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dreaming

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Rss feed Tistory
Life 2006/10/18 00:03

보빈이의 첫 부산국제영화제 나들이 - 보빈1살 영화제11살

보빈이와 같이 부산국제영화제에 나들이를 갔습니다. 작년까지는 Aqua+Dreaming 둘만의 축제였다고 하면 이제 3명의 축제가 된 것이지요. 저랑 Aqua는 94년에 만나서 95년 1회때부터 한번도 안빠졌으니 이제 보빈이도 한번도 빠짐없이 부산국제영화제에 가도록 할려고 합니다. 물론 이번은 영화는 못봤죠. ㅠ_ㅠ 그래도 보빈이 출석 사진은 찍고 싶었습니다. 1살 11회 좋네요. 아빠는 서울서 내려와서 개근 도장 찍는다고 정말 힘들었는데.. 보빈인 좋겠습니다.

그렇지만..이런 아빠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주 퉁명스런 얼굴로 보빈카에 앉아있었습니다.


결국은 왜 난 여기 앉아있고 둘이서만 걸어다니느냐! 나를 안아달라! 버둥버둥! 또 요즘 특기인 "푸푸푸푸"소리내며 침뱄기에 돌입했습니다.


그 짱난다! 푸푸푸푸의 모습!


억지 진정을 시켜서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요트경기장으로 떠나봤지만....


결국 다시 돌아왔습니다. 아 보빈아 그렇게 안기고 싶니... 이렇게 된것이지요.



그래서 결국 요트경기장 부산국제영화제  래드카펫 앞에 섰습니다.




그리고 야외상영장의 모습들입니다.










그리고 지친 보빈이와 Aqua... 보빈이의 냠냠하는 모습

TOTAL 1,461,839 TODAY 103