽀송뽀송 타올같은 면"이긴 하지만 그래도 공은 공입니다. 손가락 구명도 자취(!)는 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핀들입니다. 총 6개가 들어있더군요. 학습기능도 있어서 배에 1~6까지 수와 영어로 숫자가 적혀있습니다. 보면서 읽어주고 있습니다. 자 결국

요렇게 노는 겁니다. 물론 아직 보빈은 저렇게 놀지 못합니다. -_-;;;;; 어서 볼링공이랑 핀을 먹지만 말고 스트라이크를 기록할 그날이 오기를....
아 그리고 보빈의 사진이... 이제

요런 식으로 안방과 거실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벽에 못을 박기가 너무 싫어서 결국 몰드를 따라가며 레일을 깔고 화랑식으로 와이어 걸이를 이용해서 액자를 걸었습니다. 너무 좋아하더군요. 뽀뽀까지 했습니다. ㅎㅎㅎ (자기사진에 말입니다. -_-; )

그런 보빈의 요즘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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